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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묘지·봉안시설 협약을 통한 군민 혜택 제공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011년 사설 장사시설과 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군민들에게 장사시설 이용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시설과 혜택을 살펴보면, 생극면 소재 대지공원 묘지는 2년 이상 음성군민에 대해 사용료의 50% 감면 금왕읍 소재 예은추모공원은 15년 이상 음성군민에 한해 사용료 무료 생극면 소재 생극납골공원은 1년 이상 생극면민에 대해 사용료의 50% 감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80% 감면 소이면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는 2001년 7월 6일 이전 소이면 비산1리 주민에 대해 사용료의 50%를 감면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사설 장사시설과의 협약을 통해 군민에게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장사시설 수요도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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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 선정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2600만원이다.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재능나눔 프로그램 발굴, 지원으로 마을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음성군에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벽화 그리기, 여름방학 대학생 교육봉사,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등의 활동을 추진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19년에는 극동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방방곡곡 마을로 찾아가는 청년들의 재능기부 사업과 이룸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재능나눔 마을축제, 자원순환 청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재능나눔, 평생학습과 연계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2019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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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9년도 출산축하금 대폭 상향
2019년도 출산축하금 대폭 상향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새해부터 원활한 임신출산지원을 위한 출산축하금을 대폭 상향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원활한 임신출산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 달 28일 최종 공포한 바 있다.
기존 출산축하금은 첫째 40만원, 둘째 60만원, 셋째 이상 100만원이 일시금으로 지원 되었으나, 조례 개정을 통해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여 지원하게 됐다.
단, 지원 대상자인 신생아의 부 또는 모가 3개월 전부터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제천시에 출생신고 되어야 하며, 기존 지원 항목 중 ‘분만축하금’은 삭제됐다.
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에 관한 항목을 추가하여 기존 정부지원 대상 뿐 아니라 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라면 누구나 산후 건강관리사 파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했다
한편, 금번 조례 개정안은 당초 ‘첫 돌 축하금’을 신설하고 첫째 100만원, 둘째 150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상정하였으나, 보다 파격적인 혜택을 요구하는 시의회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위와 같이 출산축하금을 대폭 상향하여 수정 가결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에서 출산, 양육까지는 진료비나 출산용품 구매 등 상당한 비용이 들어 예비 부모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라며,“금번 출산축하금 상향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덜어지고 아울러 지역 내 출산장려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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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모에게 건강한 농산물 먹거리 선물한다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금년부터 산모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체계를 구축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하여 도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으로,출산 후 아기에게 건강함을 전해주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먹을거리를 찾는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 실시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올해 지난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천시에 거주하면서 자녀를 출산하고 꾸러미사업을 신청한 산모로써 출산한 자녀가 주민등록상 산모와 함께 등록되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꾸러미사업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되며, 산모 1인당 연간 18만원의 한도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게 된다.
꾸러미는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 및 가공식품으로 구성되며, 지원 1회당 4품목 이상의 구성으로 된 먹리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공급업체에서는 수 개의 꾸러미 세트를 제작하고 그 중 산모는 원하는 종류의 꾸러미를 선택 가능하다.
지원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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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이돌봄지원사업 3년 연속 A등급 받아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전국 운영평가에서 지난 2016년 전국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18년까지 연속으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의 내실화와 서비스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전국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22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는 서비스 성과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 인력확보 및 활동 참여 서비스 제공 인프라 등 다섯 영역에서의 성과가 측정되었으며,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모든 영역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지윤 센터장은 “앞으로도 ‘아이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여 시설보육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서비스의 개선 및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 돌봄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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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청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제2기 청년정책위원회 보궐위원 보충과 추가 위촉을 위해 청년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여성위원 2명을 포함한 3명이다.
지원 자격은 청주에 거주하는 만19세부터 39세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거나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이며, 임기는 보궐위원의 잔여기간인 2020년 1월 19일까지이다.
청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주시 청년 기본 조례 제9조에 따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당연직 3명을 포함해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 희망자는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받은 뒤 작성해 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 방문, 우편, 2층 청주시청 상생협력담당관 청년정책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청년 위원 확대를 통해 청년정책에 청년의견 반영을 확대하고, 청년의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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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택시 친절도 향상 강화 시행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택시업계 친절도 향상을 위해 고강도 혁신방안을 시행한다.
현재 청주시내에서 운행하고 있는 택시는 4143대로, 법인택시 1606대, 개인택시 2537대이다.
택시 민원건수는 2016년 607건, 2017년 788건, 2018년 9월말 660건이며, 불친절 민원의 경우 처분근거가 없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동안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과징금, 경고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에 한해 택시카드수수료 지급을 제한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뿐만 아니라 불친절 민원 신고가 접수가 된 경우도 포함해 지급을 제한토록 할 예정이다.
택시카드수수료 지원 시 불친절 1회일 경우 해당월 해당차량에 대해 1개월 지급정지, 2회일 경우 해당반기 해당차량에 대해 지급을 정지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친절도 향상을 위해 택시업계가 스스로 노력하고 상호 경쟁하는 시스템이 안착되도록 유도해 불친절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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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행정 건실화 도내 1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충청북도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평가 결과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 평가항목 5항목과 충청북도 자체 평가항목 2항목 16개 지표에 대한 종합평가로 실시됐다.
청주시는 복잡·다양해지는 건축의 트렌드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건축행정 능력 향상을 위해 자체적으로 8차에 걸쳐 ‘건축의 진화 Academy’교육을 시행하고, 건축사 및 건축업무 담당자 등과 4차례 워크숍을 개최해 업무 개선 및 능력 향상에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건축행정 운영 시 지역소속 건축사 참여로 민원인 입장에서 건축행정 개선점을 청취·반영하고, 시·구청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에도 지역 건축사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는 등 지역 건축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꾸준히 추진한 것이 눈에 띈다.
정윤광 청주시 건축디자인과장은 “시와 4개 구청, 지역건축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건축물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 강화 등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건축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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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농업·농촌 예산 1264억 6600만 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농업·농촌 삶의 질 개선과 소득양극화 해결 등 농업인이 소외 받지 않고 걱정 없이 농사를 지어 잘 팔 수 있는 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2019년 농업·농촌 예산은 전년 대비 6.96%가 올라 82억 2700만 원이 증가한 1264억 6600만 원이다.
민선 7기 농업농촌 비전인 ‘농업 부흥 가치 실현’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업’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생산물 중심, 대농중심, 행정주도’에서 ‘사람중심 질적성장, 균형과 조화 맞춤지원, 거버넌스 협치중심’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주고 소규모 영세농업인의 소득 양극화를 해결하고, 농업인이 느낄 수 있는 체감 행정으로 전환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안전한 농산물 선호에 따라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64억 1000만 원을 지원해 친환경인증 재배면적을 903㏊에서 943㏊로 확대해 나간다.
주요 사업은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 사업 20억 원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23억 원 남이 현도 지역특화작목 고구마, 마늘, 감자 신규 재배단지 조성 3억 7000만 원 등이다.
또 생산에서 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기 까지 체계적 관리를 위한 GAP 인증면적도 2140㏊에서 2240㏊까지 확대해 나간다.
아울러 아이들이 행복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무상급식비 230억 원과 친환경학교급식비 시비 110억 원을 별도 지원해 학생들의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과 농업인의 소득에도 기여한다. 특히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확산을 위해 농업인, 소비자와 소통의 장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산해 나간다.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따른 농업인의 소득 불안과 소비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유통기능을 강화해 나간다.
농산물의 특성상 제철에 출하물량이 집중돼 가격이 하락하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기가 어려운 문제점이 있는데 산지유통시설 인프라 구축에 16억 8500만 원을 투입해 현재 64%의 산지 저장률을 67%까지 확대해 농산물의 출하시기 수급 조절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세계시장 개방으로 값싼 수입 농산물이 밀려오는 시대 우리 농업도 수출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이 중요한 만큼 지역 농식품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조직화, 규모화를 통한 수출단지 육성과 다각적인 수출마케팅을 전개해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3억 원이 늘어난 22억 원의 농산물을 수출한다는 목표이다.
우리지역 내 농산물 생산-소비에도 한층 더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직매장은 7곳인데 올해 추가로 1곳을 신설해 직매장 8곳, 직거래 장터 6곳을 운영할 계획이며,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을 보다 많은 참여농가가 누릴 수 있도록 현재 862농가에서 1070농가까지 208농가를 추가로 육성한다.
한편 농산물 유통의 중심거점인 현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옥산면으로 이전 시설현대화를 오는 2025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유통물량을 9만 6385t에서 11만 4862t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잦은 가뭄, 폭염 등 농업환경의 불안정성 증가에 대응해 안정적인 식량생산과 재해예방을 위한 항구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2022년까지 가뭄상습 7개 지구 중심의 단계적 준공을 목표로 812억 원을 들여 저수지 2곳, 도수터널 1곳, 용수간선 구조물화 1곳, 지표수보강 3곳의 농업용수 공급시설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수혜 면적이 1120ha에 달하는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지역의 농업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배 작물, 가축의 특성에 맞는 최적 시스템을 구축해 노동력·에너지·양분 등을 종전보다 덜 투입하고도 농·축산물의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하는 스마트 팜 보급을 확대한다.
올해 시설원예 스마트 온실 시스템 20곳와 스마트 축사 시스템 8곳을 구축하기 위해 20억 7000만 원을 지원하고,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온실 100곳, 스마트 축사 20곳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병충해 방제, 종자 파종 등 농작업 효율성 증대,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에 3500만 원을 지원해 농업용 드론 조종인력을 14명까지 확대 양성한다.
자연환경, 생태가치 선호 등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 환경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농촌주민의 정주심리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농촌중심지를 기준으로 기초마을까지 문화·복지·건강·휴식시설 등 생활형 SOC를 확대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는 그 동안 오창읍 등 8개 읍·면의 농촌중심지 개발사업과 가덕면 한계리 등 7개 지역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올해는 남일면, 가덕면에 80억 원을 들여 농촌중심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문의면 노현리 등 5개 지역에 25억 원을 들여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시민들의 농촌휴양,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역사·문화·농촌체험형 특화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별 특색 있는 역사·문화를 엮어 스토리텔링을 개발하고 해설사를 양성하는 등 농촌체험과 이야기를 곁들여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보다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농업 부흥 가치 실현’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업’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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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겨울방학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세계여행
신나는 겨울방학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세계여행
[충청뉴스큐] 옥천군 평생학습원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위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우선 겨울방학 독서교실 놀이공원 속 짜릿한 세계사와 어린이 공예교실이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각각 오전 9시 30분~12시 20분,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운영된다.
독서교실 ‘놀이공원 속 짜릿한 세계사’는 친근한 놀이기구에 깃들어 있는 세계사 주요 사건들을 만나봄으로써, 놀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독서를 통해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공예교실’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토분인형 만들기, 레진아트, 펠트 선인장 가습기를 만들어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용 보드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세계 문화에 대해 배우면서 생각하는 폭을 넓히고 열린 생각을 갖게 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모든 프로그램들에는 각각 15명씩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비는 없으나 각 재료비는 별도로 소요된다.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임홍순 평생학습원장은 “겨울방학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