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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과 보은경찰서 산림휴양복지실현을 위한 협약 체결
보은군과 보은경찰서 산림휴양복지실현을 위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경찰서와 상호발전과 산림휴양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보은군수와 이경자 보은경찰서장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과 경찰서 상호간에 유대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산림휴양시설 이용 저변 확대를 통해 산림휴양복지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군은 군에서 운영중인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과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에 대해 보은경찰서를 비롯한 전국 경찰청 소속직원들이 이용할 시에는 사용료를 감면해 줄 예정이다.
정상혁 군수는 “경찰청 소속 직원들이 우리군 산림휴양복지 시설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유지와 프로그램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많은 경찰 가족들이 찾아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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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오는 2019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19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동계 학생근로활동은 학생들의 군정참여 기회와 학자금 마련을 위한 경제활동 및 사회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와 단양관광관리공단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부모가 단양군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 또는 2019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등이다.
휴학생과 대학원생, 해외유학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7일까지 근로를 희망하는 학생은 본인 및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첨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은 오는 2019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근무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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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국가지질공원 인증 ‘척척’
국가지질공원 인증 척척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단양 국가지질공원은 최근 열린 제20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후보지 인증계획 발표를 하고 심의를 받은 결과 후보지로 선정돼 인증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단양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는 지난 6월 신청서 등을 검토한 결과 적합하다는 의견을 받았고 7월까지 현장 평가와 지질학적 학술가치 검토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군은 충북도와 함께 내년까지 지질공원 장기 마스트플랜을 마련 뒤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질공원 후보지의 안내센터와 안내판, 편의시설 등을 보완 설치하고 지질 해설사도 선발해 교육한다는 방침이다. 충청권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은 뒤에는 2020년 세계지질공원에 도전하다는 목표도 계획하고 있다.
도담삼봉과 사인암, 구담봉, 선암계곡, 온달동굴, 노동동굴, 고수동굴, 만천하전망대, 다리안 연성전단대, 여천리 돌리네군, 삼태산, 두산활공장 등 12곳을 군은 후보지로 정했다.
군은 또 2023년까지 지질명소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고자 환경부 장관이 자연공원법에 근거해 인증한 공원이다.지질 보물창고로 알려진 단양은 3대 암석인 화성암과 변석암, 퇴적암 등이 고르게 분포됐고 선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까지 암석을 다채롭게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대표적인 카르스트 지형으로 천연동굴과 돌리네, 카렌이 잘 발달돼 하천을 중심으로 자연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또 석회암이 풍화를 받아 생성된 테라로사는 배수를 용이하게 하는데다 천연비료성분도 포함돼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고자 환경부 장관이 자연공원법에 근거해 인증한 공원이다.현재 강원평화지역, 한탄강, 강원고생대, 울릉도·독도, 경북 동해안, 전북 서해안권, 청송, 무등산권, 부산, 제주도 등 10곳이 인증을 받았다. 세계지질공원은 전 세계 130여 곳이 지정된 상태다. 국내에는 제주도와 청송군에 이어 최근 인증을 받은 무등산 등 3곳이 있다
군 관계자는 "단양은 고고학, 역사학, 문화, 생태, 지질 등 지질공원 5대 구성 요소를 갖췄다"며 "세계지질공원을 목표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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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4일 군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지역농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해온 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갖고 올해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괴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인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군의회 의장, 농업인 대표, 졸업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사과과정 및 양봉과정 등 2개 교육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과정별로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문교 최연숙 이학수씨가 괴산군수상을 강흥수 신순식씨가 괴산군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병직 손동희씨가 농협중앙회괴산군지부장상을 이규동씨가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차영 학장은 “1년 간의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임해 준 졸업생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경영기법을 적극 활용해 최고의 전문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집중적인 전문 영농기술교육을 통해 괴산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목표로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4기를 운영하며 총 8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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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 선정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일 경남 진주시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농업기계 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농업기계 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괴산군이 ICT 기반 스마트팜 분야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패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전국 141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한 농업기계 교육사업 운영의 효율성 및 농업 기여도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교육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수여됐다.
올해 괴산군은 관내 5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실적이 전년 대비 10% 상승했으며, 4952건의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함께 106개 오지마을을 찾아가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형교육 귀농·귀촌교육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드론자격증교육 농기계 안전이용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며 관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흥기 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기계 교육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역농업을 스마트팜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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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동진천 및 성황천 일원에 하상주차장 조성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2월 현재 괴산군에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2만2014대로 지난 2016년 2만대를 넘어선 후 연 평균 1천대씩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급증에 따른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이번에 하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는 최근 몇 년 간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개장 대제산업단지 분양 괴산 자연드림파크 그랜드오픈 등에 따른 정주기반 여건 개선으로 전입인구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하상주차장은 9억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동진천 및 성황천 일원에 총 317면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하상주차장 조성으로 시가지 내 무질서한 불법 주정차 및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전통시장 및 상가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괴산고추축제 등 각종 행사 때 사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성황천 주변은 농협하나로마트, 보훈회관 등과 함께 주공아파트, 미소지움 등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어 도로변이 주차장을 방불케 했으나, 이번 주차장 추가 확보로 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현장을 자주 찾아 점검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노상주차장 240면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주차타워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해소방안을 마련해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괴산군은 내 집 앞, 내 상가 앞 주차 안하기 운동 추진 시가지에 장기주차 안하기 내년 상반기 중 중심 시가지 주차 유료화 및 일방통행로 지정 등 하상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습 교통체증 구간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시가지 교통흐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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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2018년산 벼 보급종 신청 접수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019년 도내에서 재배할 벼 보급종 일반 농가분을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달 21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도에 공급하는 품종과 공급량은 오대 42톤, 운광 15톤, 추청 448.4톤, 삼광 318.4톤, 하이아미 63.6톤 5개 품종 887.4톤이다. 신청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유의사항으로는 소독 종자와 미소독 종자를 구별하여서 신청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벼 보급종은 정부에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이므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보존되며 발아율이 높아 초기 생육이 왕성하다”며 “시군마다 신청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를 한 후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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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재난의료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오는 5일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하여 2018년 재난의료 워크숍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보건기관, 응급의료기관, 소방관계자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난의료 워크숍은 충북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내용으로는 국가위기관리와 재난관리체계, 국내재난 대비체계의 강의와 현장응급의료소 운영시 역할에 따른 그룹별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소신속대응반 공중보건의사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중증환자 분류와 처치, 이송의 이론실습, 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병원 내 재난 매뉴얼 작성법교육, 보건소 재난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출동사례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충청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의료 대비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뉴얼에 의한 반복훈련으로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으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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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8년 제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5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고용 확대와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6년 9월 처음 구성되었으며, 제1기 위원회가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종료됨에 따라 이번에 제2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충북의 고용률은 69.6%로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성고용률은 53.6%로 전국 평균인 51.6%보다 그다지 높지 않아 성별에 따른 고용 불평등이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위원회 회의에서 이 점을 지적하고, 저출생 고령사회 인력부족을 해결하고 충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여성 일자리를 고민하고 지원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안을 각 위원에게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인 임신 ·육아기 30분 늦게 30분 일찍 출퇴근과 아빠 육아휴직제 등 일 가정 양립문화 확산의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방법들이 논의되었고, 남성의 돌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다루어졌다.
그간 개최된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고학력 청년 여성의 고용확대를 위한 20·30 청년희망일터사업, 여성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컨설팅·인큐베이팅, 여성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며 여성 일자리정책 추진체계로서의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만들기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자리의 양절 실적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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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2018년 해넘이 행사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이 오는 7일 ‘2018년 해넘이 행사’를 개최한다.
‘청주기적의도서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해넘이 행사는 1년 동안 도서관을 위해 시간과 재능을 기부해준 자원활동가, 강사, 운영위원 등 도서관에 도움을 주신 분들을 초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이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자원활동가들의 우크렐레 공연, 여우별 중창단의 합창, 품바 공연, 점심식사 및 다과, 선물 증정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청주기적의도서관 민경록 관장은 “ 도서관을 통해 재능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자원활동가 및 도움을 주신 분들께 재충전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도서관이 지역사회 공동체 장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역할을 다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