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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율방재단, 여름철 물놀이장 순찰 근무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물놀이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장 순찰근무를 운영한다.
자율방재단은 방재단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내달 20일까지 물놀이 지역인 남천계곡과 사인암, 소선암 3개소에 대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일기예보에 따른 물놀이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찰하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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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농협 단양군지부 1000만원, 한일시멘트·에너낙코리아 1000만원, 단양신용협동조합 500만원 등 20회에 걸쳐 총 4971만원이 기탁됐다.
올해 들어 매포신협 300만원으로 시작된 장학금 기탁행렬은 대한적십자사 단양지구협의회 100만원, ㈜대명이엔지 300만원, ㈜화영오토텍 100만원 등 총 800만원이 1월 한 달 간 전달됐다.
2월에는 단양신협 500만원, 군청 철쭉회 50만원, 한국쌀전업농단양군연합회 100만원, ㈜유건기술단 100만원, 농협 군지부 1000만원, 임회범 씨 300만원 등 총 2050만원의 장학금이 모였다.
3월에는 단양가스충전소에서 300만원을 냈고 4월에는 후원금을 받은 장학생 어머니의 소중한 장학금도 답지해 감동을 더했다.
5월과 6월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위기에도 단양군청 공무원인 박승호 씨가 20만원, 단천라이온스 클럽이 50만원 등 꾸준히 기탁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7월 들어서면서 단양지역 각계에서 장학금 기탁이 쇄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200만원, 장수한의원 300만원, 대강면 두음리 100만원, 김영진세무회계사무소 100만원, 단양라이온스클럽 50만원, 한일시멘트·에너낙코리아 1000만원 등 1750만원의 장학금을 냈다.
단양장학회는 올해 기부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릴레이 장학금 기탁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따라 개인 기탁자인 임회범 씨를 비롯해 금융기관, 음식점, 광고사, 출향군민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단양라이온스클럽과 단양군청 철쭉회, 단천라이온스클럽 등 친목 봉사단체와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대강면 두음리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단양장학회는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후견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단양장학회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162명에게 2억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데 이어 예체능학생과 우수졸업생에게도 863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단양고와 한국호텔관광고 등 명문학교 육성사업에도 3000만원을 지원했다.
18개교 초·중·고등학교에 방과 후와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비로 모두 5억원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류한우 군수는 “단양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재목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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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한국어 실력 레벨 ‘UP’
한국어 교실, 한국어 실력 레벨 ‘UP’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관내 기업체인 미미식품에 근무 중인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해온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주간 주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의지가 크지만 바쁜 직장일로 인해 학습기회가 부족한 결혼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어 기초문법과 어휘를 비롯해 사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생활언어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석수 센터장은 “수년간 괴산군 다문화가족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미미식품 이한배 대표의 배려와 점심시간까지 반납해 가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이번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에게 한국어능력 향상 및 사회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됨은 물론 최종적으로 국적 취득에까지 도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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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신항·백마저수지 8월부터 ‘낚시금지구역’ 지정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괴산읍 신항리 소재 신항저수지 및 사리면 소매리 소재 백마저수지가 8월부터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다.
30일 군에 따르면 낚시행위로 발생하는 쓰레기투기, 불법주차 등으로 인한 주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개선하고 농업용 저수지 수질 보전을 위해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신항 및 백마저수지에 대해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행정예고기간을 두고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의견 수렴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신항·백마저수지 전역에서는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고 위반 행위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신항저수지와 백마저수지를 깨끗이 보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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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홍고추시장 오는 8월 3일 개장
홍고추시장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오는 8월 3일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앞 광장에서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청결고추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할 수 있는 홍고추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홍고추시장은 괴산장날인 오는 8월 3일과 8일에 열린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이며, 오는 8월 28일까지 계속된다.
1991년 처음 개장한 홍고추시장은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소비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에는 수해로 생산량이 감소해 홍고추 거래량이 52.2톤에 그쳤으나, 올해는 작황이 좋아 작년보다 증가한 54톤 정도가 거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 홍고추시장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괴산지역의 고추재배 면적은 600ha에 달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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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민화합·소통·협력 위한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30일 군청 2층회의실에서 군정현안 자문과 군민화합·소통·협력을 위한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는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괴산군의 역사·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오랜 경험과 경륜을 겸비하고 군정발전을 위해 조언·자문·정책제안 등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 원로들로부터 다양한 고견을 듣고 이를 수렴해 군정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이차영 군수 및 지역원로 14명을 비롯한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군정운영방향 및 주요현안 등 괴산군의 발전 과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6.13 지방선거로 인해 분열됐던 군민들의 민심을 하나로 통합해 괴산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과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가 그 구심점에 서서 맡아줄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화합을 이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차영 군수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7기 괴산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마련한 군정자문회의에 참석해 주신 지역 원로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내용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정발전의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산정신을 재조명하는 느티나무 정신운동 및 주민참여 네트워크 확산, 괴산사랑 ‘미래희망군민협의체’ 운영 등으로 지난날의 갈등과 오해, 불신을 모두 털어버리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참여군정’ 구현을 통해 반드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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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함량 우수 쌀눈 첨가 가공품 기술 개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눈을 이용한 가공품을 개발하여 지난달 29일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식생활의 서구화, 먹거리 다양화로 밥쌀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쌀 재고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현미의 경우 건강한 이미지는 있으나 껄끄럽고, 소화가 잘 안되며 보기에도 좋지 않아 도정작업을 통해 쌀눈이 많이 떨어져 나간 쌀이 여전히 많이 소비되고 있다.
쌀은 영양소가 대부분 쌀눈에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 B 등의 다양한 비타민류, 가바 및 섬유질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 먹지 않고 버리기엔 아까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 미강과 섞여서 퇴비 등으로 쓰이는 것이 쌀눈 소비의 실정이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2017년부터 쌀 소비 촉진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그중 쌀눈을 첨가하여 스프레드와 양갱을 제조하였을 때 비타민 E 함량이 넣지 않은 대조구에 비해 최대 5배 이상 증가했고, 항산화활성 등의 생리활성이 좋아진 것을 발견했다.
또한 쌀눈 양갱의 경우 단맛을 감소하고 씹힘성은 좋아졌고, 잼처럼 빵에 발라먹는 쌀눈 스프레드의 경우 땅콩과 더불어 쌀눈 첨가로 고단백 식품 섭취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쌀눈 가공품의 경우 다양한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본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도유 특허기술을 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개시했고,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들은 소정의 조건을 확인 후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이번 개발 제품은 쌀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앞으로는 쌀가루 등 쌀 전체를 다소비할 수 있는 가공품을 개발 중” 이라고 했고, “기술이전을 통해 쌀눈 등의 가공품이 빠른 실용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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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지원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지원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는'청년 일자리 대책'에 따라 지난 6월 25일 출시한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30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2018년 3월15일 이후 생애최초로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만 대출을 지원하여, 과거 편의점 등에 1년을 초과하여 정규직으로 근무 경험이 있는 경우 대출 지원이 불가했으나, 금번 제도개선을 통해 2017년 12월1일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고용보험 가입시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하고, 소속기업 확인절차를 간소화하여 소상공인, 소기업, 중기업 등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대출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그간 중소기업 확인서 등을 통해 대출 신청자의 소속기업이 중소기업인 것이 입증될 경우 지원하여,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지 못한 중소기업의 취업청년은 대출 이용이 곤란했다.
이에 따라, 소속기업이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모두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당초, 전월세보증금 5천만원 이하 주택에 3.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였으나 전월세보증금 1억원이하 주택에 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현재 시중은행의 전세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차주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제도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하는 기금 대출 대환한도도 5천만원까지 상향했다.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전세금 미반환 위험과 저리의 대출보증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금 안심대출보증만 담보 취득을 허용하였으나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일반전세자금보증까지 담보 취득을 확대하여 대출 신청인의 선택권을 제고했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상품”은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인 우리·국민·신한·농협·기업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30일 신청분부터 제도 개선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조치로 중소기업 취업청년과 청년 창업자의 주거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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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천안논산고속도로 휴게소 및 영업소 현수막 게시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충청뉴스큐]청주직지코리아위원회가 여름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천안논산고속도로 휴게소 및 영업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천안논산고속도로와 직지코리아위원회는 2016년 제1회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현수막은 천안논산고속도로 관리시설인 휴게소 4곳, 영업소 7곳 등 총 11군데에 게시됐다.
조직위 관계자는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청주시가 주최하는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공예비엔날레에도 적극 협조해주고 있어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상호 협력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논산고속도로는 2002년 12월 개통해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연간 1500만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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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귀와 그림으로 행복함을 전해요∼
아름다운 글귀와 그림으로 행복함을 전해요
[충청뉴스큐]음성군 자원봉사센터는 27일 음성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 재능전문교육 캘라그라피 기초과정 프로그램 참여자 18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자원봉사 재능전문교육은 여가문화 확산에 따른 군내 자원봉사자들의 욕구증가와 재능분야 인프라 부족, 지역의 인적 자원을 통한 재능봉사 전문성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주 1회, 12주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단계별 캘리그라피 활용방법과 좋은 글귀에 맞게 그림을 넣어 작품을 만드는 교육까지 완료하고 캘리그라피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음성군자원봉사센터는 해마다 전문봉사팀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맞춤형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36개의 전문 봉사팀이 활발하게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글담 캘리그라피 봉사단은 음성군자원봉사센터의 전문봉사팀으로 투입되어, 아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내 관공서 및 복지시설 등에 정기적으로 작품을 게재하는 등 음성군 전문 자원봉사자의 힘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