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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 지하도로 겸 상가시설 정상화 된다
청전 지하도로 겸 상가시설 정상화 된다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청전 지하도로 겸 상가시설의 정상화를 위한 행정절차 등 관련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관련시설이 청소년들의 야간 탈선장소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시설물 노후에 따른 통행주민 및 상부차량 통행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시설관리를 위한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먼저, 이를 위해 사업시행자에게 사전통지, 의견제출 등 행정절차를 거쳐 협약서 해지, 사업시행자 지정 철회, 사업시행허가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시로 해당 시설물을 귀속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귀속된 시설물을 철저하게 유지·관리하여 상가 시설이 도심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활용 방안으로는 시민 문화공간, 청소년 놀이공간 등 다양한 활용책들을 고려하고 있다.
한편, 청전 지하도로 겸 상가시설은 선덕실업에서 ‘사회간접자본기반시설에 대한 민간자본유치촉진법’에 의거 지난 1997년 2월 11일 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준공처리가 되지 못했으며, 1998년 9월 15일부터 3개월간의 임시 사용승인 이후 20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준공 절차 이행 등 법적 제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등 정상 운영이 되지 않고 있다.
당시 사업의 규모는 1,146.79㎡로 지하도로와 지하상가, 그리고 부대시설 등이며, 사업비는 29억 원으로 시설준공과 동시에 제천시에 기부체납 후 20년간 무상사용이 허가 조건이었으나, 1997년 9월 30일 기한 내에 준공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미 준공 시설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결국, 선덕실업은 2002년 12월 2일 상가 미분양에 따른 용도 변경 등을 이유로 해산했고 2005년 12월 6일 최종 청산 종결되었으며, 그 동안 시에서는 7차례에 걸친 준공 촉구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절차 이행 등을 촉구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전혀 관련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또한, 선덕실업측은 주무관청의 승인 없이 방문판매시설 설치 등 위법 부당행위자로 고발당하여 벌금형을 받는 등 적법한 절차에 의한 사업 정상화 노력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적법한 행정절차를 통한 사업시행자와의 협약해지 등 행정처분은 행정행위 상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며,"지역주민들의 숙원 과제였던 해당 시설의 정상화를 위한 관련 처분으로 시민안전 위험요소 제거 및 도심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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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더욱 노력해야
조길형 충주시장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14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전반적으로 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유치 관광 유동인구 확보 국비 예산 확보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기업 유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면 지역의 경제 규모가 커지고 일자리가 늘어나 자동적으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며, 현대엘리베이터 유치 성과에 이어 앞으로도 우량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관광 사업을 개발하고 충주사랑상품권 유통 등 관광 유동 인구를 확보해 지역 소비를 늘리는 것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국비 예산으로 진행되는 관급 공사를 확보해 이를 통한 경제 효과를 지역이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공정성을 지키는 선에서, 충주 지역에 있는 인력·장비·자재·업체가 최대한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조 시장은 충주천·연수천 하수도정비사업 950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396원, 생활SOC복합화사업 274억원, 한강수계기금 42억원 등 다양한 사업을 확보해 지역 발전의 활로를 열어가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력을 치하하기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노력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사업이 최종적으로 잘 진행될 때까지 더욱 분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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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천사릴레이사업, 2년 만에 500명 회원 돌파
봉방천사릴레이사업, 2년 만에 500명 회원 돌파
[충청뉴스큐]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봉방천사릴레이사업 회원이 500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봉방1000사는 1000원의 소액 기부를 하는 봉방천사라는 뜻으로, 지역주민의 소액 장기기부를 통해 복지기금을 마련,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6월 15일부터 시작된 봉방천사릴레이 사업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2년여 만에 500명의 회원을 돌파했다.
봉방천사들의 정기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약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10월 현재 매월 약 200만원의 후원금이 적립되고 있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적립된 후원금으로 봉방꿈끼쟁이, 중증질환자 밑반찬지원, 신발 케어 바우처, 위기가구 긴급생활지원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500번째로 봉방천사에 이름을 올린 후원자는 2018년부터 다양한 생활용품과 먹거리 등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해 온 금가면 소재 반품할인마트 대표 송환의 씨가 그 주인공이며, 송환의 대표는 가구원 4명 모두 봉방천사로 가입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경석 봉방동장은 “봉방천사들이 이뤄가는 1000원의 기적이야말로 진정한 지역공동체 문화”라며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좋은 뜻을 주변에 널리 알려 1004명의 봉방천사가 만들어 질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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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옥천군 사진 기록물 전시회 열려
주민과 함께, 옥천군 사진 기록물 전시회 열려
[충청뉴스큐] 옥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옥천군 사진 기록물 전시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옥천국민체육센터 로비홀에서 열렸다.
옥천군은 군민의 날 사진기록전시회 개최를 시작으로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순회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며, 현재 군 홈페이지에서 옥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사진기록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인‘옥천 군민의 날’ 및‘옥천군민체육대회’행사를 맞아 열린 전시회는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옥천읍 전경, 생활상, 군민의 날 행사 관련 등 다양한 기록과 추억이 담긴 사진이 50점 전시됐다.
한 주민은“뜻깊은 행사에 주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옛 사진 기록물을 전시하여 옥천군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지역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옥천군의 사진을 관람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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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부모 참여 중심 열린어린이집 11개소 선정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1개소를 선정했다.
열린 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의 물리적 구조를 개방하고, 보육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이다.
올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형·우수형 열린어린이집 구분 없이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선정 기간 또한 확대됐다.
신규로 선정된 소화, 숲속아침어린이집은 1년간 지정되었고, 재선정된 개나리, 다솜, 장야, 푸른 어린이집은 2년간 지정되며, 2년 연속 재선정된 광진, 옥천 성모, 우리, 이원, 향수어린이집은 3년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시 가점 부여, 자율적 보장을 위한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점검 등에서 제외하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옥천군은 10월 중 열린어린이집 지정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선정·운영해 어린이집 운영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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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체험 육영수 생가, 가을 나들이 ~’
‘전통문화체험 육영수 생가, 가을 나들이 ~’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육영수생가에서‘전통문화체험 육영수생가, 가을 나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지난 5월‘전통문화체험 육영수생가, 봄나들이 가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통문화체험에서 호응이 좋았던 전통차 문화 체험과 수예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차 문화 체험에서는 예부터 풍류를 즐긴 공간이었던 생가 내 연당사랑에서 차 문화에 대한 강론 및 행다, 다식 만들기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전통 수예체험은 고 육영수 여사가 옥천여자중학교 교사 시절 가르쳤던 수예를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거울, 브로치, 책갈피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 육영수 생가는 고 육영수 여사가 태어나 어린 시설을 보냈던 생가이자, 1600년대부터‘삼정승 집’이라고 전해 내려오는 곳으로 지역의 유서 깊은 고택이기도 하다.
군 관계자는 감성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전통문화체험이 있는 육영수생가를 방문하여 뜻깊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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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나기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15일부터 어르신 및 어린이, 임신부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잡을 피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는 만 75세이상 어르신 먼저 접종 할 수 있고, 만 65세부터 만74세 이하는 10월 22일부터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는 특히 초기 혼잡방지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접종일정을 꼭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옥천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 날짜와 옥천군 관내 지정 의료기관 24개소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
평소 다니는 병원이 지정 의료기관이라면 상담 후 접종하고, 보건지소는 접종 일자가 다를 수 있어 접종 전 미리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했다.
어린이 무료접종 대상자는 만 12세 미만으로, 이중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에서 예방 접종력이 없거나 1회만 있는 경우 2회 접종이 필요하며, 2회 접종대상자는 현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접종 할 수 있다.
옥천군의 경우 어린이 지정 의료기관은 총 9개소이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등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유행 차단을 위해 방학 전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임신부 무료접종의 경우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한 경우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할 수 있으며, 옥천군의 임신부 지정 의료기관은 총 5개소다.
한편, 만 13세에서 64세 이하 옥천군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면역저하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유료접종을 시행한다.
접종기간은 10월 28일부터 백신소진 시 까지 이며, 유료 접종비는 8천 원, 무료접종자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확인증, 장애인등록증, 소견서 등 증빙자료를 지참하고 방문해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및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하여 가능하면 11월까지 접종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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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지역 인재양성 힘 보태
보은군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가 14일 영동군청을 찾아 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연합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13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인재양성에 주기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들은 “지역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영동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자 회원들의 정성으로 장학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는 11개 읍면 660여명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연찬회, 과일가공품 및 음식개발 등 농촌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며, 농업·농촌의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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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청년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전달
학산청년회 연탄배달
[충청뉴스큐] 영동군 학산면청년회는 학산면 저소득 가정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
행사는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으로부터 2가구를 추천받아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각 가정당 300장씩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 있었다.
김종원 년회장은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마음이 벌써부터 훈훈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산면 청년회는 올해 봄에도 청년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민·관의 적극적인 협업을 이끌어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를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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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광명소‘옥천 9경’선정 기념 여행 이벤트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금강이 굽이치는 향수의 고장 옥천군이 관광명소‘옥천 9경’선정을 기념해 여행 이벤트를 열었다. 참여 대상자는 옥천을 여행하는 관광객이다. 옥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관외 거주자만 해당된다.
참여 방법은 장령산자연휴양림, 둔주봉 한반도 지형, 옥천 구읍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마을, 부소담악 등 옥천 9경이나 그 외에 사설 관광지를 여행하고 수기를 자신의 SNS에 올리면 된다.
여행 수기 사진은 5장 이상, 글은 300자 이상이어야 하고 동영상은 30초 이상 찍어 올리면 된다. 충북 옥천군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동영상이어야 하고 SNS에 올린 내용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공개해야 한다.
기념품은 옥천 관광지 홍보영상이 담긴 이동식 저장장치이다. 기념품 겉면에는 옥천 9경 사진이 새겨 있다. 기념품 안팎으로 옥천을 알릴 수 있어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념품을 받기 위해서는 군 홈페이지 -문화관광-여행도우미-관광안내책자 신청에 접속해 여행수기 URL을 내용 칸에 입력하고 기념품 받을 주소를 쓰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기념품이 소진 될 때까지 선착순이다. 군 관계자는“옥천 9경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옥천여행하고, SNS에 포스팅하고 기념품도 받아 즐거움이 두 배되는 여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