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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일하는 밥퍼' 투명성 강화 교육…50만명 돌파 사업 내실 다진다
2026-03-20 16: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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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하계 휴가철 피서지 등 물가동향파악 및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은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을 위해 25일 괴산군을 방문하여 물가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직원들은 화양계곡 주변의 숙박업소를 찾아가 물가인상 자제를 부탁하고 환불규정이 담긴 팸플릿을 전달하며 소비자피해 예방에 협조를 요청하고 계곡 주변 상점가를 돌며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천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실시하여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시군의 경제활동 저해 요인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충북도는 2011년부터 명절과 휴가철 등 급격한 물가상승이 우려되는 시기를 물가안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장급 간부공무원을 시군담당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지정하여 현장점검과 캠페인 등을 통해 물가상승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상인회와 간담회,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도 경제통상국장은 “물가안정책임관 활동과 더불어 중점관리 품목 모니터링과 불공정거래행위 단속, 지방공공요금관리 등을 통해 꾸준히 물가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도민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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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 프로그램 진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31일부터 8월3일까지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특성화 프로그램인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성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함께 대화하고 공감하는 체험형 성교육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춘기 변화, 음란물 예방, 탄생의 신비, 십대연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는 교육대상 발달단계에 맞는 자료와 정보 제공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고, 왜곡된 성문화를 견제할 수 있는 건강한 성가치관을 지닌 개인으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박현순 여성정책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하고 건강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북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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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표창대상자 선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청북도가 한 직업에 투철한 직업정신과 자긍심을 갖고 오랫동안 묵묵히 종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직업인' 표창 대상자 추천서를 시군으로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접수받는다.
2011년부터 전통시장, 상가, 번영회, 부녀회, 소방대, 택시조합 등 일선 현장의 음지에서 자신에 일에 최선을 다해 바람직한 직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 등을 시·군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추천하면 도에서 최종 심사를 한다.
추천분야 및 대상자는 올해 일선 현장에서 15년 이상 한 직업에 오랜 기간 종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평생직업인, 2대 이상 가업을 이어 장인정신 계승에 이바지한 대대가업인, 전통업종을 7년 이상 영위하며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외길직업인 3분야에 각 2명씩, 총 6명이다.
충북도가 지금까지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한 인원은 총 40명으로, 2011년 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신설되어 충청북도 포상조례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한편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11개 각 시·군에서 일정 요건을 갖춘 대상자를 도에 추천하면 현지 실사 후 분야별 2명을 선정, 오는 11월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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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년이 만들어 가는“1939 행복공동체”사업 추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도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지역의 젊음이 점점 사라지면서 과소마을이 늘어나고 농촌공동화가 현실화 되면서 청년이 주도하여 지역공동체를 회복하는 “1939 행복공동체”사업을 금년부터 추진한다.
먼저 청년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최근 농촌지역 갈등의 핵으로 떠오르는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상생 행복공동체를 육성한다.
또한 지속적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 마을 청년활동가를 배치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고, 사회적기업 업종의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청년주도형 사회적기업과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을 육성한다.
아울러 청년의 영농참여 확대, 청년농부의 성공적인 모델을 발굴 육성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 유입으로 농촌산업 구조를 농촌융복합 6차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청년 예비농부 우리지역 정착 유도와 도시청년 농촌지역 창업을 지원 한다.
그밖에 문화, 복지, 사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지원을 통해 청년 CEO 육성, 모델 발굴, 사례 확산 등 성공한 청년 CEO육성을 위한 청년창업공동체를 육성한다.
충청북도 민광기 행정국장은 최근 청년실업 문제를 지역공동체를 통해 해결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지속적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청년이 주축이 되는 8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 추진 성과를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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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생명사랑, 인구교육 호응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지난 16일과 20일, 원봉중학교와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1,773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생명사랑,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명존중문화 확산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주시 관내 20개 학교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들의 가치관 형성시기부터 인구 절벽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결혼 및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인구와 인구현상 양성평등의식 생명존중 인식개선 임신중절예방 등으로 구성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소속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이렇게까지 낮다는 것에 놀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며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생각도 예전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정용심 청주시 상당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생명존중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인구증가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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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젊은 공예가展 개최 [아름다운 쓰임] 연장전시
충북의 젊은 공예가展 개최 [아름다운 쓰임] 연장전시
[충청뉴스큐]청주시한국공예관이 관람객의 호응에 힘입어 [2018청주시한국공예관 기획_충북의 젊은 공예가展]을 오는 8월 5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아름다운 쓰임]이란 주제아래 청주시한국공예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에서는 지역의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공예작가 10명이 참여해 도자부터 금속, 유리와 가죽, 옻칠까지 약 40여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중이다.
공예전문 미술관으로서 매년 신진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지역의 유능한 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해온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젊은 작가다운 패기는 물론 꾸밈없으면서도 조화로운 멋이 담긴 [충북의 젊은 공예가 기획展]에서, 폭염으로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달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장전시를 결정했다”며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시원한 전시장에서 문화휴가도 즐기고,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도 작품 활동에 몰두중인 청년작가들의 성실함과 열정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1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고,
[2018청주시한국공예관 기획_충북의 젊은 공예가展]은 오는 8월 5일까지 만날 수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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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상생협력담당관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충청뉴스큐]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은 지난 23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중국발 폐비닐 대란 이후 일회용 종이컵·플라스틱컵 줄이기 운동이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은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청사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도 다회용 컵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위원회 등 각종 회의 개최시 종이컵과 페트병 대신 생수를 담은 머그컵으로 대체하는 등 ‘공공부분 1회용품 줄이기’에 선도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친환경 사회가치 실현과 환경문제 해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상숙 상생협력담당관은“재활용 비용 상승 등으로 재활용폐기물 처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생활 속 실천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도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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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으로 오세요∼ 폭염 대비 경로당 순회 교육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 흥덕보건소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대비 경로당 방문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결과 올해 발생한 온열환자는 1043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한주 동안 전체 온열질환자의 약 절반인 556명 발생해 급격한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10명중 7명이 지난 한 주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흥덕보건소 방문간호사 6명은 출근하면서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에 대한 전화, 문자발송, 직접방문 등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일부터 시작하며 쉼터 이용을 적극 장려하며 폭염대비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방문보건 대상자들 중에는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요즘같은 폭염시기에는 고령의 만성질환자들은 각별한 건강에 주의가 요구된다.
예로부터 고혈압 대상자는 체온조절을 위해 혈관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혈압면동 폭이 커져 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심혈과, 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폭염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고 폭염으로 쓰러지는 대상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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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오는 25일 첫 삽
치매안심센터 25일 첫 삽
[충청뉴스큐]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5일 상당보건소 내 부지에 치매안심센터 신축에 들어간다.
치매안심센터 신축은 청주시 상당구 단재로 480번지 일원 대지에 총 30억8600만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 3층, 건물 연면적 992.92㎡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12월 준공과 동시에 치매안심센터를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상담실, 교육실, 검진실, 사랑방, 치매환자쉼터, 가족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전담인력 20여명과 등록·관리팀, 쉼터·가족지원팀, 인식개선홍보팀 등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조기검진은 물론 상담, 등록 관리, 치매인식개선홍보, 치매예방교육, 보건복지자원연계 등 치매예방과 고위험군 발굴, 치료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식 개소 후에는 치매쉼터 및 가족카페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용심 상당보건소장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보건소 인력확충과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에 철저한 준비로 시민의 기대수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함께 웃는 청주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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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원예농가 폭염 피해 현장 점검
지속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방문 위로
[충청뉴스큐]한범덕 청주시장이 24일 지역 내 축산·원예 농가를 방문해 폭염 피해 현장 점검을 펼쳤다.
먼저 이날 한 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닭이 폐사하고, 계란 산란율이 저하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이면 부연리 산란계 농가를 방문했다.
이어 마름현상으로 작물피해가 발생한 내수읍 비중리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축사 내 환기휀, 송풍팬, 안개분무시설 등 전기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발생의 위험이 있으니 전기설비 점검 등 자체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시는 올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자체예산 3억여 원을 투입해 축사환기시설, 안개분무시설, 배전반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하고, 폭염이 포함돼있는 가축재해보험 5억 7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