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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자살예방 언택트 상담전화 현수막 홍보
흥덕보건소, 자살예방 언택트(UNTACT) 상담전화 현수막 홍보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 및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콜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 및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전화 안내를 위해 7월부터 흥덕구 내 21개 공공 게시대를 활용해 현수막을 게시 시작한다.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상담전화는 24시간 상담가능 한 자살예방 전용상담전화로 삶의 힘든 순간이 닥칠 때 누구나 응급 상담할 수 있다.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전화는 흥덕 구민 누구나 언제 어느 때나 전문가의 심리 상담이 가능하다.
청주시 흥덕보건소장은 “언택트 상담은 마주하지 않아도 즉시 가능하며 일상에서 늘 가능한 상담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두곽을 나타내고 있다.
대면하지 않아도 마음을 보듬고 치유해줄 수 있는 자살 예방 생명 전화가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한 힘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자살예방 상담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심리지원단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며 힘든 분들의 노크를 언제나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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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내수농협 협력 지역 농산물 생산에 활력 불어넣어
청주시·내수농협 협력 지역 농산물 생산에 활력 불어넣어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내수농협과 2018~2019년 2개년 동안 내수·북이 지역 밭작물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땅콩 등 소규모 주산지 연계 통합마케팅 전력 시범사업으로 3억 5천만원을 지원, 지역 농특산물인 초정감자, 생명땅콩 등의 브랜드화와 판매 활성화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농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농업인들의 시름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생산 유통 단지 조성은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내수농협이 민관의 협력기관으로 지역 밭작물 주산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농협이 농업인과 소비자의 중계 역할로 농작물의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농업인들의 신뢰를 얻고 소비자들은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민관 협력 추진에 따라 내수농협은 2017년부터 감자 군납 및 공판장 계약재배로 연간 약 200톤을 생산·유통 하고 있으며 땅콩 단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약 240톤을 생산하는 등 단지 지속을 위한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 유통업체와 가공업체를 연계해 판매, 수매 최저금액을 지정해 농가 수익의 안정을 더하고 자체 브랜드를 통해 판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이성희 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농산물 판로가 줄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술센터와 내수농협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농산물의 새로운 유통·구조 형성을 통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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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7월 요리가 있는 농부시장 달장 열린다.
농업기술센터, 7월 요리가 있는 농부시장 달장 열린다.
[충청뉴스큐] 오는 11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내 유기농마케팅센터에서 요리가 있는 농부시장 7월 ‘달장’이 열린다.
지난 5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내 정원과 텃밭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열려 온 농부장터 달장은 농부들과 예술가, 요리사가 함께 여는 장터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살거리, 지역의 컨텐츠가 담긴 예술가들이 주는 볼거리,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농산물을 담은 요리사들의 즉석요리를 만날 수 있다.
이번 7월 달장의 컨셉은 ‘과일나라’로 다양한 제철과일과 이를 활용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과일을 비롯한 1차 농산물 12개팀과 요리 10개팀, 공예 및 체험 11개팀 등 40여팀이 참여하는 7월 달장은 청주녹색소비자연대와 협약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시장 운영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이며 도농교류를 위한 어린이 생태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회용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콩주머니를, 텀블러 이벤트 참여자에게 알감자를 증정하고 온 가족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인형극도 상연된다.
달장은 올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개최되며 우천 시에도 유기농마케팅센터 실내공간을 활용해 열릴 예정이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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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애호박”막바지 출하 현장 격려
“청원생명애호박”막바지 출하 현장 격려
[충청뉴스큐] 노재인 농식품유통과장은 7일 청주시 공동농특산물 브랜드인 청원생명애호박 막바지 출하현장인 옥산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유통현황을 살피고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원생명애호박은 옥산·오송지역이 주산지로 전국 유통량의 25%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위생 및 품질관리를 준수해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있는 청원생명브랜드 대표 농산물이다.
한편 청원생명애호박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품질을 인정받아 전국 홈플러스 입점, 수도권 도매시장 선점등 유통망을 확대해 전년보다 27% 상승한 38억원의 상반기 매출액을 올렸다.
노재인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로 농산물 출하에 어려움이 있는 시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청원생명애호박은 전국 홈플러스 입점과 높은 수취가격을 받아 농가소득이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청원생명애호박을 비롯한 청원생명브랜드의 유통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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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제 그만”‘자원재활용법’개정안 발의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제 그만”「자원재활용법」개정안 발의
[충청뉴스큐] о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7일 재활용폐기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얼마 전, 청주시 한 아파트에서 재활용업체의 폐플라스틱 수거 거부로 ‘재활용쓰레기 대란’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폐자원 가치 급락이 재활용업체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시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이에 국민생활과 밀접한 폐지, 폐유리병, 폐비닐 등 주요 재활용 가능 자원의 처리 과정에 대한 공공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변동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재활용시장 변화를 상시 모니터링해 이상징후 발생 시 폐기물 비축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재활용시장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재활용시장관리센터’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김형동 의원은 “얼마 전 ‘청주시 재활용 쓰레기 대란’, 2018년 ‘수도권 재활용 쓰레기 대란’ 등 시장 급변사태 때마다 생겨나는 ‘도심 속 쓰레기 산’이 더 이상 생겨나면 안 된다”며 “재활용시장 컨트롤타워격인 ‘재활용시장관리센터’의 출범을 통해 더 이상의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재활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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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코로나19 재난상황이지만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 주문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제주도 인근에 위치한 정체전선 북상에 따른 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를 보면서 “현재 코로나19 재난상황이지만,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도교육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300mm이상의 비가 온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각급기관 및 학교의 안전관리 예방을 재차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상황근무에 철저를 기하고 학생안전사고 등 인명피해와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했다.
특히 장마철을 대비해 침수, 토사붕괴, 감전 등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5~6월 두 달간 593개 학교,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최근 일본과 중국에서 폭우가 쏟아지면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우리교육청은 철저한 사전예방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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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조병옥 음성군수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코로나19 극복.. 조병옥 음성군수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60만원 전액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도 살피는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동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급여의 15%를 반납한데 이은 두 번째 결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 내 자영업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 관내 점포에서 사용하고 긴급재난지원금 만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기부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신형근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도 이번 재난지원금 기부에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도 또 다른 기부로 판단해 지난 4월부터 급여의 30~50만원을 음성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음성행복페이로 지급받고 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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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명가 괴산에서 재배한 ‘고당옥’ 맛보세요
옥수수 명가 괴산에서 재배한 ‘고당옥’ 맛보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를 지난 6일부터 수확 중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옥수수 연구과제를 수행 중으로 4-H 연합회와 함께 불정면 일대 4,000㎡ 규모의 공동학습포를 차리고 고당옥 1호를 현장 실증재배 중이다.
초당옥수수의 일종인 고당옥은 낱알 껍질이 얇아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때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찰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2~3배 높은 게 특징이다.
또한 전분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으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재배안정성이 뛰어나고 재배기간이 찰옥수수대비 10일가량 짧아 2기작 재배에도 유리하며 찰옥수수에 비해 개당 수매가격이 3~400원 높아 농가소득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초당옥수수 대부분이 외국 품종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현실에서 농업진흥청과 괴산군의 고당옥 1호 재배 노력은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고당옥 등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고소득 작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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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신임 영동부군수, 업무보고 주재하며 빠른 군정 파악 집중
이선호 신임 영동부군수, 업무보고 주재하며 빠른 군정 파악 집중
[충청뉴스큐] 이선호 영동부군수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영동군의 올해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에 대해 부서별 보고를 받고 군정전반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군정에 대한 빠른 업무파악을 통해 원활한 군정수행을 도모하고 반환점을 맞은 민선7기 하반기 차질없는 군정추진을 위해 주요사업들을 꼼꼼히 살폈다.
각 부서별로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배석해 군정 현안을 논의하며 행정 환경변화에 빠른 안정과 정착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발전 방향을 찾는데 주력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군수는 영동의 역점사업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을 비롯해 주요사업의 개선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각 부서간의 협업과 소통, 국·도비 확보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군민과의 소통과 신뢰를 하나씩 쌓아가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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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리마을 도랑 깨끗하게 되살려요”
영동군, “우리마을 도랑 깨끗하게 되살려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수환경 조성을 위한 2020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최근 충북환경운동연합 영동지부 주최로 심천면장, 마곡리 이장, 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과 함께 심천면사무소에서 2020년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 업무협약식을 간소하게 치렀다.
군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에 추풍령면 웅북리, 심천면 마곡리를 신청, 최종 선정되어 금강수계기금 사업비 5천만원을 배정받아 7월부터 11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개최됐지만, 참석자들은 맑고 깨끗한 영동만들기를 위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달부터 도랑정화, 수생식물식재 등의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본격적인 도랑살리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도랑살리기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마을주민들의 활약상과 노력한 바를 현판에 모두 새겨 앞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도랑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의지를 다짐하는 현판식도 거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도 11월중에 11개읍·면에 2021년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 대상지를 적극 발굴, 조사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지키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앞으로도 훼손된 도랑의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