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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 7월 기획공연으로 ‘리듬 오브 코리아’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은 7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27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조크루의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을 연다.
‘리듬 오브 코리아’는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 주관의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비보이 예술단체 진조크루와 국악팀 고래야의 협연으로 이루어지는 복합예술 공연이다.
국악과 비보이를 테마로 국악과 민요, 비보이, 비트박스, 협연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나가는 이번 작품은 모든 연령층의 관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비보이 단체 진조크루는 국내에서 스트리트댄스 단체로는 최초로 지정된 전문예술단체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유일한 단체기도 하다.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동안 무료로 진행될 예정으로, 관람을 원하는 주민들은 당일 옥천문화예술회관을 찾으면 된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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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농업인단체 임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농업인단체 회장단이 25일 생거진천자연휴양림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농업인단체 및 품목단체 등 농업인단체협의회에 가입한 34단체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구 계명대 관광경영학과 오익근 교수를 초청,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오 교수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축제의 성공 추진을 위한 지도자의 리더쉽’ 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생거진천문화축제’ 기간에 추진되는 농특산물 전시행사 추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주경 회장은 송기섭 군수와 군의회 의원, 각 농업관련기관장과 공무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진천농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농업인단체와 농업관련 기관과의 유대강화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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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충청뉴스큐]진천군은 25일 문백면 옥성리 산24-1번지에 위치한 군유림에 조성된 밤나무 단지 26.5ha를 대상으로 해충 구제 및 밤 생산 증대를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밤나무해충의 방제를 목적으로 실시된 항공방제는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에서 인증한 아타르본 약제를 사용했다.
군은 항공방제 실시에 앞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회의 및 마을방송 등 방제일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월 알밤줍기 녹색산촌 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우수한 품질의 우량한 밤을 행사 참여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사전에 헬기를 이용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추가적인 항공방제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산림축산과 공원녹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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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보재 이상설 수학캠프 성료
진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진천 출신으로, 민족의 대표적 독립 운동가이자 한국 근대 수학교육의 아버지라 불리는 보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보재 이상설 수학캠프'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제5회째를 맞는 보재 수학캠프는 충북도내 고등학생 70명과 우석대학교 멘토 학생 34명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해 보재 이상설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우호협약을 체결한 밀산시에서 2명의 학생이 참여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수학체험교실, 수학토크콘서트, 이상설 생가 방문 등 체험, 경진, 견학, 강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특히‘보재 이상설 선생' 특강을 통해 선생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항일 독립운동가로만 알고 있던 이상설 선생님께서 우리나라의 유명한 근대 수학자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우정도 쌓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었던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보재 이상설 선생은 1870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반일계몽교육가이자 독립운동가로 1907년 중국 용정에 민족교육기관인 서전서숙을 설립하는 등 일제 강점기 연해주 등지의 독립운동을 주도한 최고의 민족 지도자 중 한명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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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진천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지역사회발전 및 사회봉사에 앞장서 군의 명예를 드높인 군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군민대상 후보자를 내달 23일까지 접수한다.
수상부문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2개 분야다.
일반부문은 사회봉사, 효행, 장한 어버이, 모범 청소년,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으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진천군 거주자여야 한다.
특별부문은 출향인사 및 진천군에 연고를 두고 있으면서 진천 지역발전 및 사회봉사활동에 크게 기여한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다.
수상후보자는 각 읍면장,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 내에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의 서류를 갖춰 진천군청 행정지원과로 우편이나 방문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 결정은 군민대상위원회에서 심사·결정하게 되며 10월 5일 제39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 시 시상할 계획이다.
임보열 행정지원과장은 “군민대상의 영예성과 상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유공자의 공적 사실확인 및 검증절차 등을 엄격하게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라며 “각 분야에서 군정발전에 기여하고 군 명예를 드높인 진정한 군민대상 수상자가 많이 발굴·추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군민대상은 지난 91년부터 시행하여 작년까지 65명의 시상자를 배출중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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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폭염피해 예방 현장점검 총력
진천군
[충청뉴스큐]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송기섭 진천군수는 25일 폭염에 의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송 군수는 백곡면에 위치한 육계농가인 여명농장을 방문해 축사 환풍 및 송풍 시설, 분무시설, 차광막 설치 상태 등을 세심히 살폈다.
송 군수는 농가주를 격려하며 “올해 지속되고 있는 기록적인 무더위는 축산농가에게는 재앙과도 같다”며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농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향후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진천 지역에는 이번 폭염으로 인해 양계 등 4만7천여수가 폐사했으며 피해액은 2억여원으로 추산된다.
군은 폭염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폭염 가축관리 매뉴얼 준수를 위한 현장지도와 폭염특보 상황 문자메시지 전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가축피해 예방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어 송 군수는 진천읍 옛 예비군 훈련장 부지에 조성돼 지난 15일 문을 연 백곡천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요원들을 격려하며, 최근 이용객들이 급증하고 있어 각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객들의 안전에 더욱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록적인 폭염이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송 군수는 당분간 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피해예방과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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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사랑의 치킨 200세트 전달
영동군
[충청뉴스큐]상생경영의 대표주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의 ‘가가호호 봉사단’10여명이 25일 영동군을 방문해 호식이두마리치킨 영동점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 200세트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가가호호 봉사단은 상생의 기본 축으로, 가맹점·가맹본부가 합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가가호호’란 명칭은 집집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웃음소리를 표현했으며, 2017년 9월 발족 이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함께 한 영동점 정병일 점주는 “그동안 지역에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사랑해준 주민들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행복을 나누고자 행사를 진행했다.”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함께 준비해 준 가맹본부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이날 조리한 치킨 200세트를 관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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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7월 인문학교실 ‘시로 여는 행복’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는 26일 오후 7시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전시실에서 이재무 시인을 초청해 인문학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이재무 시인은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한 후,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3년 ‘삶의 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슬픔은 어깨로 운다’, ‘얼굴’ 등이 있다.
이 날은 ‘시를 여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인문학적 감성을 나누며 시에 얽힌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며 인문학에 친근히 접근할 기회를 만들려 노력중이다”라며, “인문학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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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선배공무원들의 지혜 모아 군정발전 도모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의 폭넓은 군민 소통의 장, ‘통통통 간담회’가 지난 25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군은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격의 없는 대화로 군정 발전 방향 의견을 수렴하고자 통통통 간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은 오랜 공직생활로 행정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 100여명을 초청해 군정 주요현안과 지역 발전방안을 토론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군은 민선7기 국 신설 조직개편 사항에 이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현황,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주요 군정을 소개하며 차질없이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영동포도축제를 비롯해 각종 주요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선배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군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현직에 있을 때의 아쉬운 점과 퇴직 후 군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군정의 여러 모습들을 짚어가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군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 공직생활을 하며 체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눌 것"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다짐했다.
이에 박세복 군수는 "민선7기에서 중점 추진할 여러 사업들에 대하여 행정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님들의 지혜와 고견을 나눌 수 있었다”라며, “군정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제시와 군정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군정 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군민화합과 미래발전 도모를 위해 월1∼2회 정도 통통통 간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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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름여행, 자연과 힐링이 공존하는 영동군 농촌마을로 떠나요
비단강숲마을 등 무더위를 피하는 농촌체험거리 풍성
[충청뉴스큐]금강의 푸른 강변과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영동군의 농촌체험휴양마을들이 여름철 최고의 힐링여행지로서 도시민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이 농촌체험휴양마을들은 농촌지역의 활력증진을 위해 주민들이 마을협의체를 구성,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문화 등을 이용해 관광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어른들에게는 지난날 고향의 향수를 전하고 아이들에게는 잊혀가는 농촌의 정감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
지역의 고유 전통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소재로,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제공, 숙박 등 지역특색을 한껏 살린 오감만족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현재 금강모치마을 비단강숲마을 원촌마을 시항골마을 황금을 따는 마을 흙진주포도마을 금도끼은도끼마을 옥륵촌마을 등 총8곳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있다.
이들 마을은 숙박은 물론 과일따기 체험 등 마을마다 고유 색깔을 가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금강모치마을의 짚풀공예, 대나무활쏘기, 떡메치기, 비단강숲마을의 동네문화탐방, 다슬기 잡기, 뗏목타기, 시항골마을의 장수풍뎅이 관찰학습, 블루베리 수확 등이 운영중이다.
황금을 따는 마을은 옹기제작, 흙진주포도마을은 와인 족욕, 원촌마을은 두부 만들기, 금도끼은도끼마을은 고택체험, 옥륵촌마을은 국화차 즐기기와 산나물 채취 체험 등이 마을 특성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는 63,75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올 상반기에만 23,533여명이 찾아 농촌의 푸근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휴가철과 방학을 맞은 요즘, 도시 아이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 학습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기에 제격이다.
현재 각 마을들은 방문객들이 영동에서의 아름다운 농촌생활을 즐기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과 체험시설에 대한 일제정비, 프로그램 개선, 방역 등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상태다.
영동군은 관광트렌드를 이끌고 농촌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시설 개선,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휴가철 대비 안전 점검과 운영현황을 파악하는 등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화재보험 가입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촌으로 떠나 소소한 추억을 쌓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최고의 여름휴가가 될 수 있다”며“영동군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의 끈끈한 정과 향수를 느끼고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농정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마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