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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론 조종 청년농업인’양성한다
충주시, ‘드론 조종 청년농업인’양성한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4차산업을 선도할 차세대농업인 양성을 위해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 과정’수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과정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를 육성해 병해충 예찰 및 지역 긴급방제, 농작물 작황 예찰 등 농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운영된다.
드론의 농업적 활용은 2~3m 저공에서 시속 10~20km 이하로 소면적에서 대면적까지 정밀방제에 유리하며 벼·맥류 등의 파종 및 비료, 제초제 입제 살포 등의 농작업도 작업능력이 뛰어나 노력 절감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대상은 만 39세 이하로 영농에 종사하는 지역 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2기로 나누어 기수별 10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
자격증을 취득하는 수강생에게는 수강료의 50%를 지원하며 교육 희망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드론 조정자 자격 과정을 통해 청년농업인 방재단을 운영하게 되면 농업인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새로운 청년농업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충주시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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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예방 홍보‘총력’
충주시, 코로나19 예방 홍보‘총력’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연일 추가되는 상황에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내 감염을 제로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전방위적 홍보를 펼쳤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수칙 배너를 제작 설치하고 전단지 및 포스터를 제작해 지역 경로당 및 아파트에 배부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인 방문보건대상자 가정방문, 경로당·마을회관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 1만여명에게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수칙 교육을 가졌다.
대규모 지역 행사 시작 전에는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안내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홍보했다.
다중 이용시설인 지역 내 영화관를 통해 영화상영 전에 코로나19 예방수칙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염병관리 정보도 제공 중이다.
대형마트 및 전통시장에도 포스터 및 전단지 배부와 전통시장 내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로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이용자 교육 및 각 기관 단체 홈페이지·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예방 홍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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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유아 정신건강증진 위해 힘 모은다
충주시, 영유아 정신건강증진 위해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내 영유아 및 가족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12일 정신건강사업의 위탁운영기관인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영유아의 양육과 보육을 지원하는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정신건강 증진에 관련된 활발한 업무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관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충주시의 아동과 부모 및 양육자, 교육기관 종사자의 정신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양 기관이 업무협력 및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함에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배치된 심리전문상담사를 통해 고위험군 영유아 및 부모를 발견할 경우에는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바로 연계해 등록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아동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미취학 아동의 정신건강 및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심리적 안정도모, 올바른 육아방법 등 정신건강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는 중증정신질환자 및 시민의 정신건강사업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전문의료기관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부모와 아이의 보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해 충주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영유아 및 미취학 어린이들이 정신건강상담을 받는 방법에 한계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충주시 위탁기관이 서로 연계해 활발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영유아 및 양육가족, 보육교사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정신건강 상담 및 케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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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소극행정 공무원 페널티
충주시,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소극행정 공무원 페널티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적극행정을 수행한 공무원의 피해구제를 위해 변호사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시에 따르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다가 징계위기, 민·형사상 소송을 당하거나 위기에 처한 공무원을 위해 변호사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현장에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특별 호봉승급·승진 우대 등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고.이와 반대로 소극적인 행정행위를 하는 공무원에게는 비위의 정도에 따라 감봉·정직 등의 징계와 성과상여금 최하위 등급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충주시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충주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 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규정’을 지난 11일 제정했다.
시는 소속 공무원이 적극적인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민·형사사건과 관련해 공무원의 고의나 과실이 없다고 인정돼 확정된 경우 변호사 선임 지원 비용을 한 사건에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택규 감사담당관실 규제개혁팀장은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행정관행으로는 4차산업혁명·저출산·고령화 등 급변하는 현실적 사회문제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곤란하다”며 “이번 계획과 관련 규정 제정으로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을 극복하고 적극 행정을 유도해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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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충주사과, 10년째 미국 수출길 오른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전국 최고 명품사과로 인정받고 있는 충주사과가 올해로 10년째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내며 사과 농가의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충주시는 14일 충북원예농협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충주사과 10t이 컨테이너에 선적되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4차에 걸쳐 33t을 수출할 계획이며 수출액은 미화 11만 5000 달러 규모다.
이번에 수출되는 사과는 미국 동부 뉴욕 및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충주사과는 지난 2011년 미국 수출에 물꼬를 튼 이후 꾸준히 미국인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을 정도로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수출은 검역이 까다로워 생산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며 모든 사과는 수출 시 미국검역관 입회하에 저온저장 처리 및 훈증처리를 해 살균과 살충 과정을 거쳐야 한다.
충주APC는 수출용 사과 생산을 위해 100% 계약재배를 하고 있으며 철저한 농가 지도 교육은 물론 최신식 선별 시설과 훈증 시설을 갖추고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김익준 농업정책국장은 “이번 충주사과 미국 수출이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판로 확대로 연결돼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명품 충주사과의 명성과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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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도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신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신청을 받는다.
이는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의 환경 보전기능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2020년 사업 기간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 인증이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농지로 농가당 0.1~5㏊ 한도로 지원된다.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논은 ㏊당 유기농 70만원, 무농약 50만원, 유기지속 35만원이 지급되고 채소·특작·기타작물은 유기농 130만원, 무농약 110만원, 유기지속 65만원이 지급되며 과수의 경우 유기농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 유기지속 70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유기농의 경우 필지당 5년, 무농약 3년만 지급되며 유기지속직불금의 경우 유기농산물을 생산해 직불금을 최장 5년간 지급받은 필지에 대해 유기직불금의 50%를 기한 없이 지속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2020년도 친환경농업직불제 사업에 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준비에 철저히 하겠다”며“신청 기간 이후에는 등록이 불가하므로 농가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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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8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직접 제공해 생계를 안정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은 환경 정화, 무료급식 지원, 행정정보화사업, 불법광고물 정비 등이 있다.
근무 기간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청주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며 주민등록 세대 기준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되 신청 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선발은 가구소득, 재산기준 등 선발기준에 따른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한다.
단 사업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4월 6일 이전에 2회 연속 참여자,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중복참여자, 전 단계 중도포기자 등은 결격자로서 참여가 배제된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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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맞춤형 드림스타트사업 중점 추진
아동권리교육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진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난 2008년 보건복지부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성화개신죽림동을 거점지역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2011년 청주시 아동복지관 개관과 함께 시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시는 취약계층 0세부터 만 12세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지역후원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문제의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건강, 복지, 보육, 심리치료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건강증진, 기초학습향상, 사회성·정서발달, 부모 양육지도, 그밖에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드림스타트 서비스 수혜자를 대상으로 개입 사전·사후조사 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전평균 2.89점에서 사후 평균 3.79점으로 31% 효과성 향상률이 나타났다.
2020년 맞춤형 드림스타트사업비는 6억 4900만원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9명이 59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 보육 등 37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우리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예방적 서비스 제공 등 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향상해 아동 욕구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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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이 웃는 양성평등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 권익증진 등을 위한 청주시양성평등기금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양성평등기금은 32억원의 출연금으로 조성돼 매년 이자수입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최대 9개 사업에 8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여성친화도시 청주시민을 위한 안심길 조성 프로젝트 노년 부부가 함께 차리는 양성평등 밥상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3단계 조성방향 수립 연구 아름다운 동행,‘나, 너, 그리고 우리’행복찾기 부부캠프 등 7개 사업에 5904만원을 지원했다.
특히‘여성친화도시 청주시민을 위한 안심길 조성 프로젝트’는 노후주택이 밀집돼 주민들이 느끼는 안전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방서동 골목길을 담장 도색 및 디자인 벽화, 안심길 안내판 부착, 쓰레기 바닥 판 설치, 태양광 로고젝터 등을 설치해 주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여성친화길을 조성했다.
‘노년 부부가 함께 차리는 양성평등 밥상’은 성 고정관념이 남아 있는 노년가정의 가사분담 및 역할 수정하기를 통해 노년부부가 집안일을 함께하며 양성평등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으며 아름다운 동행,‘나, 너, 그리고 우리’행복찾기 부부캠프는 부부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대상으로 여행과 의사소통의 기회를 통해 부부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3단계 조성방향 수립연구’는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평가하고 향후 청주시가 3단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기 위한 핵심사업 발굴과 방향을 제시해, 청주시민이 지향하는 가치,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청주시만의 특화과제를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올해 기금사업은 두 번에 나눠 공모가 진행되며 1차 공모사업은 지난 1월 공모해 6개 단체에서 사업을 신청받아 이달 중 실무위원회와 양성평등위원회를 통해 심의를 거쳐 대상 사업을 확정해 오는 3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사업으로는 전년도에 큰 호응을 받았던 여성친화도시 청주시민 안심길 프로젝트, 아름다운 동행 행복찾기 부부 교육과 한부모 가정 대상 뮤직토크쇼, 1인 가구 여성대상 성폭력예방을 위한 호신술 연계 스마트 안심터치 보급, 젠더폭력 생존 여성장애인 인생경제학 등 기존과는 차별성 있는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 및 참신한 사업 지원을 통해 여성이 웃는 양성평등 친화도시 청주를 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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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4일 맹동면 혁신도시 출장소에서 본성고등학교 설립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본성고 설립 관련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그동안 본성고 설립을 위해 함께 해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음성군 관계자와, 충청북도, 충북도의회, 음성군의회, 도교육청 관계자, 맹동면 임흥식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 회장과, 학부모 연합회 이은전 회장 및 학부모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꼭 필요한 고등학교 설립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이 결과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지역주민의 마음이 합쳐진 결과로 그동안 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은전 학부모 연합회장은“음성군과 충청북도에서 도교육청과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며 “충북혁신도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학부모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