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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종단 대장정 참가단, 영동에서 ‘힘찬 발걸음’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에서 제6회 충북종단 대장정 참가단이 힘차게 출발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영동과 단양을 잇는 450km 대장정을 종주하는 종주단을 격려하기 위해 ‘제6회 충북종단 대장정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 대장정은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만남과 소통!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영동에서 단양까지 천리 길을 직접 걸으며 충북인의 얼과 뿌리를 찾고, 도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총 2,0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오후 2시 용두공원에서 종주단 70명, 참여단 50명, 자원단 100명, 기관·단체장 등 220여명이 참석해 발걸음을 내딛는 종주단을 뜨겁게 응원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신명나는 사물놀이를 펼쳐 종주단들의 기운을 북돋았으며, 환영식에서는 박세복 영동군수의 환영사, 내빈 축사,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거리행진 등이 진행됐다.
환영행사 후 영동역, 중앙사거리, 영동교로 이어지는 시가행진에서 영동군민들은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갈채를 보내며 참가단의 무사종주를 기원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안전과 건강을 강조하며, “충북 종단 대장정 참가단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충북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충북종단 대장정 참가단은 첫 날 30일 오후 2시, 남부권은 영동을 출발해 옥천군, 보은군, 괴산군, 증평군을, 북부권은 단양을 시작으로 제천시,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을 종주하며, 3일 청주시로 돌아와 해단식을 갖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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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SNS 홍보단 2기, 영동의 다양한 매력 알리러 ‘출발’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이 역량 있는 SNS 유저들을 활용해 군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레인보우영동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급변하는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춰 군정 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영동군 SNS 홍보단을 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들은 군민 불편을 대변하고 영동의 매력을 실시간 알려주는 홍보 전령사다.
올해는 모바일을 통한 의사소통과 정보를 교환하는데 익숙하고 홍보에 탁월한 역량을 지닌 단원을 1기 15명에서 2기 30명으로 규모를 늘렸다.
20대부터 60대까지 영동군에 애정이 있고 글쓰기와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주부, 직장인, 농업인, 관광안내사 등으로 구성됐다.
연령·직업군이 다양해 군민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농산물, 축제, 행사, 문화 등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소식을 빠르고 손쉽게 전하고자 공무원 단원 38명을 포함시켜 그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이로써 SNS 홍보단은 민간단원 30명, 공무원 단원 38명 등 총 68명의 단원이 소통과 공유를 기반으로 영동의 숨은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린다.
이들은 ‘영동’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영동군 곳곳을 누비며 군의 주요정책, 농·특산물, 맛집, 관광명소, 축제, 맛집, 미담 등을 자유롭게 취재해 영동군이 운영중인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와 개인 블로그를 통해 자유롭게 전달한다.
또한, 관광 홍보활동 외에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보전달과 군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며, 정책제안 등으로 민관 소통에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홍보단의 적극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포스팅 원고료 지원, 팸투어, 우수단원 표창, 주기적인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SNS 홍보단 운영으로 생동감 있는 영동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홍보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온라인이 가진 이점을 십분 살려 주요 군정시책의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SNS홍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매력적인 영동의 모습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군의 주요 시책 등을 많은 군민이 이해하고 공감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 대중화로, 의사소통과 정보 이용방법이 SNS 활용 방식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라며, “SNS 홍보단의 역량 강화와 지원으로 스마트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SNS 홍보단 위촉장 수여식과 간담회에 이어 과일나라테마공원, 와인터널, 국악체험촌, 옥계폭포 등 지역 주요관광지 팸투어를 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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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예산낭비·절감 신고센터 확대 운영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예산낭비사례 및 예산절감방안을 위해 운영했던 예산낭비 신고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보은군은 지금까지 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해, 예산낭비사례에 대한 군민의 관심도가 낮았다.
이에 보은군은 군민들의 예산낭비사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욱 건전하고 깨끗한 재정 운용을 위해 기획감사실과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봉사팀에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해 군민들이 직접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신고 대상은 보은군 예산 및 사업에 대한 예산의 불법지출, 예산절약이나 수입증대와 관련된 제안, 보조금 부정수급, 전시성 행사·축제 등 낭비성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재정집행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예산낭비사례를 근절하기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기존 운영방식 보다 폭 넓게 운영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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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6기 초·중학생 영어캠프 입소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이 제6기 초·중학생 영어캠프 입소식을 오는 31일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에서 갖고 영어캠프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영어캠프는 보은군 관내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50명, 중학교 2학년 50명 등 총 10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지난 9일 실시한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학생 수준에 맞는 반 편성으로 참가 학생들은 개인 맞춤형 학습을 받게 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8월 13일까지 14박 15일간이며, 입소 학생들은 충북대학교 기숙시설인 양성재 신민관에서 합숙 생활을 하며, 검증된 원어민 강사에게 수준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집중적으로 교육받고 개별 학습상담과 지도를 받는다.
특히 생활영어, 게임, 토론, 발표 등 다양하고 알찬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보은군 영어캠프는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능력 향상의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영어캠프 참가 중학생 중 성적 우수자는 미국 선진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돼 겨울방학 중 미국 LA 글렌데일시 로즈먼트 중학교 미국 학생들의 수업에 들어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참관 수업을 받게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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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율방재단, 여름철 물놀이장 순찰 근무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물놀이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장 순찰근무를 운영한다.
자율방재단은 방재단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내달 20일까지 물놀이 지역인 남천계곡과 사인암, 소선암 3개소에 대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일기예보에 따른 물놀이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찰하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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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농협 단양군지부 1000만원, 한일시멘트·에너낙코리아 1000만원, 단양신용협동조합 500만원 등 20회에 걸쳐 총 4971만원이 기탁됐다.
올해 들어 매포신협 300만원으로 시작된 장학금 기탁행렬은 대한적십자사 단양지구협의회 100만원, ㈜대명이엔지 300만원, ㈜화영오토텍 100만원 등 총 800만원이 1월 한 달 간 전달됐다.
2월에는 단양신협 500만원, 군청 철쭉회 50만원, 한국쌀전업농단양군연합회 100만원, ㈜유건기술단 100만원, 농협 군지부 1000만원, 임회범 씨 300만원 등 총 2050만원의 장학금이 모였다.
3월에는 단양가스충전소에서 300만원을 냈고 4월에는 후원금을 받은 장학생 어머니의 소중한 장학금도 답지해 감동을 더했다.
5월과 6월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위기에도 단양군청 공무원인 박승호 씨가 20만원, 단천라이온스 클럽이 50만원 등 꾸준히 기탁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7월 들어서면서 단양지역 각계에서 장학금 기탁이 쇄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200만원, 장수한의원 300만원, 대강면 두음리 100만원, 김영진세무회계사무소 100만원, 단양라이온스클럽 50만원, 한일시멘트·에너낙코리아 1000만원 등 1750만원의 장학금을 냈다.
단양장학회는 올해 기부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릴레이 장학금 기탁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따라 개인 기탁자인 임회범 씨를 비롯해 금융기관, 음식점, 광고사, 출향군민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단양라이온스클럽과 단양군청 철쭉회, 단천라이온스클럽 등 친목 봉사단체와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대강면 두음리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단양장학회는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후견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단양장학회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162명에게 2억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데 이어 예체능학생과 우수졸업생에게도 863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단양고와 한국호텔관광고 등 명문학교 육성사업에도 3000만원을 지원했다.
18개교 초·중·고등학교에 방과 후와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비로 모두 5억원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류한우 군수는 “단양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재목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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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한국어 실력 레벨 ‘UP’
한국어 교실, 한국어 실력 레벨 ‘UP’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관내 기업체인 미미식품에 근무 중인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해온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주간 주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의지가 크지만 바쁜 직장일로 인해 학습기회가 부족한 결혼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어 기초문법과 어휘를 비롯해 사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생활언어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석수 센터장은 “수년간 괴산군 다문화가족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미미식품 이한배 대표의 배려와 점심시간까지 반납해 가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이번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에게 한국어능력 향상 및 사회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됨은 물론 최종적으로 국적 취득에까지 도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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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신항·백마저수지 8월부터 ‘낚시금지구역’ 지정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괴산읍 신항리 소재 신항저수지 및 사리면 소매리 소재 백마저수지가 8월부터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다.
30일 군에 따르면 낚시행위로 발생하는 쓰레기투기, 불법주차 등으로 인한 주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개선하고 농업용 저수지 수질 보전을 위해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신항 및 백마저수지에 대해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행정예고기간을 두고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의견 수렴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신항·백마저수지 전역에서는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고 위반 행위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신항저수지와 백마저수지를 깨끗이 보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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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홍고추시장 오는 8월 3일 개장
홍고추시장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오는 8월 3일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앞 광장에서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청결고추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할 수 있는 홍고추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홍고추시장은 괴산장날인 오는 8월 3일과 8일에 열린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이며, 오는 8월 28일까지 계속된다.
1991년 처음 개장한 홍고추시장은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소비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에는 수해로 생산량이 감소해 홍고추 거래량이 52.2톤에 그쳤으나, 올해는 작황이 좋아 작년보다 증가한 54톤 정도가 거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 홍고추시장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괴산지역의 고추재배 면적은 600ha에 달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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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민화합·소통·협력 위한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30일 군청 2층회의실에서 군정현안 자문과 군민화합·소통·협력을 위한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는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괴산군의 역사·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오랜 경험과 경륜을 겸비하고 군정발전을 위해 조언·자문·정책제안 등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 원로들로부터 다양한 고견을 듣고 이를 수렴해 군정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이차영 군수 및 지역원로 14명을 비롯한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군정운영방향 및 주요현안 등 괴산군의 발전 과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6.13 지방선거로 인해 분열됐던 군민들의 민심을 하나로 통합해 괴산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과 ‘지역원로 군정자문회의’가 그 구심점에 서서 맡아줄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화합을 이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차영 군수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7기 괴산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마련한 군정자문회의에 참석해 주신 지역 원로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내용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정발전의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산정신을 재조명하는 느티나무 정신운동 및 주민참여 네트워크 확산, 괴산사랑 ‘미래희망군민협의체’ 운영 등으로 지난날의 갈등과 오해, 불신을 모두 털어버리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참여군정’ 구현을 통해 반드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07-30