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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응시 학교밖 청소년 위해 괴산경찰서 이동차량 지원
검정고시 응시 학교밖 청소년 위해 괴산경찰서 이동차량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청주시 복대중학교에서 시행된 ‘2019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괴산경찰서로부터 이동차량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괴산경찰서는 학교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안전하게 응시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이른 아침부터 이동차량을 지원했다.
또 센터와 괴산경찰서는 이날 시험에 응시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작성한 메시지, 컴퓨터용 사인펜, 간단한 간식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응원하고, 현장 선도에도 나섰다.
이날 차량 운행에 직접 나선 정치원 괴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꿈꾸는 나무’라는 선도프로그램을 함께한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와 긴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 센터장은 “괴산경찰서의 이동차량을 지원받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응시장에 도착해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지역 기관들의 마음은 한마음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치러진 검정고시에는 학교밖 청소년 8명이 응시했다.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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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향교,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괴산 연풍향교,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는 지난 6일 연풍면사무소에서 연풍면과 장연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도덕성 회복 및 괴산정신 문화교육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철학박사 최영갑 교수와 함께 변광섭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최영갑 교수는 ‘선비정신의 계승과 실현’이라는 주제로 왜 지금 선비정신이 필요한가 선비는 어떻게 살았나 한강의 기적은 선비정신에 있다 선비정신의 세계화는 가능한가 등을 전달하면서 선비정신의 의미와 도덕성 회복을 강조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변광섭 교수는 ‘한국의 정신이 괴산의 정신이다’라는 주제로 괴산정신에 대해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관심을 가져야할 도덕성과 건강한 삶, 괴산군민의 자긍심 고취 등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지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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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예찰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수해복구를 비롯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복구에 앞장서는 등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민간 자율 방재조직이다.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은 이틀간 관내 무더위쉼터 및 경로당 137개소를 일일이 방문, 에어컨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시 대처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윤여천 단장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활동 자제하기, 물 자주마시기, 그늘 등에서 휴식 취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며, “특히,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는 등 올바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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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면·청천면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전달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7일 군청 앞 광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 힘쓰고 있는 청안면 부흥 자율방범대와 청천면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2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백남규 괴산자율방범대연합대장, 이호훈 청안부흥자율방범대장, 왕종룡 청천자율방범대장, 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스타렉스 2대로, 지역 내 치안유지 및 야간 자율방범 순찰에 사용된다.
그동안 청안 부흥자율방범대와 청천자율방범대는 기존에 쓰던 순찰차량이 폐차됨에 따라 순찰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차량 지원으로 앞으로 지역 내 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에 전달된 순찰차량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각종 범죄예방과 질서유지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괴산지역 곳곳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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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광폭행보
괴산군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달에 이어 정부세종청사를 다시 찾았다.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7일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군에서 추진하는 내년도 현안사업들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이 군수가 국비 지원을 요청한 주요 현안사업은 세곡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잉어수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유기농복합센터 조성사업 괴산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 장연면 오가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청천면 덕평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강마을 재생사업 등 7개 사업이다.
이 군수는 환경부 생활하수과를 시작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과, 친환경농업과, 종자생명산업과를 차례로 찾았다.
이어 해양수산부 양식산업과, 기획재정부 농림해양예산과, 지역예산과, 고용환경예산과 등을 방문해 담당 과장 등과 면담하고, 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피력한 뒤 내년도 정부예산에 꼭 반영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 이 군수는 이날 충청북도 농정국을 찾아 내년도 균특 지방이양사업으로 신청한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등 10개 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정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이차영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 연계되는 만큼 모든 군 공무원이 전력을 다해 뛰고 있다”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군수는 지난 5월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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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미래지도자 수련회 성황리 종료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인재양성재단에서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갈 리더십역량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2019년 미래지도자수련회’가 열띤 분위기속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0여명의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북도 자연학습원에서 열렸다.
리더십 핵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은 스피치, 시간관리, 포트폴리오 디자인 등 학생들이 희망분야를 선택해 직접 피드백을 받는 등 가장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4차 산업 트렌드를 가상현실에서 체험하고,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한일갈등속에 마련한 박기태 반크 단장의 특강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들의 위대한 열정’은 학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홍정서학생은 “세계에 대한민국을 제대로 알리고 올바른 세계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달았다.”며, “단장님께서 선물주신 우리나라와 세계지도를 가슴에 품고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재양성재단 장학생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고대현학생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충북도민의 응원을 먹고사는 충북인재로서 지역과 국가에 기여하는 큰 꿈을 꾸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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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 박연 39개 상서뮤지컬 ‘39’ 첫 공연 개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의 우수한 국악기반시설과 다양한 국악콘텐츠 개발로 국립국악원 영동 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한 난계 박연 서른아홉개의 상서 뮤지컬 39이 8월 10일 저녁 7시 30분 영동 국악체험촌의 야외공연장인 에코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본 공연은 오는 10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영동 국악체험촌 일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본 공연에 앞서 사전공연으로 30분간 소리꾼의 소리 3곡과 마술쇼가 펼쳐질 예정이며, 인근 맛집과 커피 푸드 트럭 설치로 작은 축제의 분위기로 운영된다.
난계 박연 39개의 상서 ‘Thirty-nine’ 뮤지컬은 세종대왕과 함께 예악을 바로잡은 악성 난계 박연이 세종대왕에게 올린 음악, 악기, 제례, 복식, 악공처우, 제례음식 등에 대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이와 함께 경국지색의 기생이었으나 박연의 여종이 되어 끊임없이 구애를 하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고 율관연구에만 집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한열 대표[도화원 엔터테인먼트]가 작·연출을 맡은 이번 뮤지컬은 왕 역할의 대명사 임동진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하여 탄탄한 연기력과 노래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박연 역에 손건우, 세종 역 임동진, 망자 박연 역은 뮤지컬 배우 곽은태, 맹사성 역은 기정수 등 막강한 연기자들이 합류하는 명품 뮤지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더불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키노드라마 형식의 융복합 공연, 세종대왕과 함께 난계 박연이 작사·작곡한 대표적 음악인 친잠의식, 여민락, 몽금척 등을 춤과 노래로 형상화 하여 극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공연장 초입에 난계사 및 난계 생가,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전문박물관인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기제작촌, 영동국악체험촌, 영동와인 홍보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뮤지컬 관람 뿐 아니라 국악과 관련한 다양한 시설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전원건 원장에 따르면 이번 난계 박연 39개의 상서 뮤지컬 공연을 계기로 영동이 국악의 고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함으로써 국립국악원 영동유치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2019지역전략산업연계과제지원사업으로 충북지식산업진흥원주관, 선정된 사업이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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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우리나라 고유어종 꺽지 치어 방류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7일, 자체생산한 우리나라 고유어종인 꺽지 치어 3,000마리를 금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고유어종인 꺽지는 최근 들어 환경오염과 블루길, 베스 등 외래어종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내수면산업연구소는 꺽지 자원 회복과 서식지 복원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1,000마리의 꺽지 치어를 생산하여 방류해 왔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축적된 치어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3,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꺽지 치어는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지난 5월부터 종묘생산을 시작해 10차례 이상의 채란과 부화과정을 거쳐 2개월간 육성한 것으로 평균 3cm이상의 건강한 치어이다.
꺽지는 농어목 꺽지과의 육식성 어종으로 비교적 맑은 수역에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어종으로 특히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담백해 횟감이나 매운탕 재료로 선호도가 높은 어종이다.
어업인들 사이에서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어종으로 인기가 높아 이번 방류를 통해 내수면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금강이 꺽지의 주요 서식지로 복원되고 어업인이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치어 생산·방류와 어족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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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생버섯, 함부로 먹지 마세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무분별한 야생버섯 채취와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1,900여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식용버섯은 400여종에 불과하다. 나머지 1,500여종은 독버섯이거나 식용가치가 없는 버섯들이다.
지난 8월 1일 도 농업기술원 버섯팀이 속리산국립공원 일대를 찾아가 야생버섯의 발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27종의 버섯이 발견되었으며, 그 중 16종이 독버섯이었다.
여름철에는 덥고 습하여 야생 독버섯이 많이 발생하는데, 식용버섯과 모양이 비슷하게 생긴 겉모습을 보고 오인하여 섭취하는 사고가 많다.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모양이 비슷한 버섯으로는 ‘노란달걀버섯’과 ‘개나리광대버섯’, ‘영지버섯’과 ‘붉은사슴뿔버섯’이 대표적이다.
또한 잘못된 지식이나 민간 속설을 믿고 식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도 위험하다. “색이 화려한 것은 독버섯, 하얀 것은 식용버섯이다”, “벌레가 먹은 흔적이 있는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다”, “독버섯이라도 데치거나 기름에 볶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등의 속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 모든 버섯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전종옥 버섯팀장은 “야생버섯은 채취하지도, 먹지도 않는 것이 최선책이다.”며, “느타리, 팽이, 표고 등 농가에서 생산한 버섯을 구입하여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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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포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돕는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오는 30일부터 개최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앞두고 이시종 조직위원회장과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이 7일 충북도청에서 대회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1998년에 창립한 충북경제포럼은 충북의 경제발전을 위해 활동해온 대표적인 경제거버넌스로 이번 무예마스터십에 2,500만원 상당의 대회 물품을 후원하여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다.
후원물품은 전통장구 장식품, 도자기, 마스크팩 세트 등 600세트다. 이에 조직위는 협찬사 명칭을 표상물 사용권에 부여하고 경기장 내 광고물에 명기할 예정이다.
차태환 회장은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큰 무예 이벤트인 무예마스터십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무예와 한국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민관산학 협치의 중심에서 충북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충북경제포럼의 지원으로 무예마스터십이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충주지역에서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