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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촉식 가져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촉식 가져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7일, 시청 국원경회의실에서 안석영 부시장 주재 하에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0조에 의거 시민의 건강증진에 관련된 사항 등을 협의 및 건의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석영 부시장의 주재로 2018년 건강생활실천사업 추진성과 보고 및 2019년 사업추진 방향 설명을 듣고 난 후, 위원들의 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흡연율 감소를 위한 금연 및 절주 중점추진과 걷기 실천율 향상, 인구노령화와 관련된 건강증진 사업 추진 방안 등 각 사업에 대한 홍보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이날 협의회를 통한 의견은 2019년도 사업방향에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충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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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수소도시’건설 위한 본격 행보 나서
충주시
[충청뉴스큐] 수소도시 건설을 천명한 충주시가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은 수소자동차와 함께 수소경제의 핵심 축으로 오는 2040년까지 전국에 연료전지발전시설 보급을 8기가와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은 매연, 소음 등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연중 가동이 가능한 친환경·고효율 청정에너지 시설로서 미래 에너지와 공해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입주 가능한 필지를 검토하고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하는 등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 유치를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을 유치할 경우 발전소주변지역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력기반센터 발전기금에서 매년 해당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비가 배정된다.
또한, 탄소배출권 절약, 관내 전력자립도 향상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은 공기정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소연료전지는 수소차와 함께 정부에서 추진하는 수소경제의 핵심 축인 만큼 향후 수소도시 충주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다”라며 “관련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한 고급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은 서울, 분당, 부산 등 대도시를 비롯해 전국 30여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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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우울 고위험군 돌보기에 나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와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두드림케어’사업을 통해 우울증 환자 돌보기에 나섰다.
보건소는 매월 2회씩 우울장애를 앓고 있는 센터 등록 대상자의 집을 찾아가 멘탈닥터기기를 활용해 우울증완화, 불안감소, 불면완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유비오맥파를 활용해 스트레스와 혈관건강 측정 서비스와 우울 감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영양제, 과일즙 등을 지원한다.
정신과 치료에 경제적 부담을 겪는 대상자에게는 약제비 2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우울 고위험군의 자살사고관련 입원비를 1인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우울장애가 있는 증평군민은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연영미 증평군보건소장은“이번 두드림케어 사업을 통해 우울감을 낮추고, 정신적 · 신체적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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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7일부터 오는 8일 양일 간 제141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는 홍성열 증평군수의 집회 요청으로 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에 군 의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회했다.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15조에는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시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고, 의견이 타당할 경우 이를 반영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군 의회는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출된 사업계획에 대한 찬·반 의견을 채택해 집행부에 이송할 계획이다.
장천배 군 의장은“낙후된 구도심을 활성화하고 지역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재생 전략계획의 수립은 반드시 필요하다”며“집행부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이 사업 대상지와 타 지역 간의 형평성, 소외감 해소방안, 주민참여 방안 등이 잘 마련돼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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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옛 정취 느껴보자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옛 정취 느껴보자
[충청뉴스큐] 전통문화체험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몰이에 나섰다.
증평군은 2019년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박물관 가마에서 피어난 백제의 꽃 손끝에서 살아난 우리 짚풀 쓱싹쓱싹 나만의 전통붓 만들기라는 주제로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박물관 가마에서 피어난 백제의 꽃’프로그램에서는 증평 추성산성과 관련한 백제와당 모형의 컵받침대와 소원성취 도자기 인형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 공예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는 정식 체험프로그램으로 짚풀 공예를 새롭게 선보이며 변화를 꾀한다.
‘손끝에서 살아난 우리 짚풀’이란 주제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옛 정취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짚풀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과 증평군 향토유적 제12호인 장뜰두레놀이의 농경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 두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체험 내용에 따라 2천원부터 5천원까지 소정의 비용이 든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끈 충북도 무형문화재 필장 기능 보유자 유필무 장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계속된다.
군은 지난해 12월에 종료하기로 했던 기획전시‘혼을 담은 붓-필장 유필무의 붓 이야기’를 올 12월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 유필무 장인과 함께 볏짚 붓을 만들고 전통 붓으로 가훈을 작성해 보는‘쓱싹쓱싹 나만의 전통붓 만들기’프로그램도 편성해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프로그램 체험비는 1만원으로, 오는 5월까지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되니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또는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증평읍 남하리 1만2천180㎡의 터에 건물 5동 건축 면적 1천677㎡규모로 문은 연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각종전시와 사계절 농경문화체험, 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그 결과 이곳을 찾는 방문객수는 2016년 3만3천748명, 2017년 4만9천487명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만 5만1천357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나 증평을 대표하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증평인삼골축제와 함께 증평 2대 축제로 손꼽히는 증평들노래 축제도 매년 6월 이곳에서 열린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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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체납차량 번호판 군·읍면 합동 영치 나서
체납차량 번호판 군·읍면 합동 영치 나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11일부터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군·읍면 합동 영치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체납차량 소유자에게 영치·압류 예고장을 보내고 자동차세 체납액 자진 납부를 독려해왔으나 계속되는 체납에 영치 단속을 하게 됐다.
현재 음성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약 18억원이며, 이는 음성군 전체 체납액의 20%에 달한다.
군은 체납액 일소와 건전 재정 확보를 위해 이번 합동 영치를 계획했으며, 군·읍면 합동으로 다수의 인원을 투입해 물샐 틈 없는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합동 영치 활동의 주요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자 소유 차량 및 과태료 체납차량, 불법 명의 차량이다.
불법 명의 차량이나 고액·상습 체납차량의 경우에는 영치와 더불어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조치하고, 1회 체납이나 소액 체납의 경우에는 영치예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치를 방해할 목적으로 벽면 주차, 번호판 납땜을 한 차량은 차량용 족쇄를 활용해 운행을 원천 금지한다”며, “합동 영치 이후에도 지속해서 영치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과 자진 납부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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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차별화된 대상자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올해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전문 운동 강사를 활용해 경로당 및 마을회관 10개소를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체 사망원인의 76%를 차지하고, 주요 사망원인 10개 중 7개가 만성질환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낙상 및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평소 근력을 강화하는 방법과 더불어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노년기 체력증진사업, 균형감각 향상 운동사업 등 꾸준한 자가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각종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운영되는 건강교실 운동사업은 기존의 단순 운동교실과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사전에 파악하고 질환 호소자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소그룹별 근력강화로 신체 유연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관리사업과 연계해 만성퇴행성질환 관절지킴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이 평소 틈틈이 건강 행동을 스스로 습관화할 수 있어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통증 유발요인을 사전에 줄여, 건강한 음성 건설과 함께 국가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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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조기 편성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기조에 맞춰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당초 편성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 편성해 지난 6일 음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음성군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6,466억원으로 당초예산 5,838억원 보다 628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주요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1억원, 지방교부세 368억원, 국·도비 보조금 98억원 등을 증액해 편성했다.
군은 이번 추경에 반영된 세출예산은 공약사업 이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고려해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대소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35억원 경로당 태양광 설치 10억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정 20억원 경로당 개보수 사업 2억원 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용역 1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3억원 군도·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21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23억원 상인조직 역량강화사업 2,600만원 신중년 일자리사업 1,600만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3월 13일 개최되는 제30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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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나서
음성군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조병옥 군수는 7일 음성읍 읍내리 삼영연립 빌라와 금왕읍 백야리 급경사지,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성 등을 직접 확인하고 재난 사고 예방 및 시설 관리에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안전점검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자문단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별 맞춤 체크리스트에 따른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음성군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국민 관심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에 대해 총 9개 분야 230개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검점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균열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자체 가용자원을 활용해 최단 시일 내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철저한 추진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한 음성군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4월 19일까지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교통시설, 보건복지·식품 5개 분야와 자체 발굴한 가스시설, 건축시설, 사회복지, 판매시설 4개 분야 총 230개 시설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토목, 건축, 전기, 가스, 소방분야 등의 전문가인 대학교수, 공공기관 및 현업 종사자 33명으로 구성한 특별 자문단을 운영해 합동점검하고 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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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7기 활동 시작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7기 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음성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7기 참여단은 회장으로 이재미 회장을 선출하고, 총무에 조경은 씨를 선임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경제, 복지, 문화, 건설·교통, 환경, 사회·교육 6개 관심분야로 분류해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앞으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온라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정책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과 각종 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활동의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재미 회장은 참여단의 역할과 올해 활동에 대해 설명하며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만큼 임기 내에 단원들의 역량 강화와 음성군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운영으로 민관 협치와 현장 중심의 행정체제 구축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음성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