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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충주시, 추석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0일 오후 2시 안전한 추석명절 수칙 전달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 충주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해병대전우회,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원,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안전수칙 전달 및 불법 주정차 근절 4개 구역 주민신고제를 집중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충주 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에게 귀성길 안전수칙 및 불법 주정차 4대구역 주정차 금지를 집중 홍보하며 위반 시 이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집중 홍보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즐겁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더불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충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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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에서 추석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안타까움 달래줄 합동차례 이어져
증평군에서 추석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안타까움 달래줄 합동차례 이어져
[충청뉴스큐] 증평군 곳곳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합동차례가 이어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는 10일 증평여성회관 교육장에서 북한 이탈주민 2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합동차례를 지냈다.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들은 함께 차례음식을 만들고 나눠먹으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지난 9일에는 증평노인전문요양원에서 시설 이용자 100여 명과 함께하는 합동 차례식이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 김남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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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년엔 더 풍성한 문화행사 선보인다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증평군, 내년엔 더 풍성한 문화행사 선보인다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된 군은 올 사업비보다 2배 늘어난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내년에 더욱 알찬 문화행사를 꾸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군비 1억 원을 더해 총 사업비는 2억 원에 이른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81개의 단체가 프로그램 기획안을 제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증평군을 포함한 28개 단체가 선정됐다.
증평의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명은 ‘36.5℃ulture로 물들 人, 36.5도시 증평’으로 ‘365일, 사람의 체온처럼 따뜻한 문화를 전세대에게 전하겠다’는 목표를 담고있다.
군립도서관-김득신 문학관-미루나무숲 등 생활밀착형 문화 거점 시설을 기반으로 한 14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김득신 문학관 문학인 초청 강좌, 보강천 미루나무 숲 흥보놀보 콘서트, 도서관 문화페스티벌, 어르신 문해 교육·문화탐방, 군 장병 문화아카데미 등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군민이 가까운 문화거점에서 어느 곳 못지않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문화아카데미, 미루나무 숲 버스킹 공연, 내 고장 문화탐방 등 모든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군민의 문화 수요를 채워주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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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계획을 수립하고 추석연휴 전·중·후 3단계에 걸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다.
연휴 전에는 사전홍보를 통한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 뒤 중점관리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며 보강천 등 주요하천을 계속 주시한다는 방침이다.
연휴가 끝난 후엔 연휴기간 가동이 중단됐던 배출시설 등의 정상가동을 위해 소규모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기술지원 등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관련 주민과 사업장에서는 오염물질에 대해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길 바라고 환경오염 행위 및 발견 시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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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9 도랑살리기사업 성공적으로 마쳐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연천천 도랑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증평읍 연탄1리 경로당에서 도랑살리기사업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자연보호 증평군협의회 회원,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환경부가 주최하는 도랑살리기 사업은 물길 상류의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수질·수생태계 건전성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지난 2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천800만원을 들여 연탄1리 연천천과 송산4리 송산천을 대상으로 도랑정화, 준설, 제초 등을 실시했다.
지난 2012년부터 8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4억 원으로 총 19개 도랑살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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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 등 노고 격려
조길형 충주시장,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 등 노고 격려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중원산단 화재복구 지원,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등 지역안전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9일 열린 현안회의에서 조길형 시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슬기롭게 움직여 준 모든 분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시정의 중요한 현안들을 초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준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 시장은 동량면 우리마을지킴이가 건설폐기물 불법투기 현장을 적발한 것에 대해 “자신의 마을을 지키겠다는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기업형 불법 투기 시도를 막아낸 상징적인 선례로 만들어야 한다”며, 해당 사례를 우리마을지킴이 전체에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현장을 적발한 우리마을지킴이에는 포상, 행정적 지원 등 보상과 감사의 뜻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주에서는 지난 7일 오전 동량면의 한 폐업 리조트에서 화물차 4대 분량의 건설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려는 시도가, 우리마을지킴이로 활동 중인 주민들의 신고로 저지된 바 있다.
또한, 중원산단 화재와 관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화재로 발생한 1800여 톤의 오염수를 대부분 회수해 내는 등 타 지역과 공조해 응급 복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사고 수습을 위해 힘쓰는 기관들을 최대한 지원해 완벽한 수습이 이뤄지고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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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증평군가족센터, 부모 대상 감정코칭 교육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는 행복가족 상담사업 서비스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10회에 걸쳐 다문화가정 및 일반 가정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부모의 소통 능력과 갈등 해결 능력을 길러 자녀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9일 센터에서 열린 첫 교육에서는 스트레스 지수 등의 검사와 감정코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스트레스 관리, 애착 회복놀이, 부모의 감정 다루기, 부모-자녀 사랑의 대화법, 아동기의 신체적 발달에 따른 양육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예정돼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에 적용해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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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추진
증평군,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1일 오후 4시에 장뜰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양한 대형유통업체의 확대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시장을 돌며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한다
물가안정, 착한가격업소 이용, 추석연휴 안전사고 예방, 제로페이 활성화 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 홍보 캠페인도 실시한다.
전승열 장뜰시장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인심이 보태져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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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동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다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오는 27일까지 아동 정책수립의 주체로 참여할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모집한다.
아동위원은 아동관련 정책 수립·시행·분석·평가 전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각종 행사 및 사업에 참여한다.
임기는 올 10월부터 내년 말까지다.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1~18세 아동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개모집이 원칙이며 학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가족지원센터 등의 기관 추천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군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사회복지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 스스로 본인의 권리를 찾고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이 제시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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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가정 위문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가정 위문을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9일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과⋅소 및 읍⋅면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 시켜 더불어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군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따듯한 배려와 관심으로 모두가 행복한 음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단체, 기업 및 개인이 기부한 위문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자체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위문을 하는 등 주위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