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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수립’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무탈하게 추석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추석 연휴 기간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금왕태성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29개소를 비상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보건소는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 진료 안내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연휴 기간 응급환자와 지역주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것임을 밝혔다.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안내는 119구급 상황관리센터, 음성군 홈페이지와 보건소 홈페이지, 군청 당직실 및 보건소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에 문을 연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 할 수 있다.
아울러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도 판매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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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인구증가시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2019년 인구증가시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인구증가 및 대응기반 마련을 위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대한 중간점검을 하고자 2019년 인구증가시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수립한 ‘2019년 음성군 인구정책 추진계획’에 포함된 6대 분야 49개 시책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 및 점검으로 진행됐다.
인구증가시책 6대 분야는 주거 등 정주 여건 개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기업지원 강화, 결혼·출산·보육 복지 강화, 교육강군 육성, 귀농·귀촌 활성화 기반 마련, 주소 이전사업 확대 추진으로 각 부서에서 분야별로 발굴한 시책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음성군은 지난 상반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개발사업 정상 추진, 이동민원실 운영, 찾아가는 전입지원혜택 홍보 등 다각적인 전입유도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일부 읍면에서 인구가 증가하고 인구 감소폭을 현저히 둔화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인구가 증가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맞춤형 인구증가시책 지원사항 홍보, 공동주택의 공급과 택지개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출산·보육·교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체육·교육·문화시설 확충,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군정 전반이 다 인구늘리기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며, “기존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특히 주거, 복지, 문화, 환경 등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전 부서가 합심하여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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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성인삼가요제 참가자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인삼축제추진위원회는 제7회 음성인삼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1회 음성인삼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자격은 노래 강사, 지역가수, 음반 발매자, 유급으로 활동하는 자를 제외한 만 20세 이상 만 70세 이하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삼축제추진위원회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자는 제7회 음성인삼축제 행사 기간 중인 오는 28일 11시부터 응천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3부로 나눠 예선을 치르며, 이 중 12명은 29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음성인삼가요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가수인증서, 우수상 상금 200만 원, 장려상 상금 100만 원에 각각 가수인증서를 수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최고급 인삼선물세트를 지급한다고 말했다.
축제 관계자는 “공정한 진행을 위해 전문 작곡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전국의 실력 있는 많은 분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음성인삼축제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금왕읍 응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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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급경사지 등 보수·보강을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백야지구 급경사지 및 삼성면 양덕리 호안세굴 보수·보강’를 위한 사업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백야지구 급경사지는 금왕읍 백야리에 군도 11호에 위치한 곳으로 층리에 의한 붕괴가 일부 발생해 현황조사 및 위험도평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C등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삼성면 양덕리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안세굴 피해복구를 위해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조속히 보수·보강을 할 예정이다.
특별교부세는 지방 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교부하는 교부세의 일종이다.
음성군은 올해 ‘IOT를 활용한 하천시설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상습침수 지하차도 개선사업 등 7개 사업 23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이번 백야지구 급경사지와 삼성면 양덕리 제방 보수·보강 사업비까지 총 9개 사업 30억 원을 확보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지역 현안 및 재난 예방 사업비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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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연휴기간 시민 관심 정보 한눈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 해소 및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웹사이트 콘텐츠를 구축해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생활안내, 교통정보, 전통시장, 문화행사·전시·공연, 당직병원·약국, 안전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오늘 11일부터 15일까지 청주시 홈페이지 인트로 페이지로 서비스한다.
생활안내는 청주365콜센터, 시민불편종합신고, 생활쓰레기수거, 상수도 생활민원,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 등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는 교통종합상황실, 공영주차장 이용안내, 고속·시외버스, 심야운행버스에 대한 정보, 전통시장은 전통시장 주차장 정보 안내, 당직병원·약국은 구청별 당직병원 및 약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명절기간 중 청주시립미술관, 예술의전당, 청주국립박물관, 어린이회관, 동물원 등에서 열리는 공연 및 전시·체험 등을 안내해 여가 및 문화생활의 활성화와 가족·친지·연인 등 즐거운 휴일을 보낼 수 있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뜻깊은 명절을 맞이해 이번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비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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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근린공원 숲놀이터 조성사업 착수
성화근린공원 숲놀이터 조성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성화동 630번지에 위치한 성화근린공원 숲놀이터 조성사업을 9일 착수해 오는 11월 중으로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숲놀이터 조성에는 어린이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체험 공간 조성을 위해 사업비 5억 원이 소요된다.
청주시는 성화초등학교와 숲놀이터 조성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놀이시설물 선호도 조사,‘숲 프로젝트’교육 과정을 반영한 전문가 리모델링 검토 등 실제 이용하게 될 아이들, 주민,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성화근린공원 내 숲놀이터 조성사업은 생물서식처, 순환성, 자연성, 다양성을 기본방향으로 계획했다.
아이들이 숲놀이터로 바로 뛰어 들어 갈 수 있는 목교가 설치되어 학교와 공원이 연결되고,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자연체험 및 학습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습지생태원에는 수크렁, 두메부추, 솔잎사초, 붓꽃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된다.
모험공간에는 놀이시설물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큰 점수를 차지한 짚라인, 슬라이드, 로프그네, 단차를 활용한 오르막내리막 놀이터 등 어드벤처시설이 우거진 산림 안에 설치된다.
휴식공간에는 해먹, 휴게네트, 꿈꾸는 마루 등이 설치되어 다양한 여가 공간을 즐기는 기쁨과 자연과의 친밀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통나무의자와 가방걸이대, 야외칠판이 설치돼 교실을 벗어나 야외수업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에게 풍성한 녹음과 자연을 활용한 놀이공간을 완성도 높은 공사로 선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놀이터 조성으로 숲이 주는 천연의 조건과 아이들의 감성을 접목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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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 유일 상·하반기 연속‘도심 승마체험’선정
청주시 전국 유일 상·하반기 연속‘도심 승마체험’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 율봉근린공원이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하반기‘도심 승마체험’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청주, 안산, 김해, 울산 등 4개 도시가 선정됐으며 청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도심 승마체험’사업 대상지에 상·하반기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마사회는 청주시의 참여인원, 체험매너, 장소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청주시민의 강력한 하반기 체험행사 요청이 청주를 재선정하는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도심 승마체험’은 5월부터 6월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20회 운영에 청주시민 8624명이 참여하며 인기리에 마친 바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어린이 대공원 승마체험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여한 것으로 청주시민의 승마체험 참여 열기가 매우 높았음을 알 수 있다.
하반기‘도심 승마체험’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율봉근린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진행되며 사업비용은 전액 마사회가 부담한다.
프로그램은 승마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일정구간을 돌아보는 승마체험과 관상마 전시, 카우보이 모형말 등의 포토존 등으로 구성했고,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에서만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취소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승마는 정서발달과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주는 전신운동으로 승마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라며, 승마체험 시작되는 21일 주말이벤트 6회차‘공원에서 놀자’도 같이 진행되니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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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노인요양시설과 저소득 독거노인가정 방문
청주시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9일 노인요양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희망을 심어주는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명동 소재 청주카리타스노인요양원을 방문한 한범덕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요양원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당부하고, 어르신들을 극진히 돌보고 있는 시설종사자와 요양보호사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힘든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도록 위로하고 격려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충청북도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청주시에 위치한 164곳의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4783세대에 전달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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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비상응급 의료체계 가동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응급 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 및 그 외 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의료체계를 갖추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응급의료기관인 제천서울병원, 명지병원은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그 외 병의원 및 약국 35개소는 연휴기간별로 지정·운영하여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도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연휴기간 권역별로 자체진료를 시행하며, 보건소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정보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제천시보건소 및 제천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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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모아, 현금 판매액 100억 원 돌파
제천화폐 모아, 현금 판매액 100억 원 돌파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지난 3월에 판매 개시한 제천화폐 ‘모아’의 현금 판매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
시에 따르면 제천화폐 ‘모아’가 올해 3월 4일 발행을 시작한 이후 빠른 속도로 판매되며 발행액 대비 현금 판매액이 105억 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역화폐의 도입 시행 권장 및 지원으로 전국의 177개 전국 지자체가 지역화폐를 발행 판매를 개시한 가운데, 제천시는 판매개시 6개월 여 만에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뤄 적극적인 시민의 동참으로 지역화폐 도입에 크게 성공한 사례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는 화폐 발행개시 이후에도 현금 1만원 크기의 5만 원 권을 전국 최초 발행하며 사용자들의 화폐 휴대와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가맹점들이 당일 환전을 할 수 있도록 환전체제를 중간에 변경하는 등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를 위한 유연성 있는 세부 제도 변경을 쾌속 판매행진의 요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제천시는 여세를 몰아 다가오는 10월부터 젊은 층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전자화폐 ‘모바일 모아’ 20억 원의 발행 추진에 들어갔으며, 지류형 화폐 50억 원도 추가 발행할 예정으로 9월 중에는 금년 목표액 총 200억 원이 발행된다.
아울러, 시는 오는 10월 3일 개천절 동문시장에서 개최되는 “꼬맥 거리 개장식‘에 맞춰 ’2020. 제천화폐 500억 달성 비전 선포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부장관, 충북도지사 및 11개 시장군수가 참석할 예정이며 전국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지자체 관계자를 초청하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현 지역화폐 구입 할인율인 4%에서 2% 상향된 6%할인의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며, “모바일 모아가 발행 시작되는 10월부터는 지류형 및 모바일 모아 모두 6% 할인된 금액으로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각 기관과 단체 및 기업 등 시민 모두가 지역경제 부활의 마음을 한데 모아주고 계셔서 제천화폐 모아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사랑받는 제천화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신규시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현재 ‘모바일 모아 서포터즈단’이 5,400여개의 가맹점을 일일이 방문하며 가맹점의 전자화폐 사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으며, 사용자에 대해서는 홍보물 배부 등 찾아가는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하며 다음 달로 다가온 전자화폐 도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