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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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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協,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7일 괴산청소년수련원에서 ‘2019년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마음갖기 회원대회는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업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을 몸소 실천해 온 모범회원 23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군정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군민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괴산군 전 지역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괴산’ 실현을 위한 노력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수 회장은 “이번 대회가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마중물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 전개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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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7일 센터 미생물관에서 시범사업농가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군은 올해 관내 93개소에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입, 밭작물 기계화 생력재배사업 등 50개에 달하는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1년간 진행해온 시범사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 홍보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설치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시설과 농산물안전분석실을 견학하고 장연면 우수 시범사업장 등을 찾아 현장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평가회에서는 밭작물 기계화 생력재배 지역특화 우수품종 보급 참깨 재배 전 과정 생력화 재배 등 6개 사업이 금년도 우수 시범사업으로 꼽혔다.
반면에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 외래 병해충 및 돌발해충 방제대책 등의 일부 사업은 좀 더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평가회를 통해 참여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우수 시범사업은 보다 지원을 확대하고 문제점과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은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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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개 마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응모한 감물면 신기마을, 청안면 제비마을 등 2개 마을이 모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3억원을 투입, 2개 마을의 농업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이란, 농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의 종합적인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고 친환경농업 확산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농촌경관 개선을 위해 공동공간에 꽃과 나무 심기, 영농·생활폐기물 공동수거 및 분리 배출 등 고령자도 쉽게 참여가 가능한 만큼 일자리 창출 등 사업 효율성이 높다고 군은 설명한다.
우선 사업 1년차에는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농업환경 조사·진단 주민·행정·전문가 간 현장 거버넌스 구축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등이 진행된다.
2년차부터는 수립된 시행계획에 맞춰 개인 및 공동활동 이행 등 구체적 사업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농식품부 현장·발표 평가과정에서 2개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며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있다는 점을 어필한 점이 최종 선정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촌의 환경개선을 위해 주민과 행정기관 간 협의회를 구성해 효과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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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참전·독립유공자 수당 인상한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참전유공자 및 유족, 독립유공자를 위한 수당을 인상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3만으로 그 유족에게는 5만원에서 8만원으로 각각 3만원씩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독립유공자 수당도 월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올려 지급한다.
군은 앞서 이러한 내용의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및 독립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해 지난 8일 공포를 마쳤다.
현재 괴산군 참전유공자 및 독립유공자는 대부분 고령의 나이로 거동조차 힘들어 보다 세심한 보살핌이 요구되고 있고 또한 매년 20여명씩 줄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인 만큼 이번에 수당을 인상해 지원키로 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수당을 인상해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은 물론 그분들이 더욱 존경받고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보훈정신 확산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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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안전뮤지컬‘전기맨~도와줘요’성료
충주시, 어린이 안전뮤지컬‘전기맨~도와줘요’성료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어린이 안전뮤지컬 ‘전기맨~ 도와줘요’ 공연을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6회에 걸쳐 충주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전석 무료 공연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일반 아동 등 3100여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지역 내 어린이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재난별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공연내용은 ‘여행 중 위험에 빠진 아기돼지 삼형제에게 전기맨이 안전교육을 통해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횡단보도로 건너는 방법, 화재시 대피방법, 올바른 전기사용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공연은 상반기에 실시한 ‘안전짱 즐거운 놀이터’공연이 학부모와 어린인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면서 연간 1회로 개최하던 뮤지컬을 상·하반기 나눠 연 2회로 확대하면서 열리게 됐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의식향상과 생활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안전충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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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선도 학교 치매 바로 알기 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27일 충원고등학교 간호동아리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배려’라는 주제로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선도학교로 지정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치매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응원하는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충주지역 치매환자 추정인구는 4318명이며 치매유병율은 11%로 전국평균 1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주시 고령화율은 18.2%로 전국 평균 14.8%보다 높아 타 지역에 비해 고령인구가 많아 치매환자 추정숫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충주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치매는 학생들과는 거리가 있고 낮설다고 생각되지만 함께하는 가족 중 치매가 있거나 이웃 주민 중 치매가 있는 분들이 있어 학생들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함을 알고 충원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날 치매 바로 알기교육 및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치매 어르신들에 대한 인식개선의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교육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극복과 치매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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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구강 건강관리‘호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들의 경우 평소 칫솔질, 치실 사용 등 일상생활 속에서 자가 구강관리가 어려워 비장애인보다 구강상태가 취약해 정기적인 구강건강교육 및 실습을 통한 계속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보건소는 지역 내 10곳의 장애인 시설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충치치료, 스케일링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치석과 프라그를 제거해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며 불소도포는 불소를 치아 표면에 직접 발라 세균의 공격으로 약해진 부위를 단단하게 해주고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줘 40~70%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 스스로 치아관리능력을 익혀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조기에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구강보건사업 추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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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 60명, 복지일자리 117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16명,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10명 등 4개 분야에 총 203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충주시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이다.
단, 정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장애인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일반형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에서 장애인복지 행정업무 보조로 복지일자리참여자는 환경미화, 급식보조, 주차단속 보조요원, 금연지킴이 등으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는 노인전문병원,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근무한다.
또한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은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사업이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사업에 관심 있는 참여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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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소명의식은 곧 청렴이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연말을 앞두고 시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하며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시는 27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사 감독 및 민원 행정, 회계, 인허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정승호 대표를 초청해 ‘공직자의 소명의식과 청렴’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정 대표는 친근한 화법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청렴은 공직자의 소명의식을 갖췄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며 공직자의 자세와 공정한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남에게는 물론 나 스스로에게도 한 점 부끄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청렴의 출발이라며 과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더라도 원칙에 어긋난다면 잘못된 관행에서도 과감히 탈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실천운동이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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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행위 합동점검
충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행위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충주시지원센터 및 충주시장애인단체와 공동 협력해 민원 및 주차위반이 다수 발생한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충주시지원센터, 충주시 장애인단체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합동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및 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방해 행위 등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의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한 특별구역으로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받은 차량만이 이용할 수 있으며 표지가 있더라도 장애인이 운전·탑승하지 않으면 주차할 수 없다.
적발 시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차량은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최대 50만원, 주차표지 부정사용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점검은 과태료 부과가 주목적이 아니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홍보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불법행위 단속을 병행해 장애인의 이동편의가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