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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愛퐁당’충주농촌체험여행객 모집
‘충주愛퐁당’충주농촌체험여행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저렴한 비용으로 중원문화를 느끼고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충주애퐁당’ 1박2일 프로그램 여행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주애퐁당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 공모사업' 으로 중원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촌생활과 농가 밥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시가 농촌체험해설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원하고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를 지원해 45%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과 24일 1박2일로 진행되는 7차 프로그램은 오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여행객을 모집하며 가족, 친구 등 구성원별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일정에는 충주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유황온천 사우나가 있어 추운 날씨지만 가족들과 함께 농촌의 매력을 느끼며 건강한 밥상 체험을 하고 따뜻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며 힐링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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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SF 매개 야생멧돼지 상설포획단 확대 운영
ASF 매개 야생멧돼지 상설포획단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 위해 야생멧돼지 상설포획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020년 2월까지 멧돼지 포획활동을 위해 기존 32명의 상설포획단을 추가로 5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를 집중포획 기간으로 정해 야생멧돼지 포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멧돼지, 사육돼지 등 돼지만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통상 15일의 잠복기간을 거친 후 임상증상이 나타나며 급성의 경우 치사율이 100%에 근접한다.
또한 바이러스가 부패한 혈액에서 15주까지 생존하는 등 생존력이 뛰어나 1957년대에 유럽에 전파된 이후 40여년에 걸쳐 박멸하였으나, 2007년 재전파된 이후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시는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1,105마리를 포획한 상태이며 이는 도내 포획량인 7,302마리의 15%에 달하는 수치이다.
시는 앞으로 충청북도와 협력해 상설포획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지역 내 야생멧돼지 추정 개체수를 50%인 2,275마리까지 줄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뿐만 아니라 농작물 피해를 보는 농민들의 시름을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전국으로 퍼지면 양돈 산업계를 붕괴시킬 수 있는 재난”이라며 “현재 목표량의 46%를 포획한 상태이며 인원 증원 후 내년 2월까지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기포획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입산통제 및 임산물채취 금지와 등산객과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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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잔잔한봉사단, 연탄나눔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잔잔한봉사단은 13일 지역 내 저소득층 3가구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잔잔한 봉사단은 호암동 소재 어울림센터에 근무하는 ZAN장애인근로자와 훈련생들이 모여 2014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ZAN장애인 근로자의 자발적 모금과 새한전자, 대한적십자사 규목봉사단 등의 후원을 받아 호암동 2가정, 교현안림 1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위로했다.
김해염 단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성금으로 연탄을 전달했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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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충주시 마을만들기 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오는 15일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U5 스타트업 스페이스에서 ‘2019 충주시 마을만들기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마을만들기 행사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온 ‘함께 가꾸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정보 교류 및 공동체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함께해요 생각해요 만들어가요’를 주제로 충주시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마을만들기연합회가 주관하며 마을공동체,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공동체사업결과 발표 및 심사, 2020년 사업설명회 및 토론회, 참여한 공동체팀의 공연 및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손수건염색, 예쁜 봉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마을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마을 만들기 기록물 전시실에서는 그간 활동사항을 담은 사진과 기록물을 살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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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머를 접목한 공무원 친절 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3일 시청 탄금홀에서 친절개그콘서트 버전과 강의를 접목시킨 민원담당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민원인의 기대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민원인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감성 친절교육을 시도해 오고 있다.
이날 교육은 휴먼브랜드 연구소의 박성심 강사와 참석자 간 스몰토크 형식으로 딱딱하고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유머화법으로 고객 유형별 민원서비스 접근 스킬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충주 톡톡 라디오’, ‘충주마트’, ‘충주시청 사람들’ 등 유쾌하게 각색된 공직자 사연을 친절개그콘서트 버전으로 소개하는 등 직원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공직생활은 똑똑한 한 사람이 아닌 협력하는 여러 사람이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이날 교육을 통해 내부적으로는 지지와 격려를 얻고 민원인의 눈높이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공직사회도 커다란 변화의 흐름 속에 있지만 꼭 지켜야할 중요한 친절의 본질은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다”며 “시민들에게 마음을 열고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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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식문화 발전 우수성 확인
지역식문화 발전 우수성 확인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 시의전서활용 대한민국 전통요리 경진대회에서 충주시우리음식사랑회팀, 국원고등학교팀이 일반부 장려상, 학생부 동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의전서 전통음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상주시에서 주관한 대회이다.
일반부에 출전한 우리음식사랑회팀은 동안을 주제로 지역농산물인 사과 및 병풀을 활용한 동안 비빔밥 된장소스 동치미 등을 출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원고팀은 사과 비비러 상주곶감 오쌈오쌈 스프에 빠진닭 포도나무에 소가 매달렸네 등 독특한 제목과 함께 농산물을 활용한 작품을 출품해 학생부 동상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식문화 발전의 선도체로 육성 중인 우리음식사랑회와 차세대 음식문화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식의 창의적 발상과 새로운 인재발굴을 통해 지역식문화 발전 및 농산물 소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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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고품질 대추 생산을 위해 수확 후 과원 관리가 중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내년 고품질 대추 생산을 위한 수확 후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일반적으로 과원에서 밑거름은 휴면기인 11~12월 혹은 2~3월에 주지만, 토양의 종류, 기상 조건, 나무 수세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흙땅은 모래땅에 비해 비료성분이 토양으로 침투하는 속도가 늦고 나무에 흡수되기까지 어느 정도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1~12월에 시용한다.
하지만 모래땅에서는 빗물 등에 의해 비료분이 씻겨나가기 쉬워 너무 이르게 시용하면 대부분의 비료분이 유실되는 단점이 있으며 토양으로의 비료분 침투가 빠르므로 2~3월에 준다.
겨울철 강수량이 적은 우리나라와 같은 지대에서는 비료분의 유실이 적은 반면, 흡수도 늦어지기 때문에 12월 이전에 시용하는 편이 좋다.
따라서 수확이 끝난 후 땅이 완전히 얼기 전 깊이갈이와 함께 각 과원의 토양 특성에 맞는 적정량의 비료와 퇴비, 석회 등을 살포함으로써 내년 생산될 대추 과실의 수량 증대 및 고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수세가 강하거나 잎색이 짙은 과원에 밑거름을 시비하거나 질소질 비료를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새가지가 다시 자라 오히려 양분 축적을 저해하게 되며 동해 발생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추연구소 박희순 연구사는 “수확 직후 또는 비료나 퇴비 살포 전에 토양검정을 실시해 진단에 따른 권장량만큼의 시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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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푸드코리아 여성친화기업 현판식
충주시, ㈜정푸드코리아 여성친화기업 현판식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3일 수안보면에 위치한 ㈜정푸드코리아에서 ‘2019년 하반기 여성친화기업 현판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상정 복지민원국장과 김정운 정푸드코리아 충주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진행됐다.
충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를 운영하는 등 여성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기업을 인증하고 환경개선비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푸드코리아는 지난 9월 실시한 2019년 하반기 충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3분야 20개 항목의 인증기준에 따른 1차 심사와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의 2차 심의를 거쳐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7년 삼포식품로 설립된 ㈜정푸드코리아는 지난 6월 농업법인㈜정푸드코리아로 법인명이 변경됐으며 골뱅이, 황도 등 농수축산물을 통조림으로 가공하는 회사이다.
㈜정푸드코리아는 이번 여성친화기업 인증 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한 여성화장실을 전면 개보수해 여성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정 복지민원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나아가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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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2일 산나물·산약초 대학 수료식 개최
12일 산나물․산약초 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산나물·산약초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나물·산약초대학 수료식이 지난 12일 보은군 산림조합 회의실에 열렸다.
이날 수료식은 산나물 산약초대학에 참여한 43명이 수료 했다
산나물·산약초대학은 보은군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산나물·산약초를 재배하거나 재배를 희망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충북대학교 산림사업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지난 3월 19부터 23차 110시간 동안 재배기술, 토양관리, 효소발효 및 마케팅 등에 대해 교육했다.
송석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나물산약초대학 수료식에 오기까지 참여 분들도 고생 많으셨다”며 “올해 교육으로 임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및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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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2월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군민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18일부터 5일간 선착순 모집한다.
제12기 기본교육은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워포인트2010 기초,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지&동영상 편집,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엑셀2010 기초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일정은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3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진행된다.
교육비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교육을 원하는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교육을 들을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선착순 전화접수로 진행된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