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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가호호 방문 직종 종사자들과 간담회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 주민복지과 주관으로 관내 수도검침원, 집배원 등 가가호호 방문 직종 종사자 30여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15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으며 군 담당자는 각 가정 방문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견 시 군과 연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주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대책 수립과 관련해 각 시도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민생안전 지원 대책 강구에 따라 실시했다.
단양수도센터 고객지원과 최OO 대리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방문 시 안부 확인에 최선을 다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단양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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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는 21일 음성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종합평가회에서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종합평가회는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평가 보고와 참여자 대표가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올 한 해 사업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류재경 지회장은 “올해 참여한 어르신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임해주신 덕분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고령사회에 많은 어르신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계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신 결과 독거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주셨고 봉사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참여자 어르신들이 제 역할을 다하셔서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며“2020년에도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에서는 지난 19일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는 9988 행복지키미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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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0일 원남면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군과 읍·면 세무담당 공무원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세무 전반에 대한 재정확충 방안과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개선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발표는 9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평가에서 선정된 4건의 과제에 대해 진행됐다.
이날 발표대회 결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예금 체납처분의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생극면 박정우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내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에 음성군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지방재정 증대에 기여한 세무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소비문화와 산업 트렌드에 맞추어 지방세의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직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납세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편의 시책을 발굴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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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다채로운 체험시설 인기
단양사계절썰매장
[충청뉴스큐] 1000만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1번지 단양에 다채로운 체험시설들이 큰 인기를 끌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수양개빛터널 등 단양군의 대표적인 체험형 관광지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군은 체류형 관광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시설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곳만 단양사계절썰매장, 승마체험장, 단양선착장 유람선 등 3곳이다.
단양사계절썰매장은 단양읍 소재 삼봉로 421-59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스포츠센터 준공에 따라 기존 단양눈썰매장이 겨울시즌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단점을 보완해 방문객이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로 지난 7월 새롭게 개장했다.
78m길이의 슬로프가 6개의 레인으로 구성돼 6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으며 13도의 아찔한 경사면은 스릴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8천원, 청소년·군인은 7천원, 어린이는 6천원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영춘면 소백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단양군 승마체험장도 힐링 체험시설로 화제다.
실내승마장과 실외승마장, 마사, 마분창고가 조성돼 있으며 전문 마필교육을 이수한 승마교관 3명이 승용마 5마리를 관리하고 있다.
단양승마장 이용요금은 승마체험 10분 2만원, 승마체험 60분 10만원, 트랙터마차체험 5천원, 월 회원 30만원, 쿠폰회원 18만원, 상급자과정 60만원으로 구성됐으며 승마체험의 경우 군민과 장애인은 50% 감면 혜택이 있다.
군은 향후 보발재로 이어지는 임도 5km를 이용한 외승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휴양림 내 숲속의 집이 위치한 잔디 광장 2,000㎡에 파크·그라운드 겸용 골프장 또한 2020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달 25일에는 단양 도심 앞 단양강을 운항하는 단양선착장 유람선이 운행을 시작했다.
운항을 시작한 제비호는 2014년 5월 건조한 최신형 선박으로 길이 28.64m에 너비 6.6m로 196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운항노선은 단양선착장을 출발해 소노문단양→상진대교→단양강잔도→만천하스카이워크→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을 회항하는 코스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요금은 성인 13000원이며 소인은 10000원이다.
군 관계자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체류형 체험시설이 인기를 끌면서 주말이면 단양을 찾는 많은 관광객로 인산인해를 이룬다”며 “방문객들이 시설물 이용 시 불편은 최소화하고 체험 시설은 다채롭게 늘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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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1388실버청소년지원단, ‘우수 청소년단체’ 충청북도지사 표창 수상
단양군 1388실버청소년지원단, ‘우수 청소년단체’ 충청북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단양군 1388실버청소년지원단은 지난 20일 청주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19년 충청북도 청소년안전망운영보고대회에서 ‘우수 청소년단체’로 선정돼 충청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단양군 1388실버청소년지원단은 전국에서 유일한 어르신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2017년 70세 이상의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돼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동극공연과 청소년의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충청북도 꿈드림축제 개막공연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도 보여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1388실버청소년지원단은 어르신의 사회적 활동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인생 연륜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소통하는 등 건강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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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고3 수능생 대상‘직지’특강
청주고인쇄박물관 고3 수능생 대상‘직지’특강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직지 바로 알기’특강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현재 봉명고등학교 등 14개교 3200여명의 학생들이 예약돼 있다.
직지 바로알기 특강은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가치와 우수성, 우리나라 인쇄문화 발달사 등을 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설명하고 최신 디지털체험콘텐츠로 새롭게 바뀐 박물관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입시준비를 위해 몸과 마음이 지친 고3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민족의 자랑인‘직지’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더 많은 학교의 참여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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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강취약 어르신 방문건강관리로 한파대비 강화
청주시, 건강취약 어르신 방문건강관리로 한파대비 강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관내 경로당 및 가정을 방문해 동절기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읍·면·동별 담당 방문건강관리사와 보건진료소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족 및 홀몸어르신 등 한파에 취약한 지역주민 1만1486여명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가정을 직접 찾아가 한파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교육하고 있다.
한파대비 건강관리요령으로는 가벼운 실내운동과 운동전 충분한 스트레칭하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하기, 옷을 겹쳐 입되 많이 입지 말기 고혈압, 심장이 약한 환자는 노출부위 보온 유의하기 한파주의보·경보 시 외출은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 체온유지에 도움 되는 마스크, 모자, 장갑을 착용하기 동상에 걸렸을 때는 꼭 죄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하게 해주는 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취약 만성질환자나 홀몸 어른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2020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한파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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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 UN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 기념, 아동들의 실질적 목소리 담은 아동정책결의문 발표!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20일 「UN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 기념 아동정책 결의문 발표」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명수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은 1989년 UN총회에서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지 30주년 되는 날로, 아동권리협약은 아동을 권리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인정한 아동을 위한 대헌장”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결의문은 아동 정책의 실질적 수요자인 아동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담아냈다”며 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8월에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함께 「대한민국아동총회」를 공동주관하여 ‘아동정책-아동=0’이라는 슬로건 아래 13개의 결의문을 채택하였는데, 어린이 교통사고로 희생된 아이들을 위한 스쿨존 안전강화, 아동과 관련된 여러 보호구역을 ‘아동보호구역’으로 통합하는 등 아동 관점의 정책들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 의원은 “평소 아동들이 느꼈던 불편과 필요한 것들을 수렴한 것이 정책제안을 하는데 큰 효과를 발휘하였으며, 오늘의 정책제안이 경험이 되고 바탕이 되어 지금의 아동정책보다 한 층 더 발전된 아동정책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만들어진 정책인 만큼 아동들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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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위기의 청소년, 어떻게 구할 것인가?’세미나 개최
주승용 국회부의장, ‘위기의 청소년, 어떻게 구할 것인가?’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국회자살예방포럼은 11월 20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자살예방포럼 2019 5차 정책세미나 – 위기의 청소년, 어떻게 구할 것인가?”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사망 원인 1위인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 살펴보고 법과 제도, 예산을 마련해 아이들이 힘들다는 위기의 신호를 보낼 때 도움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청소년 자살 사망자가 2015년 93명, 2016년 108명, 2017년 114명, 2018년 144명으로 급증하고 있고 자살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 역시 2015년 8,613명에서 2018년 2만 3,324명으로 크게 늘고 있음에도 정부의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예산은 몇 년째 0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국회교육위원회가 내년도 교육부 예산에 학생자살예방지원사업을 위한 예산 63억원을 증액했다”며 “증액 예산을 반드시 예결위와 본회의에서 통과시켜 자살이나 자해시도 학생, 정신건강 위험군 학생 등에 대해 초기 치료비를 지원하고 청소년 모바일 상담센터 운영 등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부 예산에 청소년 자살예방 예산이 반영되고 있지 못하는 것은 당사자나 보호자가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국회자살예방포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고 이러한 점을 널리 알려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이상 자살로 내몰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박은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학생 5명중 1명은 정신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10명중 1명은 전문서비스가 필요한 정신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실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82.69%는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실제 받고 싶어도 정신건강 서비스를 부모의 동의가 없으면 만날 수 없는 현실을 학교장 권한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신건강 치료가 학생들의 장래에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극복해야,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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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난임 가정의 임신 성공율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을 할 수 있도록 난임부부 한방치료비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3개월 이상 청주시에 거주한 만 40세 이하 법적혼인여성이면서 원인불명 및 배란장애 진단으로 난임 시술치료를 했으나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이다.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지정한의원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 및 건강상태에 따른 한약 복용과 한방 침, 뜸 등의 맞춤형 한방치료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이 사업에 58명 지원해 7명 임신에 성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한의학적 난임 치료비 지원으로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 경감할 것”이라며 “건강한 임신 및 임신성공률 향상으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