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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부모 모자가정 스마트안심터치 지원
제천시, 한부모 모자가정 스마트안심터치 지원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저소득 한부모 모자가정 여성을 위한 ‘스마트안심터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천성폭력상담소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무단 주거침입, 성폭력 등의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 생활망 구축으로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작년 여성 1인 가구 및 1인 점포의 안전한 영업활동을 위해 스마트 안심터치 300개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저소득 한부모 모자가정 250가구에 지원한다.
스마트 안심터치란 위급상황 발생 시 터치하는 비상버튼이 장착된 핸드폰 거치대이며 비상버튼을 누르면 비상메시지·위치정보·현장상황 녹음파일 등이 사전에 등록된 5개의 전화번호로 전송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청 CCTV통합관제센터와도 연결이 되어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더욱 신속히 범죄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이용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범죄요소를 사전차단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며 “시는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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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온실가스 감축으로 세수 2억원 확보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약 2억원 상당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19년 69,435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정부할당량 대비 24,448톤을 감축했으며 2018년 이월량인 4,612톤과 합산해 7월 현재 총 29,060톤을 보유하게 됐다.
시는 잉여분인 29,060톤 중 19,373톤은 2020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이월처리하고 이달 중 9,687톤을 매도해 시 세입으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19년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보고·검증 가능한 방식인 명세서 작성을 통해 환경부에 제출했다.
그 결과 제천시에는 배출권 잉여수량이 발생해 배출권 거래시장인 한국거래소에서 9,687톤을 판매 시 약 2억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란 정부에서 할당대상 업체에게 배출권을 할당하고 할당 범위 내에서 배출행위를 허용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 타 할당대상 업체와의 거래를 허용하고 각 대상업체는 감축여력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또는 배출권 매입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해 배출허용량을 준수토록 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이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적극 발굴 및 지속 추진으로 기후 변화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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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철도 르네상스'로 新 활력 대반전 기회 노린다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금년 12월 말로 예정된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총 길이 44.1km의 원주~제천 복선전철 구간은 지난 달 22일부터 시험운행이 시작됐으며 올해 12월 본격 가동으로 청량리~제천 구간의 운행시간은 1시간 40분에서 56분으로 줄어들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제천시는 과거 70~80년대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의 역할을 하며 한때 눈부신 발전을 누리기도 했다, 시는 전철 개통에 따른 관광객의 증가, 물류 수송시간의 단축 및 비용 경쟁력의 강화 등의 효과를 누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는 대반전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기회를 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 활력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투 트랙 전략으로 시 자체사업 발굴과 연구용역을 함께 추진하는 등 종합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시 각 부서에서는 홍보, 대중교통 연계, 역세권 개발, 기업 유치 등 분야별 사업을 발굴해 8월 경 자체보고회를 갖기로 했다.
특히 이와는 별도로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하고 연구용역이 완료되는 10월 경 자체사업 발굴 종합보고서와 연구용역보고서를 통합해 종합대책을 발표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역세권 개발로 제천역 르네상스를 열고 교통과 관광시설 등의 확충으로 수도권 관광객들을 사로잡겠다”며 “타 지역으로의 빨대효과 등 부작용에 대한 대비책도 철저히 마련하며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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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탄금호 일원에 붕어 치어 18만8000미 방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일 붕어 치어 18만8000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붕어는 2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준비했으며 어업인과 지역 주민 20여명이 입회한 가운데 충주호와 탄금호, 수안보 석문천에 방류했다.
시는 방류 전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약 5cm 크기의 건강한 종자를 선별해 외래어종의 확산 방지와 내수면 생태계를 되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붕어는 잡식성 어류로 내수면 생태계에 중요한 지표 생물로서 낚시자원 뿐만 아니라 어족자원으로도 인기가 많다.
특히 당뇨, 부종, 허약체질, 자양 강장, 빈혈 등의 치료에 효능이 있어 건강에 이로운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치어 방류를 통해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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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 GMP 과정’ 교육 개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미래 유망산업인 바이오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시는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바이오관련 산업 인력 공급 대응을 위한 ‘바이오 GMP 과정’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GMP 과정은 청년층 15명을 선발해 7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40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이 끝난 후 취업까지 연계된다.
GMP는 Good Manufacturing Practice의 약칭으로 식품·의약품의 안전성이나 유효성 면을 보장하는 기본조건을 말한다.
본 과정은 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를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한 실무 이론과 품질분석 실험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품질분석 실험 실습에서는 지역 내 대학인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바이오융합과학부와 협업해 학교 내 보유하고 있는 관련 분석기기 및 미생물 실험 실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취업을 목표로 하는 교육인 만큼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코칭, 근로기준법에 대한 취업특강도 계획되어 있다.
또한, 신일제약과 ㈜한국팜비오의 품질 관련 실무진으로부터 현장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의도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본 과정은 실무중심의 교육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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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지게차·굴삭기 신형엔진으로 무상교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8억850만원 예산을 확보해 건설·산업부문 배출가스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50여 대의 지게차, 굴삭기 중 구형엔진을 신형엔진으로 무상 교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충주시에 등록된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하고 2004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지게차·굴삭기다.
다만 엔진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이전, 75 kw미만은 2006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건설기계도 포함된다.
신청 방법은 환경부 지정 건설기계 엔진 교체 제작사 이알인터내셔널 엑시언 크린어스 이엔드디 세라컴 HK-Mns 등을 통해 지원대상 기종 상담을 거쳐 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고 제작사는 신청서를 충주시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7월 16일부터 접수 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저공해 엔진 교체가 적용되는 굴삭기, 지게차의 경우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만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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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오는 27일 운영 재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오는 27일부터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노인들의 돌봄 공백이 커지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 필요성이 커짐에 따른 것이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대비해 지난 3월부터 7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44개소에 마스크 3만9000매와 손 세정제,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전체 경로당에 비대면 체온계를 비치 완료하고 비상연락체계도 및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운영 재개에 따른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를 위해 경로당에서의 식사는 금지하며 이용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한정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도 개관 1주전부터 이용시설에 대해 시설소독,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방역물품 확보 등 운영 재개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특히 노인복지관 2곳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일부 운영과 결식우려 노인 대체식품 지원은 그대로 유지하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 조정시에는 경로식당, 부대시설 등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면인식 비접촉 열체크를 실시하고 출입통제 단말기, 초음파 연무식 방역큐브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 우울감 해소 및 여름철 무더위 속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지만 경로당에서의 식사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주요 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경로당 및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로당 이용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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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충주복숭아 출하작업 현장 방문 격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본격적인 충주복숭아 출하를 앞두고 20일 복숭아 선별, 포장작업이 한창인 충주농협산지유통센터 현장을 방문해 유통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올해 충주복숭아의 경우 평균 가격이 28,000원 내외로 전년 대비 30% 높게 형성돼 있으며 출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조 시장은 “전국 복숭아 대표 산지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지만 양질의 복숭아 생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대형유통 및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다각적인 채널로 복숭아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국 3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충주복숭아의 고품질 생산 및 유통을 위해 지역 내 8개 산지유통센터에서 선별기, 각종 포장 자재 등 복숭아 출하를 위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선별종사원들에게 선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 출하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농협유통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충주복숭아 판매를 개시했으며 오는 17일 충주시농산물캐릭터 충주씨가 직접 출연하는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 예정이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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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조건 완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정비용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정비용은 사업장 운영에 드는 임대료, 전기세, 상·하수도료 등이다.
시는 그동안 연 매출 2억원 이하 사업장 중 올해 3월 또는 4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감소한 곳에 40만원의 고정비용을 지원해왔다.
시는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지원 조건을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매출액 감소 비율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에서 '10% 이상'으로 완화하고 매출 감소를 증빙하지 못한 소상공인에게도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원금을 상향 지급하기로 했다.
다만 점포와 본인 사무실이 없는 통신판매업 등의 업종과 유흥업소, 도박, 향락, 투기 등의 업종은 기존과 같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충주시 홈페이지 또는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위축과 매출 감소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소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효과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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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동양철관 근로자와 ‘도시락 미팅’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도시락 미팅’을 통해 지역 근로자들과 소통의 장을 열고 있다.
20일 조 시장은 첫 도시락 미팅으로 용탄농공단지 내 동양철관 충주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함께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황동현 동양철관노조지부장, 윤상호 동양철관 충주공장장, 청년근로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제품 생산에 피해가 없도록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장을 방문했으며 시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근로자들과 함께 먹으면서 청년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를 공유하며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청년근로자들은 육아, 병원, 주택문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등 형식의 구애 없이 청년들이 고민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으며 시장도 함께 고민하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 이겨내자’, ‘8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라는 응원 문구가 담긴 수건을 활용한 ‘한마음 결의대회’도 가졌다.
시는 매달 근로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도시락 미팅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리를 함께한 청년근로자 박 모 씨는 “점심시간에 깜짝 방문하신 시장님과 도시락을 함께 먹으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우리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애로사항이 많이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요즘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은 청년근로자들이 느끼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시락 미팅을 통해 모은 소중한 의견은 부서별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소관 사항이 아닌 의견은 상위기관 건의 등을 통해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