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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가 한층 더 올라갔다.
2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주민편의를 위해 학산면과 심천면에 설치됐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처음으로 관공서가 아닌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에 이전 설치했다.
이로써 군민들은 야간과 휴일 관계없이 군이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이 기기를 이용해 원하는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당초 군은 올해 3월부터 학산면과 심천면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본격 운영하고 있었지만, 주민 이용실적이 적어 효율이 떨어졌었다.
이에 민원인 편의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통행이 많고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곳을 분석해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 내에 이전 설치하기로 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총 57종으로 편리함과 신속성 등 많은 부분에서 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부 민원서류의 경우 수수료가 관공서 창구보다 50% 저렴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에 절감 효과도 있다.
현재 등기부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법원의 사용승인 후 발급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외 서류는 정상운영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효율적인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로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에 이전 설치한 2대 무인민원발급기 이외에도 군청 민원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 황강면사무소, 영동세무서 등 총 6대의 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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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지방자치 조례대상 수상 영예
지방자치 조례대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들을 제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2018 지방자치 조례대상’을 수상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국정감사우수의원·지방자치조례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 지방자치 조례대상’에서 박세복 군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민선7기 출범이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이 발의한 조례를 대상으로,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분야별 다양한 평가를 통해 지방지치발전에 헌시해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하고자 마련됐다.
선정은 창의성, 합법성, 시행가능성, 민주성, 적용범위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가렸으며, 영동군은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복 군수는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이끌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을 위해 지자체·주민간의 원활한 상호렵혁과 소통을 추구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도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 ‘청정 관광 브랜드 일번지 영동’, 일등 자치단체 영동‘이라는 목표아래,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다방면의 조례 제·개정으로 군의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을 받았다.
민선7기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총 25건의 조례가 발의돼, 모두 군의회 의결을 받았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운영조례’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각종 재난사고 발생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재난 취약계층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해 완공한 영동 산업단지 관련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영동 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효율적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외에도 ‘수도급수 조례’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수질개선 특별회계 설치 조례’ 등 영동군만의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조례를 제정·운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했다.
이번 수상도 영동군의 체계적인 행정력과 지역발전 의지, 군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박 군수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결실을 맺은 셈이다.
박세복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만 군민과 7백여 공직자의 참여와 노력이 인정을 받아 뿌듯하다."라며 "군민 불편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 희망차고 살기좋은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세복 영동군수는 올해에만 ‘지방자치 행정대상’,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피너클어워드 축제리더상’ 등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과 리더십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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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희망한국 국민대상 수상
희망한국 국민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정상혁 보은군수가 시사매거진이 주최한 ‘2018 희망한국 국민대상’에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28일 서울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시사매거진은 희망한국국민대상위원회 심사를 거쳐아 2018년 올 한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 35명을 선정해 이날 시상식에서 상을 수여했다.
정 군수는 정치, 공공, 사회, 문화 등 4개 부문 중 공공부문에서 지자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 군수는 민선5기 보은군수로 취임하면서 보은의 희망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스포츠산업에서 찾아 보은군을 스포츠의 불모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로 이루어 내고, 속리산 종합레저타운 조성을 통해 속리산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군수는 “이번 희망한국 국민대상을 통해 보은군이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군민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 보은을 꿈꿀 수 있도록 전 군민과 함께 더 열심히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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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득작목 종합평가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채소, 축산농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소득작목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2018년 소득작목분야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와, 채소·축산분야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에 대한 검토 및 시범사업 농가의 진행상 애로상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소비자에게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별, 작목별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다.
2018년 소득작목 시범사업 주요성과로는 마늘작목에서는 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품종인 홍산의 보급과 마늘 재배 기계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마늘 생산 체계 확립과 지난 5월에 속리산 잔디 공원에서의 야생화전시회 개최와 10월 보은대추축제시 국화 포토존을 마련으로 보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보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점을 꼽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나타난 사업별 문제점에 대한 개선 대책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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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 3학생들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견학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교육발전협의회는 29일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을 바로 알기 위한 현장견학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보은고등학교와 보은정보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내 고장의 역사·문화를 알리고, 내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은군 농경문화관,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등 관광명소,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설물을 방문했으며, 내 고장 역사 특강, 교류회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최현순 회장은 “이번 내 고장 바로 알기 현장견학이 지역의 동량이 될 학생들이 방학을 건전하게 활용하고 지역사회를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보은군의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보은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우리 군에 이런 유적지와 명소가 있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며, “아직 합격자 발표 전이지만 대학에 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고장을 잘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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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내달 3일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
내달 3일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내달 3일까지 7개 읍·면에서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
매입물량은 265t이고 매입곡종은 오대미와 삼광미 2개 품종 40kg 기준 6천630포다.
올해는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중산정산금을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0월부터 12월 전국 산지 쌀값에 의해 매입가격을 확정한 뒤 연말까지 지급된다.
또 공공비축미는 13%부터 15%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고 정부고시에 따른 40㎏, 800㎏ 규격 포대에 담아 출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어렵게 농사지은 만큼 정부 수매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비축미곡 매입관련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농업축산과나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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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방자치단체 우수조례 대상 수상
단양군
[충청뉴스큐] 중부내륙의 대표 관광도시인 단양군이 전국 우수조례 자치단체의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 열린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지방자치단체 우수조례 대상 시상식에서 단양군은 우수조례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JJC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2018 국정검사 우수의원과 지방자치단체 우수 조례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했다.
군은 현재 조례 339건과 규칙·훈령·예규 142건을 합쳐 모두 481건의 자치법규가 있다.
특히 민선6기 단양호는 군민복리와 지역발전을 견인한 알토란같은 조례 등 자치법규를 30여건을 제·개정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 건설을 견인했다.
지난해 6월과 올해 10월에는 만천하스카이워크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개정해 한해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여는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올해 개장 1년 만에 이용객 100만명, 입장료 수입 41억여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교복 지원 조례와 효도수당 지원 조례,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거나 의회에 제출하며 복지행정을 펼쳤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처우 개선에도 노력해 나라사랑을 실천했다.
해마다 느는 노령인구의 안락한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공동생활 보금자리 설치 및 지원 조례도 제정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성장한 단양군은 2014년부터 관망형 중심의 단조로운 관광형태에서 벗어나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도담삼봉 유원지 등 주요 관광지를 수요자의 편의에 맞게 정비한데 이어 이황과 두향, 단양 시루섬 이야기 등 지역 색채를 담은 스토리텔링도 개발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소백산자연휴양림, 단양강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1천만 관광객 유치를 견인했다. 군은 또 최근 농촌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농기계 인력지원과 농기계 순회서비스, 단비기동대 등 맞춤형 농기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복합형 보건소 신축과 군립임대아파트 건립 등을 통해 열악한 지역 민간부문의 공백을 공공부문으로 채워가며 지방자치 경영의 모범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군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큰 상을 받게 돼 영예롭고 기쁘다"며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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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원봉사센터, 이웃사랑 실천 ‘훈훈’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자원봉사센터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29일 센터에서 괴산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자활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가구를 위한 난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전달된 전기매트 20개는 지난 9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열린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바자회’를 운영하며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바자회를 통해 캔들 석고방향제 의류 등을 판매하며 총 180만원을 모았다.
전기매트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5개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관내 20개 저소득가구에 각각 전달됐다.
안병철 센터장은 “이번에 전달된 전기매트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 센터장은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밝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사랑의 반찬나누기 해피데이 자원봉사릴레이 생산적 일손봉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활동 등에 적극 나서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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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하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
하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28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재활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하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6월 실무위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 보건소, 주민복지과. 장애인연합회, 연의원, 자원봉사센터, 장애인복지관 소속 실무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자원 간 정보공유 등 상호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각 기관과의 연계 구축을 통해 중복되는 사업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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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9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행복e음 핵심요원 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행복e음'은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으로써,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 대상자의 자격·이력 등의 정보를 개인·가구별로 축적하고 분류해 복지 서비스 업무를 돕는 기능을 한다.
'행복e음 핵심요원'은 행복e음 시스템 사용이 낯선 동료 직원에게 사용법 안내, 업무처리 지원·교육 등을 한다. 또 시스템을 통한 중앙정부·지자체 간 의사소통 창구 역할도 한다.
특히, 충청북도는 사회복지 신규 공무원에 대한 직무 교육, 핵심요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 등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행복e음 핵심요원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