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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5회 “군립어린이집 가족사랑 운동회”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6일 옥천체육센터에서 군립어린이집의 화합을 위한 ‘2019년 옥천 군립 어린이집 가족사랑 운동회’를 아동, 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군립어린이집 가족사랑 운동회는 영유아의 신체발달 향상과 가족 간의 친밀감 형성을 목적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 이다.
이날 행사는 아동, 부모, 교직원들은 파란 팀, 빨간 팀 2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아동,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올림픽 50M 달리기 외 9개 종목과 대동 놀이 4개 종목으로 한껏 풍성하게 진행됐다.
김재종 군수는 “미래의 주인공인 영유아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어린이집이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 친화적인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더 좋은 아동 친화도시 옥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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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정책 2막 시작, 제2기 청년 네트워크 회원 공개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9일부터 청년 정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청년네트워크 회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39세 군민으로, 청년 문제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관심이 많고, 문화, 교육, 일자리, 복지, 농업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인 마을 가짐을 갖고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지원 신청은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청년팀으로 직접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입지원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앞서 7월에 발족한 제2기 청년발전위원회에서는 오는 17일 다목적회관에서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틀에서 벗어나 허심탄회하게 청년현실 및 정책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청년발전위원회, 청년네트워크에서 주도한 정책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이번 2기에서도 뚜렷한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한다.”며“옥천군 청년 정책이 진일보 할 수 있도록 2기 청년네트워크 회원 모집에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시행한 청년 전월세 대출금 이자 지원 사업은 수혜자 27명에게 평균 80만 원의 지원금이 지원되었으며, 현재 2019년 2차 사업과 청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이 추진 중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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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422억원 증액편성 제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기정예산액보다 422억 원이 증액된 5천298억 원으로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4천875억 원 대비 8.67%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303억 원 증가한 4천446억 원, 특별회계는 119억 원이 증가한 852억 원 규모로서 예산안이 의결될 경우 옥천군은 5천억 예산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추경예산은 정부와 충북도 추경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경사항과 2018년도 결산사항을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여건을 해결하고자 전 직원이 중앙부처를 비롯한 충북도와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그 결과 국도비 예산 1,632억을 발판으로 옥천군 최초로 5천억이 넘는 예산안을 편성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옥천군은 지속적으로 자체재원을 확충하는 한편 정부예산 확보 등 신규사업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편성한 예산안은 오는 9월 18일 개회되는 옥천군의회 임시회 심의를 통해 9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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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훈훈하고 온정 가득한 추석 만들기(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저소득층과 국가보훈대상자들이 편안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를 직접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달 초부터 군과 각 읍면 담당공무원을 통해 저소득층 1,539가구와 보훈대상자 756가구에 식용유, 간장 등 양념류 선물세트를, 노인·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는 쌀, 화장지, 세제 등 생활용품들을 전달중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6일 오전 영동읍 로뎀나무요양원과 영동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군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짧은 시간이지만 노인들의 말벗이 돼 주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며 따뜻한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같은날 오후에는 김창호 부군수가 추풍령면 예향원과 매곡면 백세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명절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해는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지원 체계와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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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우려 등 한우축사 건축허가 불허처분한 영동군, 행정소송서 승소
영동군
[충청뉴스큐] 환경오염 우려 등을 이유로 축사 설치를 불허한 충북 영동군이 법원에서 승소했다.
청주지방법원 행정부는 6일 지역주민 A씨가 영동군수를 상대로 낸‘건축허가신청 불허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원고의 축사 건축 · 운영이 부득이하고 불가피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라며 “축사 예정지는 농업진흥구역 내로 주변 현황과 주위 토지 이용실태 등을 살펴보면 영동군의 불허처분으로 달성하려는 환경오염 발생 방지 등의 공익이 원고의 재산권 행사상의 불이익보다 크다”고 판시했다.
또“원고가 제시한 환경오염 발생 방지대책만으로는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등의 발생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라며“환경오염 피해는 일단 발생 후 사후 규제만으로 회복에는 한계가 있다”고 영동군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지난해 11월 한우 60여 마리를 기르기 위해 양강면 만계리에 845㎡ 규모로 축사와 퇴비사를 짓는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영동군이 악취 등 환경문제를 유발하고, 주민 생활 환경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올해 1월 불허 처분하자 A씨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향후 군은 A씨의 항소 여부에 따라 변호사 선임 등 소송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무분별한 축사 건립에 따른 환경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축허가 등을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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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째 먹는 청포도 ‘영동 샤인머스켓’ 여전히 인기 폭발
껍질째 먹는 청포도 ‘영동 샤인머스켓’ 여전히 인기 폭발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포도 주산지 충북 영동군에서 난 특별난 포도 ‘샤인머스켓’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샤인머스켓은 껍질째 먹는 청포도로 널리 알려진 품종이다.
특히 영동군의 경우 2014년부터 샤인머스켓이 전략 품종으로 육성되며, 뛰어난 맛과 품질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수입 과일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과 농촌 고령화로 포도농사가 정체돼 있는 시기에 샤인마스켓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샤인머스켓의 거래가격은 2㎏ 한상자당 3만5천원 내외로 형성되고 있다.
지역 주 재배품종인 캠벨얼리보다 훨씬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어 농가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소비자에게도 ‘샤인머스켓’은 수입 포도에 견줘 맛이 좋을 뿐 아니라 훨씬 싱싱하고 먹기 편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거봉처럼 알이 굵고 단맛이 강한데다 씨가 거의 없으며 껍질째 먹을 수 있고 탱탱한 식감을 자랑한다.
보통 8월 하순부터 10월 상순까지, 수확하며 저장성도 우수하고 당도도 18Brix 이상으로 맛이 좋아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4일 열린 2019 영동포도축제 판매장에서도 그 진가가 여실히 드러났다.
샤인머스켓을 판매하는 각 면의 포도판매장에서는 내놓기가 무섭게 불티나게 팔렸다.
맛에 반해 포도를 구매하려는 방문객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매일 준비된 물량이 다른 품종보다 가장 먼저 완판 됐다.
질 좋은 포도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구매 문의가 지속 이어지는 등 축제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기가 많아, 영동지역의 샤인머스켓은 2016년부터 베트남과 대만, 홍콩 등지로의 수출이 지속 이루어져 왔으며 올해도 200t가량이 계획돼 있다.
농업기술센터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최근 포도농사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가격과 맛을 보증하는 샤인마스켓에 대한 농가 관심이 높다”라며, “국내외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과일의 고장의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농가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360여 농가가 95ha 면적에서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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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모두투어 박람회 참가해 단양홍보관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개최하는 ‘2019 모두투어 박람회’에 참가해 단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코엑스몰 A&B1홀에서 “서울에서 만나보는 오감만족 세계여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첫날인 5일에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B2B day’를 운영해 여행 산업 발전과 상호간의 교류를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는 부스 입점 업체와 대리점 및 주요 여행사, 제휴사간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되어 여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했다.
군은 박람회에서 다음 달 개최하는 제23회 단양온달문화축제와 관련된 특가상품과 단양군관광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즉석에서 홍보해 상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단양군은 올 초 ㈜모두투어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8월 2019 단양달빛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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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 강사와 함께 소통하는 통일안보 강연, 한국호텔관광고에서 열려
북한이탈 강사와 함께 소통하는 통일안보 강연, 한국호텔관광고에서 열려
[충청뉴스큐] 민족통일단양군협의회는 통일문제전문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이수석 정치학박사와 함북 회령 출신의 탈북강사 이소율 씨를 초빙해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학생과 함께하는 통일안보 강연’을 개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호텔관광고 1, 2학년 학생과 민족통일협의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형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주고받은 질문지를 통한 질의·응답 형식의 토크쇼 방식으로 약 60분 간 진행됐다.
강연을 시작한 이수석 박사는 북한사회의 변화와 남북관계를 중심으로 ‘유라시아 시대의 통일’이라는 주제로 통일의 당위성과 안보의식을 전달하였으며, 탈북강사 출신인 이소율 씨는 학생들에게 북한주민의 실상과 변화상을 전하며 통일의 필요성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인원기 민족통일 단양군협의회장은 “학생과 함께하는 통일안보 강연회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로 “통일의지 확산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통일부와 충청북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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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시대로 타임슬립, 단양온달관광지 인기
고구려 시대로 타임슬립, 단양온달관광지 인기
[충청뉴스큐] 온달과 평강의 전설이 깃든 단양의 온달관광지가 시간을 거스르는 타임슬립 감성여행지로 주목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달관광지는 태왕사신기와 연개소문 등 드라마 촬영지로 이름이 나며 한류 열풍과 함께 방문객을 위한 관광시설로 조성됐으며, 이 외에도 온달동굴, 온달산성, 온달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함께 구비되어 있다.
총 관람시간은 온달산성 등반을 제외하면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 어린이 2500원, 노인 1500원으로 한 번의 입장료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단 점에서 알뜰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입장하면 제일먼저 보이는 곳은 황궁이다. 황궁 안에는 온달과 평강시대의 의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촬영이 가능한 유료 체험 시설이 있어 탈의실에 들어간 관광객들은 시대를 거슬러 어느 새 고구려 장군과 공주가 되어 나타난다.
드라마 촬영에 사용되었던 일부 소품들도 함께 전시돼 있어 관광객들의 변신을 돕는다.
또한, 소백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고풍스런 정취를 풍기는 처마가 배경인 온달관광지는 온통 포토 스팟이 된다.
최근에는 ‘I LOVE YOU’, ‘함께여서 행복한다’, ‘당신이 최고예요’, ‘나의 사랑하는 가족’ 등 좋은 말이지만 마주보며 전하기 힘든 마음을 드라마 세트장 곳곳에 설치해 사진을 통해 아껴두었던 진심을 상대에게 전할 수도 있다.
세트장 저잣거리를 지나면 아래로 보이는 온달동굴은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붉고 하얀 종유석과 석순이 발달돼 있어 동굴 안 비경이 특히 웅장하고 지하 수량이 풍부해 현재까지도 생성물이 형성되고 있으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동굴 밖을 나오면 왼쪽 산꼭대기에는 온달장군이 싸우다 전사해 장군의 고뇌와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온달산성도 체험 할 수 있다.
온달과 평강을 주제로 한 온달전시관은 아이들과 함께 찾은 가족이라면 한번쯤 들러 역사교육 시간을 갖기에도 좋다.
또한, 가을 길목에 들어서 단풍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가족과 연인, 동호인들의 발길은 온달평강로맨스길로 이어진다.
온달평강로맨스길은 가곡면 보발재∼영춘면 온달산성∼온달관광지를 걷는 총 11.2㎞ 구간으로 천천히 걷는 걸음으로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고드너미재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보발재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관광사진 공모전의 대상작인 ‘굽이굽이 단풍길’ 배경으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는 “온달관광지는 산책을 통해 아름다운 사진을 찍으며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갈 수 있도록 감성여행에 중점을 뒀다.”며, “군은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더해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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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동참
괴산군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6일 NH농협은행 괴산군청출장소를 방문,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펀드’에 가입했다.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는 최근 단행한 아베정부의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히 요구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기술혁신성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가진 경쟁력 있는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펀드다.
이 펀드의 운용보수는 업계 최저 수준인 0.5%로, 이 중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기관 등에 장학금이나 사회공헌활동에 지원된다.
이차영 군수는 “국내기업의 기술 국산화와 원천기술 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펀드에 가입했다”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는 공익적 펀드인 만큼 펀드 가입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명 ‘애국펀드’로 불리는 ‘필승코리아 펀드’는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 가입을 시작으로 지난 2일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도 동참하는 등 전국적으로 가입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앞서 이차영 군수는 지난달 5일 관내 사회단체장 및 기업경영인 대표 등과 함께 입장문을 발표하고, 일본이 우리정부를 상대로 내린 수출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에 대한 조속한 철회를 촉구했다.
이 군수는 이어 지난달 16일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에 참여,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