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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테드’ 안심골목 벽화로 밝아진 음성군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는 5일 금왕읍 금석1리 마을회관 앞에서 셉테드 벽화그리기 사업 준공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음성군수,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원 및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주지역연합회가 주관하고 음성군에서 지원한 벽화그리기 사업은 평소 주변이 어두워 청소년 흡연 등 비행이 잦았을 뿐만 아니라 폭력 범죄도 자주 발생해 지역 주민의 안전이 우려됐던 장소를 선정하여 담장 청소 및 벽화작업을 진행했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벽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밝고 산뜻한 골목의 벽화를 접한 마을 주민들은 “어둡고 칙칙했던 골목길이 환해져서 동네 사람들의 표정과 마음이 밝아졌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조병옥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이러한 개선사업들이 필요한 곳을 꾸준히 발굴해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과 노력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셉테드’란 미국 등 선진국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기법으로,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 발생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는 환경을 설계·조성함으로써 범죄를 예방하자는 우범지역 환경 개선사업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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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2018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부문에서 우수한 실적 거둬
[충청뉴스큐]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단체를 발굴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개최됐다.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독거노인보호사업 중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 부문 전국 80개 수행기관 중 우수 수행기관 7곳에 포함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복지관은 지난 2015년 열린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 최종평가대회’에서 전담인력 사회복지사가 우수실무자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여받은데 이어 4년 만에 다시 한 번 단체의 이름으로 수상을 함으로써 전문적인 사업 수행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한편,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친구 만들기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독거노인의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의 경감, 사회적 관계망의 확대 등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하여 지역 내·외의 모범 사례로 손꼽혀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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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동계 학생근로 참여자 모집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12일까지 2019년 동계 학생근로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동계 학생근로는 동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게 경제활동과 사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자격은 부모가 제천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내년 1학기 복학예정자와 내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도 신청 가능하다.
다만, 휴학생과 1가구에서 2명 이상은 참여가 불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를 지참해 부모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출자기관에서 근무하게 되며,
각 부서의 업무보조 및 겨울축제 행사도우미, 행복주택 현장 도우미 등의 시 관련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공무원의 근무시간에 준한 조건으로 근무하게 되며 1일 66,800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자치행정과, 또는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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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 2건 심의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가 오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과 관련된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 2건을 심의한다.
먼저 내년도 시행 목표로 준비 중인 청년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이다. 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무주택 청년에게 전세 대출금 이자를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 나이요건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이고 소득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이면 된다. 물론 신청자를 포함해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자여야 하고 주택면적은 85㎡이하이어야 한다.
은행에서 전세자금을 대출 받았다는 증명서도 필요하다. 지원 금액은 신청월 기준 대출 잔액의 2.0% 정도다.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4년까지 지원가능하며, 자녀가 있으면 1명당 0.5%씩 가산된다.
최대 지원금은 자녀가 없으면 100만원까지, 자녀가 있는 경우 150만원까지다.
군은 이날 청년발전위원들의 의견을 들어 이달 말쯤 사업지침을 확정할 방침이다. 예산은 3천만원을 세워 군 의회에 제출한 상태다.
지난 11월 군 의회 업무보고 때 예산이 적지 않느냐는 이용수 의원의 지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설용중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7월 조사결과 관내 청년전세대출 현황이 112건에 43억 원 정도다” 며 “사업 접수결과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예산안이 통과되고 최종 지침이 수립되면 내년 2월 경 사업신청을 받아 3월에 심사, 4월부터 분기별로 이자지원을 할 계획이다.
청년 커뮤니티센터 건립도 내년쯤엔 가시화될 전망이다. 청년발전위원회는 설립 초기부터 취·창업 정보제공 등을 위한 청년 공간 조성을 강조해 왔다.
특히 이요셉 위원은 청년 소통창구를 만들고 일자리, 문화, 복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청년센터 건립을 지난해 8월 회의 때 서면으로 제안한 바 있다.
군은 청년들이 접근하기 좋은 옥천읍 시가지 인근에 청년센터 건립을 검토 중이다.
“아직 위치와 규모 등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청년발전위원들의 의견을 수시로 들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 “청년인재의 보유가 곧 지역 경쟁력과 연결되는 시대”라며 “청년과 한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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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비에스이엔씨 청산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지난 2013년 조성한 청산산업단지에 100억원대 규모로 투자할 우량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와 ㈜비에스이엔씨 박진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산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으로 청산산업단지 분양율은 기존 77%대에서 88%대를 넘어서고, 미분양은 2필지로 줄어들게 됐다.
㈜비에스이엔씨는 청산산업단지 내 2만6천34㎡를 분양 받아 5천699㎡ 규모의 제조 및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는 등 2022년까지 약 100억원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다.
내년 6월 경 제조·설비를 위한 공장을 준공해 본격적인 제품을 생산 할 계획으로 2022년까지 공장가동에 필요한 80여명의 인력도 채용한다.
지역생산 자재를 우선 사용하고, 지역민을 근로자로 우선 채용할 것으로 보아 지역경제가 모처럼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비에스이엔씨는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1차 철강 제조업, 육상 금속 골조 구조재 제조업 전문 업체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등 전국의 대표되는 1차 철강 제조업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향후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기업이다.
박진홍 대표는 “군의 적극적인 기업 유치 노력과 신속한 행정 처리에 깊은 인상을 받아 청산산업단지 입주를 검토했으며,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옥천군의 지리적 접근성을 근간으로,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최적의 기업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상당한 경제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옥천군에 입주를 결정해준 ㈜비에스이엔씨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산산업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산산업단지는 468억원을 들여 2013년 청산면 인정리 333번지 일원 25만5천967㎡을 조성해 현재 화학제품제조업, 식료품제조업 등을 생산하는 11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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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오는 9일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 열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9일 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에서 올해 마지막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영동군이 영동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마련하는 이 행사는 위축된 전통시장을 살리고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정취를 군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설이공연, 초대가수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나눠주는 경품권 행사도 마련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푸근한 정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난 시절의 향수를 느끼고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회 경쟁력 강화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동군과 상인회가 힘을 모아 준비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됐으며, 지난 7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열리고 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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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콤달콤 딸기로 겨울을 시작하다
새콤달콤 딸기로 겨울을 시작하다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새콤달콤한 딸기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대부분의 과일수확이 마무리되는 12월, 그 뒤를 새콤달콤한 딸기가 바통을 이어받아 과일의 고장 위상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포도폐원 이후 시설채소 면적이 부쩍 늘면서 아스파라거스, 용과의 뒤를 이어 이제 겨울 딸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동군 심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는 요즘 겨울딸기 수확작업으로 분주하다.
6,600여㎡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딸기농사를 짓는 박관하 씨는 올해로 5년째 딸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봄의 상징이던 딸기가 겨울과채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육묘 생산기술과 하우스 내 적정 환경관리가 가능해지면서 딸기 수확시기가 매년 일주일씩 당겨진 결과다.
지난해 8월말 하이베드 시설에 딸기 모종을 옮겨 심고 수경재배 방식으로 딸기를 생산하고 있는 박 씨는 요즘 이틀에 한 번씩 150㎏의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2㎏ box당 3만원 선에 대전공판장 등에 출하하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총 50ton을 생산할 계획이다.
2013년 포도농사를 접고 딸기로 작목을 전환한 박 씨는 꾸준히 소득을 올렸고, 지난해 2,300㎡의 하우스를 추가로 개원하여 연매출 2억을 목표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박 씨는 “올여름 폭염으로 딸기 생육을 걱정했지만 다행히 시설하우스 환경제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수확시기도 당기면서 품질 좋은 딸기를 생산할 수 있었다.”라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농업기술센터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목과 신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시설지원 등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농업인의 소득과 경쟁력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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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사과작목회 유통 및 정지전정 교육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충북사과산학연협력단의 지원으로 5일 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원 등 사과작목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유통 및 정지전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방지웅 상무의 2018년 생산사과 출하현황과 향후전망, 신방추형 사과 전정관리에 대한 설명과 이명희 회장의 신방추형 사과 전정에 대한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부터 3개 작목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해 교육적 성과뿐만 아니라 작목회간의 정보교류와 기술협력의 장이 되어 고품질사과 생산과 과일시장 흐름에 맞춘 출하가 이루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김병선 지도사는 “3개 작목회가 공동으로 교육을 실시해 보은군 사과농가의 공동성장의 길이 열렸고 앞으로도 시기별 주요재배관리 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여 보은군 사과농가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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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성과’
2018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성과’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추진한 2018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
올해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다양한 작목에 대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농업인과 여성농업인, 장애인, 기타 영세농 등에 큰 힘이 됐다.
올 3월부터 시작한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380농가, 142ha에 걸쳐 로터리와 쟁기작업, 모내기, 벼, 보리, 콩 등 수확작업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여름 고온과 가을 장기간 내린 비로 인해 농작물 상태가 나쁘고 작업 환경등이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또한, 올해 새로 구입한 잡곡 및 콩 수확 전용 콤바인을 내년 대행서비스에 투입, 내년에는 율무, 콩 재배농가가 더욱더 많은 농작업 대행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도 일손이 필요한 고령, 장애인,영세농등 농가에 필요한 서비스가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농업기술센터에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99종 총 431대의 임대 농기계가 구비돼 이 농기계를 농작업 대행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으며, 70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영세농, 병원입원 등으로 일손 해결이 어려운 농업인이 신청하면 순위에 따라 농작업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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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읍면협의체 위원 등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협의체와 읍면협의체간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의 복지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공동체로서 협력하고 인식을 같이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지역복지발전에 기여한 군협의체와 읍면협의체 위원 중 추천을 통해 14명이 군수상, 4명이 의장상을 받았다.
최윤식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는 협의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40명, 실무협의체 40명, 실무분과 168명, 읍면협의체 212명 등 총 46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지원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