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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8년 제2회 블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8년 제2회 블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3일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2회 음성군 블로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블로그 공모전은 전국에서 총 16명이 22점의 콘텐츠를 지원했으며, 심도 있는 심사 결과 총 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음성 가볼만 한 곳 흥미진진한 베스트 장소’라는 주제를 조리 있게 설명한 서임경 씨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음성 가볼만 한 곳, 음성의 자연을 만끽하라! 내 눈에 음성!’이라는 주제로 응모한 배유미 씨와 ‘음성여행! 역사와 자연 그리고 힐링!’이라는 주제로 응모한 강영훈 씨가 선정됐다. 그 밖에 장려상은 구은경 씨 외 4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임경 씨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음성군을 더욱 깊이 알게 됐고 앞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음성군을 자주 소개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모전을 진행한 군 관계자는 “추후 참신한 아이템을 가지고 각종 SNS 공모전을 진행하여 음성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블로그 공모전은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음성군의 생생한 이야기와 축제, 관광지, 주요명소, 역사, 문화, 맛집 등 독창적인 스토리를 가진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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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마을 무극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성과 보고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3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무극시장 상인회,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등 사업추진 관계자와 시장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극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겸한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 보고회는 그동안 문화관광형시장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음성군수와 상인회장의 인사말, 사업단장의 성과 보고로 진행됐다.
무극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15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의 다양한 문화, 관광, 특산물 등의 자원을 활용한 ICT·융합사업, 자생력 강화, 기반시설 정비, 이벤트 행사 등을 추진해왔다.
주요 추진사업으로 무극시장의 통합브랜드 개발, 대형 영상미디어보드 설치, 시장 상징 조형물 설치, 이미지월 및 아트플랫폼 설치, 포토존 설치, 다목적 광장 조성, 노다지 장터 운영, 상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추진했으며, 무극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희망사업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무극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상인회 및 사업단 관계자 그리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무극전통시장이 더욱 발전해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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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해 2기분 자동차세 9억8천700만원 부과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세 6천676건에 대해 9억8천7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기분 9억9천500만원보다 800만원이 감소한 수치로, 1월 연납이 전년 대비 7.7%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대상은 과세기준일인 매년 12월 1일로,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기간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모든 금융기관에서 창구 또는 ATM기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사이트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잠자고 있는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납부도 가능하다.
아울러 연납한 차량을 말소 또는 양도 하였을 경우에는 군 재무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환급 받을 수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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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르신들, 더 활기차졌다.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를 뽐내는 ‘제16회 어르신 건강체조 경연대회’가 군 보건소 주최로 14일 오전 관성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행복한 시니어 100세 달성을 위해 올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추진한 ‘바꾸자 건강나이! 활기찬 차차차로!’ 사업을 뜻깊게 마무리 하는 자리로,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게 꾸며졌다.
올해 군보건소는 건강보험공단, 노인회, 생활체육회 등 15개 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109곳의 경로당 1천958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체조·요가·기공 등의 신체활동 지도는 물론 영양·비만·금연·절주·입체조·치매예방 등에 있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건강하고 품위 있게 끌어올렸다.
노년기 스스로의 건강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활력이 샘솟는 신체·정신 활동으로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각 읍·면 16개 팀 340여명이 참여해 그 동안 몸에 익힌 노인체조, 기공, 댄스 등을 시연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식전행사로 이 사업에 참여한 안내면 동대리 정주화 어르신이 ‘최고령어르신‘ 상을 수상하며 많은 이들에게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실감케 했다.
참가팀 시상으로 16개 참여팀에게 건강옥천상, 화합옥천상, 청정옥천상을 골고루 수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어르신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임순혁 군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건강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체계적인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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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옥천군·㈜교동식품 111억원 규모 투자협약
투자협약
[충청뉴스큐] 옥천군 대표 식품기업인 ㈜교동식품이 4공장 설립을 위해 충북도·옥천군과 111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
이 기업은 육개장, 삼계탕 등 100여종의 간편식을 생산하는 옥천군 대표 식품 기업으로서 1998년 옥천읍 교동리에서 창업한 이래 2003년 2공장, 2018년 3공장을 설립하며 사업을 점차 확장해 오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으로 일본·미국·홍콩 등지 수출을 이어오다 2011년에는 한국무역협회의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연간 매출액이 매년 평균 30% 이상씩 오르다 지난해에는 211억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며 지역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이곳에서는 현재 126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족 증가와 고령화 등의 사회적 변화로 인해 가정 편의식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사회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며 기업 규모도 점차 늘려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업은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내년 가동을 목표로 4공장 추가 설립에 들어간다.
군북면 자모리 소재 옛 미미제과 2공장으로, 3663㎡ 부지에 건축연면적은 1923㎡ 규모다.
이번 공장 설립으로 삼계탕, 갈비탕 등의 포장식품들을 연간 1천200만개 정도 추가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올해 안에 공장을 매입하고, 2020년까지 건물 리모델링과 설비투자를 진행 할 예정이며, 50명 이상의 신규 인력도 추가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사업 확장을 위해 다른 지역 이전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옥천군과 충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옥천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옥천 뿐만 아니라 충북도를 대표하는 건실한 식품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종 옥천군수는 “다른 지역에 있는 기업을 유치해 오는 것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체 규모를 확대하고 신규 투자를 늘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교동식품이 더욱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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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8년 2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세를 8,548건에 지방교육세를 포함 13억9백만원을 부과·고지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과세기간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분이다.
경차나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으로 6월에 부과된 차량과 선납으로 1년세액을 일시에 납부한 차량은 이번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에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 인터넷지로, 은행현금지급기,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전자납부가 가능하다.
군은 홈페이지, 전광판, 마을 안내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동차세 납부를 홍보할 계획이다.
김순배 세정팀장은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장기 미납할 경우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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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능력, 4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18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지자체 평가’에서 3그룹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공하수도 운영능력을 과시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환경부 주관, 한국상하수도협회 주최의 ‘2018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인증패와 포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5년도부터 한해도 어김없이 연속으로 하수도 분야 전국 평가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뤄 의미를 더했다.
최우수 1회를 포함해, 4년 연속 수상한 지자체는 영동군이 최초다.
이번 평가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200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전반이 평가 대상이다.
전국 지자체를 인구수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눠, 금강유역환경청, 시·도 공무원,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환경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하수도 정책, 운영, 서비스 등 공통분야, 하수도 분야 2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의 서류심사와 현장점검과 환경부 관계 전문가의 2차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영동군은 3그룹인 하수처리인구 5만명 이상 20만명 미만 지자체 중에서 전 분야 평가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하수처리 재이용율 및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개선, 하수찌꺼기 감량화율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타 지자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도 우수기관의 영예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탄탄히 닦은 기반아래 모든 군민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종합하수처리의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 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한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어 기쁘다.”라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하수처리로 수질개선은 물론 군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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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레인보우영화관, 유료관람객 20만명 돌파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작은영화관인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이 개관 2년여 만에 유료관람객 20만명을 돌파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은 2관 97석의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관람료와 쾌적한 관람 여건 등으로 군민의 영화를 통한 문화욕구 충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은 지난 14일 영화관을 찾은 20만번째 관람객을 축하하고 영화상품권을 증정했다.
5만명 남짓한 영동군의 인구를 감안하면, 군민 모두가 4회 이상 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2016년 10월 개관해, 2년 2개월여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이날 20만번째 관객으로, 행운의 주인공이 된 주민은 깜짝 이벤트에 환한 웃음을 보이며, 특별한 행복과 추억거리를 만들어 준 레인보우영화관 관계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2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관람객 전원에게 무료팝콘, 음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레인보우영화관은 많은 군민들이 인정하는 문화예술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군민들의 소소한 불편까지도 세심히 챙겨 쾌적한 휴식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은 군인·학생 등 할인행사, 무료 기획전 등 뿐만아니라 매일 4~5편의 최신영화를 시간에 따라 적절히 배분, 상영작의 다양성도 확보하면서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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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와 함께 한 ‘영동곶감’ 2018 영동곶감축제 추억 한가득
영동군
[충청뉴스큐] 감고을 고장 영동을 달콤쫀득한 매력으로 물들였던‘2018 영동 곶감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한가득 선물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16일 3일간 주황빛 설렘과 함께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열린 곶감 축제장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0만0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겨울철 건강먹거리 ‘영동 곶감’은 어느 해보다 좋은 품질, 달달함과 쫀득거림으로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시골의 정겹고 훈훈한 정취를 남겼다.
영동군·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영동곶감연합회가 주관한 축제는 다양한 체험, 전시, 문화행사가 조화되며 매력을 발산했다.
축제를 앞두고 영동곶감을 포함한 영동 농특산물이 친환경 고품질의 건강먹거리임을 증명하는 로하스 인증을 무더기 획득하면서 성공개최를 예감하게 했다.
군과 재단은 고향의 정취가 서린 햇곶감을 소재로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청정 자연바람과 정성으로 건조해 고운 빛깔과 풍미 일품인 곶감을 이용,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해 관광객들은 호흡하며 특별한 겨울여행의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영동에서 감잡은 산타의 겨울선물’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산타가 곶감을 나눠 주는 ‘겨울&산타&곶감’ 퍼포먼스는 큰 호응을 얻었다.
곶감 따기, 곶감 깍기, 영동감 낚시, 게릴라 이벤트 등 곶감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미 마련돼 관람객들의 축제 참여도가 높았다.
판매장에서는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쫀득한 영동곶감을 비롯해 과일의 고장의 명품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히 판매해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속에 축제에 참여한 곶감농가에서 준비한 곶감이 모두 매진되면서 축제기간에 판매한 곶감 수익금은 0억0천만원에 달했다.
예약판매금인 0억0천만원을 합하면 총 판매액은 0억0천만원을 기록하며 농가 소득증대와 농촌활력화에 큰 역할을 했다.
‘곶감 현장 노래방’, 지역 밴드 동아리가 만드는 ‘락밴드 페스티벌’, 와인터널 ‘버스킹 상설공연’ , ‘한마음 콘서트’ 등 공감과 화합 속에 군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화합의 분위기가 연일 지속됐다.
이로써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올해 지역의 마지막 축제인 영동곶감축제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으며 ‘전국1등 관광도시’로의 도약 발판을 다졌다.
무엇보다 질좋은 영동곶감이 가진 매력과 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껏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영동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축제는 전국 최고 품질과 당도를 자랑하는 영동곶감의 명성을 이으며 겨울철 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라며 “축제장을 찾아 함께 즐기고 성원해 주신 많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용산역에서 풍성한 이벤트롸 함께 하는 ‘2018 영동햇곶감 대도시 판매행사’가 다신 한번 영동곶감의 진가를 선보인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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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산 벼 보급종 신청하세요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오는 2019년도에 공급할 벼 보급종 129.38톤을 예시하고, 오는 19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품종별 예시량은 오대벼 1.36톤, 운광벼 0.64톤, 하이아미벼 3.16톤, 추청벼 15.36톤, 삼광벼 108.86톤이다.
종자 신청 시 소독, 미소독을 구분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단위는 20kg/포대로 공급가격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공급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보급종 종자는 정부에서 생산 공급하는 종자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된 것이 특징이며, 발아율이 높고 초기 생육이 왕성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증수 효과 및 병충해에 강한 강점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기간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