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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동아리, 소통플러스 성과공유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평생학습동아리는 지난 11일 동아리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플러스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2018년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M인재개발원 전미영 원장의‘변화와 성장을 위한 소통리더십’특강으로 이뤄졌다.
회원들은 그간 서로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올 한 해 동안 학습동아리 일일체험, 한여름밤의 평생학습 페스티벌, 제2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 학습동아리 역량강화교육, 선진지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각종 지역행사 및 시설을 방문해 재능기부로 활기를 더해주는 착한활동을 꾸준히 해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으로 성장했다.
내년에도 거리공연 및 프리마켓, 일일체험 등으로 시민들을 찾아가는 평생학습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2018년은 평생학습시대에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학습동아리가 힘차게 달려온 한해였다”며 “앞으로도 학습동아리를 더욱 활성화시켜 평생학습 발전에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동아리는 2015년 26개의 학습동아리에서 시작해 현재 81개의 동아리가 등록돼 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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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순회이동진료 호응
충주시보건소, 순회이동진료 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가 찾아가는 순회이동진료를 통해 건강관리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에게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는 13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읍·면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이동진료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진료는 일반진료, 한방진료, 구강검진 등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진료팀과 물리치료는 물론, 충주의료원과 협업해 45종의 혈액검사를 진행했다.
고령과 교통 여건으로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고생하던 주민들은 정기적인 진료로 통증이 완화돼 만족해하고 있다.
특히, 침 시술, 한방산제 처방, 사상체질에 따른 양생법 등 한방진료를 실시해 보건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어 지역 노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이동순회 진료는 지난 2월 소태면 동막마을을 시작으로 18개 마을 35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주덕 장록리 창동마을 주민 134명과 금가 오석 모산마을 주민 151명 등 지역주민 1천600여명이 진료와 투약 등 의료서비스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높이고 찾아가는 무료 이동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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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여가부 3관왕 차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여가부 3관왕 차지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서울 SETEC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연소 금장 인증을 받은 정다소양을 비롯해 박성준씨와 유서연 대표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또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는 활동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 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국의 국제형 금장 7명 중 5명이 충주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 소속이다. 정다소 성지은, 박성준, 박종진, 김태오 등 5명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금장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14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9세부터 13세까지의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등 4가지 활동영역을 일정한 기간 동안 참여해 자기 스스로 세운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코칭을 운영하는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서 금장 5명, 은장 12명, 동장 16명을 배출했다.
또한, 금년 시에서는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활동을 실시한 결과 금장 10명, 은장 11명, 동장 26명을 획득했다.
유서연 대표는“청소년들이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해 갈 수 있도록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프로그램을 좀 더 활성화해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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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년 정부예산 역대 최대 5천973억원 확보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5천973억원의 내년도 정부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 5천615억원 보다 6% 증가한 규모다.
시는 그동안 충주 출신 국회보좌관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회 상임위별 예비심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국비확보 활동을 전개해 당초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 5천335억원보다 638억원을 증액 시켰다.
이밖에 국회심의과정에서 충청내륙고속화도로건설 100억원 충주댐 유역 유기농복합타운 조성 용역비 5억원 충주보훈회관 건립 5억원 충주시 노후정수장 정비 19.75억원 의료바이오 첨단기술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8천만원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사업운영비 5억원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작 및 적용지원 3억원 등 주요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가 추가 반영됐다.
아울러 당초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인 충주경찰서 신축이전 용역비 , 충청·강원 119특수구조대 설치 사업, 동량대교건설사업, 노은부터 북충주IC간 국지도건설, 중부권 통합의학센터 건립,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서충주신도시공공도서관 건립 등도 모두 감액없이 확보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인프라구축사업 15건 4천963억원, 상하수도·환경분야 19건 262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51건 212억원, 문화체육관광분야 7건 70억원, 일반·재난재해·안전분야 6건 327억원, 경제·산업분야 11건 100억원, 보건복지분야 8건 39억원 등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시종 도지사, 이종배 국회의원과 함께 시의 모든 역량을 집결해 지역 SOC사업과 R&D 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국비를 확보했다”며 “앞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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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겨울잠 자니 건들지 마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슬기 금어기인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내수면 불법 어로행위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점검에 들어갔다.
이 기간 내 다슬기를 포획할 경우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 이 기간 외에 크기 1.5cm 이하를 포획해도 처벌 대상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점검기간 동안 투망·작살 등의 불법 어로행위를 하는지 면밀히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지난 10월 초 수산자원 증식 및 내수면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미원면 달천에 다슬기 85만미를 방류했다.
최병화 청주시 축산과장은 “생태계 보호와 내수면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과 지역주민이 연계해 불법어로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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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부터 장년층까지 숲체험 눈길
태아부터 장년층까지 숲체험 눈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상당산성옛길과 문암생태공원, 당산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펼친 다양한 무료 숲체험 프로그램에 유아, 청소년, 성인 등 6000여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모았다.
숲체험은 전문 숲해설가의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시민들이 숲에서 오감으로 숲을 느끼고 자연물을 이용한 각종 체험들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을 통해 당산공원에서도 운영했다.
특히 ‘행복한 생태체험’은 연초에 이미 신청이 마감되는 등 시작부터 그 인기가 뜨거웠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토요가족숲나들이’ 등도 신청자가 몰리며 숲을 느끼고자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드러났다.
이 밖에도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예비맘을 위한 숲태교’와 50대부터 60대의 활력증진에 도움이 되는 ‘중장년층 추억의 숲’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오세구 청주시 공원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숲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2019년에는 솔밭공원과 명심공원에서도 신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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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지방세 69억 원 추징 ‘공평과세 실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 한 해 동안 산업단지와 창업중소기업 및 자경농민 감면 사후조사 등 지방세 신고납부의 취약분야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3135건에 69억 200만 원의 탈루·은닉 세원을 추징했다.
세목별로 살펴보면, 취득세 40억 3500만 원, 지방소득세 22억 5200만 원, 지방교육세 3억 5100만 원, 기타 지방세 2억 6400만 원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산업단지·창업중소기업 감면 사후조사에서 해당사업에 직접사용 하지 않은 부동산 169건에 17억 9900만 원을, 취득 후 기한 내 미 신고한 개인 신증축 건물과 대형건축물 조사에서 801건에 17억 3700만 원을 각각 추징했다.
국세청 통보자료에 의한 지방소득세 기한 내 미납부자에 대해 897건에 13억 9400만 원과 과점주주 취득세 미신고 조사에서 24건 3억 2500만 원, 매매자동차 미매각분 및 상속부동산, 지목변경 미신고자 등 취약분야의 테마별 기획조사에서 1244건 16억 4800만원을 추징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내년도 세무조사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탈루·은닉 세원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공평과세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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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무역보험공사, 창업·벤처기업 신용보증 본격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12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창업·벤처 중소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을 대표해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과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창업·벤처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 이행을 위한 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이 이번 업무협약의 계기가 됐다.
창업기업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도 기업 경력이 짧아 금융기관에 신용도를 제시하는 데 애로를 겪고 있다.
또 기술기반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에 투자를 하다 보니 재무상태가 불안정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에 어려움에 직면하곤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청주시가 추천한 기업에 대해 최대 1억 원까지 선적전 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서는 국가가 상환을 보증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기업이 금융기관에 이를 제시하면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이 납부할 보증료는 청주시가 전액 지원한다. 선적전 보증 이외에도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 보장, 환변동보험 등도 아울러 지원될 예정이다.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은 “청주시와 상호 협업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신수출산업으로 육성하는 혁신지원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수출초보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업·벤처기업은 재무제표를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래성장잠재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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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전시감독 위촉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전시감독 위촉
[충청뉴스큐] 청주공예비엔날레가 12일 청주시청 시장실에서 안재영 광주교대 교수에게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재영 전시감독은 이태리국립도자예술학교 건축도예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교육과 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국립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 문화예술교육기획과의 교수 및 박물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특히 안재영 전시감독은 베니스, 휘트니 비엔날레와 더불어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제33회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의 프로젝트 특별전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2014년도와 2016년도 방글라데시 비엔날레 커미셔너와 전시감독, 운영위원을 역임하는 등 세계 비엔날레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또 아시아공예문화연구소 소장,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문화예술 위원, 아트조선 칼럼니스트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앞으로 안 전시감독은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의 기획전 등 주요 전시와 국제학술회의 등의 기획을 맡게 된다.
위촉장 수여이후 진행된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안 전시감독은 지난 7일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워크숍에서 결정한 내년도 비엔날레 주제와 행사 전반에 관한 개요를 밝혔다.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로, 각박하고 비인간적인 삶과 삭막하기만 한 오늘의 현실에 꿈처럼 환상적인 즐거움과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공예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공예의 미래를 열고자 한다.
전시감독이 위촉되고 주제가 선정됨에 따라 조직위는 앞으로 기획전, 초대국가관, 국제공예공모전, 산업관, 학술 및 교육, 미술관 프로젝트 등 본격적인 비엔날레 개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안재영 전시감독은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라는 주제 아래 5~6개의 소주제 전시를 구현할 생각이라며 “메인 전시관인 옛 연초제조창 만이 아니라 청주의 문화와 역사적인 공간들을 활용하여 건물 안과 유리전시관 안의 공예를 밖으로 끄집어내는 전시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지역의 공예작가와 시민이 경계를 허물고 무릉도원처럼 다함께 만들어가는 공예비엔날레의 이상향을 구현하겠다”는 말로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2019년 9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40일 동안 내년 7월 리모델링 완공예정인 옛 연초제조창 건물에서 개최된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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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노후생활 제 10회 은빛축제 행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노인복지관은 12일 증평군 노인복지관에서 제10회 은빛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신바람 나는 노후생활, 아름다운 노후의 동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배우는 기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노인복지관 회원,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으로 북적였다.
은빛누리브라스밴드, 클라리넷 연주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시상식과 댄스, 기공체조, 오카리나, 건강 댄스, 하모니카, 장구민요 등 각종 프로그램 14개 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행사장 한 편에는 어르신들이 제작한 서예, 사진, 민화 등 전시회와 여러 기관에서 후원한 행복컨설턴트 등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홍성열 증평군수는“열정으로 가득찬 배움과 노력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내일을 열어가시기를 기원한다”며“앞으로도 은빛 청춘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