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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 본격 시동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청주시는 23일 오후 3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GS건설·삼양건설과 신규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시종 도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GS건설 이상기 인프라부문 대표이사, 삼양건설 윤현우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364억원을 투자해 올해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청주시 흥덕구 동막동·강내면 일원에 면적 1,003,359㎡ 규모의 산업단지를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GS건설·삼양건설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현재 청주시에는 산업단지 부족 등으로 발길을 돌리는 기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으로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시종 도시사는 “충북의 수부도시인 청주 경제가 살아야 충북의 경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오송생명과학단지 및 오창과학산업단지 등 주변 산단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진원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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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김경희 씨, 괴산군 취약계층을 위해 노래자랑 상금 전액 기부
귀농인 김경희 씨, 괴산군 취약계층을 위해 노래자랑 상금 전액 기부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연풍면에 거주하는 김경희 씨가 괴산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괴산군은 김 씨가 지난 14일 괴산전통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 기념 노래자랑’에서 1등에 올라 수령한 상금 50만원을, 이틀 뒤인 16일 괴산군청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작년 고추축제 노래경연에서도 대상에 오르는 등 뛰어난 노래실력을 자랑하는 김 씨는 2년 전 괴산군 연풍면으로 귀농했다.
김 씨는 “정착 초기 어려움도 있었으나 주변 이웃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어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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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27회 괴산군민대상 수상 후보자 접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제27회 괴산군민대상 수상후보자를 8월 10일까지 추천받고 있다.
괴산군민대상은 괴산군민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미풍양속을 찾아 실천한 모범군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상으로 사회경제부문 문화복지부문 선행봉사부문 특별공로부문 4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사회경제부문은 지역사회개발 교육발전 지역농업 및 산업발전 환경보전 소득 증대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군민이 대상이며 문화복지부문은 향토문화창달 예술진흥 학술발전 체육진흥 여성발전 사회사업 등 지역문화발전 및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한 군민을 추천받는다.
선행봉사부문은 경로효친실천 선행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미풍양속을 고양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군민이 대상이며 특별공로부문은 국내외에서 괴산군을 크게 빛내거나 괴산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을 기준으로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5년 이상 두고 거주하고 있는 사람 또는 과거 5년 이상 거주했던 사람이 공고일을 기준으로 2년 이상 거주 중이라면 누구나 괴산군민대상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단, 특별공로상은 괴산군의 명예를 크게 선양한 사람이라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후보자로 추천받을 수 있다.
괴산군민대상 후보자는 괴산지역 각 기관·단체장과 읍·면장이 추천할 수 있고 괴산군민이라면 10인 이상의 연명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수상자는 괴산군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 1명으로 선정하되, 특별공로상은 수상대상자가 다수 일 경우 공동으로 선정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괴산군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군민대상 후보자를 찾는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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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체육회, 단양노인복지관과 MOU 체결
단양군체육회, 단양노인복지관과 MOU 체결
[충청뉴스큐] 단양군체육회와 단양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이 개최된 단양국민체육센터 단양군체육회 사무국에서 송종호 군 체육회장과 서세환 단양노인복지관장은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특히 양 기관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활동에 제약을 받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군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비대면 온라인프로그램 활성화에 공동 기여하기로 했다.
송종호 군 체육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며 “앞으로도 단양군 체육회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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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장대 온천 개발 반드시 막는다
괴산군, 문장대 온천 개발 반드시 막는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경북 상주시가 다시 추진하려는 문장대 온천 개발과 관련해 분명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문장대온천 개발과 관련한 다툼은 1985년 상주시와 문장대온천관광휴양지개발지주조합이 속리산 문장대 일대에 온천 관광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1989년 경상북도가 온천관광지 조성사업 시행을 허가했지만, 괴산군과 충북도의 강력한 반발로 기나긴 소송전에 돌입했다.
이후 2003년과 2009년, 대법원은 관광지에 인접한 신월천, 달천의 수질 오염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인근 거주 주민들의 식수, 농업용수, 생활용수 오염으로 환경이익 역시 현저히 침해될 것으로 우려돼 환경이익이 개발이익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며 괴산군의 손을 들어줬다.
그리고 2018년 6월 대구지방환경청에서 문장대 관광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재협의를 종료하고 평가서를 반려하면서 문장대 온천 개발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이달 2일 상주시가 법제처의 유권해석 결과를 근거로 관광지 조성 계획의 효력이 유효하다고 주장하며 대구지방환경청에 문장대 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관련 재협의 본안을 제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괴산군이 반발하고 나섰다.
괴산군은 문장대온천 관광지 개발은 상주 지역의 개발이익만 따져 하류지역인 괴산군을 비롯해 충북·경기·서울 등 한강유역공동체 모두의 생존권을 현저히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이라고 규정하고 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개발을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2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장대 온천 개발 사업은 이미 대법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불허하는 취지로 판결한 사안”이라며 “대구지방환경청에 법적 근거와 논리를 치밀하게 정리해 반대 의견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장대 온천 개발은 물론 신기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등 청정 괴산을 위협하는 그 어떠한 시도도 막아내겠다”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등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법제처 법령해석의 적합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국의 환경단체·관계기관과 연대한 규탄 대회에 나설 방침이며 충북도·수도권과 공조해 이번에야말로 수십 년을 이어온 문장대 온천 개발 시도의 뿌리를 뽑을 방침이다.
앞서 15일에는 김낙영 괴산군의원이 괴산군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이러한 시도는 대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법의 신뢰를 저버리는 헌정 질서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온천 개발과 그로 인한 훼손과 오염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 문장대 온천 개발 저지 대책위원회도 같은 날 대책회의를 열고 온천 개발 저지를 위한 전국 차원의 대책위를 재가동 했으며 문장대 온천 개발 저지 충북 괴산군대책위원회 역시 21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장대 온천 개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상주시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문장대 온천 개발 저지 충북 괴산군대책위원회는 괴산군, 충북도와 지속적으로 공조해 상주시의 도발에 대응할 계획으로 오는 28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주시와 상주시의회, 대구지방환경청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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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충청뉴스큐]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0일 단양군 어상천면 덕문곡2리 마을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지적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씽크대 교체, 전기배선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의 집수리 비용은 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했으며 어상천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불구조대원들이 작업에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전병호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회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더 많은 시간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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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벼 농사 저온피해 및 병해충 주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속되는 장마와 저온으로 인한 벼 생육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과 16일 연속 이틀간 일일 최저기온 이 17℃이하로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 최저기온 17℃이하 상태가 7일 이상 지속되면 조생벼의 경우 출수가 지연되며 꽃가루 발육 장해를 받을 수 있으며 중만생벼의 경우 가지치기 숫자가 감소하고 어린이삭 발달이 지연된다.
군에 따르면 저온피해에 대비해 생식생장기 이후 저온상태가 지속될 시 수온이 기온보다 높을 때 물깊이를 15~20cm로 깊이 관수해 어린이삭을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출수기에 망간 0.05%액을 엽면시비를 통해 출수기 저온에 대비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출수기 저온 피해가 발생할 경우 출수 10일 뒤 인산, 가리 각 200배액을 살포해야 한다.
또한 장마철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벼가 연약해짐에 따라 7월 중하순 ~ 8월 상순경 도열병, 멸구류 등 병해충 예찰 및 적기방제는 고품질벼 생산에 대단히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 이민주지도사는 “장마철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사전관리를 당부 드리며 장마철 저온 피해 및 병해충 피해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예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벼 이삭거름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기적량의 이삭거름 시용으로 병해충과 도복을 예방해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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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릴레이 실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속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치매극복 걷기 릴레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1:1 프로그램인 맞춤형 운동처방 밴드 ‘보은군보건소와 함께하는 D에서 S로~’가입자들이 30일간 온라인 걷기 릴레이를 통해 걷기를 몸소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걷기 릴레이는 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 태봉산, 2차 용천산, 3차엔 남산에 올라 슬로건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 배너가 게시된 장소에서 엄지척 인증샷을 찍고 ‘보은군보건소와 함께하는 D에서 S로~’에 올리면 된다.
릴레이에 참가를 원하는 자는 휴대폰에서 ‘보은군보건소와 함께하는 D에서 S로~’밴드를 설치한 뒤 밴드에 가입하면 되며 성공자 3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3차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단, 행사 완료 후 8월 26일 ~ 9월 04일 내에 본인이 직접 올린 인증샷을 들고 치매안심센터에서 기념품을 수령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로 치매에 관심을 갖고 치매예방을 생활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에 자주 방문해 다양한 치매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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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가지질공원에 전국 지질공원 담당자들 모였다
단양국가지질공원에 전국 지질공원 담당자들 모였다
[충청뉴스큐] 국내 13번째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한 ‘지질 보물섬’ 단양군에 전국 지질공원 담당자들이 모였다.
22일 단양군에 따르면 소노문 단양에는 ‘2020년 공무원 대상 지질공원 전문교육’을 위해 전국 지질담당 공무원 49명과 지질사무국 직원 6명이 참석했다.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질공원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해 지질사무국에서 매년 시행 중으로 지질공원 제도, 지질·지형의 이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기초부터 심화과정에 대한 강의와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지난 교육 시 건의됐던 지질공원 현장 답사가 반영돼 교육 2일차인 23일에는 단양지질공원 명소인 구담봉, 만천하 경관, 다누리센터를 방문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석한 담당자들은 한반도 지체구조 연구 최적지로 13억년 시간 차이가 나는 지층과 카르스트 지형 등 국제수준의 지질유산을 다수 보유한 단양지질공원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단양지질공원은 지질학적·국제적 가치가 높단 점에서 군은 이번 국가지질공원을 넘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 중으로 2022년까지 현 명소 12곳을 포함해 총 25곳의 명소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2021년 6월까지 1억5000만원을 들여 세계지질공원 인증 전문학술 용역을 추진하며 11월 중 단양국가지질공원 홍보 및 학술가치 향상을 위한 국내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단양지질공원 안내센터, 지질명소 탐방로 등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며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에 더한 국가지질공원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단양군이 단양국가지질공원이라는 새로운 지질학적 브랜드를 갖게 된 점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지질공원과 국제적 관광명소로 녹색쉼표 단양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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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장기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3일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에서 충북연구원 오상진 박사 등 분야별 연구진과 보은군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보은군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1년부터 2040년도까지 보은군의 정책방향을 설정하고자군이 충북연구원에 의뢰해 추진하고 있는 ‘2040 보은군종합계획’에 담을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참여자 모두가 모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의 성과와 진행사항 등을 공유하며 군정미래비전과 발전지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분야별로 모여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난상토론을 실시했다.
2040 군종합계획은 향후 주민공청회와 수차례 수정을 거쳐 내년 초 확정돼 2040년까지 보은군의 발전전략과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장기 발전전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