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2020년 평생학습관 107명 강사 공개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평생학습관이 2020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상·하반기 각 4개월간 운영하는 교육 107개 과목으로 직업능력, 인문 교양, 문화예술, 요리, 정보화, 지역사회어울림 강사 전원 해당하며 모집원서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으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 자격증 해당 분야 강의 및 실무경력이 풍부한 사람 해당 분야 연구 및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한 자로 내년 1월 13일 최종 합격자 발표 후 평생학습관 2020년 정규과정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평생교육 강사 접수는 1인 1강좌이며 동일 강좌 및 연계강좌에 한해서는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시간당 3만 5000원의 강사수당이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학력증명서 경력 및 자격증명서 등이며 궁금한 사항은 청주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능력 있는 강사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라며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2
-
청주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특성조사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2020년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기 위한 특성조사를 2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15일까지 실시한다.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게 되며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아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청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개별주택 가격이 결정된다.
이번 개별주택 특성 조사는 청주시 관내 단독주택을 비롯한 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공무원 및 조사 요원들이 현지를 방문해 주택의 이용 상황과 도로 조건, 건물구조 및 특성 등을 조사하게 된다.
2020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업무 추진 일정은 주택 특성 조사 가격산정 산정가격 검증 가격열람 및 의견 제출가격 검증을 거쳐 4월 29일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과 이의신청 가격 검증 및 처리로 오는 2020년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결정·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이 향후 지방세와 국세 및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여러 분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2-02
-
2019년산 벼 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020년에 재배할 벼 보급종 종자를 오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는 벼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우량 품종으로 추청 35,580kg, 삼광 30,000kg, 운광 880kg, 오대 3,000kg, 하이아미 11,020kg 등 총 5개 품종 80,480kg이며 각 읍·면별 벼 보급종 공급량은 논 벼 재배면적 비율과 3개년 보급종 공급 비율을 적용해 배정한다.
종자 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고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 농업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의 순도를 유지하기 위해 3~4년 주기로 정부 보급종으로 갱신해 주기 바라며 벼 보급종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시 소독종자 또는 미소독 종자를 필히 구분해 기한 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02
-
음성군, 농업가치기반 바른식생활 전문강사 실습지원 과정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총 7회에 거쳐 지역 내 어린이집 원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가치기반 바른식생활 전문강사 실습지원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 과정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자격증반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 14명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한다.
음성군 내 어린이집과 연계해 아동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을 알리는 목적으로 고구마경단, 꼬마김밥, 개구리 샌드위치, 떡잡채, 절편, 과일샐러드 등과 같은 교육주제로 아동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활동할 예정이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강사 활동 지원을 통한 식생활 전문 강사를 양성해 농촌여성의 사회활동에 도움 되길 바라며 바른 식생활 문화가 장착돼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2-02
-
음성군, 주거급여 확대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이 주거급여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군은 오는 2020년부터 주거급여 선정기준이 중위소득 44%에서 45% 이하로 전년 대비 2.94% 인상 조정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도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2018년 10월 맞춤형 주거급여가 개편되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돼,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4% 이하라면 주거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주거급여는 실제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임차가구에 지원되는 임차급여와 주택을 소유하고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 지원되는 수선유지급여로 구분된다.
임차급여는 가구 소득인정액 및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되며 2020년 기준임대료는 1인 가구 15만8천원, 2인 가구 17만4천원, 3인 가구 20만9천원, 4인 가구 23만9천원으로 2019년 대비 7.5% 인상됐다.
수선유지급여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되며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특히 장애인가구와 고령자가구의 경우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비용이 추가로 지원된다.
음성군은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단회의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홍보를 했고 지역 내 공동주택에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거비 마련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은 언제든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9-12-02
-
단양군 이웃 간 토지경계분쟁 없앤다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단성면 상방리 72-1번지 일원 등 3개 지구 1187필지/181만6722㎡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마쳤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난 2013년 영춘면‘상1지구’를 시작으로 2019년‘장림1지구’등 7개 지구 2,243필지/2,002,445㎡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2020년에는 올해 대비 약 5배에 달하는 2억1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기존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대체함과 동시에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을 말한다.
박창수 단양군 민원과장은 “사업비 확대에 따라 그간 부진했던 지적재조사 사업이 활성화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토지 경계분쟁 해소 및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
단양군 ‘문화가 있는 날’,
단양군 ‘문화가 있는 날’,
[충청뉴스큐]단양군이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영화와 공연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극장가에서 많은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인 기생충, 엑시트 등 영화 14편을 상영해 1만명이 넘는 주민이 관람했다고 전했다.
단양군 인구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1만명이 넘는 인구가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영화를 시청하며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관이 없는 단양군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목요일 최신 작품을 엄선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단양군의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영화 상영은 2014년 5950명, 2017년 7300명이 관람한데 이어 올해는 11월까지 1만539명이 관람하며 상당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문화소외계층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단 점에서 주민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매월 정기적으로 영화 관람을 오시는 분들이 있다고도 전했다.
지난 달 28일 무료영화를 관람한 한 어르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목요일이 기다려진다”며 “가족과 함께 영화도 감상하고 대화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행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단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단양마늘축제’와 ‘매포맨손물고기잡기행사’ 기간에 특별 영화를 상영해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반응도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7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왕따 문제를 다룬 힐링 뮤지컬로 단양중학교 학생들과 단양장애인복지관 주민 등 845명의 관람인원이 찾아 화제가 됐다.
명품 배우들의 열연에 만족도가 배가 되며 관객들에게 교육성과 작품성에서 인정받는 공연이 됐단 평가다.
다가오는 5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에는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버라이어티 개그쇼 인 ‘쇼그맨’ 공연이 예정돼 있다.
방송프로그램인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유명한 개그맨 박성호, 김원효, 김재욱 등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영화와 공연 프로그램은 군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며 “향후에도 군민들이 흥행과 작품성을 겸한 수준 높은 작품으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
청주시, 건설기계사업자일제점검 및 불법행위 단속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 및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방지 등으로 건설기계 사업자 권익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건설기계 불법행위에 대해 지도점검을 한다.
특히 이번 점검기간에는 충청북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특별 합동단속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여부, 자가용 건설기계의 불법영업행위, 등록기준 미달 및 불법 건설기계사업자 단속 등이다.
점검결과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미작성, 자가용 불법영업행위, 등록기준 미달 사업자 등 건설기계관리법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위법내용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형사 고발된다.
시 관계자는“엄격한 단속과 형사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건설기계관리법 위반행위 근절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19-11-29
-
청주시, 사천근린공원 문화재 시굴조사 완료
청주시, 사천근린공원 문화재 시굴조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원구 사천동 225-75번지 일원 사천근린공원에 대해 사업예정지역 중 원형녹지를 제외한 지형의 형질변화가 수반되는 지역에 문화재 시굴조사를 완료해 했다.
사천근린공원 조성은 문화재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시행되는 건설공사로서 사업예정 면적이 3만㎡이상으로 문화재 지표조사 대상이므로 지난 5월에 착수해 6월에 문화재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주 사천동 유적와 신규로 확인된 사천동 유적의 공간적 범위 내에 위치하고 있고 연접한 지역에 청주 사천동 질구지 유적이 조사·보고된 바 있어 시굴조사 의견이 제시되어 실시하게 됐다.
시굴조사 및 학술자문위원회의 개최결과 유구 및 유물은 확인되지 않아 예정대로 사업을 시행해도 무방하다는 자문의견이 나왔으며 추가적으로 사천근린공원이 주거단지 주변에 있어 안전관리 상 즉시 원상복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은 바로 조치 완료된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문화재 시굴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계획인가 추진에 박차를 가해 녹지량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
청주시, 2019년 녹지조성사업 하자보수 완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후관리를 위해 실시한 녹지조성사업에 대한 하자보수 조치를 완료했다.
시는 녹지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2년간 정기적으로 연 2회 이상 현지출장을 통해 하자 검사를 실시해 식재 수목 고사 여부 및 시설물의 결함 상태 등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도심 소나무 관리 등 55건과 하반기에 성안동주민센터 옥상녹화사업 등 52건의 녹지조성사업에 대한 하자검사를 했고 수목과 시설물에 대한 하자여부를 계약대상자에게 통보해 하자보수 조치를 완료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정기적인 하자검사를 통해 수목 고사 여부 등 하자사항을 조기 조치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