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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청소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청소년마을학교 가온 대표 학생 등 청소년 20명과 대화 나눠
[충청뉴스큐]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들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제천시, 제천교육지원청, 제천마을교육공동체 함지박이 후원한 이날 간담회는 청소년자치학교 가온, 제천청소년참여위원,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 학교 밖 청소년 등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소년들과의 대화에서 학생들은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청소년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문화·예술 시설 건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건의했고, 이 시장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 가능한 사항들은 정책 입안에 참고하겠다”며 화답했다.
이 시장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제천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지난 6. 13 지방선거 전 청소년 정책마켓에서 나눴던 대화의 후속 논의와 미래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이 시장에게 건의하길 원하는 청소년자치학교 가온을 비롯한 청소년들의 요청으로 개최됐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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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온라인 티켓 오픈
제천시
[충청뉴스큐]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 및 음악 프로그램의 온라인 티켓 예매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됐다.
내달 9일 개막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38개국 116편의 음악영화와 김연우, 넬, 혁오, 자이언티, 카더가든, 소란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공연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제천 라이브 초이스’는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특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회차로 확장하며, 배우 김소이, 송다은, 칼럼니스트 김태훈, 가수 최고은 등이 관객들과 소통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유일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쿨나이트’ 또한 2회차로 확장하여 이박사, 불나방쏘세지스타클럽, 타이거 디스코가 관객들과 만난다.
내달 9일 청풍호반무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티켓은 10,000원이며 제천시민은 현장매표소에서 신분증 확인 후 선착순 무료 티켓를 받을 수 있다.
메가박스 제천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상영되는 일반상영작은 한 편당 6,000원, 메가박스 제천에서 관람 가능한 심야상영작 티켓 가격은 12,000원이다.
청풍호반무대에서 영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썸머 나잇’ 티켓은 30,000원이며 온라인 예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한정판매로 진행하고 있는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우선입장, 얼리버드 존 이용이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또한 제천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제시 시 ‘원 썸머 나잇’ 1인 2매 티켓을 1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의림지 무대에서 4일간 열리는 ‘의림 썸머 나잇’과 내달 14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은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이루어지며, 폐막작으로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섹션에서 ‘롯데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이 특별 상영된다.
‘제천 라이브 초이스’와 ‘쿨나이트’의 티켓은 12,000원이며, ‘쿨나이트’의 경우 20세 이상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내달 13일까지로, 예매기간 내 24시간 예매가 가능하다. 상영 및 공연 당일 온라인 예매는 불가능하나, 현장매표소에서 현장판매분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 매진작 역시 당일 현장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다만, 인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의 경우 온라인 예매 매진 시 현장판매분 역시 조기 매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온라인 예매를 권장한다.
내달 9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38개국 116편의 영화와 40여 개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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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기능아카데미 성료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기능아카데미 성료
[충청뉴스큐]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은 음성군민을 위한 제4회 기능아카데미교육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DIY란 가구 제작이나 가정 내의 여러 가지 물품의 손질, 정원 손보기 등의 경우에 전문 기술자에게 맡기지 않고 자기 자신이 재료와 도구를 구입하여 제작하거나 보수하는 것을 말한다.
기능아카데미는 음성군과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이 함께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기술교육원의 전문 교수와 장비 등이 갖춰진 실습장을 활용하여 동절기에는 생활용접을, 하절기에는 DIY가구제작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절기에는 기술교육원 가구제작 담임교수 지도로, 가정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 소품 제작을 내용으로 25명이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가구 제작이나 리폼 등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됐다”며, “교육이 너무 재미있고 유용했다. 기술교육원에서 이런 교육을 자주 실시하였으면 좋겠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음성군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교육에 참여하여 실생활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고 삶을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술교육원 박근주 원장은 “음성군과 지역주민 그리고 기술교육원의 상생발전을 위해 유용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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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휴가 암검진으로 가족사랑 실천하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가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이 검진 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전화통화 및 검진안내문 우편발송,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은 위암, 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지난해 11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가입자 89,000원, 지역가입자 94,000원 이하인 자로 본인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진단 받을 경우에 한하여 암 치료비 일부를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간 연속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10월 이후에는 검진기관으로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하고 불편함에 따라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하여 미리 검진 받는 것이 좋다”며 “암은 조기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함으로 가족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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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투입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27일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은 31명이며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은 지난 5월 필리핀 현지 산 레오나르도를 방문하여 상호 자치단체간 농업부문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을 위해 기존 중국 용정시 외에 필리핀 산 레오나르도와 자매결연을 맺어 다각적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계절근로자 입국 후 체류관리 및 고용조건 준수, 건강관리 등 현지점검을 통한 외국인 인권보호 활동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에서는 2017년도 13농가에 26명, 2018년도 상반기 3농가에 8명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농가에 투입된 바 있고 추가 도입되는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은 농가 수요조사를 통하여 신청한 관내 11농가에 배치되어 3개월간 과수 및 시설채소 농가에서 영농작업을 할 계획이다.
유인상 농정과장은 “영농인력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적법한 절차를 거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일손 부족 해소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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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를 위한 설명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6일 감곡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복숭아 재배농가, 농협, 농업인 조직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무자조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주관으로 사과, 포도, 복숭아, 단감, 떫은 감 등 5가지 과수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조성되는 과수 의무자조금 안내와 회원가입 신청·접수를 위한 지침 등에 대해 농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조금’이란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운영하는 자금이다.
과일 생산농가가 납부한 거출금과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으로 조성하며 수급조절, 소비홍보, 수출활성화, 농가교육, 연구개발 등을 통해 과일산업의 총체적 발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현재, 농축산물 의무자조금은 농산물 26개 품목, 축산물 7개 품목에 대해 의무자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농업선진국들은 대부분의 주요작목에 대해 의무자조금을 운영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의무자조금 조성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과일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립·발전할 수 있도록 관내 과수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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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진로코칭 심화과정 특강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 정영미 원장 초청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 정영미 원장 초청
[충청뉴스큐]음성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오후 7시에 금왕읍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강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정영미 YM스피치파워리더십센터 원장을 초청하여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라는 주제로 음성행복교육지구 학부모 진로코칭 심화과정 우리아이 사춘기 이해하기 특강을 개최했다.
사춘기에는 감성과 기억욕구 등을 담당하는 변연계가 예민해지며 감정기복이 무척 심해지며 또래 아이들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부모와 밀접했던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다투는가 하면 심하게 대들면서 반항이 늘고 불쑥 화도 많이 내게 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이해하면서도 막상 부딪히게 되면 부모들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번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 스피치’ 특강을 통해 우리 아이 사춘기 대처방법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었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우리 아이 사춘기 이해하기 심화과정으로 다음달에는 ‘부모코칭과 가족관계 기술’, ‘감정코칭과 뇌과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역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며, 관심 있는 학부모님은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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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6일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경제개발국장, 부서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긴급회의는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가뭄 장기화 가능성이 예상됨에 따라 가뭄 예방과 가뭄 발생 시 단계별 선제적 대응을 위한 부서별 대책을 마련하여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개최됐다.
이에 군은 앞으로 가뭄 장기화 가능성을 감안, 가뭄대응 종합대책에 따라 관련부서 합동 T/F팀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점검회의를 통해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은 철저한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전 공무원이 총력을 기울여 위기를 극복하고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전 군민이 절수운동에 다함께 동참하여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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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운영 설명회 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과수 의무자조금제도 설치·운영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포도, 복숭아, 떫은감 재배농가 및 생산자단체, 마을이장, 농협, 산림조합, 읍면 과수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과수 의무자조금제도’는 동일 품목을 생산하는 생산자나 이익집단이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해 농가 스스로 자조금을 조성해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농수산자조금의 조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설명회에서 품목조직화연구소 관계자들은 의무자조금 도입 배경과 필요성, 의무자조금 단체 회원가입 신청접수 지침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후 의무자조금의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참석자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어려운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농업의 돌파구로써 의무자조금제도를 적극 활용하며 많은 농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가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의무자조금 참여 농가 및 경영체를 중심으로 각종 사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과수 품질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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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무원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안전영동’ 다짐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산하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문학으로 살펴본 재난안전 행정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영동군의 재난안전 체계를 되짚어 봤다.
송창영 강사는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방재안전공학과 특임교수로 재임 중이며,'재난안전인문학'이라는 책을 저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난 전문가다.
이날은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역할 등과 같은 현장 실무적 측면과 함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인 재난대비 방안에 접근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담당업무를 추진하며 지역의 안전과 재난에 대하여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도록 안전감수성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생생한 실사례를 소개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신영철 농산업건설국장은 “최일선에서 주민과 만나는 영동군 공직자들이 본 교육을 계기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기반의 행정을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한치의 소홀함 없이 안전영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