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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벽인력시장 급식지원사업 추진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작년에 이어 2019년에도 새벽 구직활동을 위해 직업소개소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한해 총 494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서부동과 청전동 2개소에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새벽인력시장 이용 구직자들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9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다.
지난해 하루 평균 무료급식소 이용인원은 약 30명으로, 연간 7,885명이 새벽 무료급식을 이용한 바 있으며, 시는 올해부터는 새벽급식단가를 인상하여 급식의 질을 높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들은 직업소개소에서 식권 수령 후 청전동 오색정식품제작단이나 서부동 오색정을 방문하면 무료 급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의 경제침체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구직자분들께서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해 드리고자한다”며, “앞으로도 일용근로자들의 열악한 구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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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9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018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의 주민호응에 힘입어 2019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을 확대추진 한다.
이번 사업은 노령·은퇴자,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청년 등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부문 단기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시는 사업을 통해 노령·은퇴자에는 재능기부형 일자리 경력단절 여성에는 일과 가정이 양립가능한 일자리 미취업 청년에게는 사회경험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월이라는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91개의 사업에 연인원 2,549명이 참여하여 공공부문 환경개선 사업, 주민불편·민원해소 사업, 폭염·폭설 등 재난 발생 시 긴급인력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건강상 종일근무가 어려운 노령자, 학업을 병행하고자 하는 청년 등 참여자들에게 하루 4시간부터 최대 8시간까지 근로시간이 조절 가능한 다양한 시간선택가능 일자리를 제공했다.
2019년 생활밀착형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근로자는 각 읍면동 담당자와 협의해 사업에서의 근무시간을 조절 가능하며 근로시간 당 9,0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아울러 지역공동체 환경정비로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불편 민원해소를 통한 지역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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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닌 둘이 벚꽃보고 노래도 부르고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2회 환상의 벚꽃듀오 가요제가 오는 19일 제천시 중앙동 차 없는 거리 분수대 벚꽃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금번 벚꽃듀오 가요제는 지난 해 4월 있었던 ‘제천 청풍호벚꽃축제’에서 처음 열렸던 1회 대회의 좋은 반응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롭게 신설된 ‘제천 겨울벚꽃축제’의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가요제의 참가대상은 2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춤, 노래, 밴드, 국악 등 자유로운 장르로 참가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이달 17일까지 CCS충북방송 홈페이지 또는 제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접수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인 17일 오후 6시까지의 도착분에 한한다.
접수 신청 마감 후 19일 중앙동 차 없는 거리 분수대 특별무대에서 예선이 실시될 예정이며 본선은 예선대회에 이어 바로 진행된다.
대회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특별상 10만원, 인기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시내 일원에서 LED조명의 벚꽃터널과 벚꽃거리에서 프로포즈와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겨울벚꽃축제’를 야심차고 준비하고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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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의림지 역사박물관 정식 개관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의림지 역사박물관 정식 개관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제천시를 대표하는 문화재 의림지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오는 8일 오후 개관식을 갖고, 9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고대에 축조된 저수지인 ‘제천 의림지와 제림’주제로 하는 전문박물관으로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47길 7에 자리 잡고 있다.
박물관은 사업비 총 162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635㎡ 규모로 최근 완공됐다.
박물관은 제천의 역사와 함께 의림지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천년 이상 어떻게 유지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어떻게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고 그 주변 자연환경 속에서 어떤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지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시는 의림지 역사박물관 개관을 준비하면서 운영 역량을 높이고자 국립청주박물관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유물 관리 역량을 키웠으며, 문화교육시설로써 기능을 강화하고자 교육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시범 운영하기도 했다.
개관 기념 특별프로그램으로는 기획전시 "그리운 제천의 옛 모습"과 "제천시민이 함께 만든 의림지 역사박물관 사진전"이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방학 시즌을 맞아 1월 매주 토요일에는 제천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겨울방학 어린이 박물관 체험교실"이, 매주 일요일에는 "일요 박물관 시네마"가 각각 진행된다.
그 밖에 상설프로그램으로는 야외전통놀이체험과, 1일 2회 상설 전시해설이 준비되어 있어, 의림지를 방문하는 가족이 함께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표는 5시 30분까지 가능하고,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관람요금은 성인 2,000원, 어린이·청소년·군인 1,000원이며, 노인·영유아·장애인 및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제천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고 그 동안 청풍으로 집중됐던 관광객을 시내로 유입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박물관이 시민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다시 찾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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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쌀 계약재배 고시히카리 품종 추가 신청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원생명쌀 품질 고급화와 청원생명쌀 생산량 확대를 위해 청원생명쌀 고시히카리 품종 계약재배 신청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한다.
시는 민선7기를 맞아 그동안 1600㏊ 내외의 한정된 면적 계약재배로 참여 기회가 없었던 농업인들에게 고시히카리 품종을 300㏊ 추가 확대해 다수의 농업인이 계약재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고시히카리 품종은 청주 거주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 중 계약재배 면적이 0.3㏊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원생명쌀은 계약신청부터 종자공급, 자재 및 방제 일원화, GAP인증, 계약생산량 전량 수매 등으로 신청부터 수매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배과정이 까다롭지만, 생산 자재 등 보조와 높은 수매가로 농가의 참여 호응도가 높다.
연규옥 청주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올해는 소비자 반응이 좋은 고시히카리 품종 계약재배면적을 확대해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 방향 수립과 철저한 재배 및 품질관리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고품질 청원생명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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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을 출판할 수 있다”
“나도 책을 출판할 수 있다”
[충청뉴스큐]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출판할 수 있다.
청주시는 책을 쓸 수 있도록 지도 교육부터 출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청주시만의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올해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은 청주시 4개구 23곳에서 2월 11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 1회 3시간씩 10개월간 진행된다.
장르는 시, 소설, 수필, 자서전, 그림동화, 북아트 등이다.
시는 출판경험이 있는 등단문인을 지도강사로 위촉해 수강생들이 소장하고 있는 각자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의 흔적들을 자신의 소중한 책으로 출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 수강생은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세계직지문화협회 또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방문해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출판 원고를 6월에 접수받아 심의를 거쳐 출판비로 50만 원을 지원하고, 9월에서 10월 사이에 출판기념회와 책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영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청주시민들이 한권 이상의 책을 내는 그날까지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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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범음식점 가이드북 발간
모범음식점 가이드북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음식과 문화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함께 웃는 청주, 맛으로 즐기자’ 총 4000부를 제작했다.
청주 모범음식점 가이드북은 모범음식점 153곳을 수록했으며, 이를 구별로살펴보면 상당구 33곳, 서원구 38곳, 흥덕구 36곳, 청원구 46곳이다.
이와 함께 청주의 대표적 먹거리인 삼겹살거리와 원스푸드 지정업소, 충청북도 인증업소인 밥맛좋은집, 대물림음식업소 등도 소개했다.
특히 청주의 음식점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 축제마당을 수록해 시민과 관광객이 청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관공서, 관광안내소, 청주공항, 고속도로휴게소, 오송역 등에 가이드북을 비치했다.
또 스마트폰과 컴퓨터 인터넷 창에서 ‘청주시 모범음식점’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모범음식점을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심명희 청주시 위생정책과장은 “청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문화 관광지를 소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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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 동계학생근로활동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2019 동계학생근로활동 친절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항섭 부시장 인사말씀, 시정홍보영상물 상영, 친절 및 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교육이 끝난 뒤 학생들은 시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배정돼 당일부터 근로활동에 들어갔다.
김항섭 부시장은 “한 달여 근로기간 동안 시정체험을 통해 사회 경험 등 앞으로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민원인들에게 친절히 대하는 것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배치돼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근무하며 1일 임금은 6만 6800원으로 근무기간동안 총 160만 3200원을 급여로 받는다.
한편 청주시가 동계학생근로활동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135명 모집에 2173명이 신청해 평균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경쟁률이 높아 공정한 선발을 최우선으로 했다”며 “대기자 20명도 전산으로 선발하는 등 조작이나 부정이 개입할 여지는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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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가득한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혜택 누리세요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혜택 누리세요
[충청뉴스큐] 산림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는 옥천의 장령산자연휴양림이 휴양림 내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카드 신청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중부권 최대의 힐링 명소로 손꼽히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현재 산림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다.
이 곳에서는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계층들이 산림청으로부터 발급받은 1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로 숙박비 등을 지급할 수 있다.
카드 발급대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수당·장애인 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으로, 장령산자연휴양림과 같이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전국의 휴양림이나 숲체원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이달 안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신청 하면 되고, 이용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김대용 휴양문화팀장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숲해설, 숲치유 및 숲체험 등을 접목한 양질의 산림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발 656m의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오염되지 않은 산천초목을 간직한 중부 지방 최고의 자연휴양림으로, 이 곳을 관통하는 금천계곡과 어우러져 천혜의 풍경을 자랑한다.
국립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 충북 도내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으로 알려지며, 휴양림 내 숙박시설의 주말 인터넷 예약은 초를 다퉈야 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기도 하다.
금천 계곡을 따라 작년에 조성된 치유의 숲은 3.1㎞의 산책로와 더불어 편백나무로 이뤄진 치유정원, 목교, 파고라, 전망대, 소원바위 등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에 지루하지 않고, 곳곳에 박혀있는 이 지역 출신인 정지용시인의 시 팻말로 감성적 테마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산자락에는 귀중한 문화재가 안치돼 있는 용암사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있어 산림휴양지 물론, 문화유적 탐방과 자연체험의 장으로도 활용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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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올해도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억6천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의 접근 차단을 위한 전기·태양광식 목책기, 철망울타리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6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농가당 지원 범위는 최대 4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경작지를 둔 농업·임업·어업인으로 농림부의 FTA기금 등으로 이미 비용 지원을 받은 농가는 제외한다.
대상자의 연령, 작년 신청자 중 미선정자, 매년 반복 피해 여부, 대상지 면적, 임야 등과 연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희망자는 옥천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에 비치돼 있는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작성해 다음달 1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9천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43개 농가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기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특히 수확기에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는 만큼 6월 말 이전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 해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