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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보훈·장애인단체와 진솔한 대화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대표 소통 창구인 통통통 간담회가 18일 보훈·장애인 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연합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군은 보훈단체와 장애인협의회 회원들의 군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은 박세복 군수 주재로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사업,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예우수당 지원 확대, 영동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핵심 복지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 행사,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 등 지역의 주요 행사들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진솔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다짐했다.
박세복 군수는 “모두가 소망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 계시는 분들은 물론 모든 군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내주신 의견들을 깊게 새겨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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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연·금주 등 건강생활실천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찾아가는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이 다각적인 금연·금주·신체활동 사업과 홍보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영동군보건소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5개 유아기관 아동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해 최근 마무리 지었다.
‘간접흡연 및 알코올의 위험성’란 주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문교육업체와 연계해 샌드아트 공연 및 샌드 그림 그리기 체험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을 통해서 아이들의 호기심 및 그리고 몰입감을 유도했으며 흡연 및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작가와 함께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담배와 술이 해롭다는 생각을 갖게 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앞서 지난 6일 영동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 감고을 행복지구 박람회에선 음주 폐해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금주·신체활동 등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음주고글체험, 알코올피부테스트, 금연 포토존 운영, 폐활량 측정, 금연기자재 전시 등 다양한 재미와 흥미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체험 홍보관을 운영했다.
금연·금주 캠페인뿐만 아니라 저염·저당, 외식모형 전시, 신체활동 홍보 등을실시해 큰 관심을 끌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얻어 비만예방 및 건강생활실천을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홍보의 장이 됐다.
이외에도 군은 중심시가지 일원에서 금연 및 절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금연 및 절주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의 폐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술과 담배가 평생 건강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기 위해 학교 및 청소년 문화행사에 참가해 흡연과 음주의 폐해 홍보에 중점을 두겠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금연·금주등 건강생활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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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의 시가지는 쾌적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변신중’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중심 시가지가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고품질 도시기반 구축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도심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중이다.
군은 최근 거리 미관과 보행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구간인 중앙지구대~소화의원 노선의 0.6km 구간과 문화원~세무서 노선의 0.6km 구간 전선 지중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총 40억여원 규모로 군은 오는 2020년 말까지 한전주,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로를 지하로 매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업설계를 마치고 문화의 거리와 다담길의 전선지중화 굴착 등 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도 이 전선지중화를 시작으로 이달부터 집중 추진된다.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은 총32억원이 투입돼 내년까지 영동경찰서 중앙지구대∼소화의원까지 시가지 중심지를 가로지르는 철도변 575m의 시멘트 옹벽과 경사면 흙을 걷어내고 길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옹벽에 과일 와인, 국악, 커뮤니티 4개의 주제로 영동의 정체성과 스토리가 담긴 테마를 부여할 예정이며 소통과 교류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는 포장마차 등 지장물 철거를 완료하고 지중화 사업을 진행중이며 12월부터는 가시설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영동역~중앙사거리 1km 구간에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새로운 도약 발판을 다졌던 간판정비사업도 한창 추진중이다.
올해는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영동제1교~소화의원, 영동고등학교~영동역 0.8km 구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시가지 경관 개선사업 이외에도 군민 삶의 질과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상수도 현대화사업 블록구축공사,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다양한 도심 정비사업이 계획된 공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사업들이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균형개발 촉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군민 불편과 위험을 수시로 점검하며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도심 정비사업이 일시에 진행돼, 소음 및 진동으로 군민들에게 다소 불편한 점은 예상되지만, 지역 미래발전을 앞당길 핵심 도시기반 사업들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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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맞춤형 복지 홍보 및 취약계층 돕기 바자회 개최
청풍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맞춤형 복지 홍보 모습
[충청뉴스큐]청풍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15일 청풍호케이블카 주차장에 부스를 설치해 맞춤형 복지제도 홍보와 복지자원 발굴에 나섰다.
홍보부스에서는 공공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맞춤형 복지관련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이혈침과 혈압·혈당검사를 같이 진행해 행사에 참가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챙겼다.
또한, 바자회 부스에서는 민간위원들이 직접 수확한 생강을 새벽부터 손질해 준비한 따끈한 생강차를 대접하며 이마트 제천점과 청풍면 주민으로부터 기탁 받은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날 행사에 직접 판매봉사자로 참여한 박숙란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신나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행복한 청풍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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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조타’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청소년봉사단 ‘조타’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 ‘2019 충청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 단체부문에서 청소년봉사단 ‘조타’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은 청소년봉사단 ‘조타’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진행하고 평가하는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이다.
동아리 회원들은 다원프로젝트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활동), 아가방프로젝트, 신디핸드메이드프로젝트, 세대공감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매주 전개하고 있다.
‘조타’ 김예진대표는 “청소년봉사단 조타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봉사단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점점 봉사활동의 의미와 소양을 넓혀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봉사활동을 정리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22주년을 맞는 충청북도청소년자원대회는 충청북도에서 지난 1년 간 자원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격려 · 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저변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생명존중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게 된 거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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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2019 실업탁구 최강자 가린다
2019 실업탁구리그 포스터
[충청뉴스큐]국내 실업탁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9 실업탁구리그가 오는 20일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탁구연맹 및 제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연맹 소속 남녀 12개 기업팀이 모두 출전해 단체전 정상을 다툰다.
국내 탁구 동호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진정한 탁구의 묘미에 빠져들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마사회, 삼성생명, 한국수자원공사, KGC인삼공사, 미래에셋대우, 국군체육부대, 보람할렐루야 등 남자부 7개팀, 미래에셋대우, 포스코에너지, 한국마사회, 대한항공, 삼성생명 등 여자부 5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팀들은 남녀 팀별로 20일부터 24일까지 풀리그를 진행하고 상위 1,2위팀이 26일 결승에서 만나 우승팀을 가린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오는 2021년 탁구전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에 있는 등 탁구를 사랑하는 도시다"라며"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이번 대회에 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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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올 들어 정부공모사업 40개 선정 … 국·도비 620억원 확보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서 지난 달 말 기준 총 40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62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06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선정된 공모사업 30건의 국·도비 확보액 204억원과 대비해 3배가량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정부공모사업은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각종 사업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국·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그 비중이 커지고 있어, 공모사업의 선정여부가 지자체의 발전 속도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간주되고 있다.
이에 제천시는 연초부터 전 부서가 참여하는 공모사업 발굴·보고와 적정성 검토 및 전문가 컨설팅, 중앙부처 방문 등 선정률 제고를 위해 적극 대응한 결과이다.
특히 선정된 공모사업은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시 발전 전략사업 및 도심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들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제천시 발전의 기초가 될 전망이다.
선정된 주요사업으로는 시민문화센터조성, 생활밀착형 국민센터건립, 소규모체육관건립, 바이오첨단복합단지조성, 천연물제제 다각화 기반구축, 약용작물 산지유통센터건립, 목재문화체험장조성, 사회경제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건립,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동문시장,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구축, 지역관광협업센터조성, 미세먼지 차단숲조성, 송학면 입석1·3리 새뜰사업 등이 있다.
이상천 시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저성장시대 도래, 인구감소 및 투자감소 등으로 인한 지방재정위기가 심해질 수 있어, 정부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가 중요한 만큼,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제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각오로 공모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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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산타가 간다
플래시 몹 모습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에서 펼쳐지는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 2를 알리기 위한 미녀 산타군단이 화제다
시는 제천시 문화의 거리 메인 무대에서 펼쳐질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 2를 홍보하기 위해 제천시에서는 시민으로 구성된 40여명의 산타들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 18일 대전역을 시작으로 청주 성안길, 충주 공용 버스터미널 충주 문화의 거리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플래시 몹과 제천에 대한 퀴즈로 일반인들을 즐겁게 해 줬다.
‘산타가 간다’에 참여한 한 제천시민은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축제를 알릴 수 있어 사명감을 가지고 참여했다”며 긍지를 가졌다.
‘산타가 간다’ 퍼포먼스를 대전역에서 지켜본 한 시민은 “겨울에 벚꽃이 핀다는 발상이 신선하다. 꼭 방문해 겨울축제를 즐기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의 시민참여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산타가 간다. 플래쉬 몸 퍼포먼스는 유튜브 제임스 TV로 라이브 방영이 됐으며 축제는 오는 12월 20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27일까지 제천시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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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 소외계층을 위한 소고기 기탁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소고기를 기탁했다.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은 18일 보은군청을 찾아 200만원 상당의 소고기 60kg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은군에 전달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이번 나눔 실천이 조금이나마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기탁 받은 소고기는 우리 지역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배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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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동파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이해 강추위로 인한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피해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수도관 관통구 등의 틈새를 밀폐해야 하며 젖지 않은 헌옷 등으로 채워야 한다.
또한, 뚜껑 부분은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넓게 밀폐하고 혹한이 예상될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사전에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
만약, 수도관이 얼어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녹일 경우 열손상이 발생하므로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한다.
수도계량기 동파 시에는 사용자가 교체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유리가 깨지는 등 피해 발생 시에는 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군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해 동파대비 안내문 배부 등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상수도 분야 2개반 6명, 소규모 수도시설 분야 12개반 15명의 동절기 급수대책반을 설치 운영한다.
정은주 상하수도사업소 운영팀장은 “상수도시설 사전점검 및 홍보를 통해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