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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5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및 마을활동가 위촉
제5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7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했다.
군은 ‘주민 역량강화를 통한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주민들의 자발적 사업추진’을 이번 도시재생대학의 목표로 해, 48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총 2개 팀으로 나누어 8주 동안 이론·실습, 특강, 선진지 견학을 병행해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제5기 도시재생대학은 향후 도시재생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심화 과정과 집수리 관련 협동조합의 설립절차 및 사례 등을 통해 사업 시행 전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한 협동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해,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자생적 구조마련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 주민 접촉 및 의견 수렴하는 마을 간사 역할을 수행할 마을활동가 2명을 위촉했다.
또, LH 도시재생지원기구 이상준 박사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계획수립과 사례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특강을 했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정책과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중심의 학습을 통해 주민 스스로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추진의지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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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2019 하반기 지방세 소액체납액 정리 총력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금왕읍은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19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음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세 징수목표 3·38징수를 달성하기 위해 징수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해 체납액 정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금왕읍은 현재 체납된 지방세 체납액 2,509백만원 중 50만원 미만 소액체납액은 765백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대비 30.5%에 해당하지만 체납자 수로는 소액체납자가 전체 체납자 대비 86%를 차지하므로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기간 동안 읍장을 중심으로 소액지방세 체납액을 최대한 징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액 체납자에 대해 재산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이 추진되는 반면, 50만원 미만 소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이 미진한 실정임을 감안해 소액지방세 체납액을 최대한 징수하기 위해 ‘담당 마을별 책임징수제 운영 및 매주 전 직원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소액체납액 정리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왕읍장은 “지방세는 우리지역 주민의 복지증진 등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살기 좋은 복지 음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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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생력화 등 새기술 보급으로 발전하는 청주농업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8일 기술보급 분야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과 관계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는 강소농 육성 및 새 기술보급으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로 사업별 종합평가,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토의, 우수 농장 현지 방문으로 진행됐다.
기술보급 사업에서는 ICT를 도입해 휴대폰으로 젖소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하우스 고추의 관수를 조절하는 등 미래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했다.
아울러 농촌에 당면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늘⦁양파 기계 정식을 통한 90% 이상 생력화로 기계화 가속도와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버섯 병재배 오염균 저감 기술을 보급해 오염률을 5%에서 1%로 감소시킨 성과도 소개됐다.
아울러 극심한 폭염과 잦은 태풍 등 앞으로 이상 기상 현상이 일반화될 것으로 보고 이에 대응할 신기술보급 사업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가 소득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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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 했다.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 공사는 청원구 사천동 발산천 일원 교량 2곳을 재가설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우려 해소 등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포함한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0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발산천지역의 상습 침수 피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7월 행정안전부에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해 주민 정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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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선 7기 청주시 공약사업’시민이 직접 점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약이행시민평가위원회가 8일 청주시장 공약 이행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5곳을 방문·점검했다.
이날 20여명의 위원은 민선 7기 핵심공약 사업인 월오~가덕간 도로 개설, 첨단농업 연구단지 조성 청주테크노폴리스 확장 조성 내덕동 새적굴 공원 조성 공예클러스터 조성 등 공약사업 현장 및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해 추진 부서 관계자의 현장 설명을 듣고 담당 부서와 추진상 애로사항 등을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노병호 위원장은“시민들의 입장에서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점검해 불편한 사항이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 추진이 시민의 입장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등 공약사업 파수꾼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장 공약이행시민평가위원회는 시민과 교수·연구원·시민단체 전문가 등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장의 공약사업 74개를 점검·평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민선 7기 1년 공약사업 이행평가를 해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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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2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청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2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올해 환경부가 실시한 전국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물환경보전법 제48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중에 2018년 12월 말 기준으로 준공 후 1년이 지난 시설에 대해 지자체별로 시설용량을 합산해 시설용량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를 했다.
청주시는 1일 1만 5천t 이상을 처리하는 1그룹에 포함돼 폐수 유입률 등 9개 항목을 평가하는 운영 분야에서 56점 만점 중 44.5점 해당 분야 기술 자격증 보유율 등 8개 항목을 평가하는 관리 분야에서는 40점 만점에 33.5점 폐수 유입률 향상을 위한 계획수립 및 이행 실적 등 11개 항목을 평가하는 가·감점 분야에서는 4.7점의 가점을 받아 82.7점의 총점을 받아 1그룹의 최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각 지방 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학계 등의 관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이 현지 확인조사와 자료점검·분석을 하는 1차 평가와 환경부가 1차 평가를 근거로 상대평가 및 가·감점 항목을 검토·조정하고 관리기관 순위 및 시설별 등급을 산정하는 2차 평가를 거친 결과로 2018년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환경부 장관 표창·포상금과 2021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신규설치사업비의 우선지원 및 계속사업 예산을 국비로 우선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됐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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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다소비식품 관리 강화로 식품안전성 확보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김장철을 대비해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에 대해 도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김치, 고춧가루, 젓갈, 향신료가공품 등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 182개소를 대상으로 사전관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의 위생적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위생적인 부분 전반이다.
또한, 식자재 도매상 및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다소비식품 20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해 진행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개선하고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김장철을 대비해 도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중점 점검하고 최종 소비제품의 기준·규격 검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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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명문대학교 탐방 사업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장학회는 8일 음성군 내 중학교 3학년 71명을 대상으로 명문대학교 탐방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2017년에는 서울대학교를 탐방했고 작년에는 고려대학교를, 올해는 서울대학교를 방문했다.
명문대 탐방사업은 평소 수도권 명문대학에 접근이 어려운 음성군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주고 명문대 입학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어 학습 흥미를 유발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요 일정은 서울대학교 재학생 등 멘토와 함께 도서관, 로스쿨 등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그룹별로 멘토에게 직접 중요 과목 학습법 등의 멘토링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서울대학교에 와서 직접 캠퍼스를 둘러보니 나도 이런 곳에서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멘토분에게 공부법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장학회 이사장은 “음성군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인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모교이기도 한 서울대 탐방이, 음성군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목표 의식을 다지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장학회는 음성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글로벌리더 백두산역사기행, 입시설명회, 장학생환류사업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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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국화분재 작품전시회 개최
옥천체육센터에서 국화꽃 전시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한 해 동안 기르고 손질해온 국화분재 약 70여 점을 오는 11일 옥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29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총 18회의 교육에서 약 30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이대준 강사님을 모시고 직접 삽목부터 시작해 아름답게 가꿔온 국화분재가 전시된다.
국화분재반 교육생들은 국화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매 수업시간마다 꾸준히 나와서 국화 모형을 잡아왔다.
국화분재란 작은 화분에 국화를 심어 모형을 갖춰나가는 행위로 일반 화단용 국화와 비교하면 아름다운 예술적 감상을 느낄 수 있다. 분재용 국화의 종류로는 나비연옥, 나비금향, 나비선유 등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화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일 년 동안 열심히 길러온 국화분재 작품을 옥천군민들이 와서 많은 감상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교육생들은 관람객을 위해 약 100여 점의 미니국화 나눔 행사도 준비했으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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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테크노파크는‘충북전략산업 전문연구인력 채용지원 사업’전문연구인력의 역량강화 및 정보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증평 벨포레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전문연구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석·박사급 전문연구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인건비 및 정착지원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연구인력 간 공감력을 높이고 유대감 형성을 위한‘전문연구인력 소개 및 소통의 장’, 지속적인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수혜기업 우수사례 및 기업소개’, ‘4차산업혁명 요소기술 이해와 미래’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전문연구인력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은 “앞으로 충북테크노파크는 전략산업 기업에 대한 현장수요와 고용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되도록 현장 지도·점검 마련해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