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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변 안전점검에 동참해주세요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10일 증평장뜰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안전문화 정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남녀 의용소방대원, 안전보안관, 증평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 50여 명은 시장상인과 군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주변시설의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군은 매월 하여 봉사단원들과 함께 시장 일대를 걸으며 시장상인과 보행자에게 전단지를 나눠 주고 주변시설의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민광준 경제개발국장은“안전사고는 예고없이 찾아온다”며“생활주변의 전기, 가스 등 안전점검에 동참해 줄 것”고 당부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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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영농기술 전파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영농기술 전파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지역 농업인 8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된 생활자원과정을 시작으로 친환경농업, 고추, 사과, 부추 등 총 11개 품목에 대한 교육이 이어진다.
특히, 전년도 영농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실천사항 등 농업인이 꼭 알아야할 정보 제공과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비전 제시가 이뤄진다.
또 전문강사와 전문지도사의 질의 응답식 교육방식으로 지역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기호를 고려한 맞춤형 고품질농산물 생산, 농산물우수관리제도,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자세한 일정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 일정표를 참고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새해영농계획 수립과 새로운 영농기술 습득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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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올해부터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에게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취득세 감면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우려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실시된다.
감면대상은 혼인한 날부터 5년 이내이거나 주택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에 혼인할 예정인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로, 일정요건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자격요건은 부부합산소득 7000만원 이하 주택취득가액 3억원 이하, 전용면적 60㎡이하 등이다.
군은 이번 취득세 감면이 인구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월 현재, 증평군의 2,30대 인구는 9791명으로, 전체 3만7317명 중 26.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젊은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충북에서 증평군보다 높은 곳은 청주시가 유일하다.
이는 자연스레 높은 출산율로 이어져 지난해 8월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통계에 따르면, 군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평균인 0.95명을 훨씬 웃도는 1.67명으로 나타나 도내 1위, 전국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하 군 재무과장은“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방세 감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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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이장협의회장, 태생10리 김대식 이장 선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8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소면장, 이장협의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김대식 이장을 이장 전원이 추대하여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대식 이장은 2017년부터 태생10리 이장직을 맡아오면서 마을 대소사는 물론 군정홍보 활동 전개 등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대소면 발전과 주민 화합에 노력하고 있다.
김대식 이장협의회장은 “앞으로 각 마을 이장과 합심하여 살기 좋은 대소면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할 것이며, 대소면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 임원진으로 부회장에 삼호1리 강성태 이장, 총무에 삼정3리 이상건 이장, 감사에 소석2리 김문기 이장과 내산4리 김이태 이장이 선출됐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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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새마을회, 연시 총회를 갖고 새롭게 시작
연시 총회를 갖고 새롭게 시작
[충청뉴스큐] 맹동면 새마을회가 연시 총회를 갖고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맹동면은 지난 8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황민 새마을지도자회장 및 이동순 새마을부녀회장 등 새마을 회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맹동면 행정복지센터 이재순 팀장, 김정원 주무관이 유공자 표창을 받는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고황민 회장은 “지역의 명실상부한 최대 봉사단체 새마을회의 새해 출발에 함께 해 주신 분들에게 새마을 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묵묵히 같은 자리에서 항상 봉사의 불빛을 밝히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순 부녀회장도 “새마을의 봉사가 지역 내 소외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희망을 밝히는 촛불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각종 행사 시 항상 주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봉사활동으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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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교실 개강
에어로빅교실 개강
[충청뉴스큐] 맹동면 주민자치센터에 에어로빅교실이 개설돼 맹동면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맹동면은 지난 8일 강사와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교실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로빅교실은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이검주 강사가 진행하게 되며, 혁신도시와 맹동면 구 소재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주 1회 맹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개설한 김태선 주민자치위원장은 “에어로빅교실 개설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진흥에도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한 개의 프로그램 추가 개설이 예정돼 있어 더욱 풍성해지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원식 맹동면장도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지역 현실에서 주민들의 여가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더 많은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맹동면 주민자치센터는 이번에 개설된 에어로빅교실을 비롯해 현재 1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맹동면 총무팀으로 문의해 신청가능하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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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금연지도원 위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금연구역 관리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4년 7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에 따라 금연지도원제도가 도입되어 현재 음성군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6명의 금연지도원이 금연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금연지도원들은 음성군 지역 내 금연구역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시행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법정 금연구역 의무화 변경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 활동을 하게 된다.
음성군 보건소은 “흡연은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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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을 이장 대상으로 농업재해 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최근 들어 매년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난으로 겨울철 및 여름철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등이 피해를 보고 있으나, 농가들이 농업재해 피해 신고 절차나 방법을 알지 못해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3일부터 9일까지 소이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마을 이장들에게 재해의 종료, 지원 대상, 신고절차, 마을 이장의 역할 등을 교육했으며, 농업재해로 농작물 또는 농업시설물에 피해를 입을 경우 농가가 자발적으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업재해로는 가뭄, 홍수, 호우, 해일, 태풍, 강풍, 이상 저온, 우박, 서리, 조수, 대설, 한파, 폭염 등이 있으며, 농업재해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이 피해를 입게 되면 지체 없이 농업재해 피해 신고를 해야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자가 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재해는 재난이 종료된 이후 10일 이내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농업인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재난 지원 대상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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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19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17,388건, 2억3천9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 대하여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27,000원, 2종 18,000원, 3종 1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으로 구분되어 부과된다.
이번 등록면허세 납부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은행이나 농협,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텔레뱅킹, 자동이체, 가상계좌송금납부, 현금인출기 등을 통하여 납부가 가능하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는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납기 내 징수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노력을 할 것”이라고 하면서, 군민들이 기한 내 자발적으로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등록면허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청 세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재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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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다문화 여성 초등학력 검정고시반 개강
2019년 다문화 여성 초등학력 검정고시반 개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9일 음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왕분소에서 2019년 다문화 여성 초등학력 검정고시반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에 시행 예정인 제1회 초등학력 검정고시 시험 합격을 목표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 2회 12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군에서는 다문화 여성들이 고국의 학력을 한국에서 인정받지 못해 보이지 않는 사회적 차별 등을 받고 있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의 자아실현을 도모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평생학습을 지속해서 추진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