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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도서관, 독서능력 향상을 위해 서원대학교와 업무협약
충청북도교육도서관, 독서능력 향상을 위해 서원대학교와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20일 서원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을 공유하며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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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고 학생·교사 지원 자문변호사와 MOU 체결
충주고 학생·교사 지원 자문변호사와 MOU 체결
[충청뉴스큐] 충주고등학교는 법무법인 충주의 이중원 변호사와 7월 20일 충주고등학교에서 학교법률자문변호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교원 대상 법률교육 지원,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회복을 위한 법률상담, 학교 자문활동 참여, 교원 및 법률 관련 공동연구 추진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분쟁으로 인한 교원들의 피해와 교육활동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자문변호사는 2년간 활동하게 되며 학교는 교육현장에서의 발생하는 분쟁에 대해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홍승현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생과 교원들의 교육활동이 보호되고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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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송림푸드와 산학협력 체결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송림푸드와 산학협력 체결
[충청뉴스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7월 20일 교내 회의실에서 ㈜송림푸드와 인재 육성 및 취업약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식품과 학생 2명을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 분야에 채용을 약정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학생들의 생산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 강사 특강 등의 현장교육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며 학교의 기업맞춤반을 이수한 학생에 대해 우선 채용의 기회가 주어진다.
충북 진천군 덕산읍 이덕로 687-33에 위치한 ㈜송림푸드는 1999년 창립 이래 제조업체로서 다양한 소스와 분말 시즈닝, 가정간편식 등 1000여 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CJ계열 중견회사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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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사업' 제천시-충청북도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와 충청북도는 20일 오후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자치연수원 이전 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에서 추진한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타당성조사 연구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연수원 이전사업의 상호 협력과 성공적인 이전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은 조화로운 균형발전 분야의 도지사 공약과 낙후된 도심활성화를 위한 제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해당사업의 추진을 통해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상징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상천 제천시장은 “자치연수원 이전으로 북부권 균형발전과 도심 근접지역 연수원 건립을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행정절차 및 사업진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이시종 도지사에게 건의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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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봉방배수펌프장 안전점검 실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여름철 폭우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20일 지역 내 비닐하우스 채소단지로 이용되고 있는 재난취약지구의 배수펌프장 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해당 배수펌프장은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100마력 펌프 2대, 저류조 1개소, 배수관로 1.2km, 전기 및 통신시설 등을 올해 7월 초 설치 완료했다.
시는 펌프장 시설 준공에 따라 우천 시 빗물을 봉방배수펌프장 저류조로 배수할 수 있게 되어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 시장은 “배수펌프장 사업을 통해 재난취약지구였던 봉방 뜰 비닐하우스 채소단지가 우기에도 한층 안전해져 많은 분이 안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펌프장 시설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폭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추진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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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의 영양 관리를 위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내 영유아 및 임신·출산·수유부 등을 대상으로 영양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최소 6개월 동안 대상자별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가정에 지원하고 영양관리와 보충식품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소득기준은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이다.
대상자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이하의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 한 가지 이상을 보유한 자다.
신청 방법은 사전에 전화로 신청한 후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서류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와 태아 및 임신출산부 등의 영양상태 개선과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통해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영유아 부모와 임산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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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유충발견 신고 접수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유충발견 신고 접수
[충청뉴스큐] 인천과 경기도 일대의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청주시에서도 가경동과 용암동 지역 아파트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 됐다는 보도 및 신고가 있어,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 현장 확인 및 조사를 진행 중이다.
청주시의 정수장은 유충이 다량 발견된 인천시 서구 소재 공촌 정수장과는 공법이 많이 다른 시설이다.
우선, 공촌 정수장은 취수 원수를 약품으로 응집 침전시킨 후, 활성탄여과지로 여과, 염소소독을 해 공급하고 있으며 청주시 지북 정수장은 취수 원수에 염소를 투입, 우선 살균살충 후 약품으로 응집 침전시켜 여과지로 여과 후, 강력한 살균제인 오존을 투입 처리하고 다시 활성탄흡착지에서 맛 냄새물질을 흡착처리하고 또다시 염소를 투입 살균처리 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의 청주정수장의 경우도 표준정수처리 방식으로 활성탄여과지 없이 염소 소독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보도내용과 관련,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금일 06시부터 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출장을 실시해 신고지에서 발견된 것이 수돗물 유충인지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확인결과는 가경동소재 아파트는 저수조 및 다른 세대에서 발견된 유충은 없으며 용암동 소재 아파트는 유충으로 확인이 불가해 세면대에 나온 이물질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인천시 유충발견 보도 다음날, 자체점검과 환경부, 수자원공사와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결과 유충이나 알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에서 유충이나 이물질 발견 될 경우, 즉시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로 신고해 주실 것과 현장보존 되도록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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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심도 있는 검토로 한국형 뉴딜 노력’ 주문
한범덕 청주시장, ‘심도 있는 검토로 한국형 뉴딜 노력’ 주문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0일 오전 8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보고회를 주재하며 심도 있는 검토로 한국형 뉴딜에 힘쓸 것 등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한국판 뉴딜로 각 부서에서 사업을 발굴해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사업까지 연계해 심도 있는 검토로 한국형 뉴딜 추진에 힘쓰자”고 주문했다.
이어 “청주시청사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다”며 “새로운 청사가 후대에 문화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공까지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최근 추세로는 해외입국자 감염은 늘고 지역 감염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더 힘을 다음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직원들이 휴가철을 맞이해 위험시설 방문은 자제하며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발생이 없지만 전 세계적으로 페스트 등 수인성 전염병이 시작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같이 방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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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문화교실' 개강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문화교실' 개강
[충청뉴스큐]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하반기문화교실’을 개강했다.
제천시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운영 중단했던 청소년시설을 6월 8일부터 재개관해 운영 중에 있었다.
청소년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자발적인 청소년 활동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됐으며 쿠키제과, 요가로 놀아보자, 애착인형 만들기, 토탈공예, 플라워레슨, 밴드교실 프로그램 등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 생활수칙을 지키도록 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시마다 프로그램실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교실담당자는 “청소년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쉽게 접해보지 못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가했다”며 “각 프로그램별 전문 강사진을 준비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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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 “성인지 감수성 제로 후보자 경찰청장으로서 자질 부족”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할 것
[충청뉴스큐]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와 관련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한 수사, 故 최숙현 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동 수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한 조사, 경찰 수사개혁 등의 질의를 통해 김창룡 후보자에 대한 현미경 검증을 예고했다.
먼저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의지와 박 전 시장에게 피고 사실을 유출한 문제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김창룡 후보자는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피고소인이 사망한 경우, 현행법상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보이며 사실 수사의지가 없음을 내비치고 있으며 박 전 시장에게 피고사실 누설과 관련해서는“명확히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자가 박 전 시장의 피고사실을 보고 받은 것도 문제로 지적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동 의원은 김 후보자가 경찰청장이 아닌 부산경찰청장 신분이며 경찰청장 후보자라 할지라도 현재 민갑룡 경찰청장이 있기 때문에 피고 사실을 보고 받을 이유도 없으며 관련 규정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도 안됐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의혹 수사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은 2019년 국정감사에서도 문제가 된 바 있으며 그 당시 부산경찰청장이었던 김창룡 후보자는“수사를 하겠다”는 답변을 하였지만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오 전 시장이 관련된 2번째 성추행 피해자가 나오고 그가 시장직에서 사퇴하고나서야 본격적인 수사가 이뤄졌다.
김 의원은 故 최숙현 사건의 초기 수사를 맡은 경주경찰서장을 증인으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인 경북경찰청 감찰담당관을 참고인으로 각각 신청했다.
이들에게 조사관의 초기수사가 부실했다는 최숙현 선수 동료들의 증언에 대한 사실관계와 이에 대한 내부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 질의할 예정이다.
특히 최숙현 선수 사건 담당 조사관은 조사 과정에서 진술녹음제도에 따라 고소인의 진술녹음 의사를 물어봐야하지만 진술조서를 살펴보면 녹음 의사 질문은 없어 이에 대해 확인을 강조했다.
김형동 의원은“국민적 공분을 사는 박 전 시장,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김 후보자의 수사 입장은 결여된 성인지 감수성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며“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민감도가 증가하는 상황에 12만 경찰을 이끄는 경찰청장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며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이 내용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