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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체육회 다양한 운동 동영상 제작 게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체육회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해 생활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군민과의 건강 소통을 위해 각 종목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직접 동영상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게이트볼, 우드볼, 테니스, 탁구 종목을 비롯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생활체조 등 종목별 다양한 운동 영상을 게시해 간편하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군민들의 건강 증진 도모와 건강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동영상 제작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체육회와 보은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에서 후원한다.
보은군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게이트볼, 우드볼, 테니스 동영상 제작을 시작으로 6월에는 게이트볼, 탁구, 생활체조 동영상을 제작을 완료했으며 올해 12월까지 매달 3편 이상씩 종목별 운동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보은군체육회를 검색한 다음 보은군체육회를 클릭하면 시청할 수 있다.
정환기 체육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 되는 상황을 반영해 군민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 종목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동영상을 제작한 만큼 많은 시청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체육 진흥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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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우수상 수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2회를 맞은 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공약을 발표 한 뒤 추진해 온 문화정책의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다른 지자체에 귀감이 될 만한 정책 사례를 발굴및 확산하기 위해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에서 주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문화가치대상은 전국의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181개 기관에서 제출한 민선7기 문화정책 사업에 대해 문화유산 전통문화, 문화복지 분야 등 총 11개 분야에 걸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보은군은 지역 문화예술·관광의 폭넓은 지원으로 지역민 문화향유 기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부분을 크게 인정받아 문화복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보은군 관계자는 “지역민 문화향유와 지역 문화예술 기반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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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 괴산군에 문화예술체육진흥기금 기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문화예술체육진흥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일로에 있던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괴산군 사리면에 위치한 마스크 생산 공장에서 생산적 일손봉사에 나섰다.
이때 받은 실비의 일부를 단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괴산군에 기탁한 것이다.
조보현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뜻으로 괴산군 문화예술의 발전과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일손부족에 시달리던 지역의 업체를 도와 코로나19 예방에도 큰 힘이 된 여성단체가 지역의 문화예술 체육진흥에 또 다시 나선 것에 무척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의 뜻대로 기금을 활용해 괴산군민을 위한 문화예술 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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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에 나섰다.
군은 관내 보건기관에 등록된 50세 이상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합병증이 우려되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100명을 선정해 검사비를 지원한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비와 미세단백뇨 검사비를 지원하며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MRI 검사비 20%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군은 괴산성모병원과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협약을 맺고 오는 8월까지 관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음파를 이용해 목 주위 경동맥의 좁아진 정도와 혈류 상태를 검사하는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경동맥 내막 두께로 심장 등의 동맥경화를 예측할 수 있어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은 혈압이나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신장의 손상 위험이 높아 미세단백뇨 검사를 통해 신장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괴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정기적인 측정 및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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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명소 청인약방, 주인 뜻에 따라 괴산군에 기부
괴산군 명소 청인약방, 주인 뜻에 따라 괴산군에 기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명소 청인약방이 괴산군에 기부됐다.
괴산군은 지난달 25일 청인약방의 주인 신종철 씨가 괴산군 칠성면 도정리 212-5번지 일대의 청인약방 건물과 부지를 괴산군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1932년 괴산군 칠성면에서 태어난 신종철 씨가 약방을 연 것은 1958년으로 지금으로부터 63년 전 일이다.
우여곡절 끝에 청주 지인의 도움으로 약방을 차린 신 씨는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약방의 이름을 청인이라고 지었다.
약방은 그 자리에서 청인약점→ 청인약포→ 청인약방으로 이름만 바꾸며 마을 주민의 건강을 책임져왔고 주민들이 오가는 사랑방을 자처했다.
신 씨는 자유당 당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등으로도 활동하며 40년이 넘는 세월 지역의 대소사도 챙겼다.
마을 주민들은 몸이 아플 때뿐만 아니라 경조사가 있을 때면 수시로 신 씨를 찾았고 신 씨는 이들을 위해 부고장을 써 주고 1700쌍 이상의 결혼식에서 주례도 섰다.
뿐만 아니라 대의원으로 각종 강연과 교육에서 수 천회 이상 강사로 나서기도 했고 마을 주민들의 빚보증을 선 것도 부지기수였다고 한다.
신 씨에 따르면 이제껏 수백 명의 보증을 섰고 그중 당사자가 갚지 못한 빚 10억원 이상을 40년에 걸쳐 대신 갚았다.
이런 사연이 한 잡지를 통해 알려져, 이후 ‘월간조선’, ‘6시 내고향’, ‘다큐 공감’, ‘휴먼다큐 사노라면’ 등에 소개 됐고 청인약방은 명실 공히 괴산군 칠성면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신 씨의 사연뿐만 아니라 약방 담벼락의 벽화, 고즈넉이 자리한 200살 넘은 느티나무, 주변으로 널린 고인돌이 어우러진 풍경은 청인약방의 또 다른 자랑이다.
괴산군은 목조 건물에 함석지붕을 얹은 시골약방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신종철 어르신께서 큰 뜻을 갖고 청인약방을 기부해주셔서 기쁘다”며 “어르신의 뜻을 이어 괴산군의 자랑인 청인약방이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드높이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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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역 호우경보 발효에 따른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6시 도내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고 13일 0시부터는 호우경보로 격상된 가운데 도내 평균 110.8mm가 내렸다.
특히 부안군 위도에 210.5mm, 고창 심원 171.5mm가 내렸으며 기상청에서는 14일 오후 3시까지 추가로 80mm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북도에서는 호우특보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와 2단계를 발령해 시·군과 함께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은 현재까지 총 7건이며 김제시 연정동 차량침수 1건, 부안 하서면 비닐하우스 침수 등 4건, 고창군 하수도 역류 안전조치 등 2건이다.
이에 앞서 도는 9일 11시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시·군 재난관리 부서장과 영상회의, 10일 오후 5시 13개 협업부서와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해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취약지역 안전조치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고 또한, 12일 오후 1시 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도 행정부지사와 14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여름철 재난안전 대응태세 영상회의시 풍수해, 폭염, 산사태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별 재난안전관리상황도 점검했다.
13일 06시 현재 전라북도는 14개 시·군 전역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하고 28개부서 42명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국립공원 등 도내 12개소 전체 탐방로 130노선을 전면 통제했고 차량 침수가 우려되는 하천 둔치주차장 7개소 출입 통제, 전주 강변로 마전교와 효자교 언더패스 2개소 차량 통제, 풍랑피해 예방을 위한 3,164척 어선이 피항했다.
전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좁은지역에 집중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경우 침수피해와 산사태 위험이 높으므로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전예찰에 철저”를 기하도록 시·군에 지시했으며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실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응급복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도민들께서도 호우 특보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시고 피해가 발생된 지역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해, 피해사항이 있는 경우 신속히 시·군청이나 읍면동사무소 신고”를 당부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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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관련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지원 위해 대한미용사회충북지회와 손 잡았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지원을 위해 13일 오전 11시 30분 충청북도교육청 회의실에서 대한미용사회충북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교육청은 직업계고 졸업자 현장실습 및 취업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현장실습생들에게 노동인권 보호와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체험 및 견학과 전문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지부장과 관련 학교장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과 이옥규 대한미용사회충북지회장은 미용관련 학과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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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조직역량 강화 위해 교육행정연구회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 소속 직원의 행정역량을 높여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교육행정 연구회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행정 연구회는 기존 학습동아리의 단순 친목 모임에서 벗어나 전문적으로 교육행정에 관한 연구 활동을 하는 모임이다.
이 연구회는 충북교육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등 모여 자율주제, 지정주제를 정해서 도교육청 및 교육행정기관의 정책 결정에 반영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행정 연구회에는 문 닫은 학교 역사 찾기 맑은 고을 청렴 지기 학교급식 119 5G 시대의 학교정보화 등 10개 연구회가 참여 중이다.
선정된 학습동아리에 대해서 팀별 3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고 있다.
연구결과는 활동보고서로 제출하며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결정 및 업무 추진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 연구회 중 학습과제의 창의성과 실용성, 업무 연관성, 학습 결과물의 수행능력 및 파급성을 고려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을 각각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행정연구회를 활발히 운영해서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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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19 대응 사이버무역상담회 ‘호조’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지난 주 코로나19 대응 사이버무역상담회 개최를 통해 1천만불의 수출상담을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충청부도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7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청주 S컨벤션에서 도내 방역제품, 화장품, 식품, 소비재 생산 중소기업과 홍콩·일본 바이어의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실상 대부분 국가의 국경이 폐쇄된 현상황에서 사이버상담은 외국바이어와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컴퓨터 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되는 상담회로 참가 기업은 해외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이나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새로운 해외 거래선 확보가 가능해 도는 지난 3월부터 매월 1~2회씩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개최해 왔다.
도는 사이버 상담이 바이어와 직접 만나서 상담하는 대면상담에 비해 성과가 떨어진다는 일반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세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유효바이어를 발굴하고 그들에게 도내 참가기업의 홈페이지 등 기업정보를 사전에 제공했다.
또한 바이어에게 제품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샘플을 현지 상담회장에 보내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보면서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홍콩의 경우, 520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으며 일본 바이어와 상담에서는 48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도내 3개 기업은 홍콩 및 일본 바이어와 수출 MOU를 체결했다.
화장품 제조업체인 ㈜바이오폴리텍은 “현재 홍콩은 코로나 및 홍콩보안법 등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홍콩의 소비자들은 한국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높고 이번 사이버 상담회로 새로운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홍콩 시장에 대해 현장 소리를 정확히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사이버 무역상담회에 참가한 대부분의 업체는 사업만족도 조사에서 해외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히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적으로 오프라인 전시회 참가나 무역사절단 파견이 불가능한 만큼, 가능한 많은 지역 바이어와 사이버상담회를 열어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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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추가 확대 실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사업의 대상을 추가로 확대하고 13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기존 조건을 완화해 전년 3월 또는 4월 대비 올해 3월 또는 4월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사업장이다.
또한, 매출감소를 증빙하지 못해도 30만원을 지원받는다.
단,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업장이라도 2020년 3월 31일 현재 대표자가 도내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운영해야 하고 전년도 연매출액이 2억원 이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변경된 조건은 이달 13일부터 적용되며 대표자 주소지 시·군 홈페이지 및 시·군·구청 경제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