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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 교육반 교육생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 교육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맞춤형 기초 교육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모집인원은 총 35명이다.
교육은 8월 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에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공에 관심이 있으나 창업 전문 지식이 부족한 충주시 농업인 또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농업활력과 체험가공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식품 가공 사업계획 및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경영·세무 식품위생법 및 HACCP 포장 및 마케팅 전략 가공 창업교육관 견학 등 창업에 필요한 지식 전반에 걸쳐 각계 최고 전문가들을 초빙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충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관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담당자와 직접 상담하고 컨설팅받을 수 있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자는 추후 농산물 가공 관련 심화 교육에 지원할 기회가 주어지며 창업을 단계별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예비창업 농업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가공 창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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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충주캠퍼스 – 충주시청소년쉼터, 상생협력 체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한국폴리텍대학충주캠퍼스는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친구청소년쉼터와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생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융합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참여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장성철 충주폴리텍대학장직무대리와 배병란 충주시여자청소년쉼터 소장, 김기태 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 청소년은 미래다 대표, 충주시청 여성청소년과 정삼환 팀장 등이 참석했다.
상생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전문기술과정 훈련생 모집 및 홍보 협조 청소년 관련 분야 사업 지원 교육, 기술, 정보의 상호교류 러닝팩토리 견학 및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장성철 학장직무대리는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에 오는 많은 청소년이 전문적인 기술 과정을 익혀 100% 취업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병란 충주시여자청소년쉼터소장은 “꿈과 진로가 불확실한 청소년들에게 충주폴리텍대학의 전문적인 기술교육 과정을 통해 폭넓은 취업 기회를 갖고 스스로 설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라며 관련 기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기태 충주친구청소년쉼터 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에서 전문기술을 배워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뜻깊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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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 한남군 사당’충북도 문화재자료 지정예고
충주시, ‘충주 한남군 사당’충북도 문화재자료 지정예고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용관동 에 위치한 ‘충주 한남군 사당'이 충청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예고 됐다고 13일 밝혔다.
한남군은 세종대왕의 서자이며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돌아가신 여섯 종친 중 한 명이다.
한남군 사당은 1791년 처음 세워졌으며 1933년에 다시 건립됐다.
이곳에는 한남군과 그의 어머니 혜빈 양씨, 한남군의 부인인 안동 권씨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한남군 사당은 신니면 신청리에 위치한 박팽년 사당과 더불어 단종 복위 운동이라는 동일한 역사적 사건으로 연결된 충절의 문화재이다.
시 관계자는 “한남군 사당 문화재 지정 추진을 계기로 효율적인 문화재 보존관리를 통해 문화재 복원과 정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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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설운동장 공원조성계획 결정 고시
충주시, (구)공설운동장 공원조성계획 결정 고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교현동 공설운동장의 공원조성계획결정이 충청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되어 지난 10일 자로 고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원조성계획은 지난해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한 뒤 관련 부서 협의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 3월 충청북도 공원조성계획 결정을 신청했다.
시는 충청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공원조성계획이 수용됐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조성계획 결정에 따라 공설운동장부지에 274억원을 들여 실내 수영장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열린 놀이공간, 공설운동장의 흔적과 이야기를 담은 역사마당, 솔빛광장, 열매 정원 등의 근린공원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68년 건립된 충주공설운동장은 2017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신축한 종합운동장으로 기능이 이전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체육, 문화 수요를 반영하고자 노후화된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운 생활 SOC 복합시설로 건립하게 됐다.
시는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 공청회 등을 개최하고 근린공원 추진 전환 절차를 밟아왔다.
시는 이번 공원조성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오랜 시간 시민들과 함께한 공간적 상징성을 지녀온 공설운동장 부지가 생활 SOC 복합화 사업과 연계해 전 연령층이 사계절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근린공원이 조성되면 호암지공원, 대가미공원과 더불어 도심 내 녹색 휴식공간의 3대 축으로서 재탄생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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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숲에서 사색을 찾다
사색(四色)의 숲에서 사색(思索)을 찾다
[충청뉴스큐] 제천시 최대의 휴양시설인 박달재자연휴양림에 사색의 숲이 조성됐다.
시는 올해 초 국·도비를 지원받아 총 2억 3천만원의 예산으로 3.5ha 규모의 큰 나무 공익조림사업을 실시했다.
박달재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사색의 숲은 각각의 4가지 수종의 나무가 갖고 있는 고유한 색을 특성화해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사색의 숲은 은사시나무가 번성해 매년 꽃가루로 인한 민원이 잦았던 곳으로 이번 사업으로 테마가 있는 숲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코로나 이후 재개장되는 박달재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사색의 숲에 시설된 임도를 천천히 걸으며 녹색빛의 전나무숲, 노란빛의 은행나무숲, 붉은빛의 대왕참나무숲 그리고 하얀빛의 자작나무숲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사색의 숲 인근에 또 다른 테마숲을 조성해 박달재자연휴양림이 자연을 보고 느끼고 즐길 거리가 다채로운 전국적 휴양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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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7월 13일부터 33일간 진행되는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승인 경제통계 통합조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2월 말 기준으로 1개월 이상의 조업실적이 있고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의 모든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천시의 조사 대상 사업체수는 144개이다.
사업체 명,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4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인터넷 조사를 원하는 경우 경제통합조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집된 자료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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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애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
제천애(愛)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아이가 주는 기쁨과 가족의 소중함을 서로 공유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분위기의 조성 및 결혼 출산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자 제천시에서 처음으로 ‘제천애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아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표현한 사진과 더불어 코로나 19를 지혜롭게 대처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2020년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응모자는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한 가족 당 한 점의 사진만 응모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출품 사진파일과 사진제목 및 간략한 설명 등을 기재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진전에 응모한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0작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20작품은 액자로 제작해 일정기간 전시된 후 응모자에게 증정된다.
또한, 우수작품 8점에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소정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증가하며 오히려 가족의 참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공모전 참여를 통해 바쁘다는 이유로 함께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렸던 가족들과의 소중했던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 추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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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즘나무 가로수 곁가지 제거사업 추진
버즘나무 가로수 곁가지 제거사업 추진
[청주시가 주요 도로변 버즘나무의 수형 개선 및 올바른 생장유도를 위해 가로수 곁가지를 제거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가로수의 맹아, 곁가지 및 보행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늘어진 가지와 죽은 나뭇가지를 정비하는 등 시민의 불편 최소화와 올바른 생장 유도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시는 상당로 충청대로 등 주요 도로 49개 노선의 버즘나무 7600여 그루의 곁가지치기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가지치기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작업시간대는 출퇴근시간을 피해 조정하는 등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있다.
장마 영향에 따라 예정일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지만 시민들의 협조 속에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달 중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지치기 진행 중 불편함을 감수해 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주시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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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앙로 차없는 거리 야간경관 개선 완료
청주시 중앙로 차없는 거리 야간경관 개선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상당구 북문로2가 142-1번지 일원 ‘중앙로 차없는 거리 소나무길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로 소나무길에 특색있는 야간경관을 연출함으로써 소나무길 일대에 활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3억원을 들여 조형물 조명, 포토존, 벚꽃나무 조명, 볼라드 조명, SIGN 조명 등을 설치했다.
청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젊은 유동인구가 증가돼 상권 활성화가 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그간 경관법에 따른 경관사업의 하나로 사직대로 경관개선사업, 무심천 벚꽃거리 경관개선사업·청주대교 경관개선사업, 시가지 도시숲 야간경관 조성사업, 오송·오창호수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 예술의전당 일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아름답고 역동적인 청주의 밤을 조성해 왔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시미관 향상과 시민의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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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93억원 부과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주택과 건축물을 대상으로 7월 정기분 재산세 37만 6624건 693억원을 부과했다.
전년도 부과건 36만 1036건 보다 1만 5588건이 증가했으며 부과액 619억원보다 74억원이 증가했다.
주요 증가 요인은 동남지구 등 신규 공동주택 및 건축물 과세대상 증가, 개별공시가격 상승, 항공기 등록대수 증가 등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2020년 6월 1일 기준 건축물·주택·항공기·선박 등의 소유자로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며 초과 시 50%는 7월에, 나머지 50%는 9월에 부과된다.
올해부터는 재산세 분할 납부 신청금액이 5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완화돼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세자는 분할 납부 신청을 할 수 있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ARS, CD/ATM기기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 6월부터는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로 활용하는‘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시행 중으로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고 부동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을 꼭 기억해 7월 31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