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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노인복지관 한유경 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증평군노인복지관 한유경 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충청뉴스큐] 증평군노인복지관은 강원도 속초시에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27회 전국 노인복지관 대회’에서 노인복지관 소속 한유경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노인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등 평소 노인복지에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해 격려, 포상해 오고 있다.
한 씨는 맞춤형 치매예방서비스 ‘반짝 활짝 뇌팔청춘 운동’을 기획하고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치매걱정 없는 증평군 만들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타게 됐다.
김용예 증평군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수상은 증평군의 치매예방서비스 및 노인복지 분야에 종사해 온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증평군 노인복지관이 되기 위해 더욱 분골 쇄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4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및 현장평가에서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큰 몫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보영상 공모전에 증평군 노인복지관이 단체로서 우수상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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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면주민자치위원회, 범군민 클린활동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 도안면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범군민 클린활동을 전개했다.
위원회는 도안면 석곡리 연병호 항일역사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연명희 위원장은 “항상 깨끗하고 청결한 도안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안면주민자치위원회는 분기별로 마을 대청소 및 클린환경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수시로 연제근상사공원과 도안광장의 쓰레기를 줍는 등 도안면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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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김득신 전국 독서 서평대회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증평의 인물인 독서왕 김득신을 전국에 알리고,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 김득신 전국 독서 서평대회’를 개최한다.
증평을 대표하는 독서광 백곡 김득신의 애독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책 읽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반부는‘미쳐야 미친다’를 읽고 A4용지 2~3매 내외 분량의 서평을 작성하면 된다.
학생부 대상도서는 초등학생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청소년 ‘백번 읽어야 아는 바보’이며, 분량은 A4용지 1~2매 내외이다.
서평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양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작성된 서평은 신청서와 함께 다음달 20일까지 증평군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쉽게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제출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학생부 15편, 일반부 3편 등 총 18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오는 12월 중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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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사리면 시니어센터서 영화 ‘덕구’ 무료 상영
괴산 사리면 시니어센터서 영화 ‘덕구’ 무료 상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사리면은 지난 22일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리면 소재 시니어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 ‘덕구’를 무료로 상영했다고 밝혔다.
영화 ‘덕구’는 어린 손자와 살고 있는 덕구할배가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세상에 홀로 남겨질 손자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감동이 있는 가족영화다.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아이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라는 소재로 그들의 모습을 특별하지 않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의 모습으로 담담히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우익원 사리면장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 영화 상영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괴산문화원으로부터 지원받아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에 무료로 최신영화를 상영할 계획인 만큼 면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니어센터는 ‘사리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곳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동아리 활동과 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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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시니어스 유’ 운영
괴산군 보건소,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시니어스 유’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칠성면 외사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스 유’ 프로그램을 큰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시니어스 유’는 군에서 진행 중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노년기에 겪게 되는 삼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인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김혜숙 충북미술치료연구소장을 초빙해 우울예방 및 생명지킴이 교육 집단미술치료 집단미술치료 집단미술치료 등의 내용으로 매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내달 5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A어르신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이웃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최근 있었던 우울감도 크게 해소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김금희 군 보건소장은 “자기표현과 감정표출을 끌어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우울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자살위험군 조기발견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올해 아동, 청소년, 임신부, 성인, 노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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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앞장’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에 적극 나섰다.
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직원교육을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이 마련된 도시를 뜻한다.
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며, 여성친화도시에서는 여성을 포함해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에 대한 배려가 우선시된다.
군에 따르면 양성평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공무원의 의식이 변화해야 하고, 공무원 스스로가 남성과 여성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경험들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성인지적 인식을 전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정책에서 성평등한 관점을 반영한 기획·집행이 이뤄지도록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선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괴산군이 갖춰야 할 내용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성인지 역량 제고와 의식 전환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괴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군민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20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여성과 아동,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고 배려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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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가서 김장하자.30분 만에 김장 뚝딱
괴산가서 김장하자.30분 만에 김장 뚝딱
[충청뉴스큐]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로 유명한 충북 괴산군에서 내달 ‘2019괴산김장축제’가 열린다.
군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군청 앞 광장과 동진천 일원에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아삭한 김장여행’을 주제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배추를 이용한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우리가족 김장담그기 주한대사관 김장담그기 외국인·어린이 김장체험 등 김장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전국 김치음식 경연대회 전국 대학생 치어리더 경연대회 김장 라면왕 선발대회 산막이 전국 노래교실 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트롯트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경연 이벤트로 마련된다.
특히 괴산이 자랑하는 절임배추와 청결고춧가루, 신안 천일염, 단양 마늘, 논산 강경젓갈 등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김치를 만드는 ‘우리가족 김장담그기’ 행사가 단연 눈길을 끈다.
‘우리가족 김장담그기’ 참가자는 참가비 12만원을 내면 절임배추 20kg과 양념 7kg이 제공돼 쉽게 30분이면 김장을 담아갈 수 있다.
비닐장갑과 앞치마는 무료로 제공되며, 축제장에서 농·특산물을 살 수 있는 괴산사랑상품권도 지급된다.
하루에 여섯 번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한번에 60가족이 참가할 수 있다.
김장 신청 및 경연대회 접수는 괴산군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포털검색창에 ‘휴일엔’을 치고 ‘괴산가서 김장하자’를 클릭해 들어가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명인의 김장간’도 운영되면서 김치 맛이게 담그는 법, 송시열 밥상 등 유익한 정보와 재밌는 볼거리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시골절임배추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배추를 청정 암반수로 씻은 뒤 100% 국산 천일염으로 절여 맛과 식감이 뛰어나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며,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로 유명한 괴산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김장문화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괴산김장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온 가족과 함께 김장도 담가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절임배추는 지난해 97만 상자를 판매해 291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올렸다.
올해 판매가격은 한 상자에 3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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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장안농요 축제의 열기를 사진에 담다.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보은군이 주최하고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보은장안농요 사진전시회’가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말티재 정상에 위치한 속리산생태문화교육장에서 연린다고 밝혔다.
23일 진개회식은 테이프커팅식을 시작으로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의 개회사, 보은군수의 축사 및 보은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순서로 진행됐다.
보은장안농요는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되어온 보은의 대표적인 전통 두레농악으로,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제1회 보은장안농요 축제’를 성대하게 마친 회원이 이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총 5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로 해금 축제의 현장에 참가한 듯 한 기분이 들게 했다.
김갑진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이번 사진전시회를 열기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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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5개월 각광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5개월 각광
[충청뉴스큐]보은군에서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정상적인 영농활동이 어려운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을 주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질병,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 등 정상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없는 농가가 일손부족으로 한해 농사를 망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손을 제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돕는 사업이다.
보은군은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지난 9월부터 3명씩 2개 반 총 6명으로 지원반을 구성해 하반기 일손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간이식수술로 힘든 농사일을 하지 못하는 수한면 소재 장애농가를 방문해 고추수확을 지원했으며, 10월에는 대추축제를 대비해 대추를 수확해야 하는 보은읍 소재 51세 여성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돕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원단의 도움을 받은 최철현 씨는 “농사는 수확할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데 적기에 지원을 해줘서 소득을 올릴 수 있었다”며“힘든농사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좋은 사업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지원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보은군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긴급지원반은 장애·고령농가 등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적기 일손을 제공함으로써 농가의 안정적 소득확보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특히 고령질병농가가 혜택을 더 많이 받아 볼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상하반기 둥 농번기 3개월씩 운영되며, 지금까지 62개 농가에 총 425일의 일손을 제공했고 현재도 일손 긴급지원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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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메카 보은군, 스포츠행사 풍성
스포츠메카 보은군, 스포츠행사 풍성
[충청뉴스큐]스포츠 메카 보은군은 이번 주말 전국에서 모인 체육인들로 군이 보유한 체육시설이 풀가동 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26일, 27일 이틀간 전국 풋살 왕중왕을 가리는 ‘2019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전 대회’와 ‘결초보은배 전국 사회인야구대회’, ‘2019 대한플래그풋볼연맹회장배 전국대회’등이 동시에 개최되면서 스포츠파크 야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인조구장, 심지어 구병산 천연잔디구장 까지 군이 보유한 체육시설이 풀가동 될 만큼 많은 체육인이 모여 든다.
먼저 한국풋살연맹이 주관하는 ‘2019 전국풋살클럽 왕중왕전 대회’는 유소년부 각 32팀과 일반남자부 클럽 등록 팀 32팀 등 총 2개 부문에 100여개팀, 1,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고 대한플래그풋볼연맹이 주관하는 ‘2019 대한플래그풋볼연맹회장배 전국대회’에는 13개팀 1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외에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2019 결초보은배 전국 사회인야구대회’에도 16개 팀 2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보은군이 주말 내내 체육인들로 북적일 예상이다.
보은군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이 경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시설 점검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포츠메카 보은군이 전지훈련 최적지라는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