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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군정설명회·주민과의 대화 개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오는 14일 가곡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 군정설명회와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군정설명회와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7기의 군정의 발전 방향 모색과 지역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무보고 청취와 주민 건의사항 수렴, 주민과의 대화, 장기근속 모범이장·퇴임이장 공로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14일=가곡면 15일=적성면, 매포읍 16일= 영춘면 17일= 단성면 18일= 대강면, 단양읍, 21일= 어상천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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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행안부 주관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정부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혁신추진기반 조성 등 3개 분야 11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광역 17개, 기초 226개 등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계·연구원·시민단체 인사로 구성된 정부혁신평가단과 지역·성비를 고려해 전국에서 구성된 200여 명의 국민평가단이 참여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했다.
군은 지난해 군민이 주인인 보다 나은 단양군 실현을 정부혁신의 비전으로 정하고 3대 전력과 8개 혁신과제를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의 3대 중점과제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적 가치 구현과 군민이 함께하는 참여와 협력 추진, 군민에게 신뢰받는 혁신 군정 운영이다.
특히 귀농귀촌 갈등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군민과 함께 찾기 위해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하는 등 소통과 협력을 통한 혁신정책 추진에 노력을 해왔다.
군은 정부 3.0과 열린 혁신, 정부혁신 등 혁신관련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역동적인 지방자체단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민선 7기 핵심가치인 행정혁신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책과정에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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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만천하스카이워크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겹경사’
단양팔경·만천하스카이워크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겹경사’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단양팔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가 동시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식 전국의 관광지 100곳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단양팔경은 4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2017년 개장 한 후에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지 인지도·만족도, 방문 의향 등 온라인 설문조사와 빅데이터 분석, 관광객 증가율, 전문가 현장평가 등을 통해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하고 있다. 단양팔경은 빼어나게 아름다운 여덟 가지 경치를 의미하며, 단양강과 그 지류 계곡에 걸친 8곳의 아름다운 명승지로 5곳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 단양팔경은 1경 도담삼봉, 2경 석문, 3경 구담봉, 4경 옥순봉, 5경 사인암, 6경 하선암, 7경 중선암, 8경 상선암이다.
도담삼봉은 절경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손꼽히며 단양군수를 지낸 이황을 비롯해 황준량, 김정희, 김홍도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겼다. 이곳에는 조선시대 개국공신인 삼봉 정도전 탄생에 관련한 설화로도 유명하다. 석문은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든 자연유산으로 석회동굴이 붕괴하고 남은 동굴 천장의 일부가 마치 구름다리처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석문 자체의 형태도 특이하고 빼어나지만 석문을 통해 바라보는 단양강과 건너편 농가의 전경이 마치 사진 프레임을 보는 듯 아름답다. 구담봉은 남한강 물줄기를 따라 펼쳐지는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절벽이 제비봉과 금수산, 멀리는 월악산에 둘러싸여 예부터 이황, 이이, 김만중 등 수많은 학자와 시인묵객이 절경을 극찬했다. 지금도 단양호 수상관광의 최고 절경지로 꼽힌다.
단양팔경 중 유일하게 제천시 수산면에 위치한 옥순봉은 희고 푸른빛을 띤 바위들이 힘차게 솟아 마치 대나무 싹과 같이 보인다. 사인암은 푸르고 영롱한 옥빛 여울이 수백 척의 기암절벽을 안고 휘도는 수려한 절경을 간직하고 있다.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은 삼선구곡으로 불리는 삼선계곡 중에서도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바위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을 갖췄다.해발 320m에 지어진 만학천봉 전망대는 달걀을 비스듬하게 세워놓은 모양의 30m 높이로 보행로를 따라 걷다보면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전망대 정상에서 삼족오 모양으로 돌출된 하늘길은 고강도 삼중 투명 강화유리로 만들어져 단양강의 기암절벽 위에 서 있는 듯 아찔한 느낌을 준다.외줄을 타고 활강하듯 내려가는 짚와이어는 만학천봉부터 환승장을 잇는 1코스와 환승장부터 주차장까지 2코스로 구성됐다. 산악형 롤러코스터인 알파인코스터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홍보마케팅과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강화해 대한민국 최고의 체류형 휴양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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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전·현직 의장단,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 전·현직 의장단이 괴산읍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김낙영 부의장을 비롯한 14명의 전·현직 의장·부의장단은 지난 7일 군의회 소회의실에 모여 의정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최근 지역의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문제를 논의 후 소각시설 설치를 결사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전·현직 의장단은 이날 “의료폐기물 처리업체가 들어오면 친환경 유기농업군인 괴산군의 청정 이미지가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결국 지역 농·특산물 판매 감소로 이어져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위축될 것이 뻔히 보이는 만큼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청정괴산에 절대 들어서면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들은 또한 현재 신기리 주변 5개 마을로 구성된 대책위 활동범위를 범 군민 차원에서 추진하자는 의견도 개진했다.
한편, 괴산군의회는 지난해 12월 4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뒤 소각시설 설치 저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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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 쌀 60포 기부 선행
괴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 쌀 60포 기부 선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이 8일 소수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60포를 기부했다.
이재호 회장의 이번 선행은 한창 전개 중인 ‘괴산사랑·소수사랑운동’의 5대 전략 중 하나인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몸소 실천한 것으로, 추운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비록 적은 양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금희 소수면장은 “연초부터 더불어 사는 소수면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리우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소수를 만들기 위해 면에서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설 명절 전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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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농업의 첫발, 2019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시동’
2019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시동’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2019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 보급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19억 8600만원을 들여 식량작물분야 등 6개 분야 48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식량작물분야 드론활용 병해충방제 기술보급 등 5개 사업 축산분야 ICT 활용 모돈 개체급이기 이용 등 8개 사업 느타리버섯 균상재배 환경기술 등 18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등 8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청년농업인 핵심농업인 친환경 농산물 연중생산 지원 등 8개 사업 종자보급분야 황금맛찰옥수수농가 시범재배사업 등 총 48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각 시범사업별 목적에 적합하고 신기술 수용능력이 높은 괴산군 거주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 해당된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오는 18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와 현지심사를 거쳐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을 계기로 신기술 및 새로운 소득을 위한 작목 보급으로 괴산지역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분야별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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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괴산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절대 안돼”
괴산군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8일 원주지방환경청과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청정괴산에 들어서는 것을 막아 달라고 다시 한 번 강력히 요청했다.
이 군수의 원주지방환경청 방문은 지난해 11월 29일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 12일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인 A기업이 괴산읍 신기리 일원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2기를 설치한다는 사업계획서를 원주지방환경청에 접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괴산읍 신기리 일원 주민들과 괴산군이 결사 반대에 나서고 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사업계획서 접수 바로 다음날 괴산군에 관련법 검토를 요청했고, 군은 관련 부서와의 면밀한 법률검토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해 11월 26일 소각시설 설치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이미 회신한 상태다.
이후 지난해 12월에는 3천명에 가까운 괴산읍 주민들이 탄원서 및 반대서명부를 원주지방환경청에 제출했다.
또한 마을주민들은 같은 달 두 번이나 원주지방환경청을 항의 방문하고, 몇 차례에 걸쳐 반대집회를 여는 등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괴산군의회도 전·현직 의장단이 함께 뜻을 모아 소각장 설치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주민들과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이 군수는 이날 장석 원주지방환경청 환경관리과장과 권병철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을 차례로 만나 “괴산읍 신기리 일원은 주민 집단취락지역이 인접해 있고, 마을회관·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이 위치하고 있다”며, “또한 인근에 중원대학교 및 학생군사학교와 같은 공공교육시설도 자리하고 있는 만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절대 안 된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설치되면 세계 친환경 유기농업을 이끌고 있는 청정괴산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6개 관련 법률도 꼼꼼히 검토한 결과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났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함께한 신동운 의장도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결국 지역 농·특산물 판매 감소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며, “주민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 만큼 정부 차원에서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고 강하게 요청했다.
한편, 원주지방환경청은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로부터 지난해 12월 사업계획 보완서류를 접수한 뒤 이를 검토 중에 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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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가온 시설하우스 꼼꼼한 점검 당부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 시설하우스의 난방비 증가와 시설내부 온도 저하 및 다습으로 인한 수량 감소 및 품질저하가 우려된다며, 겨울철 시설하우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일간 도내 한파특보일수는 9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일보다 많으며, 평균기온 역시 –4.3℃로 지난해 –0.7℃보다 무려 –3.6℃나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
이렇게 온도가 낮아지면 가온 시설하우스 농가의 난방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꼼꼼한 시설 점검이 필요하다. 하우스 비닐상태를 확인하여 찢어진 곳에는 하우스용 테이프를 이용하여 정비하고, 출입문 바닥은 비닐이나 헝겊을 덧대어 밑에 뜬 공간으로 따뜻한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작목별 생육적정온도를 유지하여 결실률을 확보하고, 따뜻한 낮 시간 환기를 통해 내부 습도를 낮춰 각종 곰팡이병 발생을 예방한다.
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하우스 경영비 증가와 품질이 저하될 우려가 크다.”며, “난방비 절감을 위한 시설점검, 품질유지를 위한 적정온도 유지와 환기 등 시설 및 농작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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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친환경·유기농산업 육성 적극 추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친환경·유기농산업 육성을 위해 ‘19년도에는 4개분야 77사업에 2,78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도 대비 2개사업 53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분야별로 보면 유기농육성분야 19개 사업 387억원, 친환경 식량작물분야 21개 사업 996억원 친환경원예특작분야 23개 사업 516억원 농업생산기반분야 14개 사업에 883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2019년에는 적극적인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에서는 친환경인증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 할 경우 우선 사업대상자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유기농 실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농·무농약 인증농가 환경보전비’ 22억원, ‘유기농산물 생산지원 사업’ 26억원을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도내 산모 10천명에게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비로 18억을 신규 추진한다.
고품질 친환경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친환경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사업 89억원,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94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친환경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과실전문 생산단지 5지구 35억원, 농업인 안전영농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비 133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농업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노후화된 수리시설정비’ 33지구 273억원,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6지구에 137억원 등을 투자한다.
최낙현 도 유기농산과장은 ‘2019년에는 친환경·유기농 생산농업인이 유기농산사업 참여 폭이 넓어짐에 따라 생산비 절감에 따른 농업소득 향상이 전망된다면서, 기존 관행 농업인들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전환됨으로써 ‘2019년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 순환되는 유기농특화도 충북을 조기에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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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8일 오전 9시30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방문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적십자 모금 활동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경배 충북지사 회장, 김문식 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심재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과 특히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 적십자”라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이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도민들께서 많은 동참과 관심을 가져 주실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