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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젊은 예인을 위한 협연무대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충주문화회관에서 제1회 젊은 예인을 위한 협연무대인 ‘꿈꾸는 광대’를 개최한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첫 기획공연인 이번 공연은 전국의 젊은 유능한 국안인들에게 국악연주단과 함께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아울러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명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전도유망한 지휘자로 인정받고 있는 정도형 지휘자와 김영철의 지휘자의 지휘 아래 아쟁 박훈, 해금 임유리, 대피리 심재근, 해금 조현아, 생황 권선아, 가야금 박종찬씨가 협연자로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젊은 국악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제1회 젊은 예인을 위한 협연무대 개최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신명나는 우리소리를 느끼는 기회를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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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실무협의체 회의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실무협의체가 12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9개 분과별 사업추진 현황과 협의체 워크숍 결산보고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0년 충주시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계획 수립 TF팀을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구성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 위원들의 역할과 주요임무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금자 위원장은 “9개 분과별 사회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의체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변해 충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심의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는 9개 분과,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민관협력과 분야별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해 여러 사업과 협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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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KBS 예능‘살림하는 남자들’충주편 제작 지원
충주시, KBS 예능‘살림하는 남자들’충주편 제작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예능‘살림하는 남자들’의 제작지원을 통해 충주지역의 관광명소 홍보에 나섰다.
살림하는 남자들은 살림이 일상이 된 다양한 세대의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승현 가족이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회차에 방송되는 살림남 프로그램은 충주 지역의 수안보 온천, 노은문성휴양림 짚라인, 금가쌀겨효소테라피 체험 등 여러 관광지를 홍보해 남녀노소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충주의 이미지를 담고자 기획됐다.
촬영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모습의 김승현 씨 가족이 1박 2일 충주로 여행와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해당 방송은11월 13일과 20일 양일간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승현 가족은 김장철을 맞아 다함께 배추를 뽑고 왕의 온천인 수안보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가을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짚라인도 체험하며 쌀겨 자연발효열로 독특한 찜질을 하는 등 온가족이 힐링의 시간이 가지는 모습을 통해 충주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급력 있는 예능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충주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며 “전국의 시청자들이 살림남 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시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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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이상명 지도사 전국노래자랑시상금 기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감성시인 이상명 지도사의 아름다운 선행이 추워지는 가을날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너도 누군가의 그리움이다’의 저자로서 시인으로 활약 중이면서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로 근무 중인 이상명 지도사는 지난 8월 방영된 전국노래자랑 충주시편에서 수상한 인기상 상금 7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9월에 작가 인세와 방송 출연료 등으로 받은 12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또다시 이루어진 것이라 한층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평소 이상명 지도사는 지역 농업의 발전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힘써오며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
또한, 다수의 대학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에 작품이 배치될 정도로 인정받는 시인으로서 ‘책상위의 프리마돈나’, ‘당신의 봄날’, ‘인간의 계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그 외에도 무료과외, 야학봉사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충주의 대표적 항몽유적지인 대림산성을 알리기 위한 강의, 행사도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명 지도사는 “어린 시설 가난 때문에 작가의 꿈을 잠시 접어두어야 했던 기억이 떠올라 어려운 이웃들이 꿈을 포기하기 않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주변의 소중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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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플러스 2019 박람회 홍보관 운영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2일과 오는 13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홀 전시장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 2019 박람회에 참가해 충주 국가산단 홍보와 바이오기업 유치활동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
한국바이오협회 주최로 진행된 이날 박람회는 국내 바이오관련 박람회 중 가장 큰 행사로서 20개국 2천여명의 국내외 바이오산업 전문가 및 유수 바이오 업체가 참석했다.
충주홍보관에서는 국가산단 홍보를 위한 대형TV 동영상 상영, 브로셔 배부와 기업의 입주의향서 등을 확보했으며 산업단지 분양 홍보를 위한 관심기업 개별상담과 투자유치 활동 등도 펼쳤다.
또한, 홍보관 배경사진 SNS 업로드와 충주바로알기 퀴즈 등의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해 홍보관에 대한 관심을 최대한 이끌며 2020년 수안보에 준공예정인 중부권통합의학센터도 병행 홍보했다.
시는 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런천세미나 및 바이오기업투자설명회에도 참석해 충주시 국가산단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국내외 우수 바이오기업 유치로 충주시가 바이오산업 신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밝혔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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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공립어린이집 4곳 최종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을 새롭게 확충했다.
시는 공보육시설을 늘리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2019년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신설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분야별로 신축 공동주택, 기존 공동주택의 의무동 어린이집, 민간 어린이집 장기임차 등 3가지 분야로 구분해 모집했다.
시는 신청 받은 어린이집에 대해 전문가 현장심사와 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 결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신축 공동주택 분야에 우미린에듀시티 1곳, 두진하트리움 1곳, 기존 공동주택 분야에 힐스테이트 1곳, 민간 장기임차 분야에 멜리오어린이집 1곳 등 총 4곳이다.
선정된 국공립 어린이집은 기자재 구입 및 리모델링을 통해 오는 2020년 3월 정식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시는 국도비를 포함해 리모델링비 1억1천만원, 기자재비 1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 한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민간전환대상에게는 근저당비용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 국공립어린이집 대상은 8곳이었으나, 모집 결과 신청이 미달됐고 정부 목표 또한 국공립어린이집에 법인과 직장어린이집을 포함하는 공공보육 대상 어린이집으로 확충대상이 변경됨에 따라, 사업량 목표를 4개소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2020년에도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를 분야별로 공모해, 정부의 공공보육 이용률 40% 달성 계획에 발맞추어 갈 것”이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기반을 확대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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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 나눔 활발
청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 나눔 활발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 동아리가 배움으로 얻은 결실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다.
청주시는 소규모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34개 동아리 473명을 대상으로 2019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에 참여한 학습동아리들은 올 3월부터 8개월간 관내 요양원·경로당 등 166곳을 찾아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주 공연, 제빵 봉사활동과 지역의 행사 참가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2만 3천여명의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에 참여한 동아리 대표 A 씨는“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이 향상됐으며 시민들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의 질을 높일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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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 산불방지교육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 산불방지교육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2일까지 옥화자연휴양림 휴양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산불방지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방지 인력의 전문성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방지협회 박재우 강사의 산불발견 시 대처 방법이나, 진화 요령, 안전수칙 등의 이론 강의와 장비 점검 방법, 응급처치 기술 등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산불진화대와 감시원들은 봄철에 이어 가을철 하반기에도 시내 일원에서 산불감시에 임함은 물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시내 산불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1일부터 산불진화대원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관리과 및 13개 읍·면이 평일과 주말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올가을에도 적은 강우량과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돼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산불인력의 전문성 강화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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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북이면 화상리 동네쉼터 조성 완료
북이면 화상리 동네쉼터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동네쉼터 프로젝트’를 통해 북이면 화상리 마을 내에 정자 설치를 완료했다.
‘동네쉼터 프로젝트’는 시민 이용이 많은 가로변, 소규모 유휴 공간 및 농촌 마을 공한지 등 곳곳에 정자 및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상당구 월오동 등 5곳의 농촌 마을 및 소규모 공간 내에 정자를 설치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동네 쉼터를 조성했다.
이번 북이면 화상리 마을 내에는 주민들 요청에 따라 기존 정자가 낡아 철거된 공터에 육각 정자 1채를 설치해 주변 운동기구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시는 올해 안에 서원구 장암동 등 2곳에 정자, 등의자 등을 설치해 동네 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동네쉼터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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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3R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12일 문의면 청남대 호반주차장에서‘3R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격려 방문한 가운데 새마을남녀지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 대회는 자원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시민들의 자원 순환 및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계획됐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1년간 공공시설 쓰레기 수거 및 풀베기, 장마철 하천 부유물 제거, 폐비닐 및 폐영농 자재 수거, 농기계 폐유 수거 활동 등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공공시설 쓰레기 수거 활동 시에는 성장기 유치원생과 초·중학생들의 환경 사랑 체험학습의 장으로 변모하기도 했다.
3R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에서는 43개 읍면동에서 수집된 헌 옷 및 재활용품을 적재한 화물차량 120여 대가 참가해 수집량을 겨룬 후, 계량이 가능한 헌옷과 재활용품 등은 현장에서 매각하고 현장에서 매각이 불가능한 물품은 읍·면·동별 수거업체로 이동해 처리했다.
이날 재활용품수집 운동 부문에 선정된 우수 읍면동은 12월 19일에 예정된 2019 청주시 새마을운동 평가대회 시 시상할 계획이며 매각수익금은 읍·면·동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