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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8년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 완료
2018년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농촌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공급과 보건 위생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했던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이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사용하기 위해 설치한 기금으로 농촌 지역의 맑은 물을 공급해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으로 9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소규모수도시설 사용 중인 음성읍 초천2리 외 7개소 노후 상수도관 6km를 교체·확충하고, 대소면 소석1리 외 1개소 배수탱크를 교체했다.
남풍우 수도사업소장은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은 물 소외지역의 물 복지실현은 물론 지역적 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어 더 많은 주민이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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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벼 정부 보급종 오는 18일까지 신청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2019년도 일반농가에 공급할 벼 정부 보급종자 공급량을 읍면에 공고하고 신청 희망농가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 음성군에 공급될 2018년산 정부 보급종 벼 품종별 공급량은 추청벼 55,180kg, 삼광벼 32,140kg, 운광벼 1,360kg, 오대벼 1,660kg, 하이아미벼 10,080kg으로 총 5개 품종 100,420kg이며, 읍면별 벼 보급종 공급량은 논 벼 재배면적 비율과 3년간 보급종 공급비율을 적용하여 배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보급종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시 소독종자 또는 미소독종자를 꼭 구분하여 기한 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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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음성,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6일 군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음성군이 후원하는 성금 모금 행사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제막식은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충북’이라는 슬로건 하에 조병옥 음성군수,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천희 음성군의회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줬다.
조병옥 군수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식지 않는 나눔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 여러분의 모금 참여로 식지 않는 사랑의 온천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가 달성될 때마다 온도가 1℃ 오르게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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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공기관 청렴도 전국 최고 1등급 달성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18년도 청렴도 결과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1등급’을 달성했다.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612개 공공기관의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종합청렴도 점수가 전년 대비 0.77점 상승한 8.46점으로 ‘1등급’으로 나타났다.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국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평균 점수는 8.59점으로 전년 대비 0.76점이 상승했고, 내부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는 0.81점 상승한 8.11점으로 각각 나타났다.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5개 시군만 해당하며,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음성군이 해당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그동안 음성군에서는 민선7기 들어 군정목표인 ‘군민이 우선인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지역갈등 유발 원인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 최고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직자를 바라보는 청렴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하여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부정부패에 단호하게 맞서는 등 전 직원이 자율적인 청렴 노력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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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학원 등 자가용자동차 유상운송 허가 신청 홍보 주력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13세 미만의 어린이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자가용자동차 유상운송 허가 신청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자가용자동차를 유상으로 운행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교육 목적으로의 이용은 가능하다.
하지만 이 또한 허가가 전제돼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체육시설 등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면 올해 말까지 지자체에서 유상운송 허가를 필히 받아야 한다.
올해 허가 유예기간인 이달 31일이 지나면 내년부터는 허가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진다. 차령에 상관없이 1년부터 3년까지 허가가 가능하던 것이 내년부터 최초 등록은 차령 3년 이하의 차량만이 가능하다.
군의 지속적인 안내 및 홍보에도 불구하고 관내 허가 실적은 저조한 상태로, 대상 시설 100여 개소 중 절반만이 허가 받은 상태다.
이제만 건설교통과장은 “만약 유상운송 허가를 받지 않고 운행하다 적발 될 경우 징역 또는 벌금형 등의 불이익이 주어진다”며 “관련 시설에서는 연말까지 반드시 허가 신청을 받고 적법하게 운행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한 자가용자동차 유상운송 허가는 적은 노후화된 통학차량이 운행되는 일이 없도록 차령을 최대 11년으로 제한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와 관련해 각종 문의는 옥천군청 건설교통과로 하면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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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개관15주년 기념 ‘향수한마당’ 행사 개최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개관15주년 기념 ‘향수한마당’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향수한마당 행사’를 오는 8일 오후 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복지관 장기근속 직원과 우수이용자, 우수강사 20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그동안 복지관의 문화정보대학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많은 가족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약 500여명의 복지관 이용자,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자긍심을 엿볼 수 있는 행사로 주민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은 2003년 12월 12일에 개관 이래 15년 동안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여가, 건강, 재활, 일자리, 사회참여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에 주력해 왔다.
현재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1만2천명이 복지관 회원으로 가입해 여가활동, 직업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복지관을 통해 약 20여개의 사회복지사업에 47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됐다”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온 복지관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옥천군 복지의 핵심 축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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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인 대학, 제15기 졸업생 135명 배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전문 소양을 갖춘 농업인대학 졸업생을 15번째 배출해냈다.
6일 열린 ‘제15기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식에는 군농업인대학장 김재종 군수를 비롯해 졸업생, 가족,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해마다 군농기센터는 당해연도 농업 선도분야를 선정해 고품질재배기술과 선진농장 현지연찬, 실습과 경영,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며 전문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총 43개 과정 183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에는 복숭아 63명, 포도 32명, 산업곤충 40명으로 총 3개 과정에서 1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졸업식에서는 우수졸업생 표창으로 포도과정 임근재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복숭아과정 강대우 씨 등 5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앞으로 군농기센터는 지역특화작목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최고경영자양성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실용기술의 습득기회를 확대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졸업 축사를 통해 군농업인대학장 김재종 군수는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지식을 영농현장에 접목해 미래가 기대되는 선진 영농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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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금연환경조성·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표창 ‘겹경사’
금연환경조성·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표창 ‘겹경사’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주민 건강증진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6일 두 개 상을 받는 겹경사를 안았다.
군보건소는 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금연 환경 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민간전문가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한 것으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생애주기별·생활터별로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보건소는 아동·청소년건강행태조사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의 흡연행태에 대한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금연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이곳에서는 미취학아동 68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체험나라 운영과 찾아가는 구연동화 교육을 진행하고, 5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체험관을 운영했다.
담배 연기 없는 안전한 휴식처인 금연경로당을 50곳, 마을 주민이나 직원 전체가 담배를 피지 않는 금연청정 마을과 기관을 6곳 운영하며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왔다.
20여 차례에 걸쳐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공원 7곳에 금연구역 안내 음향기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통해 금연 분위기 확산과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12개 광역자치단체와 보건소 등이 장관상을 받았다.
한편, 군보건소는 같은 날 청주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서 열린 ‘충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 표창도 받는 기쁨도 누렸다.
충청북도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해 실시한 것으로, 군보건소는 ‘신규환자 발견 및 의료기관 연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군보건소는 관내 지역 행사장과 사업체 등을 방문해 혈압과 혈당 등을 직접 측정해 주며 559명의 신규 환자를 조기 발견, 전원 의료기관에 신속하게 연계했다.
관내 병·의원과의 협업 시스템인 만성질환 건강포인트제를 운영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 등 1628명의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도우며 2970여만원의 검사비 등을 지원했다.
관할지역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통합담당자 28명이 방문보건사업을 통해 상담, 투약, 검사 등의 사후관리를 효과적으로 추진했다.
레드서클 홍보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며 '나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알기'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주민 개개인의 행태를 분석해 효과성 높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집중해 온 것이 큰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도우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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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 농사 미리 준비하세요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종자원 및 강원도 감자 종자진흥원에서 생산·공급하는 벼 및 감자 종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시된 벼 품종으로는 오대, 하이아미, 추청, 삼광, 운광이 있으며, 총 5품종 52,680kg을 공급할 예정이다.
신청단위는 1포 당 20kg 기준이며, 공급은 내년 1월부터 3월 중에 농협을 통하여 진행된다.
벼의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검사 규격에 합격한 종자로 순도와 발아율이 높고, 철저히 정선 및 소독처리 되어 병충해 발생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공급가격은 추후 고지할 예정이며,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강원도 산 감자 종자 또한 이달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자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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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강제동에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신규 설치
강제동에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신규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강제동 한방공원 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신규로 설치·완료함으로써 해당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한방공원 내 비상급수시설은 유사시 수원지파괴, 테러, 가뭄 등 긴급 사태 발생으로 인한 상수도 공급 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올해 1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지난 3월부터 강제동 한방공원 내 암반관정 개발공사를 시작으로, 지하수 영향조사, 1일 생산량 150톤 규모의 비상급수시설 설치공사 및 기계·전기공사를 마무리 짓고 지난 달 시설의 준공을 마쳤다.
이로써 급수시설은 비상시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음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개방되어 시민의 편익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됐다.
한편, 시에서는 겨울철 동파방지와 급수대 주변 빙판발생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에서 관리하는 비상급수시설 13개소에 내년 3월 15일까지 급수를 중단한다.
또한, 겨울철에도 매월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