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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건강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21일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에서 2019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건강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마을 주민에게 외부 강사 도움 없이 주민 스스로 건강지도자의 지도하에 건강체조, 마을 안길 걷기 등을 통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주민 주도의 생활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이번 건강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은 건강지도자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웃음치료강의를 통해 건강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팀별 건강지도자들의 만남으로 정보교류와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주민 스스로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민들께서 알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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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 영동군 보건소에서 배운 솜씨 뽐내요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 보건소 정신건강센터가 영동군립 노인병원 입원 노인들에게 함박웃음을 전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 보건소 정신건강센터는 이날 영동군립 노인병원을 찾아 영동어린이집과 힘을 합쳐 사물놀이와 율동, 노래 등 평소 운영 중인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영동군 정신건강센터는 매주 화, 목 사물놀이, 합창, 생활요리 외 7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신건강센터 회원들의 공동체의식 조성 및 건강한 마음으로 사회로의 복귀를 돕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정신건강 센터 회원 15명이 ‘고향의 봄’, ‘내 나이가 어때서’와 풍물놀이, 코사지 달아 들이기 등의 따뜻한 재능기부를 실시했다.
또한, 영동어린이집 10명의 원아들이 ‘있을 때 잘해’의 노래에 맞추어 천진난만한 율동을 선보여 노인 병원에 입원 중인 노인들에게 큰 웃음과 따뜻함을 선사했다.
한 노인은 “몸과 마음이 아프고 지쳤는데, 잠시나마 아무 걱정 없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줘 너무 고맙고 감동스럽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재능기부의 장과 사회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더불어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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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무릎을 편안하게” 영동군 뜰방 낮춤사업 호평
“어르신 무릎을 편안하게” 영동군 뜰방 낮춤사업 호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추진중인 ‘뜰방 낮춤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과 장애인의 주거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옛날식 주택에 많이 설치되어 있는 뜰방의 낮춤환경 개선사업을 시행중이다.
뜰방은 방에 들어가는 문 앞에 조금 더 높이 편평하게 다진 흙바닥을 말한다.
뜰방 낮춤사업은 이 곳에다 방에 쉽게 오를 수 있도록 계단이나 경사로를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박세복 군수가 지역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집안에서 마당으로 나오려면 단이 높아 불편하다는 하소연을 듣고 본격 실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군 산하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벤치마킹단을 구성 후, 다른 지자체와 기업을 돌며 참신한 우수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됐다.
올해는 예산 1억6천만원을 확보해 8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사업이 시행되는 곳은 기초수급자, 장애인 및 노약자 등 이동이 불편한 군민들을 자체 조사해 큰 지지를 받으며 진행하고 있다.
군은 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주거 여건을 고려해 경사로 난간, 계단 낮춤 설치 등 거주자의 의견을 들어 다양한 형태의 보조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사회 약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수혜자 반응이 좋은 만큼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시키기로 했다.
추후 군민들의 반응, 사업효과, 실 적용사례 등 다각적인 상황을 파악 후, 사업의 확대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영동군은 노인 인구가 이미 29.8%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어, 농촌현실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어르신은 물론 장애인을 포함해 주거 약자들에게 복지 혜택이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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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박정식씨 당선
제7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박정식씨 당선
[충청뉴스큐]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으로 회계과 박정식 주무관이 당선됐다.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제7대 위원장에 박정식 주무관이 단독 출마해 지난 20일 실시된 찬·반 투표에서 유권자 1324명 중 888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참여한 투표자 중 853표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박정식 당선자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입후보한 유미경 주무관이 수석부위원장, 고종성 주무관이 사무국장으로 당선되어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어 가게 됐다.
박정식 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께 감사를 드린다”며 “제7대 노동조합에서는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 부당·불합리함에 강력 대응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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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시군 평가 ‘우수’ 선정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19년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평가에서 ‘우수’시군에 선정돼 2018년도 최우수, 상 사업비 1억원에 이어 올해도 5천만원의 상금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노인일자리 창출 분야 평가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행·재정적인 노력하는 시군에 대한 ‘우수시군 평가’와 시니어 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고용과 급여 지급, 후생복지 등에 귀감이 되는 기업을 인증하는‘우수기업 인증’두 가지 분야로서 사회전반에 노인 고용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충청북도 특수시책이다.
옥천군은 올 한해 총 50억원의 노인일자리 사업비를 투입해 약 1,800명의 지역 노인들에게 정부추진 노인일자리를 제공했고 옥천노인취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취업을 원하는 구직상담 어르신들에게 적극적인 기업체 취업연계에도 힘써 우수한 실적을 내었다.
또한, 옥천군은 개별기업체에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연초 부터 우수기업 인증제 홍보에 주력한 결과 10개 기업체의 인증신청을 유도했고 그 중 3개 기업체가 금번‘노인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받게 됐다.
인증받은 기업은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및 지방세 세무조사유예등의 우대혜택을 받게 된다.
우수 시군 표창과 기업체 인증은 12월 6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인증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옥천군의 관심과 지원으로 옥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9988 행복지키미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노인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연속해 우수시군으로 평가받아 지역노인의 소득지원, 사회활동참여로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우수 시군으로 평가받게 된 것은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력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희생적인 뒷받침, 시니어층 고용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진 관내 기업체의 고용우대 등 3박자가 맞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옥천군은 계속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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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옥천군 공직자 고객만족 교육
옥천군 공직자고객만족 교육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공직사회 내 주민과 함께하는 섬김 문화 정착을 위한 고객만족 교육을 통해 공직문화 쇄신에 적극 나선다.
군은 21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2019년도 옥천군 공직자 고객만족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실시된 고객만족 교육은 고객만족 전문강사가 친절마인드 교육을 기본으로 민원 응대와 관련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잘된 점과 미비점을 체크하는 등 내실 있는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오전 교육에 참석해 언론 등에 자주 거론이 되는 공직자의 친절문제와 관련해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과 열린 군정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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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군민 독서능력 개발 프로그램 운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은 군민 독서능력 개발을 위해 ‘북 큐레이터 지도자 과정’과 ‘또래 서평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
청주지역사회협의회가 주관하는 ‘북 큐레이터 지도자 과정’은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필요와 목적에 맞게 책을 선별·선택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독서안내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총 12차례 운영한다.
교육생들은 독서코칭, 그림책 토론 및 활용 등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뒤 군립도서관에서 열리는 행사와 전시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나눔 교육활동을 펼친다.
‘또래 서평지도사 과정’은 지역 내 초·중·고 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2차례씩 운영된다.
이 과정은 ‘누구나 쉽게 배우는 wwh131키워드 글쓰기’란 주제로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책에 관심을 갖고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wh131키워드 글쓰기’는 저술목적, 핵심내용, 실천사항, 감상 의견 1개에 3가지 이유, 1가지 결론을 정리하는 서평작성법을 말한다.
서평뿐 아니라 영화와 연극 등 다양한 형식의 감상평 쓰기를 학습하며 과정수료 후 학교 내 또래 친구들에게 서평쓰기를 지도하는 봉사자로 활동케 한다.
군 관계자는 “교육 이수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군민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학습공동체를 이뤄 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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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옥천 테마여행, 12월에 떠나는 식도락 여행
옥천3미(위로부터 물쫄면, 생선국수, 올갱이국)
[충청뉴스큐]찬바람이 부는 요즘 충북 옥천의 3색 별미를 맛보기 위한 식도락 여행이 인기다. 국수의 참맛 ‘생선국수’, 쫀득쫀득 ‘올갱이 국밥’, 멸치국물에 쑥갓의 향긋함 ‘물쫄면’이 바로 옥천의 3색 별미다.
생선국수는 민물고기를 뼈째로 푹 우려낸 국물에 밀국수사리를 넣어 말아먹는 옥천의 대표적 향토음식이다. 얼큰하고 시원해 속 풀이로 제격일 뿐 아니라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풍부해 보양식으로 최고다.
옥천 동쪽 끝 마을 청산면에 가면 이 생선국수의 8가지 색다른 맛을 볼 수 있다. 지난 2017년 충청북도 향토음식거리 조성사업에 선정된 청산에는 전문 생선국수집이 8곳이나 있어서다. 6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어느 집은 입에 착 달라붙는 국물 맛이 좋고 그 앞집은 종종 씹히는 부드러운 생선덩이가 식욕을 돋운다. 또 그 옆집은 추어만을 재료로 해서 그 깊은 맛이 남다르다.
이 마을은 주말, 휴일이면 생선국수 맛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명품 음식거리가 됐다. 주재료인 민물생선은 옥천을 둘러싸고 있는 맑고 깨끗한 금강에서 잡힌다.
청산면뿐만 아니라 옥천읍 시내와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인근 동이면에 가도 생선국수 전문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손가락 크기의 민물고기를 프라이팬에 동그랗게 담아 기름에 튀긴 후 고추장 양념에 조린 ‘도리뱅뱅’을 국수에 곁들이면 그 맛이 두 배가 된다.
금강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 ‘올갱이’는 무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임산부나 노인, 어린이에게 매우 좋은 음식이다. 다슬기의 충청도 방언인 올갱이를 푹 삶아 우려낸 육수에 아욱 등 채소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 올갱이국은 시원한 국물에 쫀득쫀득한 올갱이가 더해져 그 맛이 아주 일품이다.
옥천에서 5일장이 열리는 날에는 이 국밥을 맛보기 위해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출타하시고 인근 대전, 청주 등에서도 단골손님들이 장터 부근의 전문식당을 꾸준히 찾는다.
옥천에는 또 하나의 특별한 음식이 있다. 한 번 맛보면 깊은 멸치국물에 쑥갓의 향긋함이 잊히지 않는 노란 면발의 ‘물쫄면’이다. 유부, 다진 고기, 파, 김 가루, 메추리알 등이 면 위에 올라가는 이 쫄면은 옥천에서도 단 한곳의 식당에서만 먹을 수 있다.
옥천경찰서 앞에 있는 이 분식점 주인장은 “맛의 비법은 숙성된 멸치를 연탄불로 24시간 우려내 진한 육수를 만드는 거”라 전하지만 비법을 알아도 똑같이 따라 만들 수 없는 게 이 집 물쫄면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금강이 굽이치는 옥천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여러 곳에서 손짓하는 고장이면서 단아하고 정갈한 음식이 엄지를 척하게 만드는 고향 같은 곳이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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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평생학습도시 조성 위한 결의문 채택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282회 2차 정례회 개회 첫날인 21일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의원들은 이날 “4차 산업혁명 및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현 시대 교육패러다임은 주민이 원하는 학습 제공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체제를 구축해 교육 기회가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군의원들은 “괴산군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군과 적극적으로 공동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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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드림스타트, 성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드림스타트는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 뮤지컬 인형극 ‘출동 아이쿠맨 따라가면 안돼’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동 성폭력 범죄 예방과 올바른 성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상황별로 아동범죄 위험요인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을 본 아이들은 공연 중 “위험해, 안돼”고 외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올바른 성교육과 함께 성폭력 예방을 위해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 인형극으로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이 성과 성폭력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이 크게 개선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