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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지역아동센터 어린이시집 6집 발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생극면 신양리 소재 생극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이 여섯 번째 시집 ‘나도 작가가 될래요’를 펴냈다.
이 시집은 매주 학교 수업이 끝난 이후 센터에 모여 학습한 프로그램으로 시 창작과 자작시 낭송을 통해 익히고 배운 솜씨를 한데 모아 펴낸 것으로 잘 쓰고 못쓰고를 가리지 않고 모든 어린이 시를 게재해 동심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번 시집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25명의 어린이가 각각 5편씩 모두 125편의 시와 축하 글로 엮어 제작됐다.
어린이 시 짓기는 창의성을 발전시키면서 자신의 경험 감정을 표현하는 학습 과정으로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자기만의 마음을 내보여 주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마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최석희 센터장은 어린이들의 생각을 프리즘에 비유하면서 “여러 색깔의 작품이 무지개색으로 아름답게 어우러져 스펙트럼 띠로 빛나고 있듯 어린의의 다양한 색깔을 볼 수 있었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특히 격려와 축하의 글로 어린이에게 용기를 주신 조승환 생극초등학교장, 임종훈 음성군노인복지관장, 전호찬 음성군장애인복지관장, 윤종원 음성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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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농협, 상품권 100만원 기탁
상품권 1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금왕농협은 지난 12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왕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명섭 조합장은 “기탁을 통해 금왕읍민들이 좀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
권순갑 금왕읍장은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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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이면, 2019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소이면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해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지방세 징수목표 3·38징수를 달성하기 위해 징수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해 체납액 정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소이면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313백만원으로 2019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기간 동안 면장을 중심으로 지방세 체납액을 최대한 징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액 체납자에 대해 재산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 등을 추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편성해 납부촉구 안내문 일괄발송, 체납액 안내문자 일괄발송, 1:1 전화 독려 및 현장징수 등 지속적인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연 소이면장 “지방세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건설’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주민 모두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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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 사업’ 준공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는 금왕읍 청소년들이 통학로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금석1리 일원을 ‘셉테드 벽화그리기 사업지역’으로 선정해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14일 준공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도균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원 및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셉테드는 도시시설을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을 말한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가 주관하고 음성군에서 지원한 벽화그리기 사업은 평소 어둡고 으슥한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인해 범죄발생 위험이 높았던 장소를 선정, 담장청소와 벽화그리기 등 다각적인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해 안전성을 높이고 나아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밝고 따뜻한 골목의 벽화를 접한 마을 주민들은 "어둡고 삭막했던 골목길이 환해져서 동네 사람들의 표정과 마음이 밝아졌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셉테드 사업을 통해 마을이 좀 더 밝고 안전한 지역으로 탈바꿈했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범죄취약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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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 음성군 ↔ ㈜녹십자웰빙 투자협약 체결, 2022년까지 투자 297여명 일자리 창출 기대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14일 충청북도지사 집무실에서 ㈜녹십자웰빙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녹십자웰빙는 2004년 9월 금왕 농공단지에서 출범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통한 인태반 주사제 국내시장의 7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신규 비타민 주사제 개발 및 공급 확대로 `16년 367억, `17년 451억, `18년 539억으로 매년 100억원 가까이 매출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기업으로 기존 공장의 CAPA 부족과 개발 중인 신규 사업 양산 생산능력을 확대해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충북혁신도시에 투자를 결정했다.
2022년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 생산량 증대로 수급 안정 및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효 ㈜녹십자웰빙 대표는 “금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음성군에 녹십자 타운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녹십자웰빙과 같은 우량기업체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민선 7기 군정목표인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과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녹십자웰빙의 제품 양산에 차질이 없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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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명작 오페라 갈라쇼 펼쳐진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하는 명작 오페라 갈라쇼’ 포스터
[충청뉴스큐]공예의 몽유도원에 아름다운 오페라의 선율이 더해진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문화제조창 3층 아세안전시장 테라스 무대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하는 명작 오페라 갈라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청주시와 조직위, 청주CBS와 함께 마련한 이번 무대는 러시아가 낳은 오페라 스타 소프라노 이리나 노비코바와 피아니스트 다리마 린코보인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을 얻고 있다.
이리나 노비코바는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이후 국립 오페라 발레극장의 솔리스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토스카’, ‘라보엠’ 등의 주역 가수로 활동하며 세계를 무대로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는 소프라노다.
피아니스트 다리마 린코보인은 러시아 레닌그라드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이후 부랴트 오페라발레극장의 예술감독 및 콘서트 마스터로 활동하며 수많은 오페라 솔리스트를 양성 중이다.
두 연주자는 이날 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오페라 ‘잔니스키키’중 O Mio Babbino Caro와 ‘토스카’의 Vissi d'arte, vissi d'amor , ‘라보엠’의 Quando m'en vo soletta 등 푸치니의 명작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부터 가곡의 왕 토스티의‘Ridonami la calma 까지, 이 계절과 더없이 어울리는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청주시와 조직위는 “이제 폐막까지 닷새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남은 기간에도 변함없이 관람객들이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비엔날레를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오페라의 선율이 더해진 공예의 몽유도원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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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농촌 만들어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영농폐기물 · 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농촌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폐비닐·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과 벼·보릿대·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 소각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할 뿐만아니라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영농폐기물은 수거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배출해야하며 지정된 장소 외에 생활폐기물을 버리거나 매립, 소각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농부산물은 수거후 분쇄해 퇴비화 하거나 로터리처리 등 재활용 해야하며 불법소각 근절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 마을주민 및 유관기관, 농업인 단체가 참여하는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패인’을 통해 영농폐기물·부산물을 집중수거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가꾸기 캠페인을 통해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미세먼지 저감,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영농폐기물과 영농부산물을 방치하면 농촌환경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와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으니 깨끗한 농촌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집중 수거기간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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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리 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수여하는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리 우수기관은 광역·기초 지자체 통계담당자의 통계관리업무 참여를 촉진하고 통계의 객관성·시의성 제고는 물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운용 등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로 전북도는 이번에 경기도, 경북도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도는 도내 전주한옥마을 등 188개 주요 관광지점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정확히 파악해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입력하고 검수절차를 거쳐 국가승인통계관리에 철저를 기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은 관광 관련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지자체 및 관련 공공기관에서 관광정책 및 계획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 프로그램이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등록된 통계자료는 시·군 입력, 광역 시·도 검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최종 승인의 절차를 통해 분기별로 공표된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보다 유용한 관광지식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관광 정보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옥 도 관광총괄과장은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대한 객관성 확보와 여행객이 다시 전북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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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국회 예결소위 전북 배정 강력 요청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도지사가 2년 연속 국가예산 7조원대 확보를 위해 국회를 재차 찾아가 예결위원장, 예결소위 위원 등을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전북에 예결소위 위원 배정 필요성을 강하게 요청했다.
송하진 지사가 지난달 30일 국회 주요 상임위원장을 방문한 데 이어 또다시 국회를 찾는 등 분주한 행보에 나선 것은 내년도 예산이 12월 2일이면 결정됨에 따라 남은 3주가 매우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이다. 또 국회 예결소위에 전북이 배제됨에 따라 그동안 소외와 불균형을 겪어온 전북의 아픔이 더 커질 것에 대한 우려에 따라 예결소위 위원 배정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조정소위 위원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도정의 주요 핵심사업이 ‘20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전북에 예결소위 위원 배정 당위성을 적극 설명했다.
김재원 예결위원장 면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도당위원장과 함께 방문해 호·영남간 인적·물적 교류 수송체계 구축을 통한 동서 화합 촉진과 균형발전을 위해 전주-김천간 철도 건설 타당성용역비 10억원과 출판산업 복합클러스터 조성 5억원 등 7개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건의했다.
김광묵 예결위 수석전문위원을 만나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마트농생명밸리육성을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252억원,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 서수-평장 개설사업 30억원 등 5개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예결소위 위원인 송갑석 의원에게는 한국 유학과 실학의 중심지 전북에 전라유학진흥원이 설립 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 용역비 5억원, 전라천년문화권 관광개발계획 7억원과 장애인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20억원 등 10개 사업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송하진 지사는 예결소위에 전북이 배제된 것은 산업화 과정에서의 소외와 불균형을 딛고 군산형 일자리 조성, 새만금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및 농생명 융복합 신산업 창출 등 새로운 전북대도약을 꿈꾸는 전북도민들에게 또 한번의 아픔을 안기는 셈이라고 항변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새로운 도약의 노력과 기운이 전북 도처에서 꿈틀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수도권과 영남, 충청 위주 예결소위 위원 선정으로 전북이 배제된 것은 전북도민들에게 전북대도약의 싹을 자르는 것과 같은 아픔과 상실감을 주는 것이다”며 “그간의 불균형을 씻고 새로운 전북대도약을 향해 나가는 전북의 아픔과 고통, 희망을 적극 공감하고 전북의 노력과 염원을 받아들여 전북에 예결소위 위원을 배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예결소위 위원인 강훈식 의원에게는 2023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계잼버리대회 기반시설 설치비 35억, 새만금 상수도시설 설치비 10.8억원 등 5개 사업에 대해 예산 반영 지원을 피력했다.
예결소위 위원인 최인호 의원을 만나서는 중소기업의 튼튼한 성장환경 구축과 신성장 산업 진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북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130억원, 기능성 소재부품기업역량 강화 12억원 등 4개 사업에 대해 반영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만나 동북아 물류중심지 경쟁력 우위 선점을 위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40억원 원안 통과와 민방위실전체험훈련장 건립비 15억 등 5개 사업에 대해 반영을 건의했다.
전북도는 2020년 국가예산이 의결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주요사업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감액 심사에 이은 증액 심사에 대비해 전방위적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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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관리사업소 11월 청렴의 날 운영
청주랜드관리사업소 11월 청렴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랜드관리사업소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북돋기 위해 11월 청렴의 날을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부서장은 부서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직원들은 부적절한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논의시간을 가졌다.
또한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갑질 근절 및 금품수수, 복무·품의유지 의무 위반 등 비위행위가 행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청렴의 날을 통해 날마다 습관처럼 작은 청렴을 실천해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문화 및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