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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고향 음성 방문
음성군
[충청뉴스큐]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25일 오후 유순택 여사와 함께 음성군청과 고향인 원남면 행치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38대 조병옥 음성군수 취임에 따른 축하 인사 등 환담을 나눈 후 원남면으로 이동하여 행치마을 주민들과 안부 인사를 하고 이어 이달 말 준공 예정인 유엔평화관 건립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취임 축하와 반기문 총장님의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업적과 기록을 담은 유엔평화관 준공에 앞서 음성군을 방문해 주신데 깊은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고향인 음성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반기문 총장에게 부탁했다.
유엔평화관은 총사업비 125억원을 들여 원남면 상당리 605-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803㎡, 연면적 2,856㎡의 규모로 대강의실, 전시실, 원탁회의실, 모의 UN체험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오는 10월 경 개관할 예정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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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활문화연구회, 천연염색 과제교육 실시
앞치마 천연염색 및 자수놓기 실습
[충청뉴스큐]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농촌생활 활력증진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23일과 25일 양일간 생활문화연구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천연염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지난 23일에는 보은읍 학림리에 위치한‘풀각시’에서 오배자, 아선약, 양파 등 다양한 염료를 활용하여 3가지 색상의 앞치마 천연염색 실습을 진행했고, 25일 2회차 교육에는 천연염색한 앞치마에 자수를 놓는 실습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전영은 지도사는“농촌생활의 활력증진 및 연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 수요에 맞춘 다양한 과제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문화연구회는 2009년도에 조직된 생활개선회 분과로 연간 10여회 과제교육을 실시하여 다양한 생활문화를 익히고 있으며 또한 보은대추축제,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시 작품전시를 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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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새 문학 장르 ‘디카시’ 첫 신인상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떠오른 ‘디카시’가 올해 처음 중·고등 국어 교과서에 실려 무한 확산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디카시 신인 문학상이 제정돼 눈길을 끈다.
충북 보은문화원은 올해 이 지역 출신인 오장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의 하나로 ‘제1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 문학상’을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은문화원에 따르면 디카시 전문 문학지인 계간 ‘디카시’와 업무 협약하고 ‘제1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 문학상’ 응모작을 국내외 미등단 신인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응모작품 수는 1인당 5∼10편이며, 디지털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과 5행 이내의 시적 문장을 써서 보내면 된다.
보은문화원과 계간 ‘디카시’는 응모작 가운데 당선작 1편을 뽑아 3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오는 10월 19일 ‘제23회 오장환문학제’ 본 행사장에서 준다.
또 당선자에게 디카시집 출간 비용지원 등 작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 아방가르드 시단의 선구자이자 문단의 3대 천재로 불리는 오 시인은 ‘시인부락’과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며 ‘성백’, ‘헌사’ 등의 시집을 남겼다.
그의 고향인 보은에서는 2006년 ‘오장환문학관’과 ‘오장환 생가’를 건립하고 해마다 ‘오장환문학제’를 개최하는 한편 ‘오장환문학상’, ‘오장환신인문학상’을 제정해 시적 성과를 기리고 있다.
이번 ‘오장환 디카시 신인 문학상’ 제정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주목받는 디카시 부문의 국내 첫 신인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디카시 공모전은 지역에 한정한 사진과 문장을 심사해 입상자들을 가리는 백일장 형태였으나, 이 신인 문학상은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응모한 작품 가운데 딱 당선작 1편만 뽑아 상의 권위를 높였다.
멀티 언어 예술로 불리는 디카시는 영상과 문자를 한 덩어리의 시로 빚어내는 매력 덕분에 최근 발원지인 한국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미국 등 국외로 확산되고 있다.
구왕회 보은문화원장은 “‘오장환 디카시 신인 문학상’은 오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는 작업의 완결 체가 될 것”이라며 “한국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국내외 신인들의 야심 찬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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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영예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영예
[충청뉴스큐]보은군은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5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325개 기관에서 실시되었으며, 보은군은 이중 228개 시군구가운데 장관표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 복합재난으로 선정하고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제2201부대3대대 등 16개의 유관기관·단체, 민간기업 등과 지진발생을 가정한 토론기반훈련을 개최하여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현장훈련에 적용했다.
지난 5월 17일 다중이용시설인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실시된 현장훈련에는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무요원 100여명이 직접 대피하고 속리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관단으로 참여해 훈련의 파급효과를 높였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훈련준비기간인 지난 5월2일 실제로 보은군 내북면에 진도 2.5의 지진이 발생해 훈련에 참가한 참가자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훈련에 임해 실전적인 훈련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참여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로 체계적인 훈련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 평시 재난대응체계 점검과 함께 재난대응 역량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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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서원계곡 한여름 더위 싹 달아 납니다.
서원계곡
[충청뉴스큐]보은군 장안면에 있는 서원계곡에 가면 한여름 더위가 싹 달아난다.
서원계곡은 승용차로 남청주-상주간 고속도로를 달리다 속리산 IC를 나와 속리산 방면으로 10여분을 가다보면 나오는 계곡으로 대전, 청주에서 1시간 거리에 있으나 인근의 화양동계곡, 쌍곡계곡 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계곡이다.
서원계곡이 속리산 천왕봉에서 시작되는 금강의 발원지이자 금강 최상류에 있는 계곡 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물이 맑고 피서를 하러 갔다가 피서객에 치여 지쳐 돌아오는 다른 여느 계곡과는 다르다.
서원계곡의 여러 물놀이 장소 가운데 특히 황해동 마을 앞의 계곡은 무릅 높이의 물이 폭 40m 넓이 120m 정도일 길이로 펼쳐져 있어 웬만한 인파도 소화할 수 있는 규모이다.
찌는 듯한 무더위에 계곡 물에 들어가 있으면 나왔던 땀띠도 들어가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특히 보은군에서 건립한 서원리농촌휴양마을에는 피서객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정자, 세면장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고 휴양마을 건너편에서는 20m 절벽에 만들어진 인공폭포에서 떨어지는 폭포의 장관을 보고 직접 맞을 수도 있다.
주변 관광명소도 수없이 많다. 인근에는 정이품송의 내외지간으로 알려진 정부인소나무, 우당고택, 동학 취회지와 최근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호서제일 가람 속리산 법주사가 있으며 차로 10분 내에 갈 수 있다.
서원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방지윤 학생은 “아빠 따라 물놀이를 하러 왔는데 워터파크보다도 좋다고 연신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번 주말 짧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서원계곡을 추천한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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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개빛터널 여름 휴가철 정상 운영
수양개빛터널 여름 휴가철 정상 운영
[충청뉴스큐]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수양개빛터널이 여름 휴가철 급증하는 관광객을 위해 내달 19일까지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수양개빛터널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월요일을 제외하곤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이 기간 매주 월요일마다 오후 1시에 개장한다.
수양개빛터널 내부의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쇼’를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외부는 비밀의 정원을 비롯해 전시관, 휴게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됐다.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이 빚어낸 화려한 빛의 향연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나게 한다.
6개의 구간마다 거울 벽을 만들어 각양각색의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는데 레이저 구간에 설치된 LED 은하수는 다채로운 색상 연출로 특히 인기가 높다.
비밀의 정원은 사랑의 고백과 영원한 애정이란 꽃말을 지닌 5만 송이의 LED 튤립으로 꾸며져 연인들에게 데이트 명소로 이름나있다.
비밀의 정원에는 길목마다 14개의 LED 터널이 있는데 다채롭고 다람쥐를 비롯해 동물 모양의 LED 장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천호와 손잡고 1985년까지 중앙선 철도로 이용하다 방치됐던 이 터널을 민자 유치를 통해 빛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이 때문에 수양개 빛 터널은 민자 유치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1980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일대에서 이뤄진 충주댐 수몰지역 지표조사 도중 중기 구석기시대, 후기구석기시대, 원삼국시대 취락유적이 발굴됐다.
이때 발견된 찍개, 사냥돌, 슴베찌르개, 좀돌날몸돌, 긁개, 밀개 등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한곳에 고이 모아 놓은 곳이 바로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이다.
원시의 벌판을 달릴 것 같은 맘모스상부터 금굴과 구낭굴유적지 등지에서 발굴된 인골과 사슴 뼈 등 동물화석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 주변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움집터와 유적 발굴 현장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역사학습 장소로도 인기다.
수양개빛터널과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인근엔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잔도 등이 있어 함께 둘러 볼 수 있다.
설기철 문화관광과장은 "여름 휴가철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수양개빛터널과 수양개유물전시관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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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기승, 온열질환 주의하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최악의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온열질환 감시자료 분석 결과, 지난 5년간 전국에서 총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40%가 논밭·작업장 등 실외에서 오후 12시∼5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낮 시간대 실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온열질환자 중 50세 이상이 56.4%이며,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54명 중 50세 이상이 75.9%를 차지하는 등 장년과 고령층이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군 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폭염 시에는 갈증이 느껴지기 전부터 규칙적인으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초기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가능한 한 위험 시간대 실외활동은 줄여야 하며, 음주 또는 다량의 카페인 음료 섭취 후 실외작업에 나서는 것은 특히 위험하므로 삼가야 한다.
아울러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환자는 폭염에 특히 취약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만, 활동이 불가피할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옷을 풀어 시원한 물수건으로 닦아 체온을 떨어뜨리고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며, “환자에게 수분보충은 도움이 되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질식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음료수를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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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폭염 속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폭염 속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4일 이차영 군수가 직접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 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물놀이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는 청천면 사담유원지와 칠성면 쌍곡계곡 등을 차례로 방문,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요원과 119수상구조대를 격려했다.
이 군수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등으로 인파가 몰리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이 군수는 괴산읍을 방문,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등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오는 8월까지 폭염이 계속되고 비 소식이 없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군민들의 건강 뿐 만 아니라 가뭄 피해도 우려된다”며, “폭염피해 예방과 함께 가뭄피해 예방활동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괴산군은 피서객이 많이 찾고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괴산읍 이탄교, 칠성면 외쌍유원지 등 10개소를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선정,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2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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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하계 휴가철 피서지 등 물가동향파악 및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은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을 위해 25일 괴산군을 방문하여 물가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직원들은 화양계곡 주변의 숙박업소를 찾아가 물가인상 자제를 부탁하고 환불규정이 담긴 팸플릿을 전달하며 소비자피해 예방에 협조를 요청하고 계곡 주변 상점가를 돌며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천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실시하여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시군의 경제활동 저해 요인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충북도는 2011년부터 명절과 휴가철 등 급격한 물가상승이 우려되는 시기를 물가안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장급 간부공무원을 시군담당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지정하여 현장점검과 캠페인 등을 통해 물가상승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상인회와 간담회,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도 경제통상국장은 “물가안정책임관 활동과 더불어 중점관리 품목 모니터링과 불공정거래행위 단속, 지방공공요금관리 등을 통해 꾸준히 물가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도민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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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 프로그램 진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31일부터 8월3일까지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특성화 프로그램인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성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함께 대화하고 공감하는 체험형 성교육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춘기 변화, 음란물 예방, 탄생의 신비, 십대연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는 교육대상 발달단계에 맞는 자료와 정보 제공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고, 왜곡된 성문화를 견제할 수 있는 건강한 성가치관을 지닌 개인으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박현순 여성정책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하고 건강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북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