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2019년 자체감사 운영계획 밝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현장·예방적 활동을 기본으로 한 ‘2019년 자체감사 운영 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오는 15일 밝혔다.
계획에 따라 시는 민간이전 보조사업의 운영을 점검하는 특정감사, 읍면동과 실과사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종합감사, 행정 시행착오 예방을 위한 일상감사 등을 연내에 실시하게 된다.
특정감사에서는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금 용도 외 사용관련 표본감사를 실시하고, 일상감사는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제거하고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감사의 실효성 확보에 주안점을 둘 방침이다.
특히, ‘예방적, 소통형 감사’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여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한다는 것이 충주시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자기진단 제도제도와 공직자윤리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공직비리의 사전예방과 청렴도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의 소극적인 행정을 초래했던 문책 위주 감사방식에서 벗어나,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하여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우수공무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하는 감사 운영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충주시의 청렴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현장·예방적 감사를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고 하며, “민선7기 2년차의 자체 감사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민원처리 지연 및 소극행정을 사전에 방지하는 자정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4
-
충주시, 2019 농업농촌예산 1000억원 돌파
2019 농업농촌예산 1000억원 돌파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농촌, 스마트 농업의 리더 충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올해 농업·농촌 분야 예산으로 1024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충주시 전체 예산에서 10.9%를 차지하고, 2018년 대비 122억원이 증액된 예산이다.
분야별로는 농업경쟁력 강화 336억 친환경농업 확대 308억 산림녹지 172억 축산업 발전 107억 농업안정 사업 및 기타 101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내역을 보면 충주 농특산물 유통 및 판매 사업 96억, 농업생산기반 확충 및 영농구조 현대화 사업 78억을 투입하고, 읍면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130억원을 편성했다.
또 농업인 소득보전 및 경영안정지원 사업으로 쌀 소득보전직불제, 농작물재해보험 등 9개 분야에 138억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지원 사업으로 토양개량제 지원 등 25개 세부사업에 72억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산지자원화 사업 43억, 도시공원 조성 및 관리 25억, 가로경관 개선 및 꽃길 조성 32억, 충주청정한우 브랜드육성 사업 14억, 가축질병예방 25억 등을 중점 추진한다.
그동안 충주시 농업·농촌 예산은 700억원대 이하에서 증감을 반복했으나, 2016년 800억원대를 넘어선 이후 2018년 900억원대 올해에는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이창희 농정과장은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시장개방,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젊고 잘사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2018년에 충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며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농촌, 스마트 농업의 리더 충주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농업분야에서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충주시가 앞장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했다.
2019-01-14
-
제11대 증평읍이장협의회장에 이기엽 씨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읍이장협의회 제 11대 회장에 이기엽 씨가 취임했다.
증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장천배 군 의장을 비롯해 김기옥 증평읍장, 증평읍이장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올해는 우리 증평읍이 면에서 읍으로 승격한지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며“선후배 이장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증평읍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 11대 증평읍이장협의회 임원진에는 부회장 윤영숙씨와 최상길씨, 감사 오창일씨가 선임됐다.
2019-01-14
-
증평군, 2019년 공공근로사업으로 160여명에 일자리 제공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올해 공공근로사업에 총 5억 원을 투입해 총 4단계에 걸쳐 160여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들에게 일정기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직업 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19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발대식을 열고 사업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관계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에 따른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또,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앞서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근무규칙 설명 및 안전교육 등 공공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1단계 사업 참여자 36명은 오는 3월 말까지 공공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 분야 등 총 21개 사업에 투입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홍성열 증평군수는“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작업을 하시는 만큼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생계 곤란자 및 실업자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과 생활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4
-
증평군,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강화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군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책을 마련했다.
우선 월별 주제를 정해 고객만족 민원응대 친절 실천 운영 매뉴얼을 작성해 직원들과 공유하고, 매월 넷째주 화요일을‘친절 3S운동 다짐의 날’로 정해 업무 시작 전 친절 결의를 다진다.
점점 다양하고 복잡성이 크게 증가해 예측하기 어려운 민원발생도가 높아는 민원행정의 특성에 대처하기 위해 업무처리 능력을 갖추고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신속·공정한 업무처리에 집중한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도 펼친다.
사회배려대상자 여권우대 전용창구와 배려창구 등을 운영해 상대적으로 대기시간이 힘든 임산부, 다자녀, 다문화 가정 등 사회배려대상자들의 여권민원이 우선 처리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지난 2017년부터 제작해 큰 호응을 이끌어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 안내 책자를 추가로 제작해 장애인복지관 등 관련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민원사무편람 현행화 및 사전심사 청구제도 정비 민원담당공무원 호출제 민원후견인제 토요일 및 매주 화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 등 감성행정 제공에 집중한다.
한편, 군은‘2017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지난 3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박규희 군 민원과장은“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는 한편, 군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14
-
국민 체감, 안전한 수입식품 유통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수입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촘촘한 유통단계 안전관리를 목표로 ‘2019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유통 수입식품안전관리 및 신속대응체계 구축 해외직구 식품 등 그 밖의 유통수입식품 안전 및 품질 확보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및 홍보 강화다.
이번 유통관리계획은 소비자가 원하는 수입식품 검사, 그간 관리가 상대적으로 되지 않았던 면세점 및 외국식료품판매업소 점검 강화, 유전자변형식품의 표시 적정여부 점검, 해외직구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사 등의 내용으로 추진한다.
그간 행정처분이 많았던 수입판매업체와 인터넷구매대행업·신고대행업·보관업 등 매출 상위 업체, 그리고 관리 되지 않았던 면세점과 관리가 소홀했던 외국식료품판매업소에 대한 무신고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이 원하는 품목을 선정·검사하는 한편, 어린이기호식품 등 국민 다소비식품 및 해외위해정보 관련 식품, 부적합 이력 품목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검사하고 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에 임산·수유부용, 특수의료용도, 체중조절용조제식품을 추가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유해물질 검출 등 부적합 회수대상 식품에 대한 신속한 판매차단과 회수·폐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식품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용도외 사용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유통 중인 유전자변형식품의 GMO 표시 적정성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해외직구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성기능·다이어트·근육강화 표방 제품을 구매·검사하여 의약품성분 등 유해물질이 함유된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 즉시 국내 반입을 차단하고 식약처의 식품안전정보포털인 ‘식품안전나라’에 위해제품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영업자별 특성과 식품유형별 부적합 통계분석을 통해 위반사례 위주의 맞춤형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업계 스스로가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이번에 수립된 유통관리계획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입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이 수입되어 국민에게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4
-
증평군, 한부모가정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증평군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증평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은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됐다.
증평군은 지난해 1억4200만원보다 약 64% 증가한 총 2억2000만원의 저소득 한부모가정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양육비에 가장 많은 1억93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만 14세 미만이던 지원 대상이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돼 좀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아동 1인당 지원액 역시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됐다.
부 또는 모의 연령이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한부모가정에 지원하던 아동양육비도 월 18만원에서 35만원으로 대폭 상향됐다.
또한 부 또는 모의 연령이 30세 미만인 한부모가정은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부양의무자의 재산 정도가 수급자 선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됐다.
저소득 조손가족과 만 25세 이상 미혼 한부모가족의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지원하던 1인당 월 5만원의 추가아동양육비도 계속해서 지원한다.
이 밖에도 난방비 지원예산 2400만원을 마련해 1, 2, 11, 12월에 가구당 월 6만원을 지급하고, 교육비 예산도 300만원을 편성해 고등학생 수업료의 20%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부모가족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세대주의 관할 읍, 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가족의 생계유지와 자녀 양육을 혼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171명의 한부모가정 자녀에게 아동양육비와 난방비, 교육비, 중·고생 학용품비 등 총 1억4200만원을 지원했다.
2019-01-14
-
음성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밭작물 종자 6종 2월 1일까지 접수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우량 농산물 생산을 위한 첫걸음으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난 2018년도산 밭작물 종자를 2월 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 받는 우량 밭작물 종자는 콩, 팥, 녹두, 참깨, 땅콩, 사료용 옥수수 등 6개 작목, 12개 품종이며 보급종으로 공급되지 않는 작목이나 새로 나온 신품종을 중심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콩 보급종자는 총 4종으로 흰콩 3종, 검정콩 1종으로 공급되며, 신청단위는 흰콩 3kg, 검정콩 1kg이다.
팥은 붉은팥 1종으로 신청단위는 3kg, 녹두는 1종으로 신청단위는 1kg, 참깨는 백색깨 3종으로 신청단위는 500g, 땅콩은 2종으로 신청단위는 10kg, 사료용 옥수수는 1종으로 신청단위는 20kg이다.
공급가격은 흰콩은 21,000원/3kg, 검정콩은 13,500원/1kg, 팥은 37,500/3kg, 녹두는 12,500원/1kg, 참깨는 12,000원/500g, 땅콩은 70,000원/10kg, 사료용 옥수수는 260,000원/20kg이며, 사료용 옥수수를 제외한 보급종자는 미소독으로 공급된다.
보급 시기는 종자 대금 입금 확인 후 3월중 배송 예정으로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신청 기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단위 신청이고 종자 예시량이 적기 때문에 조기에 종자물량이 소진될 수 있어 서둘러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밭작물 종자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4
-
음성군 세정과 김수지 주무관, 지방세 공매추진 유공 표창
세정과 김수지 주무관, 지방세 공매추진 유공 표창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난 2018년 공매대행 및 조세정리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표창을 세정과 징수팀에서 근무하는 김수지 주무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충북도 내 국세 및 지방세 공매대행 및 조세정리 담당 공무원 중 한 명을 선발하여 주는 표창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열악한 지방세 확충을 위해 체납세 징수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김수지 주무관은 평소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한 공매업무를 추진하면서 정확한 실익분석 및 공매 진행 전 공매예고 등을 통해 납세자에게 체납세 자진 납부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고액·고질 체납자와 일시적 체납자를 선별 공매를 추진했으며, 공매처분으로 인하여 납세자의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면서 본인의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하는 모범공무원으로 2018년 음성군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주무관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함께 협력하여 징수에 도움을 준 동료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세정과 전 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또한 “앞으로 우리 군이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군 재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4
-
음성군,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 아동 발굴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드림스타트가 차별 없는 아동 복지 실현을 위해 2019년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 아동 발굴에 나섰다.
군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을 통해 대상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며, 발굴된 아동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초기 상담 후 사례회의를 걸쳐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저소득층 아동의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하여 보건·복지·보육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소 시간·경제적 여유가 없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과 의료비 및 부족한 과목 방문학습지 지원 등 2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월 8일까지 대상아동 집중 발굴기간으로 대상자 발굴 및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201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