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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래누리터 입주기업 추가 모집
청주미래누리터 입주기업 추가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한국산업진흥협회가 다음 달 6일까지 청주미래누리터에 입주할 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
청주미래누리터는 도심의 공장용지 가격 상승 및 각종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입지애로 해소를 위해 건립하는 아파트형 공장으로써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오는 2020년 1월 개관 예정이다.
입주 공간으로는 전용면적 60㎡~172㎡ 규모의 임대공장 32개 실과 76㎡~87㎡ 규모의 임대사무실 2개 실이다. 지난 1일 1차 모집을 통해 10개 실에 7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나머지 24개 실에 대해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제조업이며 이중 4차 산업, 충북 강소연구개발특구 특화 분야, 패션 및 바이오·헬스, 반도체, 화장품 관련 업종은 우대업종으로 분류돼 10점의 가산점 주어지고 여성·청년창업기업은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대 20점까지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입주 희망 기업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한국산업진흥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입주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해 한국산업진흥협회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해야 하고 문의사항은 청주시 또는 한국산업진흥협회로 하면 된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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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의 험난한 여정 성공으로 이끈 청주시청 드림팀
거버넌스의 험난한 여정 성공으로 이끈 청주시청 드림팀
[충청뉴스큐] 올해 청주시 공무원 조직뿐만 아니라 언론과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청주시청의 부서가 있다. 청주시 최대 현안인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려진 청주시 공원조성과 민간공원개발팀이 주인공이다. 이 팀은 소통과 화합으로 각자의 장점들을 끌어 모아 해결하기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해 가고 있어 마치 ‘어벤저스’를 연상케 한다.
오는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청주시의 공원을 지키기 위해 1년 넘게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청주시 공원조성과 민간공원개발팀을 소개한다.
청주시 공원조성과 민간공원개발팀의 눈에 띠는 특징은 팀원들의 직렬이다. 7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토목 6급 안종하 팀장을 비롯해 토목 7급 박대규, 토목 8급 박태동, 녹지 7급 이영선, 행정 6급 이대희, 행정 8급 이희섭, 사회복지 9급 김선경 주무관 다양한 직렬이 함께 하고 있다.
업무 특성상 민간공원개발 업무를 관장하는 토목직과 녹지직, 토지보상과 거버넌스 운영을 위해 행정직의 업무 노하우가 필요했고 민간공원 개발에 대한 시민의 오해를 풀기 위해 홍보가 절실한 상황이 생기면서 리포터 출신 직원이 합류하게 됐다.
공무원 조직 내에서 4개 이상의 다양한 직렬이 한 팀에 배치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러한 인적 구성의 바탕에는 관례적인 직원 배치가 아닌 업무 추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각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직렬에 관계없이 배치해야 한다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인사부서의 열린 마인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팀은‘따로 또 같이’업무를 추진한다. 각자가 맡은 업무가 있고 함께 협업하는 업무가 있다. 각자의 업무를 위해 개인의 역량을 취대한 발휘하고 협업해야 할 업무는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면서 작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
그런 팀의 분위기는 특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를 운영하면서 실무TF위원들을 감동시켰다. 실무TF 위원들이 요청하거나 검토해야 할 자료들을 만들고 회의자료 작성을 위한 문서화 작업,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을 작성해야 하는 등 업무량이 폭증했지만, 필요한 자료를 성실하게 작성해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모습을 통해 시민단체 출신 위원들에게 신뢰감을 줬다.
또 이 팀의 신조는 의리이다. 새로운 당면업무가 생기면 일사천리로 각자의 업무를 배분한 후 새벽까지 야근을 해야 할 때면 일이 먼저 끝난 직원은 잔무 처리를 위해 남아 있는 직원의 일을 자발적으로 도와주며 어려움을 함께 한다. 그 과정에서 서로‘먼저 퇴근하라’는 권유를 마다하고‘같이 퇴근하자’라며 뜨거운 동료애를 발휘하며 최강의 팀워크를 보였다.
실제 거버넌스 실무TF를 이끌며 팀원들과 동고동락했던 박종광 박사는“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지자체 공무원들과 여러 차례 공동연구를 수행해 왔지만 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며 일하는 공무원들을 보니 매우 감동적이었다. 나이로는 선배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민간공원개발팀의 가장 큰 목표는‘최대한의 공원 보전’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팀 명칭에 ‘개발’이 들어있어 공원 보전이 아닌 개발을 위한 팀인 것처럼 비쳐져 오해를 받았다.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청주시에는 2027년까지 실효가 예정된 공원이 68곳이고 당장 내년 7월 실효될 공원은 38곳이다. 국비 지원도 없고 재정여건이 열악한 청주시가 공원을 최대한 지킬 수 있는 방안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시가 매입하거나 민간공원 개발을 병행 추진하는 것이다.
공원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민간공원개발’을 어쩔 수 없이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혹 일부 시민들은 “개발업자와 결탁해 특혜를 주는 것”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쉽게 던지곤 한다. 그런 말을 들으면‘왜 이런 소리까지 들으면서 민간공원 개발을 해야 하나 싶어서 차라리 공원을 포기하는 게 더 편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공원 보전에 대한 간절함과 시민 편익을 위한 사명감 때문이다.
이들의 간절함과 사명감은 초과근무 시간이 증명한다. 거버넌스 기간인 지난 3개월 간 민간공원개발팀 직원 7명의 초과근무시간 합계는 1812시간으로 1인당 258시간, 월 평균 86시간이었다.
주말 반납은 필수였고 평일에 밤을 새워가며 작업을 하느라 새벽 5시에 퇴근했다가 다시 오전 9시에 출근한 적도 있다. 변변한 식사도 거의 하지 못했다.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도시락과 배달음식으로 때우기 일쑤였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살인적인 일정에 심신이 지쳐가도 버틸 수 있었던 건‘공원을 지키고 싶은 간절함과 사명감’때문이었다.
민간공원개발팀의 경우 비교적 젊은 세대로 구성돼 있다. 40대 초반의 팀장과 동갑인 2명의 팀원, 이들은 업무적으로 팀장과 팀원을 구분하지 않고 편한 친구처럼 지낸다. 나머지 팀원들도 30대 후반 직원 2명이 서로 동갑이고 30대 중반 직원 2명이 서로 동갑이다. 나이 격차가 적어서인지 소통이 잘 되고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는 의욕적이며 사고방식도 매우 유연하다.
민간공원 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의정부, 서울 등 다른 도시를 수시로 방문해 자문을 받고 제도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지역 국회의원을 찾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시민홍보를 위해 유튜브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매우 역동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노설 공원조성과장은“공직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곱지 않은데, 우리 직원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경직된 공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어 매우 뿌듯하며 청주시의 미래는 분명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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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 어르신 위한 생활원예교육 ‘호응’
지역 어르신 위한 생활원예교육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괴산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실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활원예는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육체적 에너지를 얻고 현대인의 생활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줘 원예치료 분야로까지 적용되고 있다.
이 중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교육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유휴시간 활용을 통해 정서안정, 치매·우울증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육정원 토피어리 항아리분경 갈란드 등의 다양한 원예교육을 마련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특히 원예교육은 작품 만들기와 꽃 재배의 즐거움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유용한 교육의 장이 됐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A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만든 바구니정원은 방안에서도 가꿀 수 있는 만큼 무기력했던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될 것 같다”며 “식물을 가꾸는 원예활동은 정신건강에도 좋아 노년기 취미생활로 특히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격한 고령 인구의 증가로 농촌문화에도 변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농촌문화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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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랑의 땔감 나누며 따뜻한 온정 전해
사랑의 땔감 나누며 따뜻한 온정 전해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을 수집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한정된 자원의 활용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전 지역에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궁이나 화목보일러 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18가구에 총 30여 톤에 달하는 땔감을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공공근로자가 참여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지역주민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도 큰 도움을 주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군은 18가구 대부분이 고령인데다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나무를 한곳에 쌓아뒀다가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각 가정까지 배달해 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고유가 시대에 비싼 연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며 “사랑을 듬뿍 담은 땔감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가 온기 가득한 공동체 실현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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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년 ‘유튜버’가 대세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에 본격 나선다.
군은 다음달 2일부터 24일까지 괴산문화예술회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주 2회에 걸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청년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 방송에 꿈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교육에서부터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미디어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과정의 주요 교육내용은 미디어 촬영 기초 편집방법 촬영 및 편집실습 유튜브에 업로드하기 등이다.
교육 대상은 만 15세에서 39세까지의 괴산군 청년이 해당하며 오는 28일까지 교육생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지역청년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1인 미디어 활동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과정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카데미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기획홍보담당관실 미래기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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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박물관 교육 문화 프로그램 인기 만점
박물관 교육 문화 프로그램 인기 만점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청소년과 성인 대상으로 운영 중인 박물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직지 바로 알기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방문 교육으로 직지 지도사들이 매년 충북, 세종, 대전 등 충청권 초등학생 4천여명에게 실시하는 박물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교육을 담당하는 직지 지도사는 전문 지도자 과정인 직지 대학을 수료한 직지 교육 및 홍보 전문가들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교구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준다.
또한 중학생들은‘직지 문화체험’을 통해 전통 인쇄문화와 연관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상, 하반기에 진행하는‘박물관 문화강좌’는 시민들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 저변을 넓히고 평생 학습 욕구 및 건전 여가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역사 문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수준 높은 강좌 운영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인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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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계학생근로활동 참여자 100명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동계 방학기간 중 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2020년 동계학생근로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마다 학생들의 값진 경험을 위해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동계학생근로활동 선발인원은 특별선발 50명과 일반선발 50명으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선발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충주시인 대학생·휴학생 및 2020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근로 기간은 2020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이다.
선발자는 전공과 거주지 등을 고려해 시 산하 각 실·과·소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5일이며 임금은 1일 6만8720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12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충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12월 18일 오후 3시 충주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전자추첨방식으로 선발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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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1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공직자를 포함한 실과소 읍·면 공직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직 언론인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 기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자 추진됐으며 충청타임즈 박명식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보도자료 작성법 등 20여 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명강의를 들었다.
이날 박명식 기자는 ‘광고의 10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언론기사 홍보’라는 주제로 군정 홍보의 중요성, 보도자료와 신문기사 비교, 보도자료 첨부 사진 중요성, 기사 작성 시 표현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음성군 보도자료와 신문기사를 비교하는 등 사례 위주로 홍보자료 작성 방법을 제시해 흥미를 유발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공직자는 “오늘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민에게 다양한 군정 소식과 사업추진의 과정까지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홍보는 군정의 다양한 소식을 주민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군정 현안 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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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충북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따로 또 같이’다문화 공연
충북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따로 또 같이’다문화 공연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2019년도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찾아가는 드림도서관 : 따로 또 같이”라는 다문화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일 충북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시작해 오는 22일 청주종합사회복지관, 29일 영운지역아동센터에서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공연은 그림책 기반의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민들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세계를 향한 열린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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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암환자 의료비 지원 안내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통해 확인된 암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을 하고 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 암 검진 무료 대상자가 국가 암 검진을 통해 5대 암 및 폐암 진단을 받은 경우,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이하 폐암 진단자, 소아 암환자는 소득 및 재산기준 적합자, 의료급여수급자 중 모든 암 진단자인 경우가 해당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암환자로 진단받은 경우 보건소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의료비 지원이 가능한지 확인 후 지원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