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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리고 시작’ 옥천군영상미디어센터 ‘제5회 사진전시회’
옥천군영상미디어센터 ‘제5회 사진전시회’
[충청뉴스큐] 옥천군평생학습원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평생학습원 1층에서 ‘제5회 사진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가 시작되는 4일 오후 6시에는 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 한해 영상미디어센터 사진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인연! 그리고 시작’이란 주제로 직접 찍은 사진들이 선을 보인다.
지역의 정서와 삶의 고뇌 그리고 풍경 등을 담은 총 33점이다.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갖는다.
각종 커피와 허브티가 무료 제공돼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작은 여유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회가 수강생들에게는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는 미디어분야의 관심 고취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임홍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전시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강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이 영상미디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영상미디어센터 사진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카메라와 사진’, ‘스마트폰 활용, 쉽게 배우는 동영상 제작’ 총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군민 200여명 정도가 수강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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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옥천군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 정기공연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이 ‘꿈, 사랑 그리고 평화’를 주제로 다음달 1일 오후 4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1부는 ‘말의 향기, 다안다, 짝짜꿍’ 등의 동요와 예송무용단의 소고춤 특별공연으로, 2부는 ‘내 나랑 우리 땅, 평화통일, 아리랑’ 동요와 향수합창단의 특별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어 3부는 ‘Love song, Any dream will do’ 합창, 4부는 ‘크리스마스 폴카, 루돌프 사슴코‘ 등 캐롤송 등으로 구성돼 총 80분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은 옥천출신 짝짜꿍 동요 작곡가 정순철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정순철기념사업회에서 2012년 7월 창단하였으며, 관내 초등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지역행사 참여와 전국대회 수상을 통해 옥천과 정순철 선생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캐나다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공연을 펼쳐 교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시조경창경연대회, 전국 짝짜꿍 동요제, 지용제 본행사, 국악한마당, 군민의날 행사 등 각종 지역행사에 출연해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농촌사랑 동요대회 충북지역 은상, 영동 난계 국악 동요부르기대회 장려상 등을 차지하며 실력 면에서도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합창단을 꿈꾸고 있다.
조원경 단장은 “올 한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의 노래가 온 세상에 울려 퍼져 세상이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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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향교, 제1회 영동군 성년의례 행사 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향교는 29일 난계국악당에서 ‘제1회 영동군 성년 의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모여 사회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출발점에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어른 된 자부심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난계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해야 할 일들을 일깨워 주기 위한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의식이 진행됐다.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많은 기관단체장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 청소년들이 더 큰 사회로 나가게 된 것을 축하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성호 전교는 “예로부터 나이가 많아도 성년례 의식을 거쳐야 어른으로 인정받고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었다.”며 “뜻 깊은 행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함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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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오는 2019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자 모집한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학생들에게 경제활동과 군정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19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학생근로활동은 사회경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집인원은 군청 9명, 직속기관 및 사업소 7명, 읍·면 14명으로 총30명이다.
신청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과 2019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다.
휴학생은 제외하되, 다음학기 복학예정자는 복학예정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더 많은 학생에게 근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 하계 학생근로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고, 1가구 2명 이상도 신청이 제한된다.
모집인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세대, 차상위계층 본인 또는 그 자녀는 우선 선발하며, 남는 모집인원은 다음달 19일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근로는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환경미화 등을 수행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급여는 중식비 포함 1일 6만6천8백원이며,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에 준하되 부서 형편, 학생신분에 맞게 따라 탄력적 운영된다.
신청은 재학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행정과나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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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가 한층 더 올라갔다.
2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주민편의를 위해 학산면과 심천면에 설치됐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처음으로 관공서가 아닌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에 이전 설치했다.
이로써 군민들은 야간과 휴일 관계없이 군이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이 기기를 이용해 원하는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당초 군은 올해 3월부터 학산면과 심천면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본격 운영하고 있었지만, 주민 이용실적이 적어 효율이 떨어졌었다.
이에 민원인 편의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통행이 많고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곳을 분석해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 내에 이전 설치하기로 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총 57종으로 편리함과 신속성 등 많은 부분에서 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부 민원서류의 경우 수수료가 관공서 창구보다 50% 저렴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에 절감 효과도 있다.
현재 등기부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법원의 사용승인 후 발급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외 서류는 정상운영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효율적인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로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에 이전 설치한 2대 무인민원발급기 이외에도 군청 민원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 황강면사무소, 영동세무서 등 총 6대의 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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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지방자치 조례대상 수상 영예
지방자치 조례대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들을 제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2018 지방자치 조례대상’을 수상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국정감사우수의원·지방자치조례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 지방자치 조례대상’에서 박세복 군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민선7기 출범이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이 발의한 조례를 대상으로,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분야별 다양한 평가를 통해 지방지치발전에 헌시해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하고자 마련됐다.
선정은 창의성, 합법성, 시행가능성, 민주성, 적용범위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가렸으며, 영동군은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복 군수는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이끌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을 위해 지자체·주민간의 원활한 상호렵혁과 소통을 추구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도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 ‘청정 관광 브랜드 일번지 영동’, 일등 자치단체 영동‘이라는 목표아래,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다방면의 조례 제·개정으로 군의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을 받았다.
민선7기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총 25건의 조례가 발의돼, 모두 군의회 의결을 받았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운영조례’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각종 재난사고 발생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재난 취약계층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해 완공한 영동 산업단지 관련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영동 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효율적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외에도 ‘수도급수 조례’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수질개선 특별회계 설치 조례’ 등 영동군만의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조례를 제정·운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했다.
이번 수상도 영동군의 체계적인 행정력과 지역발전 의지, 군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박 군수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결실을 맺은 셈이다.
박세복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만 군민과 7백여 공직자의 참여와 노력이 인정을 받아 뿌듯하다."라며 "군민 불편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 희망차고 살기좋은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세복 영동군수는 올해에만 ‘지방자치 행정대상’,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피너클어워드 축제리더상’ 등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과 리더십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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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희망한국 국민대상 수상
희망한국 국민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정상혁 보은군수가 시사매거진이 주최한 ‘2018 희망한국 국민대상’에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28일 서울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시사매거진은 희망한국국민대상위원회 심사를 거쳐아 2018년 올 한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 35명을 선정해 이날 시상식에서 상을 수여했다.
정 군수는 정치, 공공, 사회, 문화 등 4개 부문 중 공공부문에서 지자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 군수는 민선5기 보은군수로 취임하면서 보은의 희망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스포츠산업에서 찾아 보은군을 스포츠의 불모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로 이루어 내고, 속리산 종합레저타운 조성을 통해 속리산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군수는 “이번 희망한국 국민대상을 통해 보은군이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군민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 보은을 꿈꿀 수 있도록 전 군민과 함께 더 열심히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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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득작목 종합평가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채소, 축산농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소득작목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2018년 소득작목분야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와, 채소·축산분야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에 대한 검토 및 시범사업 농가의 진행상 애로상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소비자에게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별, 작목별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다.
2018년 소득작목 시범사업 주요성과로는 마늘작목에서는 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품종인 홍산의 보급과 마늘 재배 기계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마늘 생산 체계 확립과 지난 5월에 속리산 잔디 공원에서의 야생화전시회 개최와 10월 보은대추축제시 국화 포토존을 마련으로 보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보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점을 꼽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나타난 사업별 문제점에 대한 개선 대책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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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 3학생들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견학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교육발전협의회는 29일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을 바로 알기 위한 현장견학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보은고등학교와 보은정보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내 고장의 역사·문화를 알리고, 내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은군 농경문화관,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등 관광명소,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설물을 방문했으며, 내 고장 역사 특강, 교류회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최현순 회장은 “이번 내 고장 바로 알기 현장견학이 지역의 동량이 될 학생들이 방학을 건전하게 활용하고 지역사회를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보은군의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보은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우리 군에 이런 유적지와 명소가 있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며, “아직 합격자 발표 전이지만 대학에 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고장을 잘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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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내달 3일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
내달 3일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내달 3일까지 7개 읍·면에서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
매입물량은 265t이고 매입곡종은 오대미와 삼광미 2개 품종 40kg 기준 6천630포다.
올해는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중산정산금을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0월부터 12월 전국 산지 쌀값에 의해 매입가격을 확정한 뒤 연말까지 지급된다.
또 공공비축미는 13%부터 15%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고 정부고시에 따른 40㎏, 800㎏ 규격 포대에 담아 출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어렵게 농사지은 만큼 정부 수매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비축미곡 매입관련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농업축산과나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