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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6: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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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생태계 교란어종 수매로 외래어종 퇴치 나선다
옥천군
[충청뉴스큐]대청호를 끼고 있는 충북 옥천군은 토종어종 보호와 건전한 수생태계 유지를 위해 매년 관내 어업인이 잡아들인 생태계 교란어종에 대해 수매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처음 수매에 나선 24일 옥천군은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교란어종 5천625kg을 사들였다.
대청호에서 관내 어업 허가자 60여명이 잡아 올린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이다.
수매 단가는 kg당 3천200원으로, 개인별 수매에 나온 무게에 비례해 총 1천800만원의 보상금이 향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수매한 물고기들은 환경보호차원에서 폐기처분되지 않고, 강원도 강릉시 소재의 한 사료 제조업체로 넘겨져 고단백 어분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식용 목적으로 1970년대 미국에서 들어온 배스와 블루길.
외래어종인 이들은 국내 식용 보급에 실패한 이후 토종어류와 치어 등을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골칫덩이가 됐다.
대청호 내 뱀장어, 쏘가리 등 수산자원이 주된 소득원인 내수면 어업인이 많은 옥천군에서 2009년부터 10년째 교란어종 수매사업을 벌이는 이유다.
옥천군은 2014년 10.6t, 2015년 5.6t, 2016년 10.6t, 2017년 8.8t 등 지난해까지 총 35.6t의 교란어종을 수매했다.
수매를 통해 지급된 보상금은 1억1천만원이 넘는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에 서식하는 교란어종으로 인해 국내 토종어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관내 어업인의 소득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래어종 퇴치 수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란어종의 번식을 막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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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충청뉴스큐]진천군보건소는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질환 개선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맞춤형 통합건강프로그램인 ‘3高 건강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4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3고 건강교실은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료 프로그램이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은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이 떨어뜨레게 되고 그로 인해 체중이 증가해 관절에 가는 부담도 더 커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BMI가 26∼30인 비만자는 두 배, BMI가 30초과인 고도비만자는 세 배로 빠르게 연골이 퇴화된다.
3고 건강교실인 수중운동은 물의 특성인 부력 덕분에 관절에 가는 체중부하를 덜어주며, 물의 저항으로 인하여 지상에서보다 운동량은 더욱 증가하여 관절 주변 근력강화와 유연성을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후검사에서도 BMI 82%, 체지방률 90%, 복부지방률 76%, 혈당 63%, 관절기능검사항목인 팔 유연성 좌우 평균 69%, 눈감고 한발서기 좌우 평균 38% 가 개선되어 체중감소, 대사증후군 수치 감소, 관절기능강화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군보건소에서는 이러한 효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11월말까지 4개월간 주 2회씩 운영할 계획으로 관절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관절질환 진단서 또는 관절질환이 표기된 처방전을 진천군보건소 운동처방실로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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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교실 운영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 동안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교실을 운영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여름방학 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결식 및 방임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염려가 높은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양육공백 최소화 및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기초학습교육, 창의교실, 초등인지발달 체험, 점핑하이, 영양교육, 아동폭력예방 및 성폭력예방교육, 소방교육 등이며 전문강사 및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여름방학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사업 참여자 만족도 및 체감도를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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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병해충 광역방제 추진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은 농업인의 농약 살포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온다습한 기후여건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방제를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관내 벼 재배지역 1,951ha를 대상으로 광역방제를 실시한다.
군은 총 사업비 7억 7천만원을 투입해 방제용 농약 및 영양제를 지원 지원하고 6개 지역농협 광역방제기로 들녘별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병해충 방제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광역방제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을 중점적으로 방제하는 만큼 벼 병해충으로 인한 수량감소 최소화 및 농촌 방제인력 부족 문제점 해소 등 방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남희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약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방제 기간에 양봉, 축산, 시설하우스, 양어장 등 광역방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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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간판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간판개선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진천읍 읍내리 4구 일원 공구상가거리의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주민 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체’ 구성을 마쳤다.
이번 사업은 국비 2억 500만원, 군비 2억 500만원 등 총사업비 4억 1천여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지역 내 기존 불법 광고물과 유해 광고물 등을 일제 정비하고 건물 외벽에 디자인을 살린 ‘1업소 1개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의 역사성 및 정체성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간판디자인을 통해 특색 있는 거리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며, 거리 전체 간판디자인의 통일성을 살리면서도 개별 점포의 업종과 콘셉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재 점포주와 협의를 통해 디자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사업구간 내 70%정도의 디자인 시안 작업을 완료 했으며,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디자인 간판을 설치·제작을 마무리하며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태수 지역개발건축과장은 “정부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이번 간판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계기로 관내 곳곳으로 사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군이 표방하고 있는 디자인시티 실현을 위한 각종 경관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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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스 증평지회, 제 9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종합사회복지관과 카포스 증평지회는 24일 증평읍 장뜰 시장 내 위치한 신정정육식당에서 제 9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카포스 증평지회 및 장뜰영농 조합의 후원과 신정정육식당의 참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20가정에는 별도로 배달을 통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카포스 증평지회 김근한 지회장은“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 대접하려는 22개 업체 회원들의 잘 전달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포스 증평지회는 2009년부터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식사대접 사업과 이불지원, 저소득 아동지원, 지역 아동 장학금지원 등 소외계층 후원 사업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양천공 증평종합사회복지관장은“후원을 원하는 기업이나 단체의 특성에 맞춘 1:1 맟춤형 후원 사업을 컨설팅하고 있으니, 기업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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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군 연계 병영학습 군계일학 프로그램 성료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은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추진했던 관·학·군 연계 병영학습 군계일학 프로그램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군계일학 프로그램은 13공수특전여단, 37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개인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중원대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됐다. 군은 24일 37사단 호국관에서 37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성교육지도사 자격과정, 심리상담사 자격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강대균 37사단 부사단장, 정명희 중원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수료한 장병 59명은 인성교육지도사 자격증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지난 6일에는 13공수여단 장병을 대상으로 운영한 토익 초급반 113명, 토익 중급반 52명 등 총 16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홍성열 군수는“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군민이 행복한 평생교육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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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증평군에서 열린다
포스터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오는 8월 14일 증평읍 송산리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KBS 최장수 인기프로그램인‘전국노래자랑 증평군 편’본선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군은 증평군 개청 15주년을 기념해 군민이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KBS와의 협의를 통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국노래자랑이 증평을 찾는 건 지난 2013년 이후 5년 만이다.
증평군이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전국노래자랑 증평군 편은 국민 MC 송해씨가 진행을 맞는다.
이날 행사에는 본선 참가자 15명 내외를 비롯해 송대관, 김용임, 차성연, 김수찬, 구나운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현지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선 참가자는 오는 8월 12일 오후 1시 증평읍 증평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예비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예비심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뒤 군 행정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녹화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계획에 따라 군은 행사 개최 전까지 소방,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 점검을 완료할 방침이다.
점검 내용은 임시가설물 및 화재취약시설 안전성 여부, 구조·구급대책, 혼잡인파 유도 동선 확보, 전기·가스 안전 등이다.
행사 당일에도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하고 안전·진행요원과 구조·구급요원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군 개청 15주년을 축하하고 증평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끼와 열정을 가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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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족구협회, 저소득층 아동 위해 50만원 전달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 족구협회는 24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저소득가구 아동의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으로 총 50만원 전달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월 4만원 범위 내에서 국가가 1:1 매칭금을 지원해, 만 18세 이후 학자금 및 취업훈련비용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금 형성사업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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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 5인 확정
제천시
[충청뉴스큐]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23일 국제경쟁부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심사위원장은 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끈 영화감독이자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인 논지 니미부트르 감독이며 프랑스의 중국영화 프로듀서 이자벨 글라샹, 그리고 홍콩 미디어 아시아의 해외 투자·배급 총괄 책임자 프레더릭 추이와 배우 엄지원, 영화감독 장준환 등 총 다섯 명이 심사위원으로 국제경쟁부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을 심사한다.
심사위워장 논지 니미부트르 감독은 영화 감독이자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이며, 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끌었다.
그의 스릴러 연출작 〈낭낙〉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넷팩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되고 수상했다. 2008년, 영화제작자로는 다섯 번째로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에게 주어지는 태국 문화부 실파토른상을 수상했다.
이자벨 글라샹은 ‘카날+’에서 기자 출신으로, 주로 중국영화를 제작하는 프로듀서이다.
특히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상하이 드림〉과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틈입자〉 등 왕 샤오슈아이 감독의 작품을 다수 제작했다.
2008년 아시아 영화 전문 제작 및 배급사인 ‘Chinese Shadows’를 설립했다.
프레더릭 추이는 현재 홍콩에서 가장 저명한 영화 스튜디오 중 하나인 미디어 아시아의 해외 배급 및 투자제작을 총괄한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소속기관인 홍콩비평가협회에서 활동하며, 각종 홍콩 잡지 및 신문에 영화비평을 기고하고 있다.
배우 엄지원은 1998년 데뷔한 이후, 2002년 MBC 아침드라마〈황금마차〉로 이름을 알렸고, 2003년 〈똥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여러 방면에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가을로〉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13년 〈소원〉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17년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장준환 감독은 1995년 단편 〈2001 이메진〉으로 벤쿠버영화제와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장편 데뷔작 〈지구를 지켜라!〉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감독상, 코닥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국내외 신인감독상을 휩쓸었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와 〈1987〉로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감독으로 손꼽힌다.
5인의 심사위원단은 영화제 기간 동안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작품 중 한 작품을 선정하여 대상에 해당되는 ‘롯데 어워드’를 시상하며, 수상작에는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된다.
‘롯데 어워드’수상작은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작으로 특별 상영된다.
내달 9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 38개국 116편의 영화와 40여개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