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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4일 군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지역농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해온 제14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갖고 올해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괴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인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군의회 의장, 농업인 대표, 졸업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사과과정 및 양봉과정 등 2개 교육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과정별로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문교 최연숙 이학수씨가 괴산군수상을 강흥수 신순식씨가 괴산군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병직 손동희씨가 농협중앙회괴산군지부장상을 이규동씨가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차영 학장은 “1년 간의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임해 준 졸업생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경영기법을 적극 활용해 최고의 전문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집중적인 전문 영농기술교육을 통해 괴산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목표로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4기를 운영하며 총 8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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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 선정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일 경남 진주시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농업기계 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기계 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농업기계 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괴산군이 ICT 기반 스마트팜 분야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패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전국 141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한 농업기계 교육사업 운영의 효율성 및 농업 기여도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교육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수여됐다.
올해 괴산군은 관내 5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실적이 전년 대비 10% 상승했으며, 4952건의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함께 106개 오지마을을 찾아가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형교육 귀농·귀촌교육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드론자격증교육 농기계 안전이용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며 관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흥기 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기계 교육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역농업을 스마트팜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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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동진천 및 성황천 일원에 하상주차장 조성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2월 현재 괴산군에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2만2014대로 지난 2016년 2만대를 넘어선 후 연 평균 1천대씩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급증에 따른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이번에 하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는 최근 몇 년 간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개장 대제산업단지 분양 괴산 자연드림파크 그랜드오픈 등에 따른 정주기반 여건 개선으로 전입인구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하상주차장은 9억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동진천 및 성황천 일원에 총 317면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하상주차장 조성으로 시가지 내 무질서한 불법 주정차 및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전통시장 및 상가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괴산고추축제 등 각종 행사 때 사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성황천 주변은 농협하나로마트, 보훈회관 등과 함께 주공아파트, 미소지움 등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어 도로변이 주차장을 방불케 했으나, 이번 주차장 추가 확보로 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현장을 자주 찾아 점검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노상주차장 240면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주차타워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해소방안을 마련해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괴산군은 내 집 앞, 내 상가 앞 주차 안하기 운동 추진 시가지에 장기주차 안하기 내년 상반기 중 중심 시가지 주차 유료화 및 일방통행로 지정 등 하상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습 교통체증 구간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시가지 교통흐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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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2018년산 벼 보급종 신청 접수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019년 도내에서 재배할 벼 보급종 일반 농가분을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달 21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도에 공급하는 품종과 공급량은 오대 42톤, 운광 15톤, 추청 448.4톤, 삼광 318.4톤, 하이아미 63.6톤 5개 품종 887.4톤이다. 신청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유의사항으로는 소독 종자와 미소독 종자를 구별하여서 신청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벼 보급종은 정부에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이므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보존되며 발아율이 높아 초기 생육이 왕성하다”며 “시군마다 신청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를 한 후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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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재난의료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오는 5일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하여 2018년 재난의료 워크숍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보건기관, 응급의료기관, 소방관계자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난의료 워크숍은 충북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내용으로는 국가위기관리와 재난관리체계, 국내재난 대비체계의 강의와 현장응급의료소 운영시 역할에 따른 그룹별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소신속대응반 공중보건의사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중증환자 분류와 처치, 이송의 이론실습, 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병원 내 재난 매뉴얼 작성법교육, 보건소 재난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출동사례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충청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의료 대비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뉴얼에 의한 반복훈련으로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으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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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8년 제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5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고용 확대와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6년 9월 처음 구성되었으며, 제1기 위원회가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종료됨에 따라 이번에 제2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충북의 고용률은 69.6%로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성고용률은 53.6%로 전국 평균인 51.6%보다 그다지 높지 않아 성별에 따른 고용 불평등이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위원회 회의에서 이 점을 지적하고, 저출생 고령사회 인력부족을 해결하고 충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여성 일자리를 고민하고 지원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안을 각 위원에게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인 임신 ·육아기 30분 늦게 30분 일찍 출퇴근과 아빠 육아휴직제 등 일 가정 양립문화 확산의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방법들이 논의되었고, 남성의 돌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다루어졌다.
그간 개최된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고학력 청년 여성의 고용확대를 위한 20·30 청년희망일터사업, 여성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컨설팅·인큐베이팅, 여성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며 여성 일자리정책 추진체계로서의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만들기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자리의 양절 실적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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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2018년 해넘이 행사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이 오는 7일 ‘2018년 해넘이 행사’를 개최한다.
‘청주기적의도서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해넘이 행사는 1년 동안 도서관을 위해 시간과 재능을 기부해준 자원활동가, 강사, 운영위원 등 도서관에 도움을 주신 분들을 초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이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자원활동가들의 우크렐레 공연, 여우별 중창단의 합창, 품바 공연, 점심식사 및 다과, 선물 증정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청주기적의도서관 민경록 관장은 “ 도서관을 통해 재능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자원활동가 및 도움을 주신 분들께 재충전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도서관이 지역사회 공동체 장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역할을 다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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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지난 3일 시작했다.
‘힐링 프로그램’은 평소 외출이 힘든 치매환자들에게 일상의 소소함을 갖게 하고, 치매환자 가족에게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 가족 간의 돌봄 정보 및 정서적 감정을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및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주 3회 진행되며, 원예 및 미술활동,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자극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이 계획돼 있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 “그간 치매환자 돌보기에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여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신체적, 정신적 힐링의 시간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내년에도 치매 등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줘 돌봄 부담에서 오는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안이 되고자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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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례조회 겸 기술연찬회 열려
마지막 정례조회 겸 기술연찬회 열려
[충청뉴스큐] 청주시환경관리본부 하수처리과는 청주하수처리장이 민간위탁 운영됨에 따라 하수처리기술 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4일 오전 8시부터 하수처리장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12월 정례조회 및 하수처리기술연찬회에서 2019월1월1일부터 청주하수처리장의 운영이 민간으로 위탁됨에 따라, 청주시가 보유하고 있는 ISO14001 하수처리기술을 위탁운영사에 잘 이전 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또 위탁운영에 따른 팀별 일정안내 및 업무처리와 2019. 예산편성에 따른 의회심사자료 준비, 청렴관련 현안사항, 한파 등 재난대비 현장관리 및 안전사고예방 등 공직자 기강확립, 주요기반시설 관리 등 비상대비 태세와 보안관리 강화 등에 따른 교육을 실시했다.
송희삼 하수처리과장은 “하수처리비용이 증가하게 되면 그 모든 부담이 시민에게 돌아가게 됨에 따라, 수처리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기술이전 및 비용절약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주문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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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거복지 우수기관 국토교통부 장관 수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는 주거복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추진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주거복지인의 행사로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대회이다. 또 주거복지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시상하는데 청주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청주시는 위기가정을 위한 청주형 긴급지원주택 공급사업 주거복지 지원조례 제정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청주형 ‘청년희망주택’확보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공모사업 시행 등 다양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에 큰 성과를 올렸으며, 2019년도에도 청년희망주택 공급사업, 주거복지센터 네트워크 구축운영 등 주거복지 사업 확대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한편 상당구 주민복지과에 근무하는 한명화 주무관도 이날 주거복지 유공 장관표창을 받아 청주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시 관계자는 “주거의 질적 향상은 주거복지 정책의 기초가 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의 주거향상을 위한 정책발굴과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