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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ADIOU 2019
지난해 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
[충청뉴스큐] 보은군에서 연말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연이어 개최된다.
오는 10일에는 충북도내 군단위에서 지난해 최초로 창단된 보은군립합창단에서 오는 저녁 7시 30분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보은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2019년 대미를 장식한 송년음악회에서 군립합창단은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공혜미·박혜림, 메조 소프라노 김하늘 등 5곡을 선보이며 이와 함께 앙상블 IL Mare, 카잘스앙상블 등 게스트 공연이 펼쳐져 즐겁고 따뜻한 송년의 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돼 군민들이 다가오는 새해에 꿈과 희망을 갖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전한다.
이 밖에도 올해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탠츠를 제공하기 위해 20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문무왕 김법민의 삼국통일에 대한 열망이 감동적으로 표현된 뮤지컬로 역사적 사실에 소설적인 흥미를 더한 뮤지컬‘화랑의 혼 大王문무’’이 처음 선보이고 12월 한 달 내내 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보은국민체육센터 로비에서 개최되고 문화학교 작품발표회가 문화원 전시실 등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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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농튜버 육성에 나선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알리고 우수상품을 홍보함으로써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12월 2일부터 3주간 농업인 유튜버 육성에 나섰다.
농튜버 육성지원사업 참여 경영체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추천을 통해 SNS 활동실적을 바탕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경영체를 마케팅 전문 지도사와 전문가의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최종 4개 경영체를 선정했다.
선정 경영체는 유튜브 구독자수와 조회수 및 재생시간 등을 늘리는 채널 운영 노하우와 유튜브 활용 수익창출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비법 등 전반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선정 경영체 중 하나인 영동군의 ‘푸실팜’ 유부현 대표는 “농업인도 시대 트렌드에 맞춘 홍보가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시기에 도 농업기술원을 통해 1호 농튜버가 되어 너무 기쁘며 앞으로 충북 농촌융복합경영체와 우수상품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신형섭 과장은 “농업인들이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 새로운 홍보·마케팅 시장에 대한 갈증을 유튜브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 바라며 농업인도 당당히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농업·농촌 홍보의 차원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튜버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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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문화교류소통공간 ‘다가온’벽화 그리기
충주시, 다문화교류소통공간 ‘다가온’벽화 그리기
[충청뉴스큐]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28일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인 ‘다가온’ 외관에 벽화를 그려 넣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벽화 그리기는 3년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교통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동아리 ‘사랑의 온도’학생들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벽화그리기 전문가 3명과 결혼 이주 여성 5명도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달 26일 밑그림 그리기를 시작으로 바탕 칠하기, 밑그림 그리기, 색 입히기 과정에 이르기까지 참가자들의 정성스런 손길을 모아 탄생한 다가온 벽화는 기존의 비어있던 공간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심재석 센터장은 “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주변 환경이 한층 밝아졌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문화교류소통공간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데 한 발짝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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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 정하진씨 금성화랑 무공훈장 전수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일 시장 집무실에서 6.25전쟁에서 전공을 세운 정하진씨에게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전수했다.
이날 훈장을 받은 정하진 씨는 6.25전쟁 당시 육군 제8보병사단 소속으로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워 1950년 12월 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정하진 씨는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에 따라 69년 만에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수여받게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전쟁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용기와 투혼을 보여주신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 따뜻한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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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의 미술작품을 활용 달력 제작‘눈길’
충주시, 아동의 미술작품을 활용 달력 제작‘눈길’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아동의 미술작품을 활용한 2020년 달력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에 열린 충주시 어린이날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을 담은 2020년도 달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달력은 ‘아이들이 그리는 열두빛깔의 꿈’ 이라는 주제로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의 작품 12점이 월별로 담겨져 있다.
또한 아이들이 그린 장래희망인 동물치료사, 미용사, 소방관, 공룡박사 등이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김복연 충주시 아동친화드림팀장은 “저출산이라는 사회 분위기 속에 아이 한명 한명이 너무나 소중하고 누구나 사랑과 존중을 받아야할 권리가 있다”며 “시는 달력에 그려진 아동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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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담은 충주, 키드 아트페어전 개최
충주시
[60-20191202075247.jpg][충청뉴스큐]충주시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갤러리 석기시대 전시장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키드 아트페어전’을 개최한다.
키드 아트페어란 아동·청소년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판매를 촉진하며 미술품 시장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한 곳에 모여 미술작품을 판매하는 행사를 의미한다.
키드 아트페어전은 앞서 지난 5월 지현동 벽화길 투어, 청소년 공연, 프리마켓 등의 첫 행사를 개최한 후 우륵 문화제 기간에 1인 미디어와 및 VR 직업체험 행사를 선보였으며 이날 세 번째 행사에서는 청소년 미술 작품전시회를 진행한다.
예술하다 단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충주하면 떠오르는, 충주’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제작한 미술작품들을 전시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첫날인 7일에는 오픈행사로 청소년을 위한 가곡, 피아노, 바이올린 등 클래식 연주, 방송댄스 등 축하공연 등과 함께 간단한 개회식도 있을 예정이다.
학생 작품 40점과 지역 청년작가 작품 10점 등 총 50점이 전시되며 지난 10월 열린 제4회 사무나무이야기길 축제에서 열린 그림 그리기대회 수상작 10점도 전시된다.
아울러 전시기간 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직접 표현하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나도 화가 코너를 통한 예술체험 활동도 실시한다.
시는 작품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취감과 자부심을 갖고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화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등을 그림으로 담아내면서 충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하고 독창적인 청소년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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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내포긴들영농조합 발효팝콘 ‘판매왕 챌린지’1위
충주시 , 내포긴들영농조합 발효팝콘 ‘판매왕 챌린지’1위
[충청뉴스큐]충주시는 지난달 28일 열린 ‘2019년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신니면 내포긴들영농조합이 토종 옥수수로 재배한 발효팝콘을 판매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주관으로 열린 농식품 창업콘테스트는 농식품 및 전후방 산업분야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모델 및 제품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 창업콘테스트는 투자왕 챌린지, 판매왕 챌린지 등 2개 부문에서 최종우승팀을 선발했으며 판매왕 챌린지 부문에 내포긴들영농조합 발효팝콘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해 국무총리상 수여와 우승상금 1억원을 받았다.
‘판매왕 챌린지'의 경우, 그동안 네이버 스토어와 우체국쇼핑몰에서 지난 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경연이 펼쳐졌다. 결선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매한 상품의 구매총액에 상품평, 본선점수 등이 합산돼 우승자가 결정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200여개팀의 치열했던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그 중 열띤 경쟁 끝에 최종 15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판매왕 챌린지 결선에 도전한 내포긴들체험마을은 이번 콘테스트를 위해 제품에 대한 정보제공과 판매홍보를 진행해 8000만원의 판매액을 올리며 당당히 판매왕 챌린지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내포긴들영농조합 발효팝콘은 판매왕 1위, 국무총리상 수상이라는 명예와 함께 유튜브, 인터넷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었다.
내포긴들영농조합 손병용 대표는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발효팝콘을 위해 옥수수 재배부터 수확까지 주민 모두가 고생하고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마을 화합을 이뤄 서로 협력하는 내포긴들마을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포긴들체험마을은 지난 8월 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도 소득체험분야 2등,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며 선도적인 농촌체험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이창희 농정과장은 “내포긴들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를 축하드리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마을에 대해서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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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도내 1위 대폭 감소
청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도내 1위 대폭 감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교통사고 사망 감소율이 전년 대비 52.3% 줄어드는 등 매월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다.
충북 도내에서도 단연 사망사고 감소율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 도내 사망사고 감소율이 1위이며 전국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에서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이 높은 지자체로 꼽히고 있다.
시는 올해 교통사고예방 활동 및 정책발굴을 위한 교통안전실무 협의회, 보행환경 및 5030협의회 개최 어린이, 고령자 등의 교통약자와 보행자가 중심이 되는 사람 우선의 교통안전대책 강화 교통사고 잦은 곳 등에 대한 합동 현장 조사를 통한 교통안전 시설개선을 위해 오송 쌍청회전교차로 등 사고 우려지역 60여 개 지점에 120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2020년에는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9곳 회전교차로 2곳 어린이보호구역 6곳 노인보호구역 8곳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1곳 교차로 개선 등 주요 6개 분야 50여 개 지점에 108억원을 투입해 불합리한 교통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 감소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을 위한 17억원 예산을 확보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써 경미한 교통사고 1건이라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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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녹지, 푸르게 더 푸르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37억원을 들여 녹지 제초, 띠녹지 보식, 수목 정비 등 각종 녹지 관리 사업을 추진해 푸른 청주 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썼다.
시는 올 한 해 청주시 관내 녹지, 띠녹지, 교통섬, 중앙분리대에 조성된 녹지에 약 24억원을 들여 제초사업을 펼쳤다. 약 83만㎡에 이르는 녹지에 총 3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띠녹지의 경우는 2회에 걸쳐 관목전정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에 주력했다.
시는 1억 2000여 만원을 들여 단재로를 포함한 7개 노선 띠녹지에 쥐똥나무 등 12개 수종 총 1만 120주를 보충해 심었다. 특히 버스승강장 인근이나 상가 주변 등 띠녹지의 수목 훼손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구간은 관목 식재를 지양하고 보행자의 답압에도 잔디의 생장점과 줄기를 원천적으로 보호해 잔디가 죽지 않는 디딤잔디를 시공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가능한 띠녹지 환경을 조성했다.
또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녹지 내 수목고사 현상 방지를 위해 수목 관수용 살수차를 임차해 운영했다. 올해는 띠녹지 보식 구간과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총 70회에 걸쳐 관수를 실시했다.
흥덕구 가로수길 일원 완충녹지·용암동 단재로변 완충녹지대의 수목 정비를 실시했다. 녹지 내 교목은 자연형으로 수목 육성이 원칙이지만 수형 조절이 필요한 대형 수목나 보행이나 차량 주행에 장애를 주는 수목에 한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고 쓰러짐 우려가 있는 위험수목에 대해서는 제거작업을 펼쳤다.
또 무심천변 장미공원의 노후된 시설물을 재정비해 노후 보도블럭 1046㎡를 전면 교체했고 정자 2곳, 벤치 8곳을 교체하고 장미 200여 주를 보식해 쾌적한 환경의 장미공원을 재탄생시켰다.
도로변 염화칼슘으로부터 녹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직지대로 등 98개 노선 104㎞에 6억 5000여 만원을 들여 월동보호책 설치사업을 펼쳤다.
염화칼슘은 수목의 생장에 직·간접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주기 때문에 녹지의 유지관리에 있어 월동보호책 설치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설치·해체로 예산이 낭비되고 볏짚을 철거 후 소각 처리하므로 이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도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플라스틱으로 제작된 고정형 월동보호책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설치방법도 기존의 방식보다 수월하고 볏짚보다 내구성이 우수해 유지·보수가 수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월동보호책 철거 후에는 창고에 보관했다가 다음해 재사용할 수 있어 예산 절감의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2020년에도 도심 녹지축의 중심이 되는 띠녹지, 완충녹지, 로원, 수벽 등의 녹지 관리 사업에 집중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항상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청주시의 녹지환경을 더욱 잘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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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 평생학습관 107명 강사 공개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평생학습관이 2020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상·하반기 각 4개월간 운영하는 교육 107개 과목으로 직업능력, 인문 교양, 문화예술, 요리, 정보화, 지역사회어울림 강사 전원 해당하며 모집원서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으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 자격증 해당 분야 강의 및 실무경력이 풍부한 사람 해당 분야 연구 및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한 자로 내년 1월 13일 최종 합격자 발표 후 평생학습관 2020년 정규과정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평생교육 강사 접수는 1인 1강좌이며 동일 강좌 및 연계강좌에 한해서는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시간당 3만 5000원의 강사수당이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학력증명서 경력 및 자격증명서 등이며 궁금한 사항은 청주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능력 있는 강사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라며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