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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19 인도네시아 코스모뷰티 미용전시회’참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9 인도네시아 코스모뷰티 미용전시회’에 미용관련 6개 기업으로 구성된 청주 전시관을 운영했다
시는 436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향후 1년 이내 55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 인도네시아 코스모뷰티 미용전시회’는 기초·색조화장품, 네일, 헤어제품 뿐 아니라 화장품용기, 제조기계 등 미용 산업전반에 걸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전시회이다.
참가기업들은 인도네시아 미용시장이 동남아 다른 국가에 비해 진출 경쟁이 아직 심하지 않고 현지 소비자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과 소비수준이 높아 시장성이 매우 밝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현지 바이어들 역시 우수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한국산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산업재 분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1043만 달러 계약추진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해외시장 홍보가 다소 까다로운 분야는 해외바이어를 초청하고 전략산업에 대해서는 해외 전문전시회 참가토록 하는 등 거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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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물놀이형 수경시설 안내판 설치
공원 물놀이형 수경시설 안내판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는 사랑어린이공원, 미관광장, 교통공원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한 안내판을 설치했다.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안내판은 안전수칙, 이용시간, 수질검사 등에 대한 사항을 관리자가 기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자들도 쉽게 관련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올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하는 동안 이용방법 및 가동시간에 대한 시민 불편 민원을 접수하면서 안내판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라며“내년부터는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안내판을 확인하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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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원도서관 생태동화작가‘권오준’작가 강연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서원도서관이‘작가와 함께하는 책 여행’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권오준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작가와 함께하는 책 여행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저자를 만나보고, 독서 체험과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서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권오준 작가 강연은 초등3~6학년 대상으로‘날아라, 삑삑아’책을 통해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를 알아보고,‘창작새알 만들기’독후활동을 진행해볼 예정이다.
작가 강연은 무료이며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청주서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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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공원 일대 빛 정원 조성사업 추진
청주시, 상당공원 일대 빛 정원 조성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공원 일원에 아름다운 야간 경관연출 및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상당공원 빛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상당공원 빛정원 조성사업은 달빛 조형물, 실루엣 조명, 갈대 조명, 별 조형물, 곤충 조형물 등의 다양한 테마와 빛 조형물 연출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9300만 원을 들여 10월 중 사업을 착공해여 연말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상당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추억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이용 활성화 및 청주시 관광자원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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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군서면은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22일 군서면 다목적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군서면남녀협의회가 주관한 가운데,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관계자,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모범을 보여준 김영관, 이판우, 금천경로당, 홍광덕, 김칠순 등에게 표창이 수여되었고,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지도자 군서면남녀협의회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더불어, 지난달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추진한 일일찻집과 바자회 추진결과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인 390만 원을 지역 저소득 어르신 13명에게 각 30만 원씩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가졌다.
이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가요난타와 기타공연, 마을별 노래자랑으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새마을협의회에서 그동안 각종 사업을 통해 적립한 기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점심식사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여 어르신들께 맛있는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군서면이장협의회와 면민협의회가 어느 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보다 풍성하게 행사를 치렀고,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서진석 노인회장은 “지역의 단체들이 이렇게 우리 노인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어 더없이 감사하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고령화 시대를 맞아 우리 노인들의 지혜와 경륜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세대를 하나로 모으는 데 역할을 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모범이 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뜻을 밝혔다.
안성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의 대표 봉사단체로서 항상 궂은 일에 말없이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부모와 같다고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우리들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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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9 옥천로컬푸드 가을걷이 한마당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산천초목이 아름답게 물들고 만물이 익어가는 계절 옥천에서 자란 여러 농특산물을 뽐내는 옥천 로컬푸드 가을걷이 한마당이 열린다.
오는 26일 옥천로컬푸드 직매장 일원에서 옥천로컬푸드 직매장 홍보 및 활성화, 다양한 생산자와 소비자 참여를 통한 지역농산물 생산-유통-소비의 지속가능한 로컬푸드시스템을 구축하기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등 9개 읍면 생산자 200여 명이 참가하며, 주요 판매품목으로는 고구마, 대추 등 제철농산물과 뻥튀기, 식혜 등 가공품 등이 있다.
또한, 떡메치기, 나락털기, 달걀꾸러미 만들기, 떡케익 만들기, 두부 만들기, 가래떡·고구마 구워 먹기, 뻥튀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본 행사는 한 해 농사를 지은 농민에게 감사하고 소비자와 함께 먹을거리를 나누는 두레마당이며, 로컬푸드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간 소통과 나눔, 교류를 통해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판단된다”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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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현장에서 배우는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 교육 참여
옥천군, 현장에서 배우는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 교육 참여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18일 서천군 국립생태원과 군산시 시간여행마을의 성공사례에 대하여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제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수행 및 공직자 역량 제고로서 지역현안사업과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를 도모하고자 실시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 혁신역량강화교육으로 진행했다.
금번 현장교육은 서천군 국립생태원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노하우체득과 군산시 시간여행마을의 근현대사 역사콘텐츠 활용을 현장견학교육으로 군 산하 공무원 31명이 참여했다.
현장교육에 참석했던 직원은 “그간 혁신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제상황을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많이 배웠다. 특히 오늘처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니 더 느낄 수 있고 앞으로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갖고 행정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2019년도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교육의 마지막 회차로서 2019년 혁신역량강화교육은 전문·일반교육 6회, 현장교육 1회로 총7회 차 교육을 진행했다.
회차 당 30여 명의 공무원들이 교육에 참여하여 전문역량강화,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강화 및 다양한 지식함양의 기회를 가졌다.
옥천군은 지속적인 혁신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혁신주체로서 공무원이 지역발전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내실 있는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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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취약계층 농가에 큰 힘을 주며 성황리에 종료
옥천군
[충청뉴스큐] 관내 취약계층 농가의 일손을 긴급히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였던 옥천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여성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에 큰 도움을 주며 2019년 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옥천군은 올해 3월 1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관내 여성 농가 및 고령농가 등의 취약계층 농가의 일손을 긴급히 지원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투입하여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했다.
올 한해 긴급지원반 2개 조가 관내 취약계층 농가 등의 40여 곳에서 긴급히 필요한 지원에 손길을 줬으며, 세부적으로 여성 농가 14곳, 소농 14곳, 고령 농가 4곳, 장애인 농가 2곳, 재난재해 및 공공정비활동으로 7곳 등이 혜택을 받았다.
군서면에서 깻잎을 재배하고 있는 북한 이탈 주민 남모 씨는 2000년대 탈북하여 옥천군 군서면에서 정착 후 삶의 터전을 가꾸어가고 있으나, 낯선 농가운영 등으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겪던 중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신청하여 농가 일손에 도움 받았다.
남 모 씨는 “긴급지원반분들이 오셔서 바쁜 일거리를 해결해 줬고 농사일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를 조언해주어서 옥천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농가일 도움을 준 것뿐만 아니라 사회에 적응하는 데 조언을 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에 인사했다.
또한 안내면에서 복숭아농장을 운영하는 이모 씨는 “복숭아나무가 태풍에 쓰러지고 가지가 부러졌으나, 내 나이가 팔순이라 기력이 부족하여 쓰러진 나무를 치우지 못하고 있었는데, 긴급지원반들이 오셔서 대부분 정리해주고 갔다. 나를 살렸다”라며 크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일손이 필요한 취약계층 농가에 큰 힘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내년에도 일손이 긴급히 필요한 농가에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사업은 여성농가, 75세 이상의 고령농가,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 소기업 등이 지원 대상이며 2020년 3월부터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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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옥천군 임용후보자 교육 실시
2019년 옥천군 임용후보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19년도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옥천군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들에 대한 교육을 장령산자연휴양림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 교육은 임용후보자 43명을 대상으로 예비공무원으로서의 가치관 정립 및 조직적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다음 달부터 정식 새내기 공무원이 될 임용 예정자들은 설레는 기분과 희망찬 기대감을 갖고 이번 교육에 임했다.
1일 차 교육에서는 ‘전략적 미디어 활용’,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하는 서비스’, ‘ONE PAGE REPORT’ 의 내용으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2일 차와 3일 차에는 ‘조직 소통 커뮤니케이션’, ‘공직 예절’, ‘조직 활성화’, ‘프리젠테이션 스킬’의 내용과 임용 후 실제로 사용하게 될‘온나라문서시스템’교육을 통해 조직생활에 적응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1일 차 교육에 참석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며 임용 후 군민들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임용후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임용후보자들이 군정에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누었다.
한편, 교육을 마친 43명의 신규 임용 예정자들은 오는 11월 이후 순차적으로 적재적소에 배치,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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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진행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진행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과 주문진 일대에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의 지원으로 실시됐으며, 자녀와 함께하는 워터파크 체험, 가족 화합을 위한 레크레이션, 대관령 양떼목장 체험, 주문진 수산시장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보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워터파크 체험과 양떼목장 체험은 평소 잘 경험 해 보지 못했던 체험으로 참여한 자녀는 물론 부모님들에게도 매우 즐거운 체험이 됐다.
저녁식사 후 가족 레크레이션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소통 하고, 다른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문화 가족 간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20일에는 자유롭게 주문진 수산시장 탐방을 하며 자녀와 함께 맛있는 먹거리도 체험하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먹을 해산물도 구입하며 한국의 시장문화를 마음껏 체험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를 통해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건강성 증진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