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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을 위한 명사초청세미나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관내 중소기업CEO를 대상으로 명사초청을 통해 가치 있는 경영기법과 사례를 배우고, 이를 통해 기업경영 소양을 함양하여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19년 제1회 명사초청세미나’를 오는 9일 오후 4시 석곡동 아모르아트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문희철 송원그룹 부회장이 명사로 초청되어‘인생과 도전’을 주제로 몸소 체득한 경영지식에 대해 강연하며, 강연은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및 가족, 경제관련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며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경험을 배울 수 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배우고 다시 도약하는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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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일 시장 집무실에서 표창을 받았다.
시는 조달청을 통한 조달업무 수행으로 투명·공정한 업무처리 및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주시 2018년도 조달계약 실적은 시설공사계약이 1089건 1654억 8100만 원, 용역계약 359건 385억 8600만 원, 물품구매 5654건 923억 1200만 원이다.
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계약행정을 추진하고 관급자재와 물품을 조달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발주하는 등 조달행정에 기여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조달이용 확대로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추진은 물론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기에 공사계약과 물자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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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제천상업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
2018년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제천상업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
[충청뉴스큐]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지난 달 31일 제천상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라는 주제로 정책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정책교실은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들이 2018년 한 해 동안 청소년참여위원으로서의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알리고, 청소년정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소년정책제안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접 정책교실을 직접 기획한 위원회 청소년들은 제천상업고등학교로 찾아가 청소년정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정책 제안방법을 퀴즈로 풀어보고 참여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중 우수정책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정영순 관장은 “‘찾아가는 청소년정책학교’의 지속적인 실시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정책제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청소년단체나 학교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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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홍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홍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시민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대형마트를 비롯해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됐다.
그동안 대상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도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다만, 생선 및 고기, 야채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을 담기 위한 속비닐은 제외된다.
시는 각 읍면동 전광판과 반회보, 현수막 게첨, 홍보포스터 배부 등을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3월까지 현장계도기간을 운영하고 4월부터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환경보호를 위해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등을 활용해야 한다”며 “가정에서부터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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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출신 고 연제근 상사 현양 행사
증평 출신 고 연제근 상사 현양 행사
[충청뉴스큐] 증평 도안 출신 연제근 상사가 전쟁기념관의 1월 호국인물에 선정됐다.
이에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호국추모실에서 고 연제근 상사를 기리는 현양 행사가 개최됐다.
전쟁기념사업회 주관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연 상사의 유족을 비롯해 홍성열 증평군수, 정철재 제52보병사단장,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 김정남 총재,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고 연제근 상사는 1930년 도안면 노암리에서 태어나 도안초를 졸업한 뒤 1948년 군에 자원입대했다.
1950년 9월17일 오전 4시 육군 3사단 22연대 1대대 분대장으로 형산강 도하작전에 참가해 수류탄 10여 발을 몸에 단채 수중포복으로 돌진해 적 기관총 진지를 파괴한 뒤 적탄에 맞아 장렬히 전사했다.
이로 인해 우리 군은 북으로 돌진해 서울을 탈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정부는 고인의 업적을 기려 2계급 특진과 함께 을지·화랑무공훈장과 무공포장을 추서하고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이미 연제근 공원과 흉상 건립 등 현양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올해부터는 추모제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우리지역 출신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후대에 이름과 업적을 널리 알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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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 건강기원 가래떡 나눔
충주시
[충청뉴스큐]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가래떡을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지역 경로당 16곳에 따끈따끈한 가래떡을 전달하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준영 위원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신년 인사와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가래떡을 전달하게 됐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와 정보 공유의 장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환경정화, 홀몸노인 집수리,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나 노인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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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금릉초, 배움을 통한 감사 손편지
충주시
[충청뉴스큐] 4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23통의 손편지가 도착했다.
정성스레 눌러쓴 손편지에는 “도덕 시간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가슴이 아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드리고 외롭지 않게 해 드리려고, 이렇게 손편지를 씁니다. …”라는 내용이 빼곡히 담겨 있다.
연수동행정복지센터는 금릉초등학교 3학년 4반 학생들이 보내온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홀몸노인에게 전달됐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을 통해 나눔과 감사를 실천하는 기부에 대해 배웠으며
학생 신분에서도 할 수 있고 진실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편지 기부’를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김현하 금릉초 담임교사는 “큰 선물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홀몸어르신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느낀 나눔의 마음을 여러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편지를 쓴 한 학생은 “편지를 쓰며 우리 이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다. 기회가 되면 직접 홀몸 어르신에게 들러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고백했다.
한인수 동장은 “2019년에 처음으로 전달 된 나눔이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편지여서 더욱 감사하고 뜻깊다”며 “편지를 준비한 학생들의 천사 같은 마음을 소중히 여겨 소외되는 계층 없이 더불어 잘사는 연수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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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인기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인기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가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해 노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절반가량은 틀니를 하고 있거나 해야 할 정도로 구강 건강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며, 나이가 들수록 구강건조증이 심해 입 마름을 호소하거나 입 냄새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소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성남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91곳의 경로당을 방문에 노인 976명에게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구강관리서비스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보건의료팀이 경로당을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방법 구강용품사용법 틀니 관리 요령 뿌리충치 및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강관리서비스를 받은 노인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면접조사 결과에 의하면, 틀니를 장착한 노인은 61%, 저작이 불가능한 노인은 4.2%, 잇몸이나 치아가 아픈 경우는 80%이상으로 대부분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잇솔질 횟수는 하루 3회 이상이 1.3%로 가장 낮았고 2회 이상이 69%로 가장 많다고 응답했다.
노년기 구강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올 한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구강관리로 평생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경로당 및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1월에 사업설명 및 사전신청을 받아 2월부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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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부업 위반 불법광고 집중단속
충주경찰서와 합동단속, 법위반 업체 강력처벌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안전과 도로교통에 불편을 주는 불법 명함형 광고물 살포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장기 불황에 따른 경기 침체로 금융권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무등록 대부 행위가 기승을 떨치며 불법 명함형 전단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에 시는 이달부터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사금융 노출우려가 큰 전통시장, 주요상가 등 지역 현장을 집중 단속한다.
대부업법 위반 불법 광고‘일수대출, 대출권유, 전단명함, 광고판’ 등 법 위반 업체로 판단될 경우 수사기관 수사의뢰 및 처리결과에 따른 강력한 처벌을 내릴 방침이다.
특히 오토바이를 이용해 골목길을 누비며 무작위로 상가나 주택입구에 던지는 방법으로 살포해 단속에 어려움이 많아 이번 합동단속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이 주택가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배포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미관 확보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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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 법률홈닥터 배치기관 재선정
법률홈닥터 배치기관 재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법무부로부터 2019년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에 재선정되어 3년 연속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19년도 법률홈닥터 사업은 전국 65개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다.
충북에서는 충주시와 충북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돼 도내 지자체 중 충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법률홈닥터 사업은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관에 배치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및 시민에게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률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후 충주시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기관 방문상담, 가정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법률상담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 운영으로 법률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됐다” 며 “올해도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법률홈닥터 사업을 통해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668건, 구조알선 101건, 법률문서작성 53건, 법률교육 1건 등 총 823건의 실적을 냈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