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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의료기기 클러스터 ‘KIMES 2019’ 참가
옥천 의료기기 클러스터 ‘KIMES 2019’ 참가
[충청뉴스큐] 옥천군 대표 의료기기 제조기업체 7곳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2019 전시회‘에 공동 참가한다.
참여기업은 옥천의료기기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에이스메티칼을 포함해 ㈜씨엔오테크, ㈜더아이엔지메디칼, 지티지웰니스, 메디퓨처, 제이월드, 금천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KIMES전시회는 1980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4만500여㎡ 규모의 전시장에 전 세계 36개국 1천403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의료기기와 병원설비, 헬스케어, 재활기기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군 참여 기업은 이곳에 공동 전시관을 구성해 병원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대장암 진단시약, 건강 팔찌 등 자사 주력 제품들을 선보인다.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등을 통해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옥천군과 충북테크노파크가 함께 추진하는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비가 지원된다.
지난해에도 이 전시회 공동전시관 부스를 지원한 결과, 23억원의 현장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들의 직접적인 매출 증대와 고정거래처 확대라는 큰 성과를 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올해 상반기 분양 예정인 제2의료기기 산업단지 입주 홍보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성장 발전을 위한 군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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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생활SOC 확충분야 공모 선정..국비 45억원 확보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정부의 생활밀착형 체육센터 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지원하는 ‘국민체육센터, 개방형 체육관 건립, 노후 공공체육센터의 개보수 등’의 사업으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8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옥천군은 이 사업 선정으로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옥천공설운동장 트랙 교체, 관성정 지붕 개보수사업에 나서게 된다.
특히, 총 80억원이 투입되는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장애인복지관 신축 부지를 활용해 수중운동실과 헬스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연면적 2천500㎡규모로 건립된다.
군은 이번 장애인체육센터 건립사업이 장애인 우선 이용권의 보장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 체육시설 건립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정부의 생활SOC 확충사업 투자 확대 방침에 발맞춰 군에서 적극적으로 분석·대응해 온 결과”라며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집중 투자로 앞으로 생동감 있는 건강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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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3R 재활용품 모으기 전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12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로면 복지회관 광장에서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행사를 가졌다.
이른 오전부터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은 각 마을 단위로 수집한 종이류, 빈 병, 폐비닐, 농약빈병 등 약 5t을 수거해 쾌적한 마로면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수거된 재활용품 판매 수입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해 면민 화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신정균 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고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행사에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 속 버려지는 숨은 자원 수거 운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 깨끗한 환경조성 및 자원 순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 이영순 마로면장은 “겨우네 방치돼 미관을 헤쳤던 재활용품을 수거해 봄맞이 대청소를 한 것 처럼 마음이 후련하다”며, “이날 행사에 참석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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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식당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식당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운영하는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식당이 농산물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식당은 숙박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휴양마을에서 생산되는 산채, 보은군 농산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자재로 맛깔스러운 식단을 제공하고 있어 이용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이용객수가 2018년 기준 40,329명에 으르고 이중 식당 이용객이 10,800명으로 식당에서 나온 수입금액이 97,355천원에 달하며 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보은군 전통시장에서 70,703천원 상당의 보은군 농산물을 구입해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
숲 체험 휴양마을은 개장초기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보은군 농산물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가를 대상으로 순번대로 재료를 구입 이용하는 등 시장상인들의 경제에 보탬을 주고 있다.
보은군 강재구 산림개발팀장은 “휴양마을에서 생산되는 산채와, 보은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형마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며, “3월부터는 휴양마을 투숙객에게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휴양마을 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홍보, 전통시장 활성화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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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봉사단,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자원봉사센터 푸르미봉사단이 독거노인과 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건강한 웃음을 나눈다.
이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푸르미 봉사단체 25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미역국 및 각종 나물반찬 등 손수 음식을 푸짐하게 준비해 생신상 주인공과 마을 노인들 모두 함께 즐기는 생일잔치이다.
화합과 소통의 행사로 주민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대상자는 각 읍면에서 1명씩 추천받아, 12일 황간면 신흥리 마을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할 예정이다.
허청 회장은 “어르신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때 마다 뿌듯하다.”라며, “생신날 딸과 며느리가 되어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쁨이 두배로 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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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A형 간염 충청권 확산에 따라 30대부터 40대 주의 당부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이 A형 간염 충청권 확산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충청권 A형 간염 발생 현황은 지난 4일 기준 충북 64명, 대전 216명, 충남 86명, 세종 26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간 대비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주요 발생연령대는 30대부터 40대가 72.9%로 해당 연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형 간염 증상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5~50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 감기나 몸살 증상이 오래가면 A형 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되며, 직장, 학교 등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큰 편이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날음식, 씻지 않은 채소·과일, 오래 된 어패류 등의 섭취를 삼가고, 물 끓여 먹기, 손 깨끗이 씻기 등을 생활화해야한다.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백신 접종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환자와 접촉한 후 2주 안에만 백신을 접종해도 발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군보건소는 소식지, 전광판,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예방수칙을 군민들이 숙지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A형 간염이 30~40대 발생이 높은 이유로 A형 간염 항체가 있을 것으로 안심한 나머지 백신 접종을 잘 하지 하지 않은 게 원인”이라며 “꾸준한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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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순회교육 ‘스타트’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운 군민 챙기기에 나섰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이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 예방관리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면지역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영동군보건소는 이날 학산면을 시작으로 오는 4월 4일 추풍령면까지 충북심뇌혈관질환관리센터 소속 강사 등 전문가를 초빙해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순회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심장질환 사망률은 최근 10년간 지속적 상승해 전체 사망의 약 19%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질환 유병율과 진료비가 증가 추세다.
특히, 노인 진료비중 상위 질환의 대표질환이 고혈압, 대뇌혈관질환, 골관절염, 당뇨, 치매 순으로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영동군에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첫날인 12일 학산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걷기운동 방법 등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사례위주로 참여주민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주요인인 음주, 흡연 등 생활습관 개선방법과 뇌졸중,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및 대처 요령 등을 꼼꼼히 짚어주고 싶다.”라며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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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발전 가속화할 신규 사업 발굴 ‘집중’
지역발전 가속화할 신규 사업 발굴 ‘집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연초부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이끌 신규 시책 사업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해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될 사업을 군정에 접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월 11일과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시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효율적인 신규사업 발굴방안에 대회 간부토론회를 가졌다.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생활밀착형 SOC사업을 집중 발굴했다.
각 부서별로 1건 이상씩 제안을 받아 진행됐으며, 현재의 제도나 시스템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여러 사업들이 발굴됐다.
특히, 3월 11일 보고회에서는 생활권 주변 방치된 자투리땅을 활용해 힐링공간으로 가꾸자는 ‘포켓공원 조성’, 영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학습할 수 있는 실내놀이터, 체험공간을 만들자는 ‘영동어린이 행복놀이마당 설치’등 군정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들이 다루어졌다.
군은 분야별 발전전략에 따른 사업의 타당성, 향후 정부예산 확보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군은 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발전 원동력이 될 신규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주민·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의 연계성, 신규시책의 실효성 등을 고려해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도록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사업 발굴에 전 공직자가 노력하고 있다.”며 “신규시책들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영동의 재도약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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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육군종합행정학교서 영동 홍보맨 양성 ‘눈길’
영동군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2일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교육생 450여명에게 ‘영동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교육 수료 후 전국 각지로 자대 배치 받는 교육생들을 영동 홍보맨으로 양성하자는 영동군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특히, 영동군과 육군종합행정학교의 한층 강화된 유대관계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또한, 지난달부터 전면 시행된 군장병 평일 외출제에 육군종합행정학교 교육생들이 적극 동참해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의는 강의 시작 전 영동 관광 홍보 동영상 시청하고, 영동군의 문화·관광지, 특산물, 축제, 먹거리 등에 대해 한 시간 가량 진행했다.
박 군수는 영동군의 관광컨트롤 타워인 레인보우힐링타운의 와인터널, 과일나라테마공원, 웰니스단지, 힐링센터를 시작으로 둘레길, 국악타운, 노근리평화공원, 송호관광지 등 영동의 매력적인 여행지와 구석구석의 명소를 소개했다.
특유의 소탈하고 시원시원한 어투가 교육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다.
또한, 지역의 특산품인 포도, 감, 와인 등을 소개하고 특산품을 즐기는 축제인 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와인축제, 곶감축제를 홍보하며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강의 말미에는 영동군 전입혜택 홍보로 교육생 지인들의 인구전입 호소는 물론 교육생들의 외출, 외박 때 불편한 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영동의 다양한 매력과 진면목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게 된 교육생들이, 이후 영동을 전국에 알리고 소개하는 홍보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군수는 “금일 강의는 영동의 문화, 관광, 특산물 등을 홍보해 영동의 이미지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교육생들이 영동을 오래오래 기억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 책자도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육군종합행정학교 교육생을 대상으로 매 분기마다 ‘영동 바로 알기’특강을 실시해 연간 1,500여명 이상의 영동 홍보맨을 양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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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계연합회 단양지회 사랑의 쌀 후원
전국건설기계연합회 단양지회 사랑의 쌀 후원
[충청뉴스큐] 전국건설기계연합회단양지회는 지난 7일 단양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에 100만원 상당의 쌀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체 7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양지회는 어려운 건설경기 여건 속에서도 그 동안 2년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저소득 가정 등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군을 통해 후원품을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오인욱 회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다함께 뜻을 모았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환원사업에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전국건설기계연합회 단양지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 확산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단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