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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적통계로 본 토지이용 변화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토지 면적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537.2㎢로 충청북도 전체 면적에 7.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군의 지적통계 자료에 따르면 그동안 산업발전에 따라 10년 전인 2008년도와 비교해 전·답은 4.7㎢, 임야는 3.2㎢ 각각 감소했다.
그 결과 전체 녹지면적이 여의도의 약 3배에 달하는 면적이 줄어든 반면 대지나 공장용지 등은 3.0㎢ 증가했으며, 교통시설인 도로, 철도, 주차장부지는 3.5㎢ 늘어났다.
읍·면별 면적은 청성면 82.8㎢, 청산면 72.4㎢, 이원면 66.4㎢, 군북면 65.6㎢, 안내면 64.4㎢, 동이면 60.3㎢ , 옥천읍 47.5㎢, 군서면 46.0㎢, 안남면 31.8㎢ 순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28개 지목 중 면적이 가장 큰 지목은 임야로 346.0㎢이며, 전·답·과수원 등 농지 103.0㎢, 도로·하천 등 공공용지 68.9㎢, 대지 10.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소유자별 비율은 민유지 298.2㎢, 국·공유지 153.4㎢, 종중, 종교 및 기타단체 등 비법인 토지 70.3㎢, 법인토지 13.4㎢, 외국인 및 창씨명의 토지 1.9㎢로 확인됐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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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 1% 후원 나눔 행사’ 가져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읍 새마을협의회가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읍새마을협의회는 김태은 옥천읍장, 금기삼 옥천읍새마을회장, 이상순 옥천읍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읍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옥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 1% 후원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 후원한 나눔 물품은 떡국 떡 500kg이다,
마을별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이나 경로당 등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희망이 넘치는 새해를 기원할 예정이다.
옥천읍 금기삼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상순 부녀회장은 "지난해 후원나눔에서는 화장지를 전달했었는데, 올해는 무병장수의 의미를 담아 떡국 떡으로 준비했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읍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송편 나눠주기, 김장나누기 행사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복1%후원 나눔’은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후원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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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2천만원 부과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금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9천498건 1억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부과액 1억9백만원 보다 9.7%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태양광사업자 247건 증가와 통신서비스 확대에 따른 268건의 무선국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인허가·등록 등 행정청의 행위에 대해 부과하는 지방세다.
과세기준일인 매년 1월 1일 현재 영업장 또는 사무소 등이 군내에 있으면서 면허를 받은 자에게 1종부터 5종까지 차등 적용 과세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납부방법은 납세고지서로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앱,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옥천군청 행정복지국 재무과 세정팀 및 읍·면사무소 재무·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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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사회 노인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분야에 약1천여명 정도를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이를 위해 10일 오전 10시 관성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접수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신청자격은 65세 이상의 기초연금을 수급하고 있는 노인으로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복지관 1층 금낭화실과, 복지관 별관 2층 대한노인회 사무실에서 접수받는다.
신청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기초연금수급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통장사본 등이다.
2019년 공익활동 노인일자리사업은 약1천여명 정도의 인원과 25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여되는 사업이다.
시니어클럽, 복지관, 노인회를 수행기관으로 하여 어르신들은 9개월간 월30시간의 봉사활동으로 월 27만원의 소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전년도 대비 200명 정도가 증원되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후에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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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사업 확대, “교육여건 향상에 힘쓸 것”
“교육여건 향상에 힘쓸 것”
[충청뉴스큐] 옥천군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장학사업을 확대한다.
옥천군이 지난 2007년 설립한 이 장학회는 설립 11년만인 지난해 1월 기금목표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현재 후원금과 출연금을 합해 모두 100억5천300만원 정도의 기금이 마련돼 있다.
기존 성적우수자 등에게 직접 장학금을 지급해 오던 것을 2016년부터는 교육지원 사업까지 확대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2016년 지역인재육성사업 1억원을 시작으로 2017년 2억원의 행복교육지구 운영사업, 지난해에는 1억원의 국제교육 지원사업까지 점차 확대돼 지난해까지 총 8억원을 투입하며 폭 넓은 인재육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는 1억5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명품고 육성사업을 펼친다.
관내 고등학교 3곳에 맞춤형 학력향상 특화프로그램, 입시 컨설팅, 적성검사 등과 같은 특색 있는 사업을 학교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내 교육 불균형 해소와 예·체능 특기적성 분야 지원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사업도 기존 1억원에서 2천만원을 더 늘려 지원한다.
더불어 옥천인재장학금 지급 대상도 확대될 방침이다.
관내 거주하는 중·고·대학생의 성적, 건강보험료, 거주기간, 가족 수를 따져 주던 이 장학금의 경우 충북도립대생 10명을 추가 선발해 총 162명에게 30만원부터 200만원씩 총 1억6천58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전년도 학기 말 대비 석차가 월등히 향상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점프 장학금은 기존 45명에서 60명까지 늘려 총 1천800만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면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희망장학금과 국제 및 전국대회 입상자에게 주는 예체능 특기 장학금,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곰두리 장학금 등 4개 사업도 97명에게 6천390만원을 계속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자녀 교육 등으로 대도시 인구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농촌지역 교육불균형 해소가 절실하다”며 “교육경비 중단으로 위축된 우리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장학회를 통한 교육사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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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에 군민들의 따뜻한 정성 차곡차곡
영동군
[충청뉴스큐] 기해년 희망찬 새해 시작과 함께 영동군민장학회에 군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쌓이고 있다.
영동농공단지협의회가 10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영동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영동농공단지에 터를 잡은 업체들로 이뤄진 영동농공단지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같은 날 학산면 전성구 씨가 환갑을 기념해 지역인재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매곡면 공수리 소재 마을기업 사계절영농조합법인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전통메주 생산업체로서 생산제품 기부, 경로잔치, 노인 목욕봉사 등 주민화합과 마을발전에 노력해, 충북도 모범마을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기탁식 후,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요긴하게 쓰여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지난 2003년, 지역을 이끌어 갈 향토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돼 현재까지 기금 164억원을 조성한 후,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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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체육행정 서비스 호평
군민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체육행정 서비스 호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문화체육센터 체력단련실 운영시간을 확대 조정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동군은 관련 조례계정을 통해 문화체육센터 체력단련실 운영시간을 2019년 1월 1일부터 동절기는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절기는 0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확대 조정 운영한다.
이 체력단련실은 러닝머신 등 주요 헬스기구 31점을 구비하고 어른 1,500원, 군인·청소년 1,000원 등 저렴한 이용료로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어 군민들의 체력단련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토요일은 단축 운영되고 일요일에는 휴관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운영시간을 토, 일요일 모두 정상 운영하고 1월 1일, 설연휴, 추석연휴를 제외하고 휴관없이 운영한다.
이는 군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군민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군의 맞춤형 선진 행정 서비스다.
배기호 시설사업소장은 “이용시간 조정을 계기로 평소 이용이 힘들었던 직장인 등 다양한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체육행정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센터 체력단련실 이용 문의는 영동군 시설사업소또는 영동군 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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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해에도 세심한 복지 정책으로 꿈과 희망 이끌어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맞춤형 복지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군은 새해 시작과 함께 군민 행복을 위한 완벽한 군정 추진과 급변하는 복지환경 변화의 능동적 대응을 위해 조직개편을 거쳐 새로운 행정체제로 출발했다.
조직운영의 건전성과 탄력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일 잘하고 유연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군의 조처다.
그 중, 새롭게 태어난 행정복지국 소속 ‘가족행복과’가 눈길을 끈다.
민선7기 군정 운영방향에 맞춰 조직을 재설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정의 효율적인 추진과 군민에게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사회 구성의 핵심단위인 ‘가족’과 군정 목표인 ‘행복’이 합쳐졌다.
기존 행정복지국 소속 생활지원과의 기능을 유지하되, 기존 아동청소년팀이 청소년드림팀과 영유아보육팀으로 분리돼 세심한 계층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드림팀은 청소년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이 지역사회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는 점에 주목하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집중한다.
영유아보육팀은 전국 최고의 출생아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그에 발맞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가족행복과를 주축으로 2019년 새해에도 군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다.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와 취미활동을 위해 25억원을 들여 청소년 종합문화센터를 연차별 계획에 따라 건립하고 저소득 청소년의 건강증진비를 지원한다.
지역사회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 25억 원을 투입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 해외 연수, 영어캠프를 확대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내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여성 안심보안관 운영, 무료 위생용품 자판기로 여성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도모한다.
군은 업무 효율을 극대화해 일등 자치단체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5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로의 기틀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분장사무 조정과 인력에 대한 효율성을 높여 군민행복에 초점을 맞춰 일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체제를 정비했다.”라며,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와 주민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군민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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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2019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이달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의 중점내용은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복지부 사망의심자HUB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생존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생존여부 등 이다.
각 읍·면 담당 공무원 및 이장이 세대명부를 활용하여 사실조사를 실시하며,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이 불일치하는 경우 적법절차에 따라 신고할 것을 최고·공고한 후, 기간 내 신고하지 않는 경우 거주불명등록을 직권조치 할 예정이다.
또한 사실조사 기간동안 거주불명자, 신규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주민등록법 위반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이정순 보은군 민원여권팀장은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사실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 혹은 연락 시 거주여부 확인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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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사업‘지역리더 양성’ 만족도 높아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사업‘지역리더 양성’ 만족도 높아
[충청뉴스큐] 군과 우송정보대학 산학협력단은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사업 6개 분야에 대한 차별화된 성과창출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단계별·전략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역량강화사업은 고소득 임업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나물 산약초 전문대학 및 심화과정 운영’, 관내 기업인 리더십 함양을 위한 ‘기업인 역량강화교육’, 귀농정착 및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한 ‘귀농귀촌 역량강화교육’, 속리산 관광특구 내 관광서비스업 종사자 의식개선을 위한 ‘소상공인 역량강화교육’으로, 지역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산나물 산약초 전문대학은 2012년부터 7년간 운영, 284명의 군민이 교육을 이수하고, 산나물, 산약초, 약용식물의 재배기술은 물론 품질관리, 유통, 마케팅 전략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산림소득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임산물 재배농가 등 현장방문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 그 결과 농업인과 귀농인의 소득향상과 자립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17년 임산물 통계조사에 따르면 도라지, 산양삼 등 19종 124톤의 산나물 산약초를 생산해 약 22억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또한, 속리산에서 생산되는 13가지 산나물을 활용한 음식개발 연구용역을 추진, 산채음식 개발메뉴 28품목과 이를 조합한 사계절 건강밥상 등 보은군만의 산채음식을 개발, 기술이전 전수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혁신역량강화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 2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과정별 차이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자발적 참여가 높게 나타났으며, 프로그램 충실성 및 강사진 전문성 등 교육내용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점으로 전년 3.78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교육참여의 목적은 개인적 소양함양이 가장 크고, 재참여 의견이 92.5%, 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의견이 89.9%로 교육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리더 및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4개 분야에 총 509명, 2017년부터 2018년까지 6개 분야 504명을 교육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19년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강화사업은 1월중 수요조사를 통해 양질의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