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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촉진과 코로나19 극복을 함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대한곡물협회 충북지회는 7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쌀 소비 촉진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쌀 500포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주은종 대한곡물협회 충북지회장,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한 후원물품은 도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곡물협회는 양곡도정업과 양곡보관업의 발전을 위해 1954년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정부의 양곡 정책에 관한 협조와 미곡종합처리장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대한곡물협회 주은종 충북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어려운 가운데 후원물품을 기부해 주신 대한곡물협회 충북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농업·농촌의 발전과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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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폭염 특보 시 학생 야외활동 금지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이 폭염특보 시 학생 체육활동 등 야외활동을 금지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단축수업과 휴업을 검토할 것을 도내 산하교육기관에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공문을 통해 폭염특보를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로 구분해 각 단계별 조치사항을 안내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고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 이상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령되는 기상청의 폭염특보다.
폭염주의보단계에서는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의 실외활동과 야외 활동을 금지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교육장, 학교장은 단축 수업을 검토하도록 했다.
폭염경보단계에서는 유·초·중·고·특수학교 야외활동 금지와 단축수업 검토 외에도 기상상황에 따라 등·하교시간을 조정하거나 필요시 휴업까지 검토하도록 했다.
폭염취약계층의 경우는 여름철 폭염특보 발표 시, 무더운 시간대에 체육활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도록 권고했다.
폭염에 따른 학교 발열감시 활동과 관련해, 등교시 학생 발열감시 이동동선을 따라 천막 및 가림막 등을 설치해 실외 온도로 인해 체온이 높게 측정되는 경우를 대비했고 실외에 장시간 머무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 이동동선을 고려해 2~3곳에서 동시에 발열검사가 실시되도록 안내했다.
폭염시기 감염병 예방 접종, 휴업 시 맞벌이 부부 자녀 학습권 보호 대책 수립, 폭염 시 교복 대신 간편 복장 착용 등 폭염 피해 예방 행동 요령도 안내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학교상황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지침 등을 고려해 폭염재난에 대한 탄력적 대응을 당부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지난 5월 공·사립 각급학교에 폭염대비 공공요금을 약 16억원 추가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 도교육청은 학생 건강 파악, 학교 급수·급식 위생 철저 관리, 전기 과부하 대비 점검, 실내 적정 냉방온도 유지, 탄력적 냉방기 운영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도록 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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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도내 349교 예술 강사 지원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한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349교에 예술 강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예술 강사는 국악, 무용, 연극, 영화, 공예 등의 예술분야로 예산 15억원을 지원하며 예술강사 259명을 해당 학교에 파견 배치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공동협력사업으로 분야별 전문 예술인을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의 기회 확대 및 활성화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와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정규 교육과정 및 토요동아리, 초등학교 돌봄동아리 수업과 결합해 8개 분야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예술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예술 수업은 교사와 강사가 함께 진행하는 협력수업으로 집중도 높은 수업이 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여파로 현장 수업이 어려워 온라인 콘텐츠를 예술 강사와 현장 교사가 함께 개발해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수업방식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대에 맞춘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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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윤 부군수, 대민행정 소통행정 박차
임병윤 부군수, 대민행정 소통행정 박차
[충청뉴스큐] 7월 1일 자로 제32대 보은군 부군수로 부임한 임병윤 부군수가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주요 기관단체와 11개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임 부군수가 대민행정과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앞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에 걸쳐 법주사,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농협중앙회보은군지부, 보훈회관 등 군내 10개 주요기관사회단체를 방문해 부임인사와 함께 원활한 군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더불어 각 기관단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관련부서에 지시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갔으며 특히 대전광역시, 옥천군 등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만큼 청정보은 유지를 위해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대민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읍·면장으로부터 지역의 주요 추진사업과 현안 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임병윤 부군수는 “평소 보은군에 깊은 관심과 애정이 있었던 만큼 책임감 또한 크게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배우고 파악할 현안들이 많겠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군정에 적응해 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 건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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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실시
□ 보은군,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202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민선7기 2주년과 재임 10주년을 즈음해 개최된 이번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에는 실·과·소 팀장 이상이 참석해 그간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보은군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과 특수시책 등에 대한 진행상황과 새로운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 및 대책 등을 보고했다.
특히 보고회는 사업 추진 상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선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대규모 투자 사업의 사전 검토이행과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보은군은 지난 1일 하반기 정기 인사 후 직원을 재배치하고 이번에 개최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마치면 민선 7기 5대 역점시책을 완수하기 위해 전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100% 분양 조기 달성, 속리산 휴양관광지 조성, 보청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수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고소득 신품종 엔비사과 재배단지 조성, 농촌체험관 건립, 지방상수도 현대화 추진사업 등 중요사업을 계획대로 완수하는데 힘 쓸 예정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10년간 함께 보은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와 준 630여 공직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보은군수에 처음 취임했을 때 마음속에 그렸던 큰 그림이 완성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 스스로 다시 채찍질하며 노력해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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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집합금지조치 위반’포커대회 주최자 고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어긴 포커대회 주최사 대표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형사고발했다.
당초 이 대회는 4~5일 청원구 율량동 소재 B호텔 연회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와 관련해 행사 전일 대회를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하지만 주최사는 대회 당일인 4일 호텔 주변 건물 2곳으로 장소를 변경해 대회를 기습 개최하려 했고 이 사실을 확인한 청주시는 긴급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동했다.
시의 행정조치에도 주최사는 민형사상 책임을 감수하겠다며 대회를 강행했고 이에 청주시는 관련법에 따라 6일 청원경찰서에 포커대회 주최사 대표를 형사고발했다.
한편 집합금지 행정조치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고 이와 별도로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등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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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소재법 개정·국가산단 승인 이은 필수 3요소 완성
탄소소재법 개정·국가산단 승인 이은 필수 3요소 완성
[충청뉴스큐] 전북이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되면서 관련 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진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탄소산업을 국가적으로 추진할 근거인 탄소소재법 개정과 국가산업단지 지정·승인에 이어 국산 탄소섬유의 소재 자립화를 통해 가치사슬을 완성할 규제자유특구도 전국 최초로 지정됨에 따라 탄소산업이 퀀텀점프할 수 있는 기본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게 된 것이다.
전북도는 6일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전북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가 지정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 확정된 전북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는 탄소복합재 보강재 적용 소형선박 등 3개 실증사업으로 올해부터 2024년 6월까지 4년 동안 전주시·군산시·완주군 등 15개 실증 구역에서 일진복합소재 등 10개 기업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하게 된다.
전북의 탄소융복합 산업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전국 최초여서 독보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앞으로 진행할 탄소융복합산업 실증사업에는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서 생산하는 국내기술로 제작한 탄소섬유만을 사용할 계획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일본의 소재부품 장비에 대한 수출규제 영향으로 인한 국산탄소섬유의 소재 자립화로 이어지는 호기를 전라북도가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북 탄소산업의 가치뿐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난해 8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조 원가량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효성첨단소재가 연간 2만4천 톤의 탄소섬유를 생산할 경우 특구 내 기업들이 30% 이상을 지속 사용할 것으로 예측돼 안정적인 기업 경영활동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도내에는 현재 탄소관련 기업체 155개사가 운영하고 있지만 95% 이상이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탄소복합소재 중간재 제조업체가 전무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중간재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을 타 시·도로부터 유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는 특구 내에서 소재생산–중간재–부품 -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2024년도에 완공 예정인 전국 유일의 전주국가탄소전용 산단이 조성되면 70여 개 탄소관련 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돼 탄소 연구기관과 기업들의 집적화는 물론 풍부한 인프라가 구축돼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구 지정은 탄소소재 국산화 밸류체인의 완성과 함께 국산 탄소섬유 사용 증가로 이어져 국내 시장 50% 이상 점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참여 기업들은 총 1,740억원의 시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3,637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386명의 직접고용 등 1,166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됨에 따라 탄소복합재 보강재 적용 소형선박과 525기압급 수소이송용기 운송시스템, 탄소복합재 경량 소화수 탱크 소방차의 규제를 해소함으로써 탄소산업의 신시장 창출이 가능해졌다.
특히 군산지역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등으로 소형선박 제조업체도 도산 위기를 겪고 있으며 지역 자체가 산업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에서 이번 경량화 소형어선 선박 제조 특구지정은 관련 기업인들에게는 긴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화재 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도록 소방특장차 물탱크 용량을 늘리고 소형선박도 난연성으로 제조하게 되어 국민 재산피해의 최소화와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는 그동안 주도적으로 끌어왔던 탄소소재법이 지난 5월 통과됨에 따라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구 지정에 따라 탄소소재 관련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지정에도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게 돼 지역을 넘어 국가적 차원으로 탄소산업을 육성해 나갈 기초가 탄탄해졌다는 분석이다.
전북도는 이번 특구 지정이 탄소산업 정책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국가 공공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정과 탄소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국가 전략적 차원에서 탄소소재산업의 생태계를 완성해 국·내외 탄소소재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목표에 성큼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15여 년의 세월 동안 지역에서 씨를 뿌려 육성한 산업이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략산업이 됐음을 국가가 인정했다는 의미를 갖는다”며 “탄소융복합 소재 응용제품에 대한 충분한 실증을 통해 탄소산업의 생태계를 강화하고 친환경자동차, 수소산업 등 전방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탄소산업 수도로서 국·내외 탄소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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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영화 감상평 콘테스트 개최’
‘청렴 영화 감상평 콘테스트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 는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청렴영화 감상평 콘테스트를 개최해 오늘 7월 6일 우승자를 발표했다.
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에서는 2020년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특수시책인 청렴 영화 감상평 콘테스트를 개최 했다.
첫 번째 영화는 ‘광해’로 코로나 19상황을 고려해 단체 관람이 아닌 개인 관람으로 진행했고 5줄 내의 청렴 영화 감상평을 제출하고 총 15개의 감상평 중 우승작 1개를 선정해 우승상품 탁상용 선풍기를 증정했다.
우승은 김효진 주무관이 제출한 감상평으로“사전적 의미의 청렴뿐만 아니라 시민의 편리와 안정을 먼저 신경써야하는 공직자의 청렴 그 견본을 보여주였다”며 광해의 주제의식과 일맥상통하고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기에 선정됐다.
그동안 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는 4월부터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시행해 청렴고지서 발부, 1인 1청렴 좌우명 선정 및 부착, 청렴홍보현수막 개시, 청렴출입문제작 등을 추진해왔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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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창고×문화파출소 청원 ‘한 땀 마스크 제작소’ 함께 하실래요?
동부창고×문화파출소 청원 함께 하실래요?
[충청뉴스큐]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부창고와 문화파출소 청원이 뭉쳤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7일까지 ‘동부창고✕문화파출소 청원’합동 프로젝트 ‘한 땀 마스크 제작소’와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문화파출소 청원이 ‘문화안전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비대면 면 마스크 제작 나누미’프로젝트의 후속으로 당시 참여자들은 한 사람 당 최대 10장의 면 마스크를 손수 제작해 5장은 가족을 위해 나머지 5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총 400장의 면 마스크를 지역사회에 환원한 바 있다.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심리적 만족도 등을 반영해 동부창고와 문화파출소 청원이 공동 기획한 이번 ‘한 땀 마스크 제작소’는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 2가지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면 방식은 이달 21일~26일 동부창고 36동 소잉실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여 인원 제한, 자리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대면 방식 참여자는 오는 13일부터 문화파출소와 동부창고에서 배포하는 제작 키트를 수령한 뒤 동봉된 교육 자료와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면 마스크를 만들면 된다.
1인당 30장까지 마스크 제작 키트를 수령할 수 있으며 완성한 마스크의 절반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된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손수 만든 작은 마스크 한 장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까지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한 땀 한 땀 마음으로 박음질하고 정성으로 완성하는 마스크 나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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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3일부터 13일까지‘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및 독서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독서 글쓰기, 만들기 등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들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프로그램으로 초등 1학년 ‘일기로 생각 쑥쑥 글쓰기 술술’, 초등 2~6학년 ‘3D펜 창작소로 놀러오세요’등 모두 2개 반이 운영될 예정이며 독서교실에서는 초등 3~5학년‘다시 보자, 고려의 힘’이 운영된다.
특별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독서교실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금빛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